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커머스에서 판매할 제품을 개발하는데


자신의 치부를 커머스 아이템으로 잡아 성공한 사람을 보고
다음 회의 때 다른 직원들의 치부를 모아서 거기서 아이템을 찾아보기로 함



다 같이 앉아서 야한 소설 읽기가 취미다, 피 공포증 있는 의대생이었다
등의 치부를 공개하고 다음 이규형이 말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떤 직원이 탈모는 치부가 아니라면서
밝힐 생각도 없었던 거 같은 치부를 공개함



그러더니 바닥에 떨어져 있던 이규형의 머리카락으로
인형을 만들어 봤다고 그 인형을 선물로 줌 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해맑은 얼굴로 이야기하면 뭐라 할 수도 없고....

진짜 킥킥킥킥에서 이규형X지진희 케미도
괜찮은데 이규형X정한설 케미도 미침
요즘 이런 병맛 드라마 없어서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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