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잘 안내는 사람 특징.
1. 참다참다 터져서 화를 내게 된다면 그 진심을 상대방이 이해못하고 못 알아을 상황이 제일 끔찍하고 피하고 싶음.
2. 어차피 내 감정 쏟아내고 갈등 고조 해봤자 이 사람은 바뀌지 않을 거란 걸 암. 설령 바꾸고 싶은 사람이 있다해도 내 의도랑 상관없이 헐뜯으려 하는 태도 때문에 짜게 식음
3. 상대방이 떠드는 말마다 반박하고 되 받아칠 수 있는 문장들이 떠오르지만 입 밖으로 굳이 내뱉지 않음.
4. 화를 낼때 증상들, 얼굴이 상기되고 말이 꼬이고 핏대 세우며 언성 높아지는 것들 자체가 싫음. 특히 사람 고함소리가 정말 싫음.
5. 화를 냈을 때 이 사람 반응이 상상했던 것보다 최악일 것 같음. 예를 들어 쌍욕을 한다던지. 물건을 집어던진다던지
6. 주변인이랑 싸워서 뒷말 나오는 상황 자체를 만들고 싶지 않음. 꼭 한쪽 의견은 배제되니까.
7. 신경질이 나다가도 좀 더 합리적으로 생각해보면 화가 가라앉게됨. 마음 한구석이 좀 먹어가는 느낌도 동시에 듬
8. 한 번 화가 터져버리면 컨트롤이 힘들어짐. 쌓였던 이야기를 와다다 쏟고 나면 그걸 여태 담아두고 있었냐는 한 마디에 인류애를 상실해버림. 그 사람이랑은 왠만하면 두 번 다시 안 만남.
화를 잘 내는 사람 특징.
1. 일단 언쟁이 붙었다 싶으면 끝을 보고 싶음. 어물쩍 끝나는 게 더 스트레스임.
2. 내가 억울한 상황에 직면 했을 때 대다수는 분노로 이어짐. 남이 억울한 상황을 겪는 것을 목격했을 때도 같음.
3. 화를 잘 낸다 = 스트레스 없이 산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분함. 본인을 단순한 차원의 인간으로 치부하는 것 같아 기분이 몹시 나쁨.
4. 내가 화를 잘 내는 성격도 있지만 객관적으로 주변요인 자체가 나를 미치고 펄쩍 뛰게할 것들이 너~~무 많음.
5. 서로에게 불만이 있을 땐 다툼이 생기더라도 그 자리에서 오해를 푸는 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함.
6. 분노는 어쩔때는 나를 위해서도, 상대방을 위해서도 표출됨. 그걸 단순히 그 사람을 고쳐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상대방에게 화를 낸다.
라고 판단하는 의견이 굉장히 언짢음.
7. 다투고 뒷담화를 하고, 뒷담화한 사람들과 다투고를 반복하다보면 정말 심신이 지침. 하지만 그걸 두고만 보는게 옳은 방법은 아닌 걸 알기 때문에 멈출 수 없음.
주변인들의 설문조사 데이타베이스로 작성한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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