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15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학생들에게 조언했다가 사과한 중학교 교사
240
1개월 전
l
조회
105683
인스티즈앱
16
1
2
익인106
교사가 할말이 아닌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 선생이 학생들 가정형편, 처한 상황 전부 다 아는거 아니잖아요.. 중학생이면 집이 어떤 형편인지 제대로 모르는 애들도 많을텐데 학생과 1대1 상담하며 조심스럽게 조언한것도 아니고 여러 학생들이 다 보는데서 저런소리 하는건 교사가 할말이 아닙니다. 경솔하셨어요 엄청요..
1개월 전
익인106
그리고 현실적인 조언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신것 같아서 저도 하나 덧붙이자면 요즘엔 공부로 명문대 들어갈거면 웬만한 천재 아닌이상 예체능때문에 등골빠질집안은 공부로 사교육 시켜도 어차피 등골 똑같이 빠집니다ㅋㅋ
1개월 전
익인108
조언을 상스럽게 전달하는 것도 재능인듯
1개월 전
익인109
맞는말이긴한데 교사인만큼 좋게 돌려 얘기햇어야...
1개월 전
익인110
워딩 그대로 쓴 거 아니면 할만한 말 같은데.. 중딩이면 이미 예고 갈 애들은 준비하고 순수예술 쪽은 예중도 있는데 걔네랑 경쟁할거면 자기 재능, 경제상황을 객관적으로 봐야됨ㅠ 애들은 희망회로 돌려서….
1개월 전
익인111
제가 예대 간다 했을 때 담임쌤이 똑같이 말했는데 전 결국 꿈 이뤘어요 ㅋㅋㅋㅋ;; 만약 제가 저 말을 듣고 포기했거나 4년제 대학교 나왔으면 절대 지금 꿈 못 이뤘을 거라고 봅니다 더 큰 꿔도 모자랄 판에 애들한테 굳이 저런 말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1개월 전
익인112
누가 팩폭해달랬나 아무도 안물어본 ㄹㅇ 경솔을 떨었음
1개월 전
익인113
워딩이 저렇지만 않아도 괜찮은 말인데
나중에 예체능하면 되니까 지금 공부 안 해도 돼
이러는 애들 생각보다 많음....
제일 미래가 넓고 가성비가 되는 게 공부라는 걸 몰라서 그러는 건데 현실을 알려줘야지 중학교 때 그러다 고등학교 가서 깨달으면 입시마저 늦음
1개월 전
익인114
내가 어릴적 저런 가스라이팅에 눌려서 충분히 내 집안에서 해줄수있었던거 못누리고 살아서 후회스러워요 적어도 부모님 조부모님하고 상의를 해볼 것을 우리집은 안될거야 지례짐작하고 포기를 많이했었죠
1개월 전
익인115
경솔한 발언이긴 함.. 본인의 꿈과 장래는 본인이 결정하고 선생님은 멘토가 되어서 응원해주고 그걸 의논하고 결정짓는건 부모와 할 일이라고 생각함. 나도 장래에 사서가 되고 싶다니까 문학선생이 사서가 얼마나 힘든줄 아냐 자리도 안나는데 어떻게 하냐 라고 말해서 선생님 조차 응원해주지 않는 일이구나하고 무서워서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후회로 남기도 함. 그 이후에 좀 방황하다가 뒤늦게 음악이 하고 싶어서 성악을 하게 됐지만 집안이 잘 사는건 아니었어도 어떻게든 음대가서 졸업도하고 성악가로 활동해서 지금 미래가 밝지도 않고 모아둔 돈도 없지만 솔직히 행복하고 후회도 없음.. 이렇게 인생 자체를 후회없이 행복하게 살아나갈 수 있는 그런 꿈 자체를 선생이 짓밟는다면 내가 처음 생각했던 사서라는 꿈처럼 시작도 해보기 전에 내쳐질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함. 그러니 선생은 교단에 선만큼 아무리 아이들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꿈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응원은 못 하더라도 현실을 일깨워주려고 하진 않았으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116
