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92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오늘자 국가직 9급 공무원 국어 문제
165
1개월 전
l
조회
8707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1번 정답 2
19번 정답 3
69
1
익인1
인적성 풀다왔더니 쓱쓱 풀리네요 ...
1개월 전
익인4
표 그려서 푸세요? 어님 머리로만 푸세요?
1개월 전
익인1
그냥 머리로만 풀어요!
11번은 하나만 거짓이라 1이 진실이면 3은 무조건 진실 / 그렇게 되면 을이 휴가를 가지 않는다라는 명제만 남고
1이 거짓이면 2도 거짓이기 때문에 성립 불가, 결국 1이 진실인 경우의 수만 정답 -> 을은 휴가를 가지 않는다.
19번은 그냥 갑이 간 나라에 임의로 태국일 때 일본일 때를 생각해서,
갑이 중국, 태국이면 을은 무조건 일본이라 병도 일본에 가서 배제되고
갑이 중국, 일본이면 을이 가는 나라와 상관없이 병과 함께 일본이라 결국
일본은 배제된다고 생각했습니다
1개월 전
익인19
11번 해설 1이진실이면 3이무조건진실
여기부터 이해가안돼요ㅠㅠ
1개월 전
익인21
갑이 출장을 간다가 참이라면
병이 휴직을 하든말든 상관없이 무조건 셋째 문장은 참이 됩니다.
"휴직을 하거나"라고 했기 때문에요.
본문 조건에서 세문장 중 하나는 틀렸다고 했으니까 둘째 문장에 오류가 있는 것일테고
둘째 문장에서도 갑이 출장을 간것은 참일테니(이미 참이라고 가정했으니) 틀릴수 있는 부분은 을이 휴가를 간것 뿐이지요ㅠ
한편
갑이 출장을 간다가 거짓이라면
문장 세개가 다 틀려버리기 때문에 세가지중 하나는 틀렸다는 조건을 못 맞추고요.
그러니까 갑은 무조건 출장을간것인거죠ㅠ
1개월 전
익인61
세개중 두개는 참인 상황이니
세개중 하나만 거짓일 수 있는 조건을 고르는거
A
A and B
A or C
다 A 명제로 묶여있기 때문에 A and B만 거짓일 수 있음
1개월 전
익인19
61에게
오 완전 이해됐어요 감사합니당
1개월 전
익인57
22
1개월 전
익인2
뭔소리여
1개월 전
익인3
22222
1개월 전
익인25
3333
1개월 전
익인38
4444
1개월 전
익인56
555 똑같이 중얼거리면서 내려옴 ㅜㅜ
1개월 전
익인64
666나만 근선줄ㅋㄱ
1개월 전
익인90
77 이런거 진짜 못 함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논리학 개념 알아야되네요
1개월 전
익인6
와 슈림프 시절은 정말 아예 끝났구나….
1개월 전
익인13
와 ㅋㅋㅋ 나 이때 첫 공시였는데 ㅋㅋㅋㅋ 시험장에서 미스터피자 메뉴판 본 기억 찾았어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0
슈림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브스터^^
1개월 전
익인32
아 추억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림프 카디건 불도그 이런 거 외웠는데
1개월 전
익인7
와 펜없이도 두개 푸는데 1분 안걸리네요
아예 좀 쉽게 가려는 기조인가요?
1개월 전
익인8
나라 문제는 쉬운데 휴가 문제 어렵당..
1개월 전
익인9
와 신기하네 국어인데 완전 논리문제를 내네
1개월 전
익인10
재밌당 이런 거 조아..
1개월 전
익인11
싱기
1개월 전
익인12
재밌어
1개월 전
익인14
국어라며
1개월 전
익인15
첫번째 문제 설명해줄 사람
1개월 전
익인24
조건은 세 개의 예측 중 하나만 거짓입니다.
'갑이 출장을 간다'라는 예측이 진실이 된다면,
'병이 휴직을 하거나 갑이 출장을 간다.' 이 문장은 or 형식으로,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사실이 됩니다. 갑이 출장가는 것을 진실이 된다면, 후자인 갑의 출장이 진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조건 세 개 중 두 개가 진실이 됩니다.
