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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몸은작아졌어도도뇌는그대로!!-3-

w. 원덕





[EXO] 몸은작아졌어도두뇌는그대로!!-3- | 인스티즈   


   


   


   


   


   


   

아, 또 잠들어 버렸네 내몸둥아리 미친! 이런 상황에서 잠이 와???   

사실 진짜 잘잤닿ㅎㅎㅎㅎ아옿ㅎㅎㅎㅎㅎ우리 집 보다 더 좋은데서 자서 그런가 몸이 개운하네 그려   

한숨 푹 자고 일어나보니 우글우글하던 남정네들은 어디로 갔는지 없어져있었고   

내 옆에는 슈스엠만 하던 박찬열씨가 있었다.   

그래, 나한테는 저 휴대폰이 필요해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설명해야된다고!   

어떻게하면 저 휴대폰을 잘 뺏었다고 소문이 날까 하며 고민하던 찰나   

박찬열과 눈이 마주쳤다. 아 뭔가 불안한데.   






[EXO] 몸은작아졌어도두뇌는그대로!!-3- | 인스티즈   


   


   


   

" 아구 우리 이쁜 햇님이~~~일어나쪄여??~~~~"   



미친;;;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양팔은 번쩍 벌려 날 반기는 박찬열.   

평소같으면 오빠 하고 앓았겠지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박찬열은..   

하....그러기가 힘들다. 존나 부담스럽다고   

아무튼 햇님이? 그게 누구 이름이야? 설마 나??   


   


   

"햇님아~~~오빠들이 햇님이 이름 지었어!!!이쁘지?"   


   


   

아..존나 싫다.....개 촌스러워,..   

내 표정이 썩어들어가는걸 본 찬열이   


   

"햇님이 띰띰해? 다른 오빠들은 바빠서 전부 나갔어 찬열이오빠가 놀아줄께~~"   


   


   

일단 햇님이고 뭐고 박찬열 손에 들려있는 저 휴대폰부터 사수해야해.   

최대한 애원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박찬열의 휴대폰을 쳐다봤다.   


   


   

날 빤히 쳐다보던 박찬열이 내 얼굴과 자기의 휴대폰을 번갈아 가며 쳐다보다가 알겠다는듯한 미소를 짓는다.   


   

그래!휴대폰을줘!내놔라고!   


   


   


   


   


   

" 떼끼!!!!!!이놈자식!!!!!!!!햇님이는 이런거 쓰면 안돼!!!!"   


   

"....?"   


   

"아직 어려서 휴대폰은 안댕~아기한테 전자파가 얼마나 안좋은데!"   


   


   

"오빠랑 까꿍놀이할까? 까~~꿍~~~"
   


   


   

아니...저기...제가...건장한 성인여자입니다.   

전자파는 무슨 아 제발 폰좀 주세요.   


   


   

"...ㅃ...뿌...."   


   

' 달라고 내놔'   


   


   

휴대폰을 달라고 애교부르는 ㅇㅇ이를 보고 마음이 약해진 찬열은 줄까 하다가 다시    

생각을 바로 잡았다. 아 근데....씹 귀엽다....   


   


   


   

   

[EXO] 몸은작아졌어도두뇌는그대로!!-3- | 인스티즈   


   


   


   

 "하하하하 녀^^ㅓ 안되는건 안되는 거예요!!"



이렇게까지 했는데 안준다 이거지? 힘으로 뺏을 수 밖에.
무슨일이 있어도 저 휴대폰을 잡아야해 단단히 다짐을 하고 박찬열옆으로 기어가기 시작했다.
나이 21개나 먹고 이게 무슨 꼴이야 진짜
왠지모를 패배감이 들었지만 지금 그거 따질때냐 하며 열심히 기어갔다.
우사인볼트랑 기어가는 시합하면 내가 이길듯ㅋ


빠른 속도로 박찬열 앞에 왔을때 갑자기 찬열이 반대방향으로 기어가기 시작했다.



뭐지.,,드디어 미친건가.... 황당한 표정으로 박찬열을 쳐다봤다.




[EXO] 몸은작아졌어도두뇌는그대로!!-3- | 인스티즈   


   


   

" 햇님이가 술래"   


   


   


   

이 말이 끝나자 마자 거실을 존나 기어다니기 시작했다.

진짜 빨랐다. 미친 


" 나 잡아봐라~~하하하ㅏ핳하!!~~~~~"




아마도 박찬열은 내가 같이 지랑 놀아달라고 이러는지 아나보다.


그래 누가 이기나 한번 보자고 

그렇게 한참을 기어다녔을까 ㅇㅇ이의 체력이 한계에 다다르고 

인내심까지 한계에 다다랐다.



하...안그래도...힘빠지는데 지금 내가 술래잡기나 하고 있어야 하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점점 빡침이 커져갔다.

사실 박찬열이 안잡혀서 짜증나있는게 더 심했지만.

어떻게 하면 힘빼지 않고 저 얄미운 손에 들려있는 휴대폰을 뺏을 수 있을까

누군가가 그랬지. 여자는 눈물한방울이면 다 된다고.





"...우.....으...으허어어ㅓㅓㅓ엉ㅇ 우하아아ㅏ앙ㅇㅇ아아ㅏ앙"



"...ㅎ..햇님아...?"



"우아아아ㅏ가아가ㅏ앙!!!으허어허어엉!!ㅎ,으허어엉ㄱ!!!!"




우렁찬 기세로 울어대는 ㅇㅇ이 덕에 박찬열은 엄청 당황하기 시작했다.

아기는 처음돌보는거고 더군다나 지금 옆에 멤버들도 없는데...

햇님이와 놀아주기 위해 무릎이 쑤셔가는것을 감안하고 열심히 기어다녔는데

왜 우는건지 전혀 감을 잡히 못했다.

