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당
아이고.. 그렇게나 좋을까..
몰리를 보며 환하게 웃는 윌
평온해보인다...
잘들논다..라고 말하는듯한 월터
몰리는 윌의 아내이고
월터는 의붓아들!
몰리는 윌과 비슷한 심성을 가진 여자야..
잭은 그걸 알고 피해자들의 행복한 가족사진을 보여주고 있어...
나쁜놈ㅠㅠㅠ
윌이 얼마나 힘들어질지 알면서ㅠㅠㅠ
윌의 네번째 손가락엔 결혼반지가!!
윌이 옳은일을 하길 바라는 몰리
윌은 그 일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떤건지 알고있고
그게 두려워서 망설이는데..
"난 아니야" 라고 말하는 몰리
자막싱크진짜... 아우...
윌과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있지만
유리멘탈의 윌과는 달리 강한 멘탈을 가지고있는듯하다
윌은 결심이 선듯하지??
밤에 몰래 일어나 무언가를 꺼내보는 윌
그것은 한니발이 보낸 편지!!
말은 오지말라고했지만
누구보다 윌이 오기를 바라고있는 한니발일것..
정말 오지않길 바란다면
이런 편지조차 보내지않았겠지...
잘가(가지마) 행복해(떠나지마)
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나를 잊지마)
개를 사랑하는 윌ㅋㅋ
비어있는 개집을 유심히 살펴보고
어두운 밤.. 범죄현장에 혼자 온 윌
냉장고에서 먹다만 치즈를 발견한 윌
윌의 손전등 불빛이 지나갈때마다
이미 죽은 피해자들이 스치듯이 나타났다 사라진다
여기서 윌은 덜덜덜 떨어ㅠㅠㅠ
아마 너무 오랜만에 감정이입을 하려니까
뭔가.. 이상반응 같은게 온듯..?
그리고 흔들리는 시계추
시간이 뒤로 돌아가고있엉
느껴져?
평소의 소심한 윌이 아님
눈빛도 달라졌어... 스게...
엄청 거침없이 계단을 훅훅 올라감
~징글주의~
3년만에 하는거라 제대로 감을 회복 못한 윌ㅠㅠㅠ
뭔가를 놓치고 혼란스러워 하는거 같당ㅠㅠㅠㅠ
원래 윌이 범인 감정이입 시작할때마다 항상 펜듈럼을 쓰잖아
시즌3 후반에 빨개용때도 그건 여전한데
시즌3 한니의 심장 받았을때
한니발의 범죄를 재구성할 땐 더이상 펜듈럼을 쓰지 않음
그냥 블러처리....
에피7에서 윌이 한니발에게 한 말처럼
"You and I have begun to blur" 이걸 그대로 연출에 반영...ㄷㄷㄷ
퓰러 진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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