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3098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공지사항 상황톡 사담톡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Yegrina 전체글ll조회 3807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EXO/박찬열] 아가, 엄마가 아빠를 어떻게 만났냐면... 04 | 인스티즈

 

 

아가, 엄마가 아빠를 어떻게 만났냐면... 04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년들...>

W.Adela Jhanis

 

연달아 들려온 남자 목소리에 나는 발 한 쪽을 집 안에 들인 채,

경수오빠는 현관문을 잡은 상태로, 오세훈은 삐딱한 표정 그대로 고개를 돌려 뒤를 바라봤다.

"어, 민석이형."

뒤를 돌아보니 보이는 것은 축구를 한 것인지 한 쪽 팔에 축구공을 끼고,

앞머리가 땀에 젖어 이마에 들러붙은 상태로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민석과,

"뭐야아? 누군데에??"

이마에 들러붙은 앞머리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김종대였다.

"아, 저는,"

"경수 친구래. 경수랑 같이 장보고 왔대."

내가 친구라고 말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 망설이며 천천히 입을 여는 순간,

아래에 서있던 김준면이 뒤로 돌아 김민석과 김종대에게 대신 답해주었다.

"아, 그래?? 반가워요, 경수친구!"

"그런데 경수야, 이 지역에 사는 친구가 있었어??"

"아, 아니. 오늘 알게된 친구."

"그래??"
다행히 김민석과 김종대는 방금 전의 오세훈과 같이 날카로운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아, 아닌가? 사람좋게 웃어보이는 김종대와는 달리

김민석은 나를 위아래로 한번 살펴보고는 묘한 표정으로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으니까..

하.. 진짜 이 사람들 다 데리고 학교를 가야하나..

"그런데 되게 믿음직한 친구인가 보네. 경수가 친구할 정도면."

"...."

"반가워요, 경수친구."

김민석은 언제 그랬냐는듯 묘한 표정을 지우고는 옅은 웃음을 지어보이며 인사했고,

그에 나도 얼떨결에 아래에 서 있는 두 사람을 향해 허리를 숙여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했다.

 

"그런데 백현이는?? 아직 안왔어??"

"백현이? 백현이를 여기서 왜찾아.

아까 너네랑 축구한다고 같이 나갔잖아. 아냐??"

김민석이 고개를 천천히 움직이며 우리를 살펴보다 변백현을 찾았고,

그에 김준면은 당황한 목소리로 다시 김민석을 향해 되물었다.

"백현이 축구 안하고, 마을 구경한다길래 여기 밑에서 헤어졌는데?"

"....아, 진짜. 그럼 변백현 이 새끼 연락도 없이 어디서 뭘하고 있는거야 지금."

"뭐야. 백현이한테서 아무런 연락도 없었어?"

"문자 한 통이라도 왔으면 내가 이렇게까지 걱정은 안하지.

얘는 여기 지리도 모르면서 진짜 어딜간거야."

김민석의 말에 김준면은 짜증과 걱정이 가득 담긴 목소리를 내며 

자신의 휴대폰을 후드집업 주머니에서 꺼냈다. 그리고 때마침 김준면의 휴대폰 벨소리가 울렸고,

김준면은 발신자를 확인하자마자 바로 전화를 받았다.

"너 어디야. 너 어딜가면 어딜 간다고 형한테 문자 한통 정도는 줄 수 있는거 아냐?

방금 민석이 형한테 얘기듣고 얼마나 놀랬는 줄 알아??"

변백현인가 보다.

그런데 변백현과 통화하는 김준면의 표정이 갈수록 어두워진다.

뭐지?? 무슨 일이지??

모두들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김준면만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그러다 김준면이 '다시 정확하게 말해봐.  어디라고??'라고 말하고는 앞에 서있는 김민석을 바라봤다.

"어, 알았어. 일단 끊고 거기서 그대로 기다리고 있어."

김준면의 말을 끝으로 우리 사이에는 정적이 찾아왔다.

"..뭐야, 무슨 일인데에. 백현이 어디래?"

김종대가 분위기를 가볍게 하기위해 애써 웃으며 김준면에게 말을 걸었지만,

김준면은 확연히 굳은 표정으로 '걔 길 잃어버렸대.'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일순간 다른 멤버들의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졌고,

김준면은 일단 주변에 분수대랑 상점들이 보인다니까 그곳부터 찾아보자, 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모두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찰나,

내가 '저기,'하고 말을 꺼냈고, 그에 모두의 시선이 내게로 옮겨졌다.

"제 생각에 어.. 그쪽들은 여기서 기다리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내 말에 오세훈을 제외한 이들은 모두 조용히 나를 쳐다만 봤고,

오세훈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언성을 높였다. 아, 한국말은 끝까지 들으라고 진짜.

 

"괜히 그 장소 찾으려고 나눠서 움직이거나, 같이 움직이다

그쪽들도 같이 미아가 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기다리고 계세요.

아니면 경수오빠가 저랑 만난 공원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

"모자쓰고 마스크 쓴 남자들 여럿이 움직이면 눈에 띄어서

시선을 더 끄니까 여기서 두 사람 정도만 저랑 같이 가요.

