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이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작별 인사를 나눴다.
15일 무한도전 촬영장에 나타난 전진은 씩씩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고 촬영을 마친 후 유재석, 박명수 등 멤버들에게 “잘 다녀오겠다”며 인사를 건냈다.
이어 전진은 제대하고 기회가 된다면 ‘무한도전’에 또 출연하고 싶다는 뜻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진은 오는 22일 입대 영장을 받은 상태이며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 신청은 했지만 병무청에서 입대 연기와 관련된 통보는 받지 못한 상태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장기간 진행해 온 벼농사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추수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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