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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제이름을 충격적으로 저장했어요..(충격주의) | 인스티즈

아들이 제이름을 충격적으로 저장했어요..(충격주의) | 인스티즈

아들이 제이름을 충격적으로 저장했어요..(충격주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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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진짜 성악설이 ㄹㅇ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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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본문만 읽었을땐 아들이 문제같아 보이지만 나는 그래도 자식입장도 들어봐야한다 생각함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아빠가 가정폭력을 했었고 미성년자라 아무것도 할수없는 내가 분노를 표출할 방법은 핸드폰에 저장된 아빠이름을 저런식으로 바꾸는거 밖에 없었던 기억이 나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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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초등학생 고학년이면 친구들이랑 놀다가 컵라면 먹는거 정도는 자유롭게 할때 아닌가…? 그걸 엄마한테 사정사정해야된다는거 자체가 평소에 애를 얼마나 잡았을지 보인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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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나도 이 의견에 동의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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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아이가 부모님한테 불만이나 화를 표출할데가 없어서 저런일이 생기는거같음 혼날일은 맞으나 인과관계도 생각해봐야할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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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좀만 신경 덜 쓰면 일베충되고 좀만 신경 지나치게 쓰면 또 엇나가니 애 키우기 개빡셈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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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나같으면 그냥 바로 포기하고 자식취급안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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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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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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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너무 일반적인 엄마입니다 강압적인 부분 없어요 요즘 다 저렇게 해요 근데 저 정도 욕으로 저장해놓은 거면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도 욕 잘 하는 애일거 같아요 친구들한테 저렇게 엄마 저장해놓은거 얘기하고 다녔을 가능성도 있네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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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저건 애아빠랑 같이 잡아야함 벌써 남초에 물든 것 같다만 지금이라도 잡아야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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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얼마나 충격일까… 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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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진짜 개찌질음침하네 앞에서는 평범한척 하면서 별것도 아닌일로 뒤에서 음침하게 갖은 쌍욕이나 하는데 그 대상이 어머니ㄷㄷㄷㄷㄷㄷ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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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근데 이거 아들 이야기도 들어 볼 필요는 있을 듯 금쪽이 에피소드 보면 전부 애 문제가 아니라 부모 문제가 100프로 였던 걸 보면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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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금쪽이 프로그램 문제있음. 후기보면 대본주고 그렇게 하라해서 지금 애 문제 고쳐지지도않고 동네 창피해서 못산단 사람도 있고. 보통 애가 문제인데도 솔루션 주고 교훈 감동주기 편한건 단시간에 애 고치는 거 보다 부모탓 하는거라 다 그렇게 유도함. 마지막 몇분 엄마가 미안하다고 울고 애가 엄마 죄송해요, 사랑해요 하고 끝나는게 다잖아. 오박사.. 솔직히 애들 위하면 현장에 있어야 한다봄. 지금 소정과 교수 모자라 3년 이상 대기하고 초진도 못받는데 불특정 다수를 위한 목적이라기엔 이혼 프로그램도 하고. 애 키워봄 금쪽이 작위적이고 몽땅 부모탓하는거라 보지도않고 육아에 사실 도움도 안된다는 거 알게될거. 부모가 강압적이면 사랑주라하고 허용적이면 통제하라고 하고 그런 말은 누구나 할 수있는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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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오은영은 이제 사실상 의사라기보단 사업가
아님 연예인이죵 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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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요새 아이들은 친구끼리 지들 부모 욕하면서 논다고 하던데... 핸드폰도 저렇게 저장할 정도면 지 친구들한테도 어떻게 말하고 다녔을지 생각 안해도 알것 같다.. 아이들을 잘 키운다고 해도 인성이저 모양이니... 애 안낳으려는 것도 다 이해가 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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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근데 저도 초딩때 엄마한테 혼나면 일기장?공책?같은데다가 막 엄마욕 했었던 적이 있어서… 진짜 쌍욕..
그냥 그렇게 분출했었던듯
지금은 아주 바르게 잘 컸다고 생각합니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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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저런거로 기질 문제까지 나올일인가..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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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내가 자식이 없어서 그런가 난 절대 전처럼 똑같은 사랑은 못줄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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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오늘도 비출산 다짐.. 어머니 심정이 찢어지게 아팠을듯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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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와 어떡하냐 진짜... 자식 입장은 안 들어서 모르겠지만 솔직히 들어도 엄마 입장이 제일 이해갈듯... 내 혈육이 중학교에서 일하는데 모든 애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지금 애들은 ㄹㅇ 우리 어릴 때 생각하면 안 되더라 혈육한테 듣고 충격받은 얘기가 한두개 아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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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요즘 ㄹㅇ 땅에붙어다니는 콩알만한애들도 쌍욕하면서 편의점들어옴 아 오늘 존x덥다 아 x같이목말라! 이러면서 들어옴 끽해봤자 1,2학년으로보이는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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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고학년이면 모르고한것도 아님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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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저도 초딩때 아빠가 내 말 안들어줘서 순간적인 감정으로 종이에 욕 썼던거 기억남. 가정환경에 별 문제 없었고 저도 그 후로 멀쩡하게 잘 컸어요. 그래서 큰 문제라 생각되진 않아요… 너무 어려서 아이라서 뭣모르고 한 행동이니까 글쓴분이 많이 상처받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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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패륜아는 집에서 내쫓아야지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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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아무리 요새 애들이 영악해도 애는 애임…나도 어렸을때 일기장에 엄빠 욕하면서 풀었는데 지금 사이좋음…그때는 자기 행동이 합리적인지 혼날만한지 성인만큼 제대로 판단이 안되니 더더욱 억울하고 화나는 마당에 감정 조절도 잘안되서 저렇게 풀수 있다고 생각함
애랑 잘 얘기하면서 풀어가야지뭐 어떡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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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저건 너무 내면의 문제. 화가 나는 건 화가 나는거고 엄마에게 쌍욕이 나올 수도 있음, 이건 자기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충동인 거 같아. 어린 아이에게 충동적인 감정을 죄책감을 가지게 하면 자기를 부정하게 될 거야.

