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은 김도훈의 공개 응원에 대해 "글을 보고 통화를 하면서 '응원 맞지?'라고 했었다. '그럼 응원이지'라고 하더라"며 "도훈이가 '잘 나왔더라'고도 말해줬다"라고 말했다.
Q 본인을 '키링남'으로 소개하는(웃음), 김도훈 씨는 어떤 존재인가요?
▲ 집에 들어갔을 때 문 열고 반겨주는 강아지 같은 친구예요. 실제로도 연락이 정말 많이 오고, 항상 긍정적이에요. 해피 바이러스 그 자체거든요. 저를 놀리고 장난치는 게 그 친구의 응원 방식인 것 같아요(웃음). 영상통화도 자주 하고, 서로 스케줄 가는 차 안에서 통화하기도 해요. 아무 생각 안 나게 에너지를 주는 친구예요.
평소에도 통화 자주하나봄ㅋㅋ 유퀴즈로 놀린날도 통화했고
김도훈은 허남준한테 자기 키링이라도 하고 허남준은 김도훈 강아지 강아지 같다 그러곸ㅋㅋㅋ 서로 귀여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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