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임지연은 "부끄럽지만 저는 이 작품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건 다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할 수 있는 능력치를 다 뽑아냈다. 그 정도로 저는 신서리를 너무 사랑했다. 기존의 어떤 드라마에서도 본 적 없는 여자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사랑하는 만큼 잘 표현하고 싶어서 이 한 몸 바쳐서 마음껏 표현하고 만들어서 그만큼 많은 사랑 받는 인물이면 좋겠다. 솔직히 굉장히 자신있다"며 '더 글로리' 박연진 캐릭터와 비교에 대해 "못지 않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인스티즈앱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