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2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들이 발달장애를 늦게 발견하는 이유
17
어제
l
조회
14291
인스티즈앱
익인1
경험상 가족중 하나가 노발대발하긴 함.
엄마일 때도 있고 아빠일 때도 있고 할머니일때도 있고..
그러다가 치료시기 놓치고 비싼돈 들여도 효과 제대로 못보고 그런 집 많음.
이상하다고 하면 그런가!? 해야 하는데 다 그렇게 크는거다. 별 이상 없다 이런말에 그렇겠지.. 이러고 있음.
옆에서 답답해 디짐.
어제
익인2
남편도 똥차인 거 회피하잖아
어제
익인6
혐오조장하네
어제
익인3
근데 이것도 요즘은 반반인게 발달장애나 ADHD, 자폐스펙트럼에 대한 정보가 워낙 많다보니 조금만 이상해도 대학병원 검사 대기를 걸어요 소아정신과는 대기가 엄청 길어요 애들은 원래 산만하고 통제불능일 때가 많은데 부모가 그걸 못견디고 무분별한 검사가 남발한다고 책에서 봤어요 근데 실제 문제일 경우에는 조기개입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부모입장에서는 참 어려울거같아요ㅠㅠ
어제
익인6
22
어제
익인10
내가 이랬어서 후회한다 오히려 멀쩡한 애 망쳐놓은거 같아서 생각 안하려 하다가도 한번씩 떠오르면 괴로움
어제
익인4
교사입장에서는 그 나이대 애들 몇십년동안 얼마나 많이 봤겠니 일주일도 안 돼서 느낌이 오겠지
어제
익인5
두 종류 같음 보통 노파심에 빨리 데려가거나 부정하면서 시기 놓치거나
어제
익인7
저런 경우 애만 불쌍해지는 거임 모든 치료에는 골든 타임이 있음 일찍 개입했더라면 충분히 정상 발달 단계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걸 부모의 흐린 눈 때문에 치료가 늦어지면 나중엔 손 쓸 수조차 없다는 걸 알아야 함 저런 부모 또한 방임이라고 생각함
어제
익인8
저런 경우는 자기도 불안해서 그럼... 자기가 보기에도 그런 것 같거든 근데 받아들이지 못해서 그럼 애만 불쌍하지
근데 나라도 그럴 것 같아 ㅠ 사랑으로 배에 품고 있다가 태어났을 때 손가락 발가락 있는 거 다 확인했고 아무 이상 없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내 애랑 내 또래 애들이 다르다는 거 쉽게 인정 못할 것 같음..
어제
익인9
근데 받아들이는 것과 별개로 빨리… 조치가 취해져야 하기 때문에 화가 나더라도 절망을 하더라도 수용해야 함… 어쩔 수 없이 이미 애 상태가 보이는데…
어제
익인12
222 상태가 보이는데 회피를 하지말고 어떻게해야하는지 전문가랑 상담을 해야함
어제
익인11
사람 마음이라는게 열나고 아픈건 아프구나 인정하기가 쉬운 반면에 발달장애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어제
익인13
남의 집 일이라 현명한 척 말 거들지
어제
익인15
교사한테 검사 강제권 줘야한다고 생각함..애들이 불쌍해
어제
익인16
회피하고 부정할수록 애만 불쌍해지는거지 뭐
어제
익인17
내 일 아니니까 다들 해결할 수 있는 거지 막상 그 상황 닥치면 부정하고 받아들이기 힘들 듯... 아무래도 한국 사회가 남들이랑 다르고 조금이라도 튀면 인식이 안 좋으니까ㅠㅠ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왕사남으로 박지훈 붐온게 제일 기쁜사람...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소개남 운전할때 약간...정떨 포인트가 있는데
이슈 · 8명 보는 중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이슈 · 2명 보는 중
생리대에 묻은 분비물에서…"조직검사 안 해도 암 찾는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별점 1점준 고객에게 악성 재고를 보낸 업체
이슈 · 5명 보는 중
AD
퓨전 사극을 하려면 아예 개뻔뻔 해야함
이슈 · 4명 보는 중
AD
실수령 320만원 교사의 생활비 고민
이슈 · 3명 보는 중
근데 이 디엠하신분 ㄹㅇ 정우성한테 관심 없어보이지않아?
이슈 · 7명 보는 중
AD
환율 3개월 내 최저가 달성.jpg
이슈 · 1명 보는 중
스키즈 현진 얼굴에 우유 다섯컵 부으면..JPG
이슈 · 4명 보는 중
(약🔞) 뭔 감성인지 감도안오는 흑두 이모티콘..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정웅인 둘째 딸 최근 근황.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AD
얘들아 물만두 끓는 물에 3분 넣었는데 왜 아직도 하얘?
