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죠와 캐스퍼는 룸메이트임! (현재는 따로 삶) 그리고 둘은 각각 유투브채널을 운영하는 유투버.
이렇게 6일간의 몰카가 시작됨..ㅋㅋ
랩으로 변기를 감싸고, 카메라 설치까지 완료.
정말 자막 문자 그대로 너무 즐겁게 웃는 죠ㅋㅋㅋㅋㅋㅋㅋㅋ산.뜻.하.게. 스타트합니당
앞서말했듯 유투버인 캐스퍼가 영상을 찍으려고 준비해두고 외출함.
고전장난이지만 놀래키는 건 꿀잼이죠ㅋㅋㅋ
영국의 여름..ㅠㅠ한 시간 반이 훨씬 넘게 기다리며 쥐까지 여러번 남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는 캐스퍼가 찍던 영상ㅋㅋㅋ
ㅋㅋㅋㅋㅋ영상으로 보면 ㄹㅇ 찰지게 놀람...
얼빠진 캐스퍼.........
내가 영상 캡쳐를 시작한 이유.... 참 정성스런 돌+I.....
카메라도 잊지 않고 설치.
이게무슨몰카야ㅠㅜㅜㅠ ㅋㅋㅋ울상짓는 죠..
캐스퍼도 만만찮은 돌+I.....
또 놀래키기 시전.
ㄷㄷㄷ근데 ㄹㅇ 무서움...... (ㅋㅋㅋ정말로 그대로 냅둔 포스트잇..)
그래....참 좋은 아침이겠다...........
뽜이널뤼.
정성스런 돌+I 2222222
깨우고 즐거워 죽는 죠.
ㅋㅋㅋㅋㅋㅋㅋㅋ창문 밖으로 나가려고ㅋㅋㅋ but.....
...☆★
헐
...다급한 사과로 마무으리......
출처 - 유투브 '자막러 물보라 | waterflake' 님 https://youtu.be/AcfPVeogPac (원영상 : 유투브 'Thatcher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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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