그렇게되면 '을이 휴가를 가고 갑이 출장을 간다.'라는 예측이 남습니다.
이 문장은 and 형식으로 전자가 사실이어야 후자도 사실이 됩니다.
2번 '을이 휴가를 가지 않는다'가 참이라면, 전자가 거짓이 되어서 후자도 거짓이 됩니다.
따라서 2번을 정답으로 택해야 조건 세 개 중 한 개만 거짓이 됩니다.
3번 '병을 휴직을 한다.'가 참이라면, 갑이 출장가는 것이 거짓이 되어버립니다.
'갑이 출장을 간다.' 거짓
'을이 휴가를 가고 갑이 출장을 간다.' 출장이 가지 않았기에 거짓.
조건 세 개 중 두 개가 거짓이 되어서 정답이 아닙니다.
4번 '병이 휴직을 하지 않는다'가 참이라면, 갑이 출장가는 것은 진실이 됩니다.
'갑이 출장을 간다.' 진실
'을이 휴가를 가고 갑이 출장을 간다.' 갑이 출장을 가기에 진실
'병이 휴직을 하거나 갑이 출장을 간다.' 갑이 출장을 가기에 진실
조건 세 개 중 세 개가 진실이 됩니다. 거짓이 없기에 조건이 성립하지 않아 정답이 아닙니다.
2반만 조건이 성립돼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서 풀었는데..
막상 설명하려고 하니 어렵네요..
1개월 전
익인16
모루겠다..
1개월 전
익인17
11번 2번인가..?
1개월 전
익인18
5분 걸려서 두개 다 맞춤... 저걸 한개당 1분컷해야한다고..
1개월 전
익인20
ncs 느낌이네요 ㅋㅋㅋ
1개월 전
익인21
이걸 몇분만에 푸는거지요?ㅠㅠ
1개월 전
익인37
보통 공시 국어는 문제당 길어야 1분 30초내로 잡긴해요
1개월 전
익인23
잉 너무 쉬운데..
1개월 전
익인26
어우 오히려 깊게 생각하니까 틀리네...
1개월 전
익인27
퍼즐푸는거같아서 재미땅
1개월 전
익인28
쉽다는 말에 난 울고 간다... ㅠㅠ
1개월 전
익인29
앙 어려워
1개월 전
익인31
논리를 알면 쉽게 풀리는데 이게 집에서 그냥 맘 편히 푸는거랑 시험잘에서 이건 꼭 맞아야 해 하는거랑 다르기 때문에...
1개월 전
익인33
시험장에서 대입해서 푸느라 시간 꽤 걸렸어요… 그동안 없던 유형이라 다들 당황해서 더 어렵게 느껴졌을 거에요
1개월 전
익인34
논리 조금 알아서 풀긴 햇는데 시험장에서 만났으면 두번째는 틀렷을듯
1개월 전
익인35
공무원 시간은 빨리 풀어야 해서ㅜㅜ좀 어려워서 시간 투자해서 한문제에 1분 넘어가면 빡세짐
1개월 전
익인36
ncs 유형이네
1개월 전
익인39
와..
1개월 전
익인40
이런 쓸데없는 문제가 공직에 도움이 되나
1개월 전
익인41
머리 아파서 걍 내림
1개월 전
익인43
22 뭐라는거야
1개월 전
익인42
이런 문제가 재밋음
1개월 전
익인44
재밌네요ㅎㅎ 당연히 정답 맞추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100분 안에 100문제 푸는 거라 긴장되거나 순간적으로 잘못 판단하면 틀리는 사람들도 제법 있겠어요
1개월 전
익인45
작년 합격자인데 다 틀림ㅋㅋㅋㅋㅌ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6
와 요즘은 이렇게 나오는 구나
슈림프나 단팥죽 이제 이런거 안나와요??
1개월 전
익인47
쉽다는 말에....내 논리력을 의심해봅니다.. 다틀렸는뎅 히히...
