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9002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린시절 끔찍한일을 겪으면 안되는 이유
24
1년 전
l
조회
23878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8/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4
152
44
야옹옹오오옹
오.. 어느부분 맞는것 같아요 그렇지만 영원히 극복 못하는건 또 아니에요!
중딩 때 왕따 심하게 다니고 자살충동 들 정도로 힘들어했는데 다 극복했어요. 그 이후로는 좋은 사람 많이 만나고 좋은 환경에서 지내서 기억도 안 나요
1년 전
크흑흑흑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맞는거 같아요 저는 부모님이 그렇게 안좋은 사람도 그렇다고 좋은 사람도 아니였거든요 막 학대를 한건 아니지만 늘 두분 싸움 저한테 막말 집에 혼자 있는 시간 많음 엄마 바람핌 언니들 친 언니 아님 학교가면 왕따 등등 그래서 그런지 아주 애기때부터 우울증이 심했어요 지금 25인데도 우울증 계속 있구요 그 상태에서 학교가야하고 나중에는 크니 알바해야하고 이런식으로 병을 안고치고 계속 나아가다보니 결국 정신병 걸리드라구요 ㅎ...결국 사회생활을 못하고있어요 사실 돌아보면 별거 아닌데 근데 우울증이 심하니 별거 아닌것들이 지금도 괴롭히네요 다들 우울증 걸린 사람들 or 걸린분들 병원가거나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세요
1년 전
버블티장수
아.. 어린시절 한국인들한테 영어 잘하는 척한다고 따돌림당하고 길 걷고 있다가 밀쳐지고 했는데 해외 사는 지금도 한국인만 만나면 영어가 아예 안나오고 얼어버리네요 극복이 너무 어려워요..
1년 전
슈퍼내추럴
고통스럽다
1년 전
아리스가와
돌이켜보면 어린시절에 많이 외로웠었고 의식하지 못했지만 따돌림 당해왔던것 같아서 이런 말 들으면 슬퍼져요 1학년때 동아리 언니들한테 차별받았던거, 밥 먹고 혼자 걸어가면 친구들이 괴물이라고 놀렸던 거... 속상하네요 극복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1년 전
파워 쿨톤
은팔찌 철컹철컹
제 주목공포증의 원인이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이였죠 극복하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항상 쉽지 않아요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해요 전에는 사람 많으면 아예 입다물고 있을 정도로 심했는데 이젠 대화는 가능하니까요
1년 전
엔티비
ㅜ 저도 주목공포증 있어서 공감되네요
1년 전
skqkb
맞는것같다
1년 전
익인213458789
그렇군요하하
1년 전
찹쌀도나쓰
글쎄요.. 어린시절 실패도 어느정도 겪어봐야 (예를 들면 보드게임...^^ 또는 작은 시험 등등) 실패하고 일어나는 법을 알게 된다는데(본문이랑 아마 다른 크기의 실패를 말하는 듯 하지만요)
저는 그래도 옆에서 지지해주는, 좋은말을 해주는 어른이 있다는 가정하에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어려움과 직면해서 풀어나가는 끈기와 다시 일어나는 방법을 배우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1년 전
라일리리리
본인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고 문제의 원인이 본인에게 있었다면 성숙해지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이 본문이 말하는 고난은 나와 상관없는 외부문제,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바꿀 수 없는 문제를 말하는 것 같아요...!
1년 전
찹쌀도나쓰
혹시나..본문만 보고 모든 고난과 역경은 역시 좋지 않군! 할까봐 그래요ㅠ 저도 20대지만 요즘 사람들은 일단 디폴트가 원망이길래ㅠㅠ.. 무슨말인지는 알겠어요ㅎㅎ!
1년 전
힝구힝힝
owo
오 진짜 맞말인게 아무리 정신과 다니고 상담받고 좋은 관계를 맺고 이제는 과거를 떠올려도 별 감정이 들지 않는다 하더라도 무의식이나 트라우마로 생긴 성향은 안 없어지는 것 같아요.. 흉터처럼.. 피통이 자라지 못했다는 말이 너무너무 공감
1년 전
여름이다
저런 경험 원치 않았는데 참...세상은 만만치 않더라구요ㅠ
1년 전
Shanonnlee
맞말 같아요..