교사가 할말 아님
1개월 전
익인117
사람일 모르는건데 선생이란 사람이 할 말은 아닌듯.. 지금은 재능없다 소리 들어도 내년에 어떨지 모르고 내 후년에 어떨지 모르는건데 당장 졸업앞두고 진로 고민하는 고등학생 상대도 아니고 중학생 상대로 진짜 굳이굳이다ㅋㅋ
1개월 전
익인120
저게 선생이 할 말이냐..민원 받을만 하네
1개월 전
익인121
말투부터 썩은내 남 공교육 교사가 할얘기가 아님 맞말이라는 지능 낮은 공능제들은 선생님이라는 단어의 뜻부터 찾아보고 오길
1개월 전
익인122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해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저런식으로 말하는건 교육자로서 올바른 모습이 아니죠
1개월 전
익인123
라떼는 선생들 저런 말 서슴없이 했는데 민원 받고 정신차려야지 지들이 세상 대단한 것처럼 구는 선생들 얼마나 많았는데
1개월 전
익인124
저건 민원 받을만 하다보는데
1개월 전
익인125
뭔; 자녀한테 직접 돈 쓰는 부모 아닌 이상 저 말 하면 안된다 생각함
지가 교육비 내주는 것도 아닌데 주제넘네
1개월 전
익인126
교사 그릇이 아님
1개월 전
익인127
맞고 다니는 세대에 집 사정 그리 좋지 않고 예체능했는데도 저런 소리는 들은 적 없음; 뭐래 진짜
1개월 전
익인128
엥 뭐가 팩폭임
나 겁나 가난한데 음악 공부함.실용음악
집에서 빽도 없고 뭣도 없는데
지금 30넘어서까지 음악으로만 잘먹고 잘 살고 있음
저 교사... 지가 뭔데 누군가의 꿈일지도 모르는 것을 짓밟음...?
1개월 전
익인129
저런말을 학교 선생이 굳이 왜 함
1개월 전
익인130
주제 넘는 바라지 않은 조언임..
1개월 전
익인131
저건 현실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앞길 방해하는 거임 나도 담임쌤한테 저 소리 들었는데 전공해서 잘 먹고 산다
1개월 전
익인132
당연히 할 말 아니지.. 교육감이나 교육부장관이 나와서 대국민 앞에서 저런 말 한다고 생각해봐라 가능할지
1개월 전
익인133
학교의 역할은 이제 삶의 베이스가 될 인성교육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학교선생님이 저런 말을 한다? 예체능 안가는 애들도 반발심들게 할 발언이지. 소신발언치고는 너무 편협한 시각임. 너는 학생걱정해야지 학부모걱정을 왜 함?
1개월 전
익인134
맞는 말 중에는 쳐맞는 말도 있다는걸 아셨어야죠. 이걸 학부모가 진상이다 라는 식으로 몰아가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충격입니다.
1개월 전
익인135
해보고 좌절도 하고 경험도 해보는거지
선생으로서 할 말은 절~대 아니지 ㅋㅋ
1개월 전
익인136
재능이 뒤늦게 꽃피우는 케이스도 있는데 교사의 저런 말 때문에 도전도 안해보고 포기해버릴수도 있을것같아서 선넘은것같음. 예체능 전문가도 아닌 일개 교사가 일부만 보고 자기가 다 아는것 처럼 말하는게 딱 중학교 선생님 같긴해 어린 애들이랑 있으니 넓게 생각못하고 자기가 신인것 처럼 판단하는게
1개월 전
익인137
취업길은 불확실하고 돈 많이든다 딱 한마디로 끝냈음 좋았을텐데 웰케 맣이 많아
1개월 전
익인138
맞는 말이긴한데 어떤 단어를 써서 어떻게 표현했는지가 중요하다고 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같은 말이라도 워딩이 중요하지..
