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daum.net/v/20260508103617667
전문
김종국이 운동기구 대신 마이크를 다시 잡았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김종국, 최유리, 이창섭까지 매력 넘치는 명품 보컬리스트들이 출연해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는다.
앞서 이소라, 이재훈 등 좀처럼 보기 힘든 레전드 아티스트들이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에는 김종국이 ‘본업 모먼트’를 선사한다. 김종국은 “오늘 타임머신 한 번 타자”며 히트곡 메들리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고, 성시경이 랩 지원 사격에 나서며 음악적 케미를 더한다. 특히 두 사람은 악뮤(AKMU)로 변신해 듀엣 무대를 선보이고 김종국은 이수현의 음역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명불허전 가창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김종국은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로 “이 곳에서 ‘한 남자’를 부르고 인생이 바뀌었다”는 소회와 함께 당시의 ‘인생 무대’를 재현한다. 당시를 연상케 하는 쪼리와 민소매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김종국은 “예정에 없던 무대”라며 당황하면서도 22년 만에 다시 쓰는 역사적인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수 김종국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들이 이어지자, MC 성시경은 “오늘 김종국 특집이다”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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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왕사남을 안주고 유해진으로 주는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