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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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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jpg | 인스티즈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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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굿굿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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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좋은소식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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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속시원하당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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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일 자체를 못해서 혼나는건 어쩔 수 없지. 하지만 인격모독은 녹음기필수다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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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너무좋당 화이팅!!!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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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잘했당~~~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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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현재 순한맛에 가까운 태움을 겪고있는데
워낙 순한맛이고 그냥 굳이 꼬투리잡고 짬때리는 정도라 이직은 생각 안하고있음.
대병이나 종병에서 진짜 물리적태움(손가락이나 볼펜으로 신규간호사 손등때리기 등...)도 봤었어서인지 정신적으로 애매하게 뭐라고하는(고연차 선생님께서도 그사람을 이해못하시고 내편을 들어주실정도)태움은 견딜만해서..
그냥 일 배울거 다 배우고 준비되는대로 해외로 갈 예정임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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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이게맞지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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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정상화... 나는 간호사는 아니지만 전회사에서 부당대우 받은거 민사소송 진행중인데 어른들은 대부분 독하다 라는 반응이라서 처음에 내가 잘못한건가 싶더라... 내 권리를 찾는게 독한 일이 되지 않았으면!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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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굿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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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저희는 안 변하고 있어요,,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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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좋다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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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내가 못 해줬던 일들을 후배들이 하고 있네 고마워 나는 용기가 없어서 도망쳐 나왔어 바꿔줘서 정말 고마워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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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굿굿 좋네여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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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멋지다! 친구도 큰병원 화장실에서 맨날 울면서 버티다가 나옴;..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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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요즘 애들 좀 참고 견디는 낭만도 없고 그냥 영악하네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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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우잉 이게 왜 영악한거임? 본인이 당했다고 남도 당해야한다는 마인드를 좀 버리시길 글구 꼬우면 일못한다고 괴롭히지 말든가 니는 첨부터 일잘했니?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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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이러니 요새 애들이 온실속 화초처럼 자라서 좀만 혼나도 대들고 경찰에 신고하지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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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괴롭힘 당하는게 낭만이라니…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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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뻔히 보이는 어그로 댓글에 관심 주지 말기 ㅜㅜ 제발 ㅜㅜ 제발 ㅜㅜ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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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헐...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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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굳굳굳~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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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신규 간호사인데 내가 느낀 바로는 개선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음 같은 병원 다른 병동 동기들 얘기나 다른 병원 근무하는 지인들 얘기 들어봐도 그렇고 병원은 워낙 보수적에 고인물끼리 신규 바보 만들기 좋은 시스템이라 개선되기 어려움 그리고 일 익숙하고 잘하는 고인물 내보낼바에 태움 당한 신규가 제발로 나가는 게 관리자 입장에서 좋아서 개선될 일 없다고 본다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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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흐음…. 나도 별 소리는 다듣다가 안돼서 나왔는데,
대단하고 좋은 거 같아요 문화를 바꾼다면 말이죠.
보건계얄은 보통 학교 부터 이상한 선배 놀이를 하는데, 제가 간 학교는 제가 1학년 때 당시 4학년 선배들이 연합해서 부조리(흔히말하는 얼굴도 머르는 선배 인사나 집합 등등)를 없엤는데, 덕분에 편하게 다녔죠.그러다가
제가 졸업할때 쯔음 밑에 학번에 부조리가 부활 했다?는 풍문을 들어서요. 이것도 벌써 10년 가까이 되어가는 이야기이지만
자신을 보호하는 것도 좋지만 이후에 선배가 되어서도 후배에게 나쁜 부조리는 안하길 바래요.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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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좋은 소식이넹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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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임상은 죽어도 안바뀜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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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저 태움문화를 해외까지 가져갔다가 한국인 간호사 안받게 만들 정도로 악질적이고 끈질긴 악습인데 잘됐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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