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부국강병해서 일제강점기가 없었다는 세계관 설정인데 그럼 열강에게 쳐맞던 청나라의 제후국으로 21세기까지 남아있을리가 없잖아...실제 역사에서 고종이 황제국 선포한것도 주권을 빼앗기고 있던 시절의 마지막 영끌이기도 했지만 청나라가 약해져서 더이상 눈치 볼 필요없어진것도 한몫했는데
드라마 내부 설정만으로도 이렇게 설정충돌이 일어나는데 그누구도 이의제기를 안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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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부국강병해서 일제강점기가 없었다는 세계관 설정인데 그럼 열강에게 쳐맞던 청나라의 제후국으로 21세기까지 남아있을리가 없잖아...실제 역사에서 고종이 황제국 선포한것도 주권을 빼앗기고 있던 시절의 마지막 영끌이기도 했지만 청나라가 약해져서 더이상 눈치 볼 필요없어진것도 한몫했는데 드라마 내부 설정만으로도 이렇게 설정충돌이 일어나는데 그누구도 이의제기를 안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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