일단 달래는게 우선이지. 찬열이가 황급히 ㅇㅇ이에게 다가갔다.



" 햇님아 오빠가 뭐 잘못했어? 배고파? 왜그래..울지마.."




오케이...다왔어...조금만 더 ...



"우...ㅇ...으어컥..으허어어어엉"



"햇님아...침착해..."



사레에 걸릴만큼 울어댄 효과가 있는걸까  안절부절한 표정으로 박찬열이 내 앞으로 왔다.
와, 진짜 우니까 바로 해결되는구나



날 달래주려고 온 박찬열의 손에 들려있는 휴대폰을 뺏는 일은 아주 쉬운일이였다.

휴대폰의 메세지함에 들어가는건 더 쉬운일이였지 

무슨 연예인이 사생활이없어

빠른 속도로 타자를 치기 시작했다. 말도 안되는건 알지만 난 서울에 살고있는 건장한 여자이다
눈 떠보니 이렇게 되있었다. 믿어달라 뭐 이런얘기? 
상식적으로  설명할수 있는 일이 아니였기에 그냥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하기로 마음먹었다.


**


찬열은 우는 햇님이를 달래주러 간건데 갑자기 휴대폰을 뺏는 햇님이를 보고 당황했다.

아기한테 전자파는 안좋은데..벌써부터 중독되면 안되는데...

가져올까 생각했지만 신기하게 바로 울음을 그치는 햇님이를 보고 

그래, 뭐 한번은 괜찮겠지 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쳐다보는데

휴대폰을 만지는 햇님이의 손이 예사롭지가 않다...

찬열의 큰 눈안의 동공이 심하게 흔들리고  ㅇㅇ이의 손놀림은 더 빨라진다.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던 햇님이를 멍하니 보고있는데 
눈앞으로 휴대폰이 쑥 들어왔다.

이게 뭔가 하고 멍하니 휴대폰을 쳐다봤는데

메세지함에 뭔가가 쳐져있다.




-----------------------------------

오빠 오빠가 믿으실진 모르겠지만 전 아기가 아니라
건장한 성인여자입니다, 눈 떠보니 이런상태였어요
제가 들어온건 아니고요, 아무튼 저 좀 살려주세요
죽겠어요 진짜 


------------------------------------




....???

이게 뭐야 







***

암호닉마구마구신청해주세요 댓글도 마구마구 적어주세요..ㅎㅎㅎㅎㅎㅎ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백제신라고구마 아이스크림 어제 먹었는데 
되게 신기한 맛이였어요 그냥..그렇다고요...ㅋㅋㅋㅋㅋ갑자기 생각나서!!ㅋㅋㅋㅋㅋ
재미있게읽어주셔서감사합니당


***

암호닉 
꾸르렁레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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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레몬라임이에요!!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 찬열이가 아기가 아니라는 걸 알게됐네욬ㅋㅋㅋㅋㅋㅋ
우는장면이 왜이리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편 기대 할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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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헐 찬열이가 제일먼저알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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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이가 먼젘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사이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햇님아 진정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서 빵터졌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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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꾸르렁이에요! 정말 재미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엄마가 유치원 원장이라서 그런지 애기들 일호ㅓㅏ를 보니까 더욱 와닿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좋을 글 많이써주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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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왘ㅋㅋㅋㅋㅋㅋ아진짴ㅋㅋㅋㅋ신박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알신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자까님 우리집 놀러올래요? 들어오면 못나가는 oh개미지옥oh 밥은 잘해줄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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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ㅋㅋㅋㅋ앜ㅋㅋㅋㅋ왜이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찬열이 햇님이랑 놀아주는거 왜 이렇게 귀엽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근데 저만 사진 다 파불인가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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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앜ㅋㅋㅋㅋㅋㅋ진짜 새로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작가님대단하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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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7.173
앜ㅋㅋㅋㅋㅋㅋㅋ기어이...상황을 알렷군요!!!아 짱궁금해요ㅋㅋㅋㅋㅋ 잘읽고갑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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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38.157
진짜 이글보려고 인스티즈에 눌러붙어있어요ㅠ취저쩔어요자까님ㅋㅋㅋㅋㅋ!찬열이 기어가는거 빵터짐여ㅋㅋㅋㅋㅋㅋ아 근데 혹시 비회원도 암호닉받아주시나요..?ㅠㅠㅜ가입을 계속 못하고 있어서ㅠㅠ신알신은 못하지만 꼬박꼬박 읽고있어요!!ㅠㅎ처음 읽을때부터 고민했는데 만약 암호닉받아주신다면[SH]로 조심스럽게 부탁드려요...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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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6.122
와 진짜 장난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실제로 전혀 없을 일이지만 진짜 있다면 도그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워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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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진짜 너무 재밋어여 더 길게길게 써주시묘능 안되요?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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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 타자치는거 보면 엄청 웃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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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황당하겠다 애기가 빠른속도로 타자치는것도 모자라서 내용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반응보일까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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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와 자녈이만 아는거네요?? 진짜 재밌아요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햇님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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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진짜 황당ㅋㅋㅋㅋ애기가 막 타자쳐서 문자써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길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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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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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저렇게말할줄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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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대박 ㅋㅋㅋㅋㅋㅋ어떻겤ㅋㅋ박찬열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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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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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벌써 이렇게 비밀이 탄로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들 반응이 진짜 궁금해지네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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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잌ㅋㅋㅋㅋㅋㅋㅋ여주얔ㅋㅋㅋㅋㅋㅋㅋㅋ댜던하닼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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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앜ㅋㅋㅋㅋㅋㅋ알게된 계기가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사롭지않은 손놀림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멤버한명씩 알게될게ㅜ기대되요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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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애기가 핸드폰자판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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