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225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4
이 글은 8년 전 (2017/10/28) 게시물이에요


http://news1.kr/articles/?3136852


딸의 장난감을 뺏으려 했다는 이유로 지인의 두 살배기 아들을 바닥에 던져 숨지게 해 징역형을 선고 받았던 30대가 상해를 가한 적이 없다며 항소했지만 기각됐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차문호)는 이 같은 혐의(상해치사)로 기소된 A씨(34·여)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27일 오후 9시50분께 아산에 위치한 지인 B씨의 자택에 자신의 딸(1)을 데리고 가 머무르던 중 B씨의 아들(2)이 딸의 장난감을 뺏으려 몸을 툭툭 치자 격분해 양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든 뒤 바닥에 던져 뇌출혈 등의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의 아들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범행 다음날 오전 7시58분께 끝내 숨졌다. 

A씨는 1심과 수사기관에서 혐의를 인정했던 진술을 번복해 항소심에서 "B씨의 아들에게 상해를 가한적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표 사진
238375번째는 처음이라
이게 뭔... 아가야...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82메이저, 첫 서울 팬콘 성황공연형 아이돌 존재감
11:36 l 조회 47
하이디라오를 처음인 사람들끼리 모였을 때
11:31 l 조회 1095
요즘 같은 시대에 비 아이돌이 KBS 음방 나와서 조회수 200만 300만찍는 경우…jpg
11:08 l 조회 2369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9월 초연…모든 배역 공개 오디션
11:04 l 조회 593
600조원 받기 VS 매일 짜장면 1그릇 공짜
11:01 l 조회 2650
엄마가 말해준 내가 태어날 때의 이야기.jpg3
11:01 l 조회 3451
처음 찍어보는 인생네컷 가격에 놀란 장성규
10:58 l 조회 3929
전주 신생아 사망, 전원 받은 신생아실 의사 '사직'11
10:52 l 조회 9876
센스 있다고 알티타고 있는 조인성 호프 무대인사.twt1
10:48 l 조회 2868 l 추천 3
천생연분❤️ 소개 받았는데 기분이 나쁜 이유8
10:39 l 조회 8648
직접 보면 의외라는 백령도 위치10
10:35 l 조회 6603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는 ^남자^현장직의 기뻐할수없는 고민1
10:32 l 조회 1565
42세 한지혜 근황.jpg3
10:30 l 조회 3069
강호동 : 라면에 우유 넣어 먹으면 얼굴 안붓는다고 그랬나?1
10:27 l 조회 971
댕댕이의 조용한 반항6
10:26 l 조회 2514
좋아하지않는 남자에게 왜 기회를 줘야하지?2
10:25 l 조회 1872
교회에 젊은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jpg15
10:24 l 조회 9647
진정한 친구라는 것에 정의를 두지말고 그냥 현재 앞에 있는 사람에게 기대치를 낮추고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세요
10:21 l 조회 479
20년 헐값에 전세 살더니 "내집으로 해줘”…호소문 역풍 맞았다21
10:19 l 조회 10131
42세 배우 한지혜 근황.jpg1
10:12 l 조회 466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