1개월 전
익인139
선생자격이없네
1개월 전
익인139
95년생인데도 선생자격없어보임 ㅇㅇ 그땐 예체능 기피 예체능 무시 더심했었는데 ㅋㅋ 선생자격없는것들이 하는소리 무시하고 자기길 판애들만 예체능으로 대학 가거나 하고싶은일하면서 잘삼
그렇다고 저런말하는애들이 학생개인개인의 공부에 더 신경써주냐? 그것도아님ㅋㅋ평가질이나하지
1개월 전
익인140
내용은 그럴수있지만 워딩을 다르게 했어야한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41
선생이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42
선생이라는 사람이 커뮤댓글에서 나올법한 말을 애들한테 대놓고하냐.. ㅋㅋ
1개월 전
익인143
중학생한테 잘하는 짓이다
너 때문에 세계적인 예술가 하나 사라졌으면 어떻게 책임질 건데?
1개월 전
익인144
맞말이긴 한데 그참... 막문단이 참...
1개월 전
익인145
진짜 저 멘트 고대로 했다고? 애들 상처 받았을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46
학교에서 할 얘기는 아니라봄
1개월 전
익인147
뜻은 좋은데 전달하는 단어들이 선생님 같지 않네....
1개월 전
익인148
옛날에는 쌤들도 저런말 걍 막했는데 ㅋㅋ 요즘엔 진짜 못하겠다
1개월 전
익인150
선생님이 할 소린 아니지
1개월 전
익인151
우리 집도 가난하다면 진짜 가난했는데 언니 미술 전공 택해서 여러 시행착오 겪고 잘 먹고 잘 사는 중임
중딩 때 그런 그림으로 뭘 할 수 있냐고 망언하는 쌤도 있었다는데 하나만 알고 둘은 볼 줄 모르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참 많은듯 여기 인티 댓글만 봐도 그렇고.
1개월 전
익인152
저건 선넘은 발언같음. 예체능은 그럼 부자들만해야함?
1개월 전
익인154
선생님이 할말은 아니지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58
22 다양한 조언 들어보는 게 살아갈 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결정은 내가 하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69
3
1개월 전
익인171
33 저런 조언도 필요하다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98
44 나도 필요하다고 봄
받아들일지말지는 본인 선택인거지
1개월 전
익인157
팩트 여부와 상관없이 공교육 하는 학교 선생님이 할 말은 아님. 본인이 학생들보다 현실에 대해 더 잘 안다고 생각해서 경거망동했네
1개월 전
익인159
미대 졸업했는데 반은 동의함 근데 그래도 다 살아지더라고요 어떻게든 미술로 먹고살고자 하면 살아짐 주변에 미대진학 원한다고 하면 추천은 안하지만 또 그렇게 평생 굶으면서 사는 등골브레이커는 아닙닏아...
1개월 전
익인160
사과할만하네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0
지가뭔데
1개월 전
익인161
맞말이더라도 참 요령이 없다, 듣는 사람의 정서를 헤어리지 못해 배려가 부족하다 싶음.
나 초, 중학교때 국악 했었음. 나름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예고 입시 준비하고 있었는데 중3 되던 신학기에 담임이 부모님이랑 같이 하는 진로 상담일에 대놓고 내 앞에서 엄마한테 어머니 돈 많으십니까? 이럼 ㅋㅋㅋ 엄마 당황해서 벙찜.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도 본적도 없으면서 나한테 니가 유명해질만큼, 먹고 살만큼 재능이 뛰어나게 있다고 생각하니? 이럼.
본인이 봤을때는 예체능 애들 대부분 애매한 케이스 라며 특히 국악은 밥벌이가 어려운 분야인데 돈은 엄청 든다며 부잣집 애들이 번지르르 해보이기 위해 하는 거라고 잘해봐야 시집 잘가는 정도라며 부모님 등골 빼먹고 힘들게 하지말고 너희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닌데 그 형편에는 그냥 특기사항 정도로만 하고 일반고 진학하는게 좋겠다고 함.
정말 이렇게 대놓고 말함. 그런 의미로 말했다가 아니라 워딩 자체가 저랬음.
그날 학교에서 나오면서 엄마랑 나랑 정말 많이 울었음. 너무 충격받아서 그 다음주로 준비하던 것 다 정리함. 한동안 진짜 아무것도 못함. 엄마는 엄마대로 충격, 나는 나대로 충격 ㅎ 실은 팩트인 것은 맞았지만 그래도 ‘꿈‘이었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 많이하고 있던터라 충격을 많이 받았고 좌절했던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헛시간 안보내게 해준것 같은데 그래도 그 형편이나 재능에 대해 지적 받은 것들이 뭐랄까 상처 같달까…그래서 아직도 가끔 그때 얘기하면 울컥함.
