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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04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2017년도 부실대학 명단> 

부해제 부실대학  - 1. 정부 신규사업 제한

전면제한 부실대학 - 1.정부 기존사업 제한

                        2.정부 신규사업 제한

                    3.신입,편입생 국가장학금 2유형 제한

                    4.신입,편입생 학자금 대출 제한

<4년제>

 상위등급

 수도권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A등급(1등급)

 


 


 


 


 


 


 B등급(2등급)


 


 


 


 


 


 


 C등급(3등급)


 
 
 
 
 
 

 하위등급


 수도권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부실대학

 일부해제


 

 

 

  


 



 

 꽃동네대

 U1대  

 극동대

 홍익대(세종)

 나사렛대

 중부대

 을지대(대전)

 


 
 
 

 최하위등급


 수도권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전면제한

 부실대학(D)


 케이씨대

 수원대

 한영신학대  


 상지대

 상지영서대

 송곡대

 송호대


 

 청주대

 금강대 



 

 세한대

 호원대

 고구려대

 한영대

  


 경주대

 경북과학대 

 성덕대


 -

 전면제한

 부실대학(E)


 루터대

 신경대

 서울기독대

 웅지세무대 


 한중대

 강원도립대


 

 서남대

 광양보건대


 

 대구외대

 김천대 

 대구미래대

 영남외대


 -


붉은색은 4년제

검은색은 2년제



E등급에 있는 한중대,대구외대가 교육부로부터 폐쇄명령을 받았습니다. 


-


2018년 부실대학 명단이 10일뒤인 9월4일 발표된다고 합니다. 

◇ "기대했는데 당혹"…외부 알려질까 전전긍긍

올해도 제재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대학들은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십수 년째 학내분규를 겪는 원주 상지대는 이번에도 재정지원 제한을 탈출하지 못해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상지대는 평가 결과에 대해 이의신청할 계획이다.
상지대 관계자는 "학내 여러 상황으로 컨설팅 이행을 준비하는 시간이 짧았다"며 

"이의신청 절차가 남아 있으니 논의해보겠다"고 말했다.
D등급 대학 중 지난해 제재가 안 풀린 세한대도 이의신청을 고민 중이다.


일부 대학은 이날 교육부로부터 통보받은 평가 결과가 외부로 알려지는 것에 대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
경북 경주대는 교육부 통보 내용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청주대와 유원대는 교육부 통보 결과를 놓고 내부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부실대학으로 분류됐던 한중대와 대구외대는 폐쇄명령 행정예고 등으로 사실상 문을 닫게 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49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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