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우수상 위에 없던데 도저히 도저히 줄작품이 없고 굳이 굳이 찾아낸게 저거인듯 공모전도 운빨이 중요 스토브리그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공모전작인데 잘뽑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