1개월 전
익인199
선생이 말 싸가지없게 한 거 맞음 같은 말이어도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저 말은 무례한게 팩트임 옛날 교사들 중에 말 저따구로하는 교사들 많았는데 지나고보면 지들이 저런 말 할 정도의 지위나 식견이 됐었나싶음
16일 전
익인162
어차피 어지간히 지원 못하는 가정이면 부모가 알아서 커트할 건데 자라는 애들 꿈을 짓밟을 필요는 없지
본문 말처럼 예체능 아니고도 일반 공부도 사교육 받아야하는데 돈 안드는곳이 어디있어ㅎㅎ
1개월 전
익인163
예체능 등골브레이커들은 학원다니는것보다 돈 깨지는게 어마어마함 학원은 싼데라도 다니지 예체능은 싼데도없음... 소질없는데 아득바득 우겨서 부모마음에 대못박고 하는 애들한테는 저렇게 말하는게 맞음 나중에 그걸로 먹고살지도 못하는데 10대시절에 집한채돈보다 더 쓰는거
1개월 전
익인164
적어도 중학교 선생이 할 말은 아닌 듯ㅠ
1개월 전
익인165
교육자는 절대 저러면 안됨...
1개월 전
익인166
학생이 직접 현실적인 조언 바란 경우 아니면 긁어부스럼임
1개월 전
익인167
다른 직업도 아니고 애들 이끌어줘야하는 선생이라는 사람이 할 발언은 아니지
1개월 전
익인168
워딩은 과격하나 어떤 배경에서 말했는지 궁금. 예체능한다고 공부 손 놓고 쉽고 재미있어보이는 거 여기 찝적, 저기 찝적하다가 이도저도 아닌 케이스도 많이 봄
근데 저런 걸로 민원 넣는다고? 요즘 학부모들 멘탈 개 약해
1개월 전
익인170
저건 학부모와 학생이 상의 후에 결정할 일이지 제3자가 할 말이 아님 조언해준답시고 기분 나쁜 오지랖을 부리네 ㅋ
1개월 전
익인172
근데 정말 다른 불쾌함이나 그런 문제만이 아니라 교사가 저런 진로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별로 그럴 주제가 안 됨 본인은 공부만 하면서 편협한 길로 걸어왔는데 요즘 세상에 어떻게 본인이 그런 상담을 해 줄 수 있음 사실 자기 수준을 파악해야 할 건 교사 쪽임
1개월 전
익인172
어린애들이 그 상황 이겨내고 어떻게 자랐는지는 영원히 모르고 끽해 봐야 계속 방황할 때 정도만 보는 직업 더 나이 먹어 봐야 대학교 졸업하고나 보나? 당연히 보수적으로 말할 수밖에 없음 선생들은 다 진짜 기본적으로 시야가 좁음 본인들도 그걸 알아야 돼
1개월 전
익인173
엥 저건 아무도모름... 교사 괜한 말 한거같은데 저러고 애들 앞길막는건 아니잖아
1개월 전
익인174
애들이 어떻게 자라날줄알고. 괜히 새싹이라하겠어
1개월 전
익인175
선생이 돈 대줄것도 아니면서 선 넘었지 민원 넣을만함
1개월 전
익인176
중학샹때 저런식으로 얘기하던 교사 있었는데 갑분싸되고 비호감이었음
그때는 지금만큼 교권이 추락하지 않아서 그거 듣고도 아무도 뭐라안함
1개월 전
익인177
살다보니 꿈없는 어른이 되버렸고 삭막한 세상에 상처도 많이 받아서 애들은 그런 상처 안받고 살길 바라는 마음에 초장부터 꺾어버리려는거 이해는 하는데 그건 어른의 기만이지, 그리고 애들마저 꿈없고 태어난 수저대로 살면 낭만없고 희망없는 세상이 될듯
1개월 전
익인178
교복을 왜 입히는지 이유도 모르나 보네...
