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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도 제작 당사자기 때문에 책임소재가 분명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제작진에 우선된다고 생각하지 않음.
고등학교에서 한국사 가르치는데 사대외교나 조공 책봉 체제의 결과물로 나타나는 격하된 표현들? 교실 내 분위기를 생각해보면 국민들 중에 상당수가 모른다고 생각함. 지금 비난하는 사람들 중에 몰랐던 사람 많을거라고 생각함.
제작진은 고증에 대해서 적절한 자문과 검토를 거쳐야하지만 배우한테 역사적 자문을 확인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함. 상식에 대해 무지한게 죄라면 죄겠지.
단지 배우의 책임 요소는 문제가 된 제작 공동체에 속해 있다는거고 그 작품으로 인한 수혜를 받아간 장본인이라는 책임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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