https://naver.me/Fka7L7El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배우로도 활동 중인 김민주가 다음 달 일본 도쿄와 서울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15일 김민주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다음 달 7일 일본 도쿄 니쇼홀, 27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6 김민주 팬미팅 헬로우, 아워 썸머 위드 베리즈(Hello, Our Summer with Berriz)’를 연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김민주는 부드러운 햇살 아래 청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번 팬미팅의 부제가 ‘안녕, 우리의 여름’인 만큼 청량한 분위기에서 김민주 특유의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일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은 김민주의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이자, 서울에서는 약 2년 만에 열리는 두 번째 단독 팬미팅이다. 김민주와 밍들레(팬 애칭)가 함께 맞는 여름날을 콘셉트로 여러 이벤트를 펼친다. 김민주 역시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해 토크와 무대, 소통 코너를 만들었다.
김민주는 최근 JTBC 드라마 ‘샤이닝’에서 주인공 모은아 역을 연기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를 촬영 중이다. 늑대인간 하민수 역으로 연기변신을 앞두고 있다.
김민주의 팬미팅 ‘헬로우, 아워 썸머 위드 베리즈’ 티켓은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살 수 있다.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로 이어지는 일정은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베리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경향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