1개월 전
익인179
나르시시즘인거같은데 교사가..
학생들이 그걸 모를까
가장 불안한건 학생본인일텐데
1개월 전
익인180
우리나라에서는 현실적인 조언이라 생각한다. 주변 평범한 집 예체능 다 후회함.
1개월 전
익인181
와 저게 팩폭이라고 맞다 하는 사람은 이해 안 감
1개월 전
익인182
맞는 말인데 교사가 강단에서 할 말은 아니었네 심지어 중학생한테 저런 말 해봐야 상처만 받지 원하는 주제파악이 되겠냐 싶다
1개월 전
익인183
...? 요즘 교권 바닥인 거 아니까 웬만하면 이런 글들은 제목만 보고도 학부모들이 또 무슨 짓을? 하면서 들어오는데 이건... 명백히 교사 잘못이구만. 저런 말은 현실적인 조언이 아니라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한 모욕이 될 수 있음. 학생들 중 누가 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예체능을 꿈꿀줄알고? 또 개중에 집에서 경제적, 정신적 지원 다 받으면서 준비하는 애들은 몇일 줄 알고 저런 말을 함부로 함? 저건 지금 예체능 하고 싶어하는 애들 뿐만 아니라 앞으로 학생들이 살아가면서 예체능에 대한 꿈을 꿀 싹마저 잘라내는 발언임.
1개월 전
익인184
선생이라면 학생이 어떻게든 나아갈수있는 방향을 제시해야지 꿈을 자르는행동은 말이 안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85
필요한 말일지라도 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대놓고 할 말은 아님 개인 상담하면서 학생들 개개인의 가정환경을 파악하고 예체능 하고자 하는 학생이 있다면 돌려돌려서 현실적인 상황도 고려하면서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다고 조언을 해줘야지 조언 해주는 언어 선택도 개별로임
1개월 전
익인185
그리고 등골 뽑을 돈을 대주던 말던 그것도 그 부모의 결정이고 그 집안의 일이지 학교 선생이 저런 식으로 간섭할 일이 아님..ㅋㅋㅋㅋㅋ 말을 할 거면 학부모 상담할 때 부모한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던가 뭔 중학생 데리고 저런 말을 하고 있음?
1개월 전
익인186
경솔함 너무 생각없네
1개월 전
익인187
저런 조언때문에 꿈 다 짓밟히고 자라는 아이들 이미 수없이 많은데, 아무리 현실이 그래도 적어도 교사는 그 중간점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꿈 잘 품고 자라날 수 있게해줬음좋겠음
저도 어렸을적부터 오로지 좋아했던 게 전부 예체능뿐인데 집안환경 때문에 누가 말 안 해도 이미 눈치보고 시도도 안 해보고 삭막한 회사생활한지 뭐 10년임...
사실 지금도 전혀 흥미없고.. 멀쩡히 잘 다니면서도 가끔 방황중이거든요.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서 한 번은 벗어나볼걸 생각도 해봤어요. 근데 교사라는 사람마저도 저러면 안 된다생각해요. 진심으로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87
전 제가 알아서 꿈 포기했지만, 제 관심과 재능 알아봐주셨던 선생님들이 뻗었던 손 지금도 기억해요
현실적인 대안 안에서 키울 수 있는 직업들도 많이 가르쳐주셨고, 봐주시겠다고 하는 분이라도 계셨음
1개월 전
익인188
아예 틀린말은 아닌데 본인의 혐오를 조언으로 포장한말같기도해
1개월 전
익인189
경제적 이유로의 팩폭은 각 가정의 부모가 할 일이지 교사의 일이 아님. 해당 진로의 전문가가 애의 역량에 대해 팩폭하는 것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190
충고랍시고 저렇게 말하는건 진짜 잠재력 있는애들 꿈 짓밟는거야 가난하면 꿈도 못꿈? 인생 한치앞도 모르는건데
1개월 전
익인191
예체능은 돈과 재능이 충분하지 않으면 굉장히 힘드니 각오하고 해야 한다 라고만 하시지… 절대 안된다고 확언하신게 좀 경솔한 것 같음 선생님이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예요
1개월 전
익인192
틀린말은 아닌데 좀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단호하게보다는 걱정을 담은 조언 정도?
