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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076
이 글은 5개월 전 (2025/11/18) 게시물이에요

시어머니는 그냥 닥치고 돈이나 내놓으라는 기혼들 | 인스티즈


강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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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선물 정성은 상대방을 위한거지 본인만족이 아니니.. 시어머니 아니더라도 거절할 수 없는 위치의 사람이 되었을 때 뭔가를 해주고 싶다면 되도록 받는 상대를 최대한 배려하는 게 좋긴 함. 아랫사람이니 배려하기 싫다싶으면 자기만족용으로 상대에게 묻지말고 애초에 그냥 밀어붙여버리고 배째라 하면 됨. 대신 진심으로 자기가 해준 것들이 도움이 되었을 거라고 착각 안하는 게 좋음 아묻따 밀어붙이는 수준의 사람이 착각 안하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겠지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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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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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돈도 필요없단 댓글도 있는데
그냥 스트레스 주지말란거지 모 고생했다 한마디만하고 잔소리하지 말란거지 한국이 시월드가 유난하기로 유명해서
걍 아무 선물 안해줘도 되니 간섭 안하는게 날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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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강도가 아니지 이건ㅋㅋ 며느리입장에 아무것도 안하는게 베스트라는거지. 정말 정 주고싶으면 돈을 달라는거지. 그냥 아무것도 바라지 않은 상태인거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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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 유쾌하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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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저거 받기 싫은거 너무 이해하는데 그래도 시어머니가 며느리 생각하는 글에 저런 댓글 별로임..;;; 그냥 저런건 몸에 안 맞을 수 있고 못 먹는 사람이 대부분이니까 그런것보다는~~~ 이러고 말해줄 수 있는건데..... 막말로 본인들 올케한테 내 엄마가 저런 소리 들으면 웃기다~로 넘어가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화날 것 같은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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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이 궁금한것도 이해하고 자꾸 오라고 하는것도 이해는 하는데 건강원, 즙 이런거 좀 잃으셨으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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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댓글들이 날서있는데, 다들 조리원 들어가서 친정 어머니도 보기 싫은데 저렇게 바리바리 싸서 꼭 조리원에 들낙거리면서 이거 먹어야 몸에 좋다 하면서 강제로 먹이는 사람들 많아서 그래요;; 산모입장에선 먹기도 싫은데 자꾸 몸에 좋은거니 먹어야된다면서 스트레스 주니까요. 쉬고 싶은데 오면 어쩄든 인사해야되고 오셔서 이것저것 먹이면서 간섭하고 앉아서 두세시간 있다 가면서 과일 먹어라 뭐 먹어라 해대니 좋겠나요. 물론 저분은 선의로 한거겠지만 한국에서 시댁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면 다들 저러겠어요 본인들이 당했으니까 제발 다른 여자는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솔직히 말해주는거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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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저렇게 까지해도 결국 가물치를 잡기때문임 젖은 잘 나오니 미역국은 먹었니 애는 통잠자니 뱃고래가 작은가 큰가 너무 누워있으면 늘어진다 여기는 몸매관리는 안 시켜주니 ... ㅠㅠ
온라인에서라도 세게 말해서 미리 기강잡아드리는거임 안 겪어본 사람은 그저 돈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욕 하고 싶겠지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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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또 안찾아오고 전화안하고 돈만 주면 돈만줬다고 서운해함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머니는 첫 손주인데 어떻게 애 옷한벌 안사주셔? 우리 ㅇㅇ이 예쁘지도 않으신가봐
첫손수 ㅇㅇ이때는 뭐도 사주시고 뭐도 주시고 자주와서 애도 봐주시고 하셨다는데 이거 차별 아냐???"
이람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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