저도 유년시절에 학폭+가정폭력 당해서 지금 까지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었어요.
제가 장애가 있는거 알면서도 때리고 딸 이라는 이유로 차별도 당했죠… 지금까지도 폭행 당한게 아직도 무섭고 사회생활도 못한 원인이 이거 아닐까 생각 합니다..ㅜ 스스로 극복 하고 싶어도 어렵네요
1년 전
해니1932
중복형에 중형주의인 미국도 흉악범이 어릴때 아동학대 당한 적이 있으면 그건 정상참작으로 감형 해줘
엄청 큰 영향을 준다는거지.
1년 전
나른합니다용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맞는 말 같아요. 나이 30을 향해 가는데 초등학생때 기억으로 나서서 말을 잘 못합니다. 교직이수를 해도 수업시연과 직접 수업하는게 두려워서..
왜 선생님은 안 하려는거야? 라고 누가 물으면 식은땀이랑 눈물부터 나네요.
1년 전
라운드넥
너무너무 힘들고 슬퍼요 제가 중학교때 학폭을 안당했으면 지금 많이 달라졌을까요.. 저는 영원히 이 트라우마 속에서 사는것밖엔 방법이 없는건지
1년 전
새우튀김이튀김
맞는거같아요
1년 전
leesu211
진짜 맞는거같아요
어릴때하도 나쁜경험을 많이하다보니까 성인되서 가벼운스트레스에도 못버티겠더라고요
근데 그거를 회복탄력성높은애들은 철없다는등 한심하게보는게 너무 화나요
나도 노력엄청하는데 겉으로 보여지는것만으로 욕하다니
1년 전
빵빈이
ㅡ맞는거 같은게 긍정적이고 밝고 활달하게 잘 지내다가도 어떤 트리거가 딱 걸리면 바로 심하게 우울해져요.. 어린시절에 부모님의 학대랑 왕따가 있었는데 아직도 대인관계에서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얘기 들으면 의기소침해지고 그렇거든요
1년 전
싸이버토끼
어릴때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한 경험이 있는데 원래는 엄청 외향적이었다가 그 사건 계기로 내향적 + 다른사람들에게 맘 닫음 으로 바뀌었어요
다음학년부터는 아예 전학가서 그런일이 또 생기진 않았고 지금까지도 잘 지내지만 바뀐성격이 다시 외향적이 되진 않더라고요
1년 전
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17살 때 친구들간의 오해로 너무 심한 왕따와 괴롭힘을 겪었어서 사람이 무섭고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사람들이랑 눈도 못 마주치고 집밖에서 나가질 않았었는데ㅎㅎ 물론 떠올리면 우울해지고 씁쓸하긴 하지만요..
1년 전
여름.
11살때 왕따+학업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이 10년이 훌쩍 지났음에도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사람 싫고 내향적이고 회피하고.. 고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식당 세습이 불만인 매니저.jpg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터진 투어스 신유 머리..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수지 유치원 부캐에 재조명받는 유튜버 훈육법..JPG
이슈 · 11명 보는 중
프리지아 "갤럭시로 나를? 짜증난다”…이유는 '사진'
이슈
실시간 코첼라 찢은 빅뱅 무대 ㄷㄷ…JPG
이슈
AD
요즘 스타성 𝙅𝙊𝙉𝙉𝘼 미쳤다는 부산 관광..JPG
이슈 · 6명 보는 중
요즘 왜 유행하는지 모르는 음식
이슈
AD
살짝 소름돋는 스레드글
이슈
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
이슈 · 8명 보는 중
삼전 하닉 떨어지면 기아현차 오른다
일상 · 1명 보는 중
AD
미국 토크쇼에서 눈물 흘린 빅뱅 태양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거 반팔 살말
일상 · 1명 보는 중
AD
토스 어제 곱버스로 6억 번 사람 오늘자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레딧서 핫한 사진 한장...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단순 교제폭력 사망인줄 알았는데…'뇌출혈·동공 움직임' 검색 덜미
이슈 · 2명 보는 중
"소음이 날 수 있습니다"…운동회 앞둔 초등 담벼락에 붙은 안내문 '씁쓸'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평생 던킨도너츠 2가지만 먹을수있다면?