1개월 전
익인48
그니까 저걸 1분 30초 안으로 풀어야한다고? 난 못할듯
1개월 전
익인49
맞히긴 했는데 1분 30초 컷이라 하니 어렵네.. 위는 좀 쉬웠고 아래가 어려웠음
1개월 전
익인50
아 19 틀림..
1개월 전
익인51
논리 나름 열심히 공부했는데 문제보고 너무 당황했음... 결국 맞히긴했지만 시간 오래걸려서 개망 ㅠ
1개월 전
익인52
어우씨 먼소리야
1개월 전
익인53
어제 시험칠땐 뭔소리야 하고 찍었는데 오늘 풀어보니 금방 품...확실히 실전은 다른가봐
1개월 전
익인54
이걸 1분안에 어케 푸냐..
1개월 전
익인55
휴가 문제는 알겟는데 나라 문제가 핑핑도네
1개월 전
익인58
오 맞혔다 근데 둘이 합쳐 2분 걸려서 막상 시험 때 1분 컷은 힘들겠다 처음은 o x 로 풀고 두번째는 약간 투표하는 것처럼 바를 정 머릿 속에 그리면 쉬운듯
1개월 전
익인59
레이튼 교수 문제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공시 국어는 공부 안 해도 다 맞았는데 유형 바뀌고 저 문제들 다 틀림 ㅠㅜ
1개월 전
익인60
와..빨리 들어오길 잘했다.
요즘 시험 쳤으면 난 절대 못 붙었을 듯..
1개월 전
익인62
논리학만 알면 한번에 풀어요
1개월 전
익인94
논리학 공부법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ㅠ?
1개월 전
익인63
피셋 공부한 거 다 까먹어서 어떻게 풀어야 되는 지 모르겠어요 허헣
1개월 전
익인65
11번은 모르겠고 19번은 맞혔당..
1개월 전
익인66
사실 집에서 필기구 들고 맘편하게 풀면 다들 푸는데 기출이랑 다른 유형으로 나온걸 시험장에서 예고없이 마주치니까 다들 당황해서 더 못푼듯요
1개월 전
익인67
현장에서 풀었는데 11번은 쉬웠고 19는 뇌정지옴...기호보다 그냥 푸는게 훨 빨리풀렸을듯
1개월 전
익인68
공시 국어 9급까지 이제 7급, 5급처럼 피셋화돼서 저럼 9급은 솔직히 암기형이 맞다고 보는데
1개월 전
익인69
뭔소리여,...
1개월 전
익인70
어렵당 ㅠ
1개월 전
익인71
뭐라니 얘
1개월 전
익인72
오 다 맞췃다
1개월 전
익인73
이런거 좋아해서 둘다 쉽게 풀었음 난 다른거에서 망쳤지만 ㅋㅋ 그리고 공시는 저걸 1-2분만에 풀어야해서 수험장에선 훨씬 더 어렵게 느껴짐
1개월 전
익인74
ㅎ..ㅎ.......오 전혀 모르겠능데
1개월 전
익인75
머라카노 19번만 맞았는데 왜 맞았는지 모름
1개월 전
익인76
피셋 논리 문제가 나온거구나 7급도 피셋 도입되긴해서.. 어느정도 예상했을 것 같은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77
이게머여
1개월 전
익인78
에반데
1개월 전
익인79
@.@
1개월 전
익인80
2는 알겟는데 1은 뭔소린가 싶다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1
리트 풀어봐서 눈으로도 잘 풀림
1개월 전
익인82
취업 7년차 이제 머리가 굳었군,,,,허허 다 틀렸는데 답 보니까 알겠다
1개월 전
익인83
이게 뭐여
1개월 전
익인84
본문을 계속 이해하려 애쓰기 보단 1~4번 개별적으로 하나하나 옳고 그름을 체크하는 게 쉽게 풀림
1개월 전
익인85
11번은 and or 집합 개념으로 금방 풀리는디
1개월 전
익인86
ㅝ라는겨
이거 풀어서 공무원 합격해가지고 일하는데에 쓸 일이 있어요?