아이가 충동적으로 속으로 생각한 걸 폰에 옮겨 적었다는 게 혼날 부분인 거 같아. 이건 의지적으로 한 거니까. 엄마를 욕한다,에서 혼을 낼 게 아니라 그걸 폰에 적은 걸로 혼을 내는 게 맞는 듯. 그건 충동적인 감정을 자기가 적어둠으로써 충동이 아니라 조금 더 장기적으로 기억하겠다고 '행동'한 거니까.
'엄마에게 화가 날 순 있고 나쁜 표현이 생각날 수도 있어. 하지만 그런 건 흘려보내야지 이렇게 적어두고 기억하면 안돼'라고 혼내는 게 맞는 듯. 와 육아 너무 어렵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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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초딩애들 가르친 적 있는데 부모님 욕하는 애들 정말 많았음 노트, 문제집에 욕 적는 애들도 많고..기질을 떠나서 서로 소통이 안 되니 저렇게 됐나 싶었음 본문도 애를 많이 통제하시는 듯 한데 제대로 된 훈육은 소통도 동반돼야 함 어릴수록 더..저렇게 감정만 표출하고 회피하듯 도망가버리면 아이한테 상처만 남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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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저건 분노의 감정 처리 방법을 습득하지못해서 그런거같아. 우리나라는 무조건 그냥 혼나면 참고 넘어가야하잖아. 규칙을 안지켜서 혼나고 어찌했던건간에 그 순간에 느끼는 분노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다듬고 자신의 실수를 수용할줄 알아야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삐뚤어지게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저 나이에 합리적으로 사고해서 잘 받아들이면 애겠어... 저땐 뭘해도 화가나고 부당하다 느끼는데 그걸 안전하고 건강하게 해결하도록 모델링해주고 도와주는게 필요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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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그럼 어떻게 분노해소를 도와줘야돼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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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스스로 감정을 정리하는 방법 중 하나가 있는데요. 1. 지금 드는 감정을 내면에서 통제하지않고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기(스스로 조차 통제하면 자연스럽고 당연한 감정을 부정당해 더 서러워질수있어요. 인사이드아웃 버럭이가 화내는데 무작정 넌 틀렸어! 라며 작은 공간에 가둬놓는거 같다고 보면 됩니다) 나 지금 굉장히 화가 나고 서럽고, 서운하고, 미워! 욕하고 싶어 저사람 짜증나! 등등 속에서 충분히 들어주고 그럴수 있다고 받아들여주는거에요. 2. 잠시 멈춰서 해소할 방법 찾기 (일기쓰기, 그림그리기, 음악듣기,노래부르기,운동하기, 산책하기 등등) 3. 다시 상황을 돌려본 뒤, 분노로 휩싸였던 기억을 걷어내고 나의 생각과정과 행동을 정리하고 통찰한 뒤 새롭게 기억하기. 정답은 아니지만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은 아직 본인을 핸들링하기 어려워 방법을 찾고 있을뿐이에요. 왜 화가나는지 머릿속으로 정리도 안되고 무작정 쌓인게 터져 분노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모라면 "~해서 ~마음이 들었었겠구나." 라고 지금 아이가 느낄만한 감정을 언어로 정리해주는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어느포인트에서 화가 시작된건지 아이가 스스로를 알수있게 도와주는거죠. 그렇게 짚어가다보면 "생각보다 별일 아니네."가 될수도 있고, 부모와 아이가 서로 상의할 필요가 있는걸 찾을수도 있겠죠. 그 이후 어느 부분에서 지켜져야할 선이 있는지, 현재 잘못한게 무엇인지 명확하게 짚어주면 무작정 혼내고 때리는것보다 아이의 귀가 열리게돼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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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오….. 감사합니다
나중에 애기낳으면그렇게해야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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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저건 아부지가 제지해야 그나마 말들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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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웬만해선 아들 안 낳는게 좋음ㄹㅇ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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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진짜 애낳지 말아야지 저런 벌레같은거 낳으면 어떡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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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괜히 저러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드는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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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애가 선을 넘었다 저건 그냥 타고난거 아닐까
아무리 화가 나도 엄마를 저렇게 저장한다는 발상은 해본 적이 없어 그냥 정상 범주 바깥의 존재인 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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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내새끼여도 오만정떨어질 듯 꼴도 보기 싫을 거 같음
키우는 내내 생각날걸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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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초장에 잡아야할 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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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근데 진짜 저러면 어떻게 인성교육을 해야해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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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근데 저건 엄마가 문제있을수도 있음ㅋㅋㅋㅋ 내가 그랬어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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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네..

저도 홧김에 엄마욕 일기장에, 문자로 한 적 있는데. 그땐 정말 왜그랬는지 모르겠고 엄마한테 죄송해요. 근데 그땐 감정 조절이 어려웠던 것 같아요…
아이도 어느정도 생각 있는 얘면 죄책감 느끼고 있을거에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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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아무리 화나도 xxㄴ 워딩 이런거 써본적이없는데 저정도 워딩이면 문제 심각하다고 생각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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