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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군체 완전 불호는 아닌데 호도 아닌 애매하다일단 부산행 같은 긴장감에는 못 미쳐있고
지옥 같은 흥미로운 세계관에도 못 미침
근데 어느정도의 긴장감과 흥미로울라 치면 좀 짜치는?
진화 좀비라는 설정은 흥미로운데 뭔가 짜쳐
좀비라는 개체 성질을 많이 훼손해
이게 좀비라고? 좀비가 칼 맞아 죽고 핸드폰 하고
진화라는 포인트에 맞춰 보면 있을법한데 이게 좀 짜침
좀비=문명인 같은 포인트를 받아드리기가 힘듬
근데 또 멋진 장면도 있고(앤트홀 멋있었다)
그리고 진짜 재난영화의 특인 단 한명이라도 생명을 소중히
이걸 배반함
인류애 상실 그럴수 있지 근데 주인공을? 저렇게 팽한다고?
원래 재난 영화 인류애 가치 제일 중요한거 아니냐고?
주로 그런 장면들은 어린이를 통해, 임산부를 통해,
주인공을 통해 보여주잖아?
여기서 그런 존재가 저 주인공인데…
진짜 그 장면 너무 빡쳤음
그래도 결말 부분은 멋진 장면도 있고
두여자의 공조가 좋았어
연기력은 형사가 젤 별로였고 김신록도 좀 실망 스러웠음
나머진 그냥저냥
재밌없지도 않고 흥미 로운데 물음표를 뇌에 띄어놓고 보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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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공주 대접 받는 연애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