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63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80
8년 전 은혜 잊지 않은 멕시코…한국에 뜨거운 응원, 체코에는 야유 | 인스티즈

8년 전 은혜 잊지 않은 멕시코…한국에 뜨거운 응원, 체코에는 야유 | 인스티즈

8년 전 은혜 잊지 않은 멕시코…한국에 뜨거운 응원, 체코에는 야유

한국 축구가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경기장 안팎에서는 또 하나의 흥미로운 장면이 연출됐다. 바로 개최국 멕시코 팬들의 한국을 향한 응원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v.daum.net



 

 

 

이날 경기장의 분위기는 마치 한국의 홈경기를 연상케 했다.

 

 

관중석 대부분을 차지한 멕시코 현지 팬들은 마치 자국팀을 응원하듯

한국이 공격에 나설 때마다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좋은 장면이 나오면 박수를 보냈다.

 

 

반대로 체코가 공격을 전개하거나 볼을 돌리며 시간을 끌 때는 야유가 이어졌다.

 

 

 

 

멕시코 팬들의 한국 사랑이 남다른 이유가 있다.

 

그 시작은 2018 러시아월드컵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멕시코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웨덴에 0-3으로 완패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멕시코가 16강에 가려면 같은 시각 한국이 독일을 꺾는 수밖에 없었다.

 

 

이미 탈락이 확정된 한국은 독일을 상대로 투혼을 발휘하며 2-0 완승을 거뒀다.

 

 

 

 당시 FIFA 랭킹 1위 독일은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고,

멕시코는 극적으로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이 멕시코를 구해준 셈이었다.

 

 

당시 멕시코 현지는 말 그대로 축제 분위기였다.

 

 

멕시코 팬들은 거리로 쏟아져 나와 한국을 외쳤고,

주멕시코 한국대사관을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일부 팬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한국 국가를 따라 부르는 진풍경까지 연출했다.

 

'카잔의 기적'은 그렇게 멕시코 축구팬들의 기억 속에 깊게 각인됐다.

 

 

8년이 흐른 지금도 그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그 사이 한류 열풍까지 몰아치며

멕시코는 중남미 국가 가운데서도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국가로 급부상했다.

 

 

 

 

대표 사진
익인1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 왠지 야유소리 크더라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 펄-럭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럼 다음 주에 좀 봐주라....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비염 환자의 코
06.16 02:09 l 조회 632
버스에서 짜장면 시켜먹던 시대2
06.16 02:08 l 조회 1247
맥주 못 따르기 우승자
06.16 02:08 l 조회 459
이탈리아인들의 제스처
06.16 02:07 l 조회 222
10년만에 초등학교 문방구를 갔다
06.16 02:06 l 조회 184
회원님 지금 어디에요?
06.16 02:05 l 조회 68
나무 올라가고 싶은 아기 코알라 도와주는 할아버지
06.16 02:03 l 조회 480
지역 공공자전거 이름들
06.16 02:01 l 조회 213
미국의 한인 입양인들을 위해 만든 시설1
06.16 02:01 l 조회 922
태어난지 40일 됐다는 광어18
06.16 01:58 l 조회 8786 l 추천 1
1936년 코카콜라
06.16 01:58 l 조회 354
휴일에 문 여는 병원&약국 쉽게 찾는 방법
06.16 01:57 l 조회 263
2주마다 염색한다는 모태새치 연예인1
06.16 01:55 l 조회 2642
돈 낼곳이 없어요 아저씨
06.16 01:54 l 조회 266
쌀국수에 고수 빼면 안되는 이유
06.16 01:52 l 조회 448
너구리에게 당한 수박
06.16 01:52 l 조회 418
교도소에서 식빵 판매 금지한 이유4
06.16 01:49 l 조회 7265
추성훈이 프로포즈했던 방법
06.16 01:48 l 조회 757
귓밥 습관적으로 파내면 안되는 이유2
06.16 01:47 l 조회 6271
층간소음 해결한 누나
06.16 01:46 l 조회 350


처음이전3763773783793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