진짜 순수하게 궁금해가지고 ㅋㅌㅌ ㅜㅜㅜ
1개월 전
익인87
국영사+전공2개 총 100문제 110분안에 마킹까지 컷 내야하는데 저런 문제 만났다고 생각해보쇼 진짜 쉬운가..
1개월 전
익인88
집에서 여유롭게 푸니까 풀리지 1분안에 + 압박감 + 다른 과목 등등 생걱에 걍 막막할듯..
1개월 전
익인89
둘다 3인줄알았는데..그럼 11번 지문2번째 and문장은 둘다 틀린걸로 보지않고 두 조건 중 하나만 틀린거라고 보는 건가요? 그럼 3번지문이 틀리다고 가정해본다면 or이 and로만 바뀌는 건가요? 하지않거나 한다로 바뀌는 건가요?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89
오 이해됨 감사합니다~
1개월 전
익인91
지방직도 이런 ncs형으로 바뀌나ㅠ
1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런거보면 사람 거를때 그 사람 눈 보라는거 ㄹㅇ 맞말인가봄
일상 · 4명 보는 중
AD
속보) 삼성전자 전 세계 시가총액 TOP 10위 진입 .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대만이 여행 매니아층 탄탄한 결정적 이유
이슈 · 7명 보는 중
15살 아내를 들인 60 넘은 남편이 한 일.jpg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어느 회사의 직원 급수 ㅋ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현실에 𝙅𝙊𝙉𝙉𝘼 많은데 심각성을 잘모르는 화법.JPG
이슈 · 8명 보는 중
신혼인데 진짜 섹스 많이 하게 되네요
이슈 · 9명 보는 중
AD
MBTI ST가 NT를 냉정하다 여기는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다들 놀랐다는 마크롱 한글 글씨체…
이슈 · 4명 보는 중
별점 1점준 고객에게 악성 재고를 보낸 업체
이슈 · 6명 보는 중
AD
2시간 넘게 울던 아기를 겨우 재운 엄마
이슈 · 2명 보는 중
얘들아 휴대폰은 진짜 갤럭시로 사라
이슈
AD
"목 조르고 골반까지?”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안무 선정성 논란 '시끌'
이슈
AD
오늘 코첼라에서 깜짝 발표한 빅뱅…JPG
이슈
7년만에 뭉쳤다는 프듀X 움직여 멤버들 비주얼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아파트 단톡방 경차 주차 말다툼.jpg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의견이 분분한 잘생김 6단계..JPG
246
친구 진짜 안주느니만 못 할 정도로 손이 작음..
229
현재 험한 증언 쏟아지는 감기약..JPG
156
현재 𝒥ℴ𝓃𝓃𝒶 진화중인 천연 위고비..JPG
219
찬열 올해 추가된 망신살들
94
아직 성별을 안정했다는 젠더퀴어
67
아이돌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난제 중 하나..
72
똥이 투명하다면 똥꼬 닦을 거야?.....jpg
54
공무원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 같다는 최근 법 개정
63
위고비 마운자로가 췌장에 치명타라는 유언비어는 어디서 시작된 걸까요?.twt
93
연프 데이트에서 눈치 없이 지독하게 먹기만 하는 모솔 남출
54
2억 입금돼서 오전 공부 개망했다
50
백상 문가영 드레스 .jpgif
61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65
최근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는 중소돌 유튜브 채널.jpg
37
'캐리어 시신 사건' 사위 "장모, 좋은 곳 보내드리려 하천에 내버려"
27
04.09 13:18
l
조회 21531
l
추천 2
82메이저 5TH MINI ALBUM [FEELM] 컨셉포토.jpg
04.09 13:03
l
조회 466
3초 빨리 가려고 중앙선 침범하며 추월하던 포터의 최후.jpg
4
04.09 12:58
l
조회 9536
테슬라 FSD 운전 수준 근황
5
04.09 12:56
l
조회 7251
위고비, 마운자로 끊으면 요요가 심하게 오는 이유
63
04.09 12:51
l
조회 47576
"젖먹이 시신 쓰레기더미에 열흘간"…모텔서 출산·방치한 20대 남녀 '중형'
2
04.09 12:51
l
조회 9093
'청결왕' 브라이언 "샤워할 때 '이 부위' 안 씻으면 짐승”…악취의 온상?
