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은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과 국회 청문회 증언을 사전 협의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19일 "명백히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국정조사 과정에서 박헌영 과장(K스포츠재단 소속)이 위증하도록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는 이날 이 의원이 "태블릿PC는 고영태의 것으로 보이도록 하면서 JTBC가 절도한 것으로 하자"고 정 이사장에게 제의했고 정 이사장이 이를 박 과장에게 전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379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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