290
🚨한국사 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입장문🚨
412
💥논란 키우는 스타벅스 "담당자가 젊어서 5.18 잘 몰랐다”
213
🚨(경악주의) 스타벅스 5월 18일 이벤트 논란🚨
251
⚠️이례적인 속도라는 스타벅스 5.18비하 입장문⚠️
246
(혐)모 웹툰 사이트의 어린이날 이벤트
148
🚨아이유 변우석 입장문🚨
150
💥삼성노조 "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136
결국 중화권 매체에도 보도된 대군부인 이슈
104
⚠️[단독] 정용진, 스타벅스 대표 전격 경질 (+ 입장문)⚠️
111
대군부인도 작감배 사과문 작성+폐기해야하는게 맞음.jpg
111
아이유 사과문
90
일베가 자꾸 티내는 이유
92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반응..⚠️
80
전라도에서만 먹는다는 육회
68
참여자 목숨을 담보로 한 방송
0:15
l
조회 1010
l
추천 2
일본의 사회적 연좌제
0:12
l
조회 1284
소개팅 애프터 신청 진상짓
0:11
l
조회 1160
40대 50대에 갑자기 장사하다 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
1
0:09
l
조회 2727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
7
0:06
l
조회 2521
l
추천 1
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 채널A /
1
0:04
l
조회 1104
모두가 미쳤다고 생각한 농부
0:02
l
조회 1104
l
추천 1
술버릇으로 보는 나의 욕망
2
05.18 23:56
l
조회 3423
대머리 남편 vs 성형 아내
05.18 23:54
l
조회 1686
아르헨티나식 피자 클라스
05.18 23:51
l
조회 1729
평균 몸값 1250억원 남자들의 격식 있는 토론
05.18 23:50
l
조회 1435
이게 우리말이라고
05.18 23:47
l
조회 1151
요즘 MZ카페
10
05.18 23:45
l
조회 7098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
6
05.18 23:44
l
조회 7391
김국헌
추가하기
더보기
국헌이 팬미팅 열어따..
국헌아 보고싶다
국헌아 사랑해
구콩이 보고싶따
1
김구컨 사랑해!
1
똥손이라 너무 슬프다
2
수면바지 입는 알바에게 한마디 한 점장님
3
05.18 23:43
l
조회 2703
여친이 나랑 사귀기전에 원나잇 경험 있던거 알면 그냥 넘어감?아니면 헤어짐?
2
05.18 23:42
l
조회 752
돈 빌리러 온 남편 친구
05.18 23:41
l
조회 1812
간만에 간지가 뭔지 보여준 비
05.18 23:40
l
조회 305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
6
05.18 23:39
l
조회 15348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6
05.18 23:39
l
조회 5125
l
추천 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4
1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
16
2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
6
3
현재 신세계가 스벅 사태에 강경 대응하는 이유..JPG
35
4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
6
5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과문 게시
6
6
올해 도입된다는 신형 경찰차 근황...jpg
16
7
매년 뱀독으로 전세계 수만명 이상 사람이 사망하는 이유
2
8
요즘 MZ카페
9
9
40대 50대에 갑자기 장사하다 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
1
10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5
11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
6
12
중국의 시민의식을 50년 후퇴시킨 사건
4
13
일본의 사회적 연좌제
14
수면바지 입는 알바에게 한마디 한 점장님
3
15
소개팅 애프터 신청 진상짓
16
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 채널A /
1
17
자녀별 육아 난이도 레벨
7
18
술버릇으로 보는 나의 욕망
2
19
대머리 남편 vs 성형 아내
20
참여자 목숨을 담보로 한 방송
1
멀멀립 체고 조합…
16
2
개 이틀정도 혼자 있어도 돼?
