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트넘은 2대0 승리를 거뒀지만, 3대0 리드를 잡을 수 있었던 페널티킥 장면에서 손흥민과 라멜라는 서로 영광을 누리기 위해
페널티 라인에서 자신의 의견을 주장했다.
![[데일리메일] 맨시티전 페널티킥으로 충돌한 라멜라와 손흥민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6/09/c/b/e/cbe502bc571ee137d1aa1671f6fae0db.jpg)
페널티킥을 서로 차기 위해 이야기하는 라멜라와 손흥민
![[데일리메일] 맨시티전 페널티킥으로 충돌한 라멜라와 손흥민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6/09/7/8/6/78677a1ade3ac44c65f61241c1a8ebb1.jpg)
팀의 세번째 골을 바라보는 앞에서, 라멜라는 손흥민 앞에서 잠시 멈췄었다.
![[데일리메일] 맨시티전 페널티킥으로 충돌한 라멜라와 손흥민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18/06/09/0/5/3/05334888268c49eed36e8913512ef81a.jpg)
왼쪽 윙백은 데니 로즈가 와서 사건을 중재했고, 라멜라는 PK를 차러 갔다.
아마도 포체티노 감독은 스코어보드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 싶은 그들 개개인의 열정에 대해 기뻐할 것이다.
특히 손흥민은 현재 아주 좋은 몸상태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가 PK를 성공했다면, 시즌 6호골과 함께 어시스트까지 추가할 수 있었다.
결국 손흥민으로부터 PK 경쟁을 이기고, 기회를 따낸 라멜라의 노력은 결국 브라보의 세이브에 막히고 말았다.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3818390/Tottenham-stars-Erik-Lamela-Son-Heung-min-clash-missed-penalty-victory-Manchester-Cit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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