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160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44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2/3/22)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육아전문가들이 체벌을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 | 인스티즈

 
요약 : 전문가들이 하지 말라는데엔 다 이유가 있다
 

대표 사진
김 수현  볼링왕
맞아요 알지도 못하면서
아이를 때려야 말을 듣니 하는 사람들은
그냥 부모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4년 전
대표 사진
페이  너를알았다,앓았다
맞고 자랐지만 현재 저는 부모님과 사이도 좋고 대학 학점도 높게 졸업했어요 부정적인 영향 받은 건 애착 유형이고, 연애에 지장이 있긴 있더라구요
4년 전
대표 사진
릭으로우  ❤️정태의04해❤️
어릴때 자고잇는 아빠 모르고 건들거나 깨우면 야!!!!!!이러고 소리지르고 한참 노려봣는데
이게 트라우마 돼서 십몇년지난 지금도 아빠자는방은 들어가지도 못해요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652819728
저런 사람들은 애 못 낳게 자격 박탈해야 돼요 내 자식 내가 때리는걸 니네가 왜 막냐 이런 소리 할 사람들 아닌가요 부모될 자격도 없으면서 짐승처럼 욕구만 있어서 자식 낳은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우린우린이시공의벽을넘어
맞아요 그냥 살면서 그때 기억이 잊고사는줄 알아도 문득문득 갑자기 툭 튀어나와요
게다가 자존감 낮아지는 상태나 스트레스 상황에 자꾸 저때의 기억들과 상황, 분위기같은 것들이 나 자신을 더 갉아먹더라고요

4년 전
대표 사진
런쥔 음이탈 새소리  💚
저도 부모님하고 놀앗던 기억 보다는..확실히 안방으로 데려가서 매 가져올때 그 정적이 더 기억에 남네요..ㅎ ㅠ 그리고 기탄 수학풀때 너무 졸려서 자고 싶은데 엄마가 뒤에서 책 한장씩 팔락 넘기면서 감시하고있엇는데 그 책소리가 소름돋아서 기억남..ㅎ
4년 전
대표 사진
고영윤
ㅎ,, 근데 어느정도 자란 상태라 알 거 다 아는데
눈에 뵈는 게 없어 학교폭력하고 선생님한테 막말하고 성희롱하는 경우는 좀 체벌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해요

4년 전
대표 사진
앨리
맞는말이에요 사랑의 매같은건 없다고 봅니다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외대맘을 홍대는 건대  외대 홍대 건대 안 다닙니다.
맞아요 어렸을 때 좀 과하게 맞고 자랐는데 부모님이랑 좋은 추억도 많긴하지만 더 많이 떠오르는 기억은 맞은 기억이에요...
부모님께 맞았던 얘기하면 장난식으로 애 키워봤자 소용없다 잘해준건 기억 못하고 나쁘게 대한것만 기억한다고 하는데 그런 말들도 상처예요 어쩔 수 없잖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의 저랑 제 동생이 너무 안쓰럽고 눈물 날 거 같아요

4년 전
대표 사진
외대맘을 홍대는 건대  외대 홍대 건대 안 다닙니다.
훈육에 감정 이입한다는거 격하게 공감합니다. 훈육이 계속되면 단순 훈육이 아니라 그건 화풀이밖에 안돼요
4년 전
대표 사진
꼬장
그렇게 전문가들이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아직도 금쪽이 관련 글들 댓글에 꼭 패서라도 버릇 고쳐야된다는 사람들 많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게 딱 이런거..
4년 전
대표 사진
뀨잉뀨잉
직장나가서 돈벌기바쁘고 살림하느라 바쁜 와중에 어떻게 안때리고 훈육하는법배우냐 살기팍팍하면 어쩔수없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봤음 좋겠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엄청 맞고 자란 편은 아닌데 초등학생때 의자위에 노트북 올려두고 게임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노트북 던지고 저한테 의자 던지던 거랑 고등학생때는 이상하게 엄마랑 사이가 너무 안좋았는데 주방에서 저를 낳을 계획이 없었다던 전화내용을 들었을 땐 상처를 넘어서 그냥 충격이었습니다… 그날 이후엔 우울한 감정 들면 저때 기억들이 나면서 난 가족에게도 필요 없는 존재구나 하면서 살기가 싫더라구요 허허
4년 전
대표 사진
ㄱㄴㄷㄴ
금쪽이보면 채별 필요하겠다 싶던데 ㅋㅋㅋㅋ 뭔말을해도 안들음
4년 전
대표 사진
Julian Morris
저도 적당한 체벌은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진짜 체벌 없이 아이들 변화시키는 선생님 한 분 보고 생각 싹 바뀌었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Daybreak
체벌을 가만보면 아이를 위한 체벌이 아니라 부모님의 감정을 푸는 체벌을 생각해서 좋겠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자기 자신의 화를 아이에게 푸는 느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참여자 목숨을 담보로 한 방송
0:15 l 조회 1010 l 추천 2
일본의 사회적 연좌제
0:12 l 조회 1284
소개팅 애프터 신청 진상짓
0:11 l 조회 1160
40대 50대에 갑자기 장사하다 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1
0:09 l 조회 2727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7
0:06 l 조회 2521 l 추천 1
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 채널A /1
0:04 l 조회 1104
모두가 미쳤다고 생각한 농부
0:02 l 조회 1104 l 추천 1
술버릇으로 보는 나의 욕망2
05.18 23:56 l 조회 3423
대머리 남편 vs 성형 아내
05.18 23:54 l 조회 1686
아르헨티나식 피자 클라스
05.18 23:51 l 조회 1729
평균 몸값 1250억원 남자들의 격식 있는 토론
05.18 23:50 l 조회 1435
이게 우리말이라고
05.18 23:47 l 조회 1151
요즘 MZ카페10
05.18 23:45 l 조회 7098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6
05.18 23:44 l 조회 7391
수면바지 입는 알바에게 한마디 한 점장님3
05.18 23:43 l 조회 2703
여친이 나랑 사귀기전에 원나잇 경험 있던거 알면 그냥 넘어감?아니면 헤어짐?2
05.18 23:42 l 조회 752
돈 빌리러 온 남편 친구
05.18 23:41 l 조회 1812
간만에 간지가 뭔지 보여준 비
05.18 23:40 l 조회 305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6
05.18 23:39 l 조회 15348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6
05.18 23:39 l 조회 5125 l 추천 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