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들어온 회사에 지칠대로 지친 ,
회사 생각만해도 숨이 막혀오고
사장.상사랑 너무 안맞고
월급조건, 복지도 안좋고
생각하면 단점밖에 없음.
(+사람에 따라 우울증도 왔다고 가정)
1. 1년은 무조건 버티는편이다. 버텨야한다.
슬럼프일거야 넘기고 참는다.
2. 시간낭비없이 바로 관둔다.
하루이틀 지난다고해서 바뀌지않음. 바로 퇴사생각드는 순간 관둔다.
글쓴: 2
맞는 회사는 언젠가 만난다고 생각함.
| 이 글은 8년 전 (2018/4/14) 게시물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