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50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407 출처



시댁에 몰래 매달 30만원 보낸 남편…'친정은?' 묻자 "네 월급으로" | 인스티즈


30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결혼 25년 차 50대 여성 A 씨의 고민이 소개됐다.

A 씨는 "저희 집은 특별히 부유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은 평범한 형편이다. 올해 초 아이들을 다 대학에 보내고 나니까 여유가 좀 생겼다"라고 말했다.

A 씨는 얼마 전 은행 거래 내역을 보다가 남편이 시부모님께 매달 30만 원씩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날 밤 A 씨는 "언제부터 아버님, 어머님께 30만 원 드렸어?"라고 물었고 남편은 "얼마 안 됐어. 올해 1월부터 드렸다"라고 답했다.

이에 A 씨가 "그러면 우리 예전에 의논한 대로 우리 엄마, 아빠한테도 조금 용돈 드려"라고 하자 남편은 "안 돼. 당신은 형제들 다 있고 난 외동 아니냐"라며 선을 그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9776



대표 사진
익인1
그럴거면 혼자살아 합의도 없이 멋대로 돈 쓸거면
기본 공동체의식자체가 없는데 왜 꾸역꾸역 같이살려고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222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33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링크타고 원글보면 그럴만도 해보이는데
렉카 분이 좀 악질이네,,,
이런게 혐오 부추기기인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링크타고 원글 봐도 전혀 안그럴만해보이는데...딱히 혐오 부추기기처럼 보이지도 않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럴만한지 모르겠는데... 상호합의하에 가정의 돈을 써야지 적어도 와이프한테 부모님께 용돈드리기전에 이러해서 이렇게 드린다고 말은 하고 드려야하는게 맞음; 지금 하우스메이트랑 사는게 아니라 배우자랑 사는 거잖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너는 형제가 있고 난 외동이니까? 이게 무슨 개똥논리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진짜싫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생활비는 남편월급으로 했고, 각자 통장은 각자 관리 했다면 각자 부모도 각자 돈으로 챙기는게 맞다고 봄
대신 그 이전에 이렇게 할거라고 말은 해줬어야 한다고 보긴하는데 저런 반응 나올거 뻔해서 말 안한 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미리 얘기는 했어야지... 부부가 이런거 숨길거면 뭐하러 같이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생활비 남편 월급으로 하고 각자 통장관리하는 거면 남편 말대로 하는게 맞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각자 통장관리 하는거면 뭐…. 결혼 생활 시작 했을때부터 그랬을텐데 이래서 처음부터 잘 상의해야 기분 안상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생활비는 남편월급으로하고 월급은 각자면 뭐 부모님한테 드려도 되는거아님...?숨긴건 좀 그렇긴한데 남편월급으로 생활비까지 쓰는건데 부모님 용돈정돈 각자가 보내도 될거같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왜 결혼하는지 의문인 사람들 좀 있음
먼저 저질러놓도 통보는 진짜 무시하는건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 같아도 기분 나쁠 듯.
통장관리를 각자 하는 거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결혼초부터 배우자에게 말도 없이 부모님한테 보내는 거는 문제죠.
그리고 여자분은 양육 때문에 회사 그만뒀다가 최근에 다시 직장다니는 사람이라고 되어있던데 그냥 통장관리를 각자 하는 걸 떠나서 이 관계에서 여자가 약자인 거를 남자도 인지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근데 이거가지고 방송제보까지하는 성격이면 보통 피곤한 성격이 아닐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왜 결혼하신거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생활비도 남편이 부담, 양가 부모님 용돈도 남편이 부담이요? 그럼 본인 돈은 어디에 쓰는 건가요.
아무리 급여 차이 많이 난다고 해도 4인 가족 생활비로 들어가는 금액 생각하면 꽤 나와서 엇 비슷해질텐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진심 결혼 왜 함? 걍 각자 따로 살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어휴진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이기적이네 외동이 무슨 벼슬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내가 다 스트레스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금 입고있는 하의색과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을 합하면 밴드이름같다.JPG410
03.31 15:34 l 조회 46426
♀️한 여자의 소중이 수술 후기14
03.31 15:32 l 조회 12345 l 추천 2
재명이가 말하는 서민증세.jpg1
03.31 15:27 l 조회 4402
'삼일절 달력' 위에…하필 日 후지산·오사카성 그려 넣은 금융기관 달력30
03.31 15:24 l 조회 14972
40대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이상형이라 헤어질 수 없다"5
03.31 15:21 l 조회 4782
진격의 남대문 시장.jpg
03.31 15:19 l 조회 6056
우영우 팀 휴가간 숙소 수준3
03.31 15:16 l 조회 32850
올해부터 영적인 능력이 생겼다는 전소미 근황65
03.31 15:15 l 조회 60007
원화 가치만 박살나는 이유 = 이재명정부가 돈을 펑펑써서122
03.31 15:12 l 조회 76664 l 추천 7
친구랑 동거 반년차.twt1
03.31 15:03 l 조회 3316
???:우리 오빠보다 잘생긴 사람 못봤음32
03.31 15:00 l 조회 21586 l 추천 3
엄마가 크롬 아이콘 못 찾겠다 해서.jpg7
03.31 14:54 l 조회 16310
소름돋는 보이스피싱 신종수법
03.31 14:51 l 조회 4995 l 추천 2
일본 여행중 일본인이 말 걸어서 당황한 사람.jpg10
03.31 14:50 l 조회 16353
사건 규모에 비해서 진짜 양심 없는 엘지 유플러스
03.31 14:41 l 조회 2630
남궁민한테 커피차 받은 NCT 재민.jpg9
03.31 14:35 l 조회 11063 l 추천 1
해리포터 국내번역에 대한 팬들의 반응..1
03.31 14:32 l 조회 4529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주위에서 들었던 말16
03.31 14:28 l 조회 28028
시신찾는 유족사이에서 옷훔치던 삼풍백화점 "악마의 미소"23
03.31 14:22 l 조회 25604
보고 나서 여운때문에 바로 좌석에서 못일어났던 영화 말해보는 글5
03.31 14:21 l 조회 2755


처음이전5965975985996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