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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분 영상속 난 '강간범'… 밥줄 끊기고 아내는 극단시도 '사는게 지옥' | 인스티즈

[단독] 4분 영상속 난 '강간범'… 밥줄 끊기고 아내는 극단시도 '사는게 지옥' | 인스티즈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89036?sid=102

대표 사진
익인1
가해자가 아니었다는 말이에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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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네 억울한 피해자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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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스불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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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근데 가해자 본인이 아니라 단순히 가해자랑 어울렸다는 이유로 신상공개당한거라고..?? 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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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법으로 확실히 처벌하길
그래서 그 진짜 가해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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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래서 사적 제재를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사이다 감성 쫓다가 사람인생 망가지는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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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A 씨는 지난 2004년 밀양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밀양에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그는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과 어울렸다는 이유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10년 넘게 이름이 오르내렸다.
(중략)
A 씨의 범죄경력회보서에는 지난 2010년 폭행 사건으로 벌금 30만 원을 지급한 전과 외에는 아무것도 뜨지 않았다.
➡️ 그당시 가해자들과 어울려는 다녔음. 2010년 폭행 전과 있음

일부 사이버렉카는 B 씨의 불기소이유서를 악의적으로 재구성해 그를 강간범으로 몰아갔다.
(중략)
그러나 해당 불기소이유서 뒷부분에는 B 씨에 대한 공소권이 없다는 결론과 함께 "B 씨에 대해 피해자의 진술이 전혀 없다"는 문구가 적시돼 있었다.

사이버렉카는 '2004년 5월 3일 오후 9시쯤 생일파티를 구실로 피해자를 밀양으로 불렀다‘ 고 불기소이유서에 명시된 것을 근거로 내세운 것임 but 결론은 피해자의 진술이 없었기에 불기소

➡️다른 날 생일파티 구실로 피해자를 밀양으로 부르긴 함. B씨 현직업 자동차 딜러.

나머지 C~E가 가해자로 지목된 것에 대한 자세한 정황은 파악 못함 기사대로 사진 속 인물이라는 것 만으로 지목이 되었는지, 사이버렉카가 제시한 다른 이유가 있는지 안 찾아봄 ....

그 날 일어난 집단 성폭행은 당일에 모인 사람들이 우연히 벌인 사건으로 봐야 할까, 아니면 여성을 성적 약자로 보고 가볍게 여긴 이들의 방관도 포함된 광범위한 사건으로 봐야 할까
어렵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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