일상 · 2명 보는 중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 넣어야”❗️
이슈 · 1명 보는 중
서인영이 쥬얼리 활동시절 박정아에게 들었던 가장 쎘던 말
이슈 · 5명 보는 중
아 진짜 죽어버리고 싶음...진짜 너무화난다ㅋㅋㅋ
일상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어린이집 점심 이게 맞나요..JPG
221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224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182
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
161
현재 전세계에서 조롱중인 한국 bl 추락..JPG
107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
107
'온몸 구더기' 아내 고통 속 숨지게 한 부사관 무기징역 구형…"수법 잔인"
109
양상국 GG선언
89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
84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장항준 살 잡도리..JPG
96
'토요일 현충일, 6월 5일을 대체공휴일 지정한다?'…벌써부터 징검다리 연휴 기대감
98
현재 인간의 존엄성을 박살낸다는 수술 원탑..JPG
112
서울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을 본 시민들의 팩폭
92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77
와 이거 주작이길 바람 진짜
80
"발표 못하겠어"…세미나 미루려고 '호텔 폭파' 허위신고
7
05.12 17:00
l
조회 7208
허스키한테 대드는 시바를 말리는 푸들
6
05.12 17:00
l
조회 8209
l
추천 1
실존한다는 몬가 무서운 계단
6
05.12 17:00
l
조회 7207
남쟈 밈 직장인방 버젼 ㅋㅋㅋㅋㅋㅋㅋ
34
05.12 17:00
l
조회 26747
l
추천 3
드디어 흑발로 돌아온듯한 윤산하 컨포 .jpg
05.12 16:59
l
조회 126
진짜 오랜기간 준비했다는 태양 이번 정규앨범
05.12 16:55
l
조회 466
현재 성심당이 시달리고있는 파바 죽이기 음모론..JPG
106
05.12 16:45
l
조회 93992
"사진 200장 찍어도 '왜 우리 애는 적냐' 민원"…체험학습 교사 영상 500만뷰
2
05.12 16:40
l
조회 4225
반복 민원에 시달려 안면마비 교감…법원 "학부모, 3000만원 배상"
2
05.12 16:36
l
조회 5611
현재 인스타에서 엄청나게 조회수 오르고 있는 백상 레카 영상
19
05.12 16:35
l
조회 34512
l
추천 3
10년전 Pick me up 무대 때랑 똑같다는 최유정 .jpg
05.12 16:13
l
조회 7275
여학생 구하려다 부상 남고생에 악플…경찰 "2차 가해 엄정 대응"
1
05.12 16:11
l
조회 1462
나이 먹은 것 체감하기
19
05.12 16:03
l
조회 11093
비빔면 먹을때 채소를 넣어먹으면 좋은 이유
29
05.12 16:03
l
조회 1934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아들이 제 남동생을 너무 닮았어요
9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바쌈바 연출법ㅋㅋㅋㅋㅋ
15
네이버 산 외국인들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32
지금 주식 상황 딱 이거 ㅋㅋㅋㅋ
27
하 개웃기네 전남친으로부터 온 선물
40
소가 물에 빠지면?
5
05.12 16:02
l
조회 2752
월급날 내 모습
05.12 15:58
l
조회 4683
알바생의 센스
1
05.12 15:57
l
조회 3756
전교조 부산지부 "교직원 사진 빼돌려 제작한 딥페이크 범죄 엄벌해야"
1
05.12 15:48
l
조회 459
"길도 없는 골짜기, 왜?"…주왕산 초등생 주봉 100m 아래서 구조견에 발견
27
05.12 15:47
l
조회 29582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
05.12 15:43
l
조회 2575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8
1
오늘 자 서울대 축제에서 인간 포카리 그 자체였다는 신인 남돌.jpg
8
2
스트레스 많은 사람 구분하는 꿀팁.jpg
16
3
바람핀거 걸리고 회복중에 있는데
22
4
성인 되면 말투 발성 화법 고치는게 좋은듯
14
5
35살 넘으면 아무도 말 안해주는 문제 5가지
6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
57
7
환율 폭등중
8
테무에서 일할때 입는 옷 산 사람
1
9
노력한 결과가 30대 모솔
10
나 게이 맞는건지 좀 봐주라
20
11
녹음된 본인 목소리에 거부감이 드는이유
12
슬슬 멘헤라 오는 사람...jpg
2
13
사무실 직원들 먹으라고 준비실 채워둠
14
주작인 것 같지만 그래도 무서운 얘기.manhwa
15
데뷔 16년차에 아직도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아이돌
16
포동포동해진 반려동물 사진을 올려보자
17
오빠가 집착이 좀 심한데 괜찮겠어?