10
3
직장인익들아 40만원 큰돈이여? 직장인기준 ?
9
4
미감 제일 예쁜 시기가 언제라고 생각해?
5
5
30살이 키캡 계속 두드리고 있으면 나잇값 못해보이지 않아?
12
6
친구가 크론병이라는데 자료 괜히 찾아봤어..
7
오늘 스타벅스 사건이 끝이 아닐걸? 사건들 더 일어날듯
8
밤 늦은 시간에 미자애들끼리 뽀뽀하고 있으면
7
9
헐 산범 둘째 생겼대
10
뜨개질을 해서 손이 아픈데 이걸로 병원 가도 되나
3
11
올영 핑크뮤쇼킹 틴트 드디어 샀다 하
2
12
남한테 관심 없다는거 개구라임
5
13
커버력 ㄹㅈㄷ 컨실러 뭐야?
8
14
너네 친구가 바람폈다는 거 알면 친구 가능해?
14
15
오늘 내 30대 첫 생일이야..🎉
10
16
키캡 그냥 걸으면서 누르는 것도 안 돼?
2
17
요즘은 헬스장 갈때 걍 텀블러랑 이어폰만 들고 감..
18
배송완료 됐다는데 택배가 없어;
19
날때부터 진짜 예쁜 애들 부러움 ㅜ
6
20
눈치 없는데 예민한 사람이 있어?
6
1
제베원 초동 100만 떨어진거 아님
6
2
연예인 사주가 특징이 있긴 있나봄 제일 많이 보이는게
27
3
아니 윈터팬들있어????????
4
너네 팀 막내 몇 살임?
22
5
성한빈 어제뜬거 냥좋아
4
6
갑자기 든 생각인데 싸패토끼단 <- 이 멸칭 되게 오글거리지않아?
7
엥 레드레드 언제 탑백1위했대
8
8
김태래 정상현
9
ㄹㅇ씨제이인지 웨이크원인지 센스의 문제인데 그게없음
10
제베원 노래 들어봤는데
12
11
엔믹스 탑백 순위!
16
12
지디 대성 둘이 왤케 무리했어,,,,
1
13
요새 뼈말라가 유행이지만 카즈하 몸매 진짜 개부럽다
1
14
아 지디 라방에 이ㅅㅜ혁 댓글 웃김ㅋㅋ
15
요즘 소소하게 유행하는 블러셔 방법 해본 사람
5
16
ㄱ
이 영상으로 국뷔 다시 느낀 사람 많대
1
17
마크야 보고싶어 ㅠ
7
18
제베원 탑백 진입...!!!
11
19
지디 대성 라방 텐션 한번에 요약
4
20
태래라는 강아지를 사랑함
3
1
대군부인 대본집 짤 좀 보니까 배우들이 대사 수정한거 많네
16
2
와 공승연 노상현 아직도 사과문안올렷네
44
3
고윤정 왤케 다작한거 같은 느낌인가 했는데
4
4
나 그냥 취사병으로 간다...
8
5
대군부인 원래 찐 16부작이었네
8
6
허수아비
순영 시영
7
이런일 생길때마다 장동윤 사과문 생각남
41
8
박지훈 상태창 진짜 보이는거 아님?
9
한소희 칸 스타일링 극과극이네
20
10
와일드씽
와일드씽 최초시사회 후기
4
11
정리글
팬들이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라던 <21세기 대군부인> 초반 고증 논란.jp..
43
12
허수아비
저 초등생 사건은 현실이 더 끔찍함
12
13
정리글
21세기 대군부인 폐기시키기 위한 방법
28
14
허수아비 어땠어?
2
15
올해 한영판 좀 살아나는듯
16
와 근데 이래서 증거를 남겨놔야하는구나
81
17
허수아비
경찰은 서지원이 해야됨
2
18
원더풀스
남주가 여주한테 장풍쏘는 드라마
19
티빙에 오리지널 말고 넷플에는 없는 드라마
1
20
허수아비
난 허수아비 사이다없이 실화에서 안벗어났으면 좋겠어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