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와 루키의 첫인상 선택을 받은 두쫀쿠
(참고로 돌싱N모솔 컨셉 = 돌싱녀와 모솔남 조합임)
셋은 고기를 먹으러 식당에 가는데
직접 음식 주문부터 수저 세팅까지 다 하는 두쫀쿠
그리고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좌)맹꽁, (우)루키
사장님이 고기 누가 굽겠냐고 물어보는데
두쫀쿠가 집게 잡아도 멀뚱멀뚱 쳐다보는 남출들
“제가 구울게요” 말하는 사람이 없음
고기를 올리고 나니 두쫀쿠의 눈에 들어온 빈 물잔
물도 두쫀쿠가 따라줌.
아무도 따르는 사람이 없음ㅠ
물이 뜨겁다는데 차가운 물 요청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음ㅠ
그나마 다행히 눈치는 보던 루키가 같이 굽기 시작하는데
맹꽁이는...
원하는 것만 많음ㅠ
두쫀쿠가 사이다 나왔냐고 물어보는데도
사장님 부를 생각 X
오직 고기만이 그의 뇌를 지배함
결국 두쫀쿠가 사이다 재요청도 직접 함
물론 사이다가 나왔을 때 따르는 남성 없음.
그래도 두쫀쿠는 기분 좋게 계산도 하려는데
조금 늦었지만 눈치채고 달려나가는 루키와
고기 먹느라 바쁜 맹꽁이..
하필 닉네임도 맹꽁이야; (본인이 지음)
계산 다 하고 돌아오니까
계산 했다고요ㅠ
마지막으로 맹꽁이의 데이트 후기까지가 완성임
리더십 있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호감 상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습이 보기 좋아 보였으면..
앞으로는 본인이 좀 직접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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