18
독실한 개신교인이 신앙 생활에 현타가 온 이유
8
1
이 옷 32살이 입기에 애같아보여?
10
2
반도체 etf 지금이라도 모아가기 하는 거 ㅇㄸ?
6
3
업무시간에 자리 비우는 동료 몇분까지 이해함?
27
4
입사 8개월차… 회사에서 입지가 너무 커졌어
5
5
별로 이쁘진 않은데 적당히 커염상이여서
14
6
엔화 943
2
7
이거 이제 유행 좀 지났나?
3
8
이건 오빠가 나 싫어하는 거야?
3
9
카드값 한달에 30만원이나 나오는거 소비성향 높아보여?
11
10
ㅋㅋ.. 괜히 도와줬다 후회된다^^
2
11
나 신입익인데 3일째 일을 아무것도 못받았어..
13
12
신입 직원 말투가 넘 공격적인데 말 해야하나
8
13
나 진짜 선임 때문에 퇴사하고 싶음
11
14
엄마카톡보고울었다
15
내 인생 평타는 치는 인생이야?
3
16
사람 뒷담화하게 이간질 하는 사람 어떡해야해
17
야식으로 가볍게(?) 먹을만 한 거 머이써???
6
18
사주 잘 아는 익들아 한번먼 도와줄수잇을까?
1
19
개재밌고 단순한 모바일 게임 추천해줄게
20
둘다 20키로쪘을때 누가 더 드라마틱해
4
1
내기준 이게왜 유행인지모르겠는 억억억유행
53
2
쟈니피셜 127 현재 상태
2
3
미친 단국대 코르티스 성현이 프리뷰
7
4
모솔 서인영 유튭 오늘꺼 보는중인뎈ㅋㅋㅋㅋ
3
5
일본인들이 한국 좋아하는거에 비해
9
6
정보/소식
2PM 닉쿤 충격적인 근황
10
7
안성재 유튜브 당분간 영상 안 올라와..??
1
8
아니 엔믹스 순위 뭐야??
9
미야오 칼 간듯
9
10
아이들이 어디에서 많이 본 거 같은 태연
11
ㄱ
허씬롱왼 가능 떴다
4
12
코르티스 무대중
3
13
피부 살짝 어두운데 쿨톤일수 있어?
12
14
쇼타로 피어싱 썰은 볼때마다 신기해
5
15
127 사랑하는사람이라 쟈니가 해주는말들 너무 좋다
16
지젤 립정보 뭘까
7
17
영케이 새 앨범 ㄹㅇ 기대중
4
18
교동이는 한국3위 월드8윈데
7
19
ㄱ
누가 왼일것 같아?
9
20
투바투 러브랭귀지도 붐업 됐으면
1
1
안태진 감독 시그널2 엎어지고 왕사남 제작사랑 넷플영화 들어가네
6
2
얘네 둘이 투샷없는거 실화냐...
7
3
내배가 들어갔음좋겠어서 째려보는중
3
4
대군부인
키스신 비하인드 보는데 스태프들 다 쳐다보쟈나😳
10
5
요즘은 해판이 중요한가?
12
6
선업튀 드디어봄...
10
7
황인엽 정도면 안정적인 주연배야?
2
8
대군부인 밑에 짤 보니까 ㅂㅇㅅ 약간 에겐남 같기도
2
9
원더풀스
선공개 틀자마자 너무 시끄러워서
10
이거 한선화야??
4
11
대군부인
변우석이 연기한 대군자가를 좋아하는데 이런경우 어케해
54
12
정보/소식
[전문] 이이경, 탈세 의혹에 해명…"부과된 추징금, 납부 예정"
21
13
난 다시는 블레 안사...
2
14
대군부인
매순간이 잘생겼지만 그중에서 어렵게 고른 잘생긴 변우석 모음
29
15
나 진짜 정채연이 추구미임...
1
16
궁개꽃은 여주원톱드인가
4
17
취사병 어때
1
18
박은빈은 장르물로 떴다고 봐야하나
20
19
여배 장르물 여캐 좋은건 진짜 몇개안되는거같음...
7
20
나 진짜 드라마 보면 배우가 호감이되거든??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