21
04.09 12:35
l
조회 28523
볶음밥 볶아주던 직원이 커플이냐고 물어봄
19
04.09 12:33
l
조회 31584
l
추천 2
이재모피자, 4월2일부터 임실치즈에서 자체개발치즈로 변경.jpg
187
04.09 12:23
l
조회 95944
러시아 발레학교 적정 몸무게.jpg
130
04.09 12:23
l
조회 90298
l
추천 1
중3 자식이 수학여행 비싸서 안 간다고 함
38
04.09 12:19
l
조회 15828
이창민 외 전원 무명! '무명전설' TOP5 서열 충격 대이변 일어났다
04.09 11:54
l
조회 2192
청주에서 퇴사 앞둔 알바생 도둑 취급한 또다른 식당
15
04.09 11:50
l
조회 16977
l
추천 2
2PM 준호 공익근무 시절 센터 직원들 후기.jpg
35
04.09 11:46
l
조회 27143
l
추천 24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키키
추가하기
전자제품
추가하기
헤어
추가하기
제시카
추가하기
디노
추가하기
이번 이채연 컴백이 유독 기다려지는 이유.ytb
1
04.09 11:46
l
조회 2357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추징 아니었다…최종 고지서엔 '130억'
111
04.09 11:44
l
조회 93583
차은우 130억 세금 냈지만…"군악대 보직 재검토" 민원 또 접수
3
04.09 11:29
l
조회 10451
l
추천 2
신종 보이스 피싱 수법 이라고 합니다. 다들 조심 하세요
8
04.09 11:04
l
조회 11763
화성에서 본 밤하늘
4
04.09 10:57
l
조회 8505
l
추천 1
안무가 배윤정이 볼 만하다고 칭찬했던 여자 아이돌 춤선.jpg
1
04.09 10:55
l
조회 2722
더보기
처음
이전
406
407
408
409
4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
1
🚨광주 범인에 "잘생겼네” 범죄자 외모 품평🚨
19
2
건조기에 넣고 돌린 사자가방
5
3
놀이동산 매직패스 논란 간결하게 정리.jpg
2
4
40년 지기 친구와의 작별인사 현장
1
5
점주 90%가 당했다…명륜진사갈비 '돈놀이'에 칼 빼든 정부
6
6
딸이 온리팬스 하는걸 알게 된 아빠
12
7
그 당시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악역을 맡은 배우
8
연프 데이트에서 눈치 없이 지독하게 먹기만 하는 모솔 남출
43
9
롯데자이언츠 유튜브 일베 논란
10
급상승
사망 후 143년이 지나도록 전혀 부패하지 않는 시신
1
11
요즘 커플들 사진 찍는 방법
16
12
조말론 창업자가 알려주는 향수 뿌리는 법
7
13
공무원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 같다는 최근 법 개정
49
14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32
15
똥이 투명하다면 똥꼬 닦을 거야?.....jpg
50
16
호빠남 연기했던 유미의 세포 3 순록이
11
17
포카칩 어니언이 근본인 이유
1
18
난이도 역대급이라는 비글이랑 사진찍기...JPG
19
웨딩드레스 한벌을 85년간 대물림한 가족
17
1
주식 잘하는 언니가 하닉 300 갈거라 그래서
16
2
다들 ISA계좌로 사고있니
9
3
지금 주식 안 하면 바보야…..?
20
4
나 올해 조기폐경 옴……
7
5
퇴직연금 달달하다
4
6
동생이 하루종일 데이트 하면서 밥을 안 먹고 와
31
7
하닉 딱 1주 살정도 여윳돈 있는데 오늘 사? 말어?