1n년전 학생이던 나는 선생님한테 저런 말 들어도 걍 그렇구나했을 거 같긴 한데 요즘 애들과 상황은 또 다르니까...
1개월 전
익인193
음 난 오히려 저런 조언이 도움됐는뎅...
예체능쪽 진로하다가 그때 쌤이 반지하 살면서 음악할 정도로 음악이 좋아서 미칠거같고 없으면 못살겠다 또는 내가 조수미만큼 개쩌는 재능이 있다 또는 내가 백수가 되어도 집에서 지원해줄 수 있다 아니면 다시 생각해보라는거임
그래서 취미로 남겨두고 방향틀었는데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었던거같음...
1개월 전
익인194
좋지는 않죠 교육적으로
맞는 말이더라도 꿈이 있는 학생도 없는 학생도 꿈을 가지지 말라고 하는 거니까요
1개월 전
익인194
어쨌든 말이라는 건 그 걸 듣는 누군가가 상처를 받는다면 100퍼센트 좋은 말이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1개월 전
익인195
저런 조언들 진짜 독이 될 확률 높아짐
사람 그릇이 작아짐.
1개월 전
익인196
교사가 할말이 아니지 심지어 현역인 애들한테ㅋㅋㅋㅋ5등급 이하는 공부포기하고 기술배워라랑 뭐가 달라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7
팩폭은 무슨 세상이 어떻게 흘러갈지 아무도 모르는게 요즘 세상인데ㅋㅋ 대단한 혜안도 아닌데 왜 말을 얹어...
예전에는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이렇게 '직업'이 될지 누가 알았나?
1개월 전
익인199
근데 교사만큼 시야 좁은 직업도 없는데 자라나는 애들 가능성 꺾지말고 그냥 수업이나 잘하길 저런 교사들이 정작 필요한 고충에는 방관함
1개월 전
익인203
선생님이 몰알아!!ㅠ
1개월 전
익인204
저건 민원 받을만함
30일 전
익인205
적어도 교사는 교단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임
26일 전
익인205
사석에서 해 근데 학생들 앞에 두고 가르치겠다고 서서 저런 말 하는 건 민원감 백번 맞음
26일 전
익인208
저건 조언이 아니라 오지랖
교사가 어디선가 이것저것 보고 듣긴 했으나 전달하는데 있어서 부족함이 많아 보이네...
17일 전
익인209
팩폭은 무슨.음미체가 순수예능만 있는것도 아니고 경제사정과 행복의 척도는 개인마다 다 다른건데 아이가 본인의 길을 찾는걸 학원강사도 아닌 선생이란 사람이 빨아먹는다 표현하면 안되지. 편협하고 경솔함.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초보운전에게 가장 유익하다는 조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모델 정혁의 후회되는 말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에서 인기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아이폰 근황
이슈
AD
'비혼하던 3040 여자들 보고 요즘 여자들은 결혼하고 싶어한다'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초3딸아이 집안일..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공익 관리하는게 가장 쉬웠다고 하는 공무원
이슈 · 8명 보는 중
당뇨환자에게 최악의 음식 1위
이슈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한 사람
이슈 · 1명 보는 중
AD
ai가 아닌 대리모 사진들...ㄷㄷ.JPG
이슈 · 11명 보는 중
AD
내가 에타에 못 적을 거 올림..?
일상 · 2명 보는 중
이케아 식당 '난장판' 만든 아이…부모는 "직원 치우게 그냥 둬"
이슈 · 1명 보는 중
AD
공연 중 추락해 다리가 박살난 가수
이슈 · 1명 보는 중
서울에 있는 학교들에 내려왔다는 교육청 공문.....jpg
이슈 · 1명 보는 중
대한민국 최고, 최장 불법 사이트 사망
이슈
AD
마운자로 갤러리에서 두쫀쿠 얘기가 넘치는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교생실습에서 잠수타고 그 이후에 계속 거절당하는 학생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올해의 밈이라는 남미새 말투에서 반응갈리는 것..JPG
241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
157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
168
100억 받고 평생 중국에서 살 수 있어?
