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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ㆍ충북=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 군민 350여명이 20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농민단체 대표 등 20명은 이날 민주당 괴산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이 주인인 나라,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지선언에는 농민, 귀농귀촌인 등 350여명이 서명했다.
이들은 “문 후보는 사람이 먼저이고 사람답게 사는 세상,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다”며 “오늘의 비뚤어진 역사를 바로 잡고 희망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5월 9일의 선택이 우리와 후손의 100년을 결정하게 된다. 문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문 후보가 열어갈 나라는 부패와 특권이 판치지 않고 공정과 정의의 원칙이 바로 서게 되고 한반도를 평화와 협력의 힘으로 떳떳하게 세울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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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