2
8
주식 누군간 돈 벌면 누군가는 잃는다는게 이유가 뭐야???
13
9
하닉 지금 들어갈말
2
10
친구가 명품브랜드 셀러라 50%할인해준다는데 너희라면 살 말
7
11
아무리 주식붐이 일어도 미련하게 예적금만 하는 모임
8
12
너네 여기서 몇번부터 만날 수 있음?
9
13
우리아빠 삼전 7만에 산거 있대
1
14
주식 etf로 시작해봐도 되나?
4
15
애 이름으로 김자위 어때????
9
16
ㅁㅊ 주식때문에 일집중이흐트러져
17
난 주식으로 넣으려고 깰만한 돈이 없음...
18
아침에 첫끼로 먹으면 신호오는 음식 머있어??
3
19
어제 밤 10시에 출근했는데 오늘 아침 9시 30분에 퇴근함ㅋㅋ..
1
20
계속 마이너스였던 잡주 팔고 삼전 샀다
3
1
와... 더보이즈 뉴 진짜 멤버들도 손절한게 맞구나
3
2
정리글
실시간 ㅇㅂ 논란 터진 롯데자이언츠 공식 유튜브
48
3
너네 최애가 라방 키면 다 봐?
22
4
환연 유식이는 근데 현실에 인기 엄청 많겠지..?
1
5
코르티스 성현만 직캠조회수 잘 나오는 줄 알았는데
2
6
역시 번장할때 쿨거인 애들이 뒤탈이 없구나
8
7
디노 트로트야?
6
8
요즘은 소통이나 팬한테 잘하는것도 능력같음
2
9
피철인 트로트깔은 아닌데;
10
본진 라방 실시간으로 첨 보고 본진 대단하다 느낌
2
11
제베원 어제 인이어에 문제 있었나?
4
12
난 번장 판매하는 입장인데 불안해
1
13
재현이 버블 결제 완료
1
14
Kma 화정에서 하네
15
위시 쏘큣 챌린지 셋 다 가방 안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거 ㅋㅋㅋ
2
16
정보/소식
빌보드는 거들 뿐…K팝 '수익 텃밭'은 일본
4
17
코덱스200 10주 정찰병 수익 벌써 40퍼
4
18
방탄 멕시코콘 겉돌만으로 스타디움 채우네
1
19
아 요즘 얼굴이 계속 빨간데
2
20
아오 띠바 진짜 보행자 우선 모르냐고 사람 지나가는 순간에도 안 멈추고 오는 차는 뭐냐
1
정보/소식
"'살 빼라' 악플 받아" 고백했던 김민하, '뼈말라' 합류하나…슬림해진 뒷모..
31
2
넷플 <소년의 시간> 제이미 근황 봄?
16
3
대군부인
흥행은 설계된다
17
4
유미의세포들3
딱밤씬에 김재원 코멘봐ㅋㅋㅋㅋㅋ
3
5
급상승
수지
새로운 장르의 수지 (풀 ver.)
2
6
은감 보는데 신혜선 공명이 너무 으른 피지컬이야
4
7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드라마 미팅 할때 수트 입고 갔대ㅋㅋㅋ
9
8
유독 이번년도부터 드라마판이 흥하는 느낌
27
9
군체 재밌을까....
6
10
다들 박해영드 중에 최애 머임?
22
11
고윤정 이거 최근인가?? 다시 앞머리 잘랐어??
1
12
이수혁연기 처음 각인된 드영 뭐야?
8
13
너의이름은 이거 한국에서 실사화 가능할까????
14
대군부인
아이유가 대비 마음 안것 같음??
7
15
정보/소식
대군부인
[공식]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OST 마지막 주자…15일 발..
25
16
대군부인
보다 궁금한건데 차라리 이완이 바로 왕위 오르는게
6
17
모자무싸
작가 스타일상 황동만 첫 영화 흥행은 힘들거 같다
18
수지
수지 아누아 NEW 화보
19
정보/소식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이안대군 그 자체
26
20
오늘도매진했습니다 이건 별로야?
1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