138
현재 주사맞을때 𝙅𝙊𝙉𝙉𝘼 갈린다는 시선처리..JPG
117
18개월 어린이집 걱정돼요... 각종 질병에..JPG
260
회사에서 아랫것이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할수도 있지
116
(약🔞) 유명 한식당 네이버 공식 대문...JPG
102
현재 성심당이 시달리고있는 파바 죽이기 음모론..JPG
94
(약후🔞) 현재 야화첩 실사보다 반응좋은 벨드..JPG
111
"살고 싶었을 아이, 눈도 못 감았다"…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 오열
65
지각할 것 같으면 카톡하라는 직장상사
57
회사 선배가 잘못 보낸 카톡
65
참외 깎는거 보고 충격먹음
43
밤새 산 지킨 부모 끝내 무너져 오열…학교도 "상당히 충격"
53
이언주, 유시민 '뉴이재명' 비판에 "선민주의...종교화돼"
1
03.21 08:08
l
조회 526
배민 회덮밥 주문 레전드 사건
30
03.21 05:57
l
조회 27526
돌싱녀X모솔男 연프 나온다…"남의 애는 못 키우겠어?"
10
03.21 05:55
l
조회 12060
집에서까지 독실한 커플에게 감동한 할머니
1
03.21 05:35
l
조회 9536
진시황은 살아있습니까?
03.21 05:34
l
조회 1770
l
추천 1
그알에 대한 최욱 최강욱 정준희 코멘트
1
03.21 05:24
l
조회 3873
전쟁인데 금은 가격 뚝뚝..."당장 돈 필요해" 안전자산마저 팔아치운다
1
03.21 05:24
l
조회 2733
"어쩌다 거기 들어갔어"… 자동차 헤드라이트 안에 갇힌 아기 고양이 구한 정비사
3
03.21 05:21
l
조회 9559
l
추천 2
빙그레, '닥터캡슐 복숭아'로 이중 캡슐 유산균 라인업 4종 완성
1
03.21 05:12
l
조회 901
요즘 도입중이라는 LED 신호등
03.21 05:11
l
조회 1161
l
추천 1
💊비만치료제 차세대 신약 근황
110
03.21 04:50
l
조회 89453
l
추천 1
😫돈까스무한리필 추잡스런 거지 레전드
6
03.21 03:42
l
조회 26347
내가 육아단축으로 2시간씩 빨리가니까 추가업무받아오지말라는 팀원.. 워킹맘은 서럽다
3
03.21 02:54
l
조회 5815
시간지나면 2030이 오히려 최악의 세대라고 욕먹을거 같다는 유저
106
03.21 02:33
l
조회 71654
l
추천 10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가챠
추가하기
ATBO
추가하기
polar
추가하기
자유잡담
추가하기
오싹공포
추가하기
식당에서 아이가 흘린것 부모가 치워야한다 vs 직원이 치워야 한다
11
03.21 02:23
l
조회 2967
하준이들 근황 : 우리엄마도 내가 밥먹든말든 신경안쓰는데 담임이뭔데 급식먹으라고함?
63
03.21 02:21
l
조회 62714
l
추천 1
이유 없이 그 사람이 싫은 이유 (feat. 수동 공격)
4
03.21 02:19
l
조회 3468
l
추천 2
일본에서 출시한 기간 한정 햄버거
3
03.21 02:11
l
조회 4521
90년대생은 다 아는 존맛 볶음밥
5
03.21 02:10
l
조회 7933
'왕사남', 개봉 45일째 1400만 돌파…'어벤져스' 넘고 역대 흥행 5위
1
03.21 02:10
l
조회 832
더보기
처음
이전
641
642
643
644
6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06
1
양상국 GG선언
3
2
선재업고뛰어때 이거 올렸다가 생매장당함
23
3
은혁·이보람, 열애설에 뒤늦은 심경 "사귀면 그런 스킨십 못해"
2
4
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
11
5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6
6
얼마 물어줄지 감도 안오는 인천공항 진입 사고.gif
44
7
허리에 좋다는 올바른 수면자세
31
8
애 안낳으면 잘 안늙음
44
9
행복해진 투피엠 닉쿤 근황
27
10
틴더 어플 쓴다고 욕먹은 호주 유튜버.jpg
14
11
나 어제 할머니가 디시하는거봄..
