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97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43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3) 게시물이에요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70461


매회 예측 불가 전개로 극한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LG유플러스 STUDIO X+U의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이 박주현과 박용우의 소름 돋는 첫 통화 현장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메스를 든 사냥꾼' 연쇄살인마 박용우, 딸 박주현에 보낸 충격적인 선물은? | 인스티즈

‘메스를 든 사냥꾼’(기획/제작 STUDIO X+U 제작 소울크리에이티브 연출 이정훈 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지난주 공개된 4회에서는 연쇄살인마 ‘재단사’가 아빠 윤조균(박용우 분)이라고 확신한 서세현(박주현 분)이 긴급 브리핑에 직접 나서 “범인은 왜곡된 자기애에 빠진 무식하고 쓸모없는 인간쓰레기일 뿐입니다”라는 말로 그를 자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를 통해 이를 지켜본 조균은 “생일 선물 하나 준비해야겠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데 이어, 마침내 가면 뒤에 숨겨져 있던 사이코패스의 면모를 드러내 강렬한 충격을 선사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23일) 공개된 5회에서는 조균이 세현에게 끔찍한 생일 선물을 보내며 두 사람의 피할 수 없는 잔혹한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알렸다. 딸 세현을 위해 조균이 특별히 준비한 선물은 바로 또 다른 사체였던 것. 공개된 스틸 속, 어두운 골목 안에서 발견된 세 번째 희생자를 바라보는 세현의 표정에서 복잡한 감정이 느껴져 긴장감을 자아낸다. 사체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집요하게 훑는 세현의 매서운 눈빛은 이 모든 것이 본격적인 사냥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임을 직감한 듯하다.

또 다른 스틸들은 마침내 성사된 세현과 조균의 첫 통화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충격과 공포에 사로잡힌 세현과, 한없이 다정하고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는 조균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과연 20년 만의 통화에서 조균이 세현에게 전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통화 도중 조균의 인기척을 느낀 듯한 세현이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은 채 어둡고 좁은 골목길을 조심스레 살피고 있는 모습은, 드디어 두 사람의 재회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이처럼 ‘메스를 든 사냥꾼’은 소시오패스 딸과 사이코패스 아빠의 치밀하고도 잔혹한 심리전을 본격적으로 그리며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두 사람의 첫 통화는 이들의 관계를 어떤 새로운 파국으로 이끌게 될지, 오늘(23일) 공개된 5회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매주 월, 화, 수, 목 U+tv, U+모바일tv 및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삼성전자 주식 4만5천원에 산 김구라7
05.11 22:28 l 조회 20752
기업 엑시트하고 10억이 150번 입금되는 순간5
05.11 22:23 l 조회 6771
식당이 세습되는 게 불만이었던 직원1
05.11 22:22 l 조회 3522
장동민이 제작한 두뇌 서바이벌
05.11 22:20 l 조회 4183 l 추천 1
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512
05.11 22:20 l 조회 157829 l 추천 5
토스에서 역대급 단타로 수익 인증한 사람67
05.11 22:18 l 조회 73006 l 추천 1
전남친하고 카톡하는 아빠
05.11 22:17 l 조회 1545
충격적으로 못생겼지만 맛있다는 생선1
05.11 22:16 l 조회 2136
남편이 저축 지금까지 얼마나 했냐고 물어보더라182
05.11 22:13 l 조회 77075 l 추천 4
베트남에서 택시 탄 한국 손님1
05.11 22:10 l 조회 1598
제주 할머니가 물고기를 안먹는 이유2
05.11 22:08 l 조회 2975
식물계 최대 미스터리라는 식물4
05.11 22:01 l 조회 8677
내 아이를 홈스쿨링 시키는 이유8
05.11 21:59 l 조회 4684
닉값 못하고 활동 끝낸 여자 아이돌.jpg
05.11 21:54 l 조회 1134 l 추천 1
빵가게에서 은근 보인다는 유형25
05.11 21:54 l 조회 28045
SNS 할게 없네1
05.11 21:49 l 조회 1205 l 추천 1
어린이랑 당근 한 썰.jpg
05.11 21:44 l 조회 2469 l 추천 1
서장훈의 짬뽕 라면 평가1
05.11 21:41 l 조회 2756
요즘 젠지들이 철저히 외면한다는 국수..JPG237
05.11 21:39 l 조회 133418
2000년대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생방송 사고24
05.11 21:38 l 조회 36492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