1
12
유나 블랙원피스
13
현재 주사맞을때 𝙅𝙊𝙉𝙉𝘼 갈린다는 시선처리..JPG
117
14
밤새 산 지킨 부모 끝내 무너져 오열…학교도 "상당히 충격"
51
15
참외 깎는거 보고 충격먹음
42
16
지각할 것 같으면 카톡하라는 직장상사
56
17
연애프로 인플루언서 수익
18
하 인생 살면서 이런 강아지 사진 처음봐ㅜ
1
19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
139
20
페드로 "요즘 어린애들 벌크업 하니까 팔꿈치 인대 부상 터지는거임"
1
남미새 여미새는 왜 운동 안하는거냐..
10
2
가짜동안과 찐동안을 구별해보자
3
3
경리도 적성 잘 맞아야하나부다 ㅠㅠ...
5
4
5분 조기퇴근 vs 1원 추가 월급 인상
3
5
너넨 만약에 모기가 엄청 잘생긴 모기가있고
9
6
직장익들아 언제 관두는게 나아?
3
7
가끔 연애할때 흑역사 생각나서 이불킥함 ㅋㅋㅋㅋㅋ
8
통근버스 타는데 내가 예민한건가
3
9
마운자로 식단 쉽지 않다..
7
10
간단한 업무인디 하루종일 걸리먄 문제있는거 아니니...
7
11
본인이 그냥 평범하고 좀 통통하다고 생각하는 익들은
12
삼탠바이미 등 이동식티비잇는익드라 만족햐?
4
13
인생 참 쉽지 않네
1
14
동네 병원에서 소견서 써달라고 하면 민폐인가
5
15
애인 비만 vs 멸치
15
1
나우아임영 유명해?
2
2
눈밑 지방 재배치는 할만 한가?
15
3
허수아비 드라마 실화야..?
1
4
에스파 홍보 안됨?
1
5
태용 노래나온거
1
6
와 외국인 한번에 엄청 많이 사가네
6
7
삼겹살
8
정보/소식
2026 칸 영화제 심사위원단 단체사진 (심사위원장: 박찬욱)
9
하투하 실물 실제로보면
10
애교살 필러 많이 위험해?
4
1
서지혜 핫시에서 직업 공개시간때 기죽어있었던거
2
군체 아까 뜬 자컨보는데 지창욱 감 개좋은가봐
2
3
허수아비
허수아비 갠적으로 좋았던 연출
1
4
솔직히 워너원때 박지훈 절대 연기는 아닐줄 알앗는데
7
5
취사병 재밌네
1
6
급상승
최현욱 맨끝줄 캐스팅일화
3
7
허수아비
드라마처럼 내가 그런 태주처럼 당사자였으면(스포주의)
8
순록아 미쳤냐ㅠ
9
변우석 세상 개쩔게 생겨놓고 헐랭미인 게 개웃기다
3
10
오늘 10시 부터 영화앱에서 영화 6000원 할인권 뿌려
1
11
안 자는 익인들 박지훈 미역천사짤 보고 가
3
12
아이유 이연 짱친끼리 몽글몽글 말투 너무 좋다
2
13
유미의세포들3
뺑이세포 호칭 변화도 괜히 심장이 근질거리네
3
14
호감배들 필모 훑으면서 느낀 건데 ㅈㅉ 유독 착붙인 배역들이 있다
15
허수아비
차시영이 강태주 괴롭힌 이유가
2
16
대군부인
이번주 꽁냥씬
1
17
대군부인
대군쀼 왜케 웃기짘ㅋㅋㅋㅋ
1
18
중증2 언제하냐고
1
19
변우석
헐 이시간에 디엠이라니
22
20
대군부인
우리 블레 목표금액 달성한거 맞아??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