그쪽들보다는 제가 지리를 더 잘 알고,

여기서 유일하게 독일어 할 수 있는 사람. 저 밖에 없잖아요."

내 말을 듣고있던 김민석과 김준면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김준면이 먼저 경수오빠에게 ' 세훈이랑 아까 친구만났다는 공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어.'라 말했다.

하지만 역시 우리의 오세훈씨,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형이 경수형이랑 공원에서 기다리고 있어여, 저랑 민석이형이랑

쟤 따라서 백현이형 찾아올게여."

저렇게 말하고 나를 쳐다보는데, 어휴 그 정도면 의심병이다 의심병.

아까 전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김준면은 괜찮겠냐는 눈빛으로 나를 쳐다봤고,

나는 그에 괜찮다고 고개를 끄덕여보였다.

"그럼, 나는?? 나는 뭐해에??"

"너는 여기서 기다려. 종인이까지 밖에 나오면 복잡해지니까,

종인이 일어나면 상황설명 잘 해줘."

김준면의 말에 김종대는 잠시 투덜거리다 곧 고개를 끄덕여보이고는,

김준면을 향해 '백현이 찾으면 바로 연락줘.'하고 말했다.

 

그렇게 우리 다섯사람은 급하게 언덕을 내려와

공원을 향해 거의 뛰다싶히 걸어갔고,

걸어가는 동안 김준면이 변백현이 있는 장소를 설명해주었다. 

다행히 내가 알고있는 곳 같은데 어떻게 거기까지 간거지?

때마침 경수오빠와 만난 공원에 다다라 경수오빠에게

'아까 저 만난 장소 기억하고 있죠?? 거기서 기다리고 있어요.

아까처럼 멍하니 앉아있지 말고 틈틈히 움직이면서 사람들 눈피하고.

마스크 쓰고 있지말고 모자도 가볍게 쓰고 있고. 좀 있으면 해 질텐데,

해 지면 모자 벗어요. 의심사면 안되니까. 그리고 김준면씨한테 찾는대로 연락할게요.'라고

다다닥 쏘아붙이듯이 말하는 오세훈과 김민석을 끌어당겨 달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끌어당기는 바람에 처음에는 균형을 못잡더니

얼마 안있어 균형을 잡고 두 사람도 달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큰 길로 달리면서 분수대가 있는 곳이 보이면 주변을 살펴보고,

다시 달리기를 반복했을까 결국 마을의 입구까지 다다랐다.

마을의 입구가 보일 때까지 살펴본 분수대 근처에는 변백현이 보이지 않았다.

그러면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지..

한참을 머리를 굴리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세훈이 천천히 숨을 고르며

'야, 분수대 아까 본 곳들이 다냐?'하고 물어왔고,

그의 말을 듣는 순간 한 곳이 더 생각났다.

그런데 그 곳은 이 두 사람을 데리고 가기에는 위험하다.

"한 곳 더 있어요."

"그래? 그럼 빨리 안가고 뭐해."

오세훈이 내 말에 재빨리 대답했고 나는 그런 두 사람을 바라보다

'거기는 저 혼자 다녀올게요.'하고 답했다.

그러자 오세훈은 내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뭐?'하고 언성을 높였고,

김민석은 침착하게 내 뒷말을 기다렸다.

"거기가 제가 다니는 학교 근처에 있는데,

거기는 사람들이 많아요. 거기는 대학교가 있어서 마을이 크거든요."

"아씨...."

내 말에 오세훈은 작게 욕을 읊조렸고,

김민석은 침착하게 '그럼 어디서 기다릴까?'하고 내게 물었다.

나는 그의 말에 곰곰히 생각하다 아까 본 공원에서 같이 기다려달라 말했다.

그러자 김민석은 작게 웃음을 지어보이며, '신경써줘서 고마워요.'라 말하고는

내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닦아주었다.

그에 나는 미소를 지어보이고는 다시 급히 발걸음을 옮겼다.

그런데 그때 김민석이 내 손목을 붙잡았고,

그에 내가 고개를 돌려 그를 바라보니 그가 내게 손을 내밀었다.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이여?

"휴대폰 줘 봐요. 연락할 수단은 있어야지."

"..아..."

"막 우리 번호 팔고할건 아니죠??"

"네?!"

그의 말에 경악한 표정으로 쳐다보니 작게 웃으며 '그러니까.'하고 말하더니 손을 까딱해보인다.

결국 나는 후드집업 주머니 안에 고이 잠들어있던 휴대폰을 꺼냈고,

김민석은 내 휴대폰 액정 위로 손가락을 여기저기 움직이더니 내게 건넸다.

경수친구니까 앞으로 민석오빠라고 부르라는 덤과 함께.

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김민석을 바라보다 길 잃어버린 변백현이 생각나

급하게 김민석에게 고개를 숙여보이고는 발길을 돌렸다.

그때까지도 오세훈은 나를 뚫어져라 쳐다만 볼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눈빛이 조금 전보다는 많이 부드러워진 것 같기도하고.. 내 착각이겠지만, 뭐.

 

그들과 헤어지고 30분 가량을 더 걸었을까,

점점 주변에 상가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사람들도 하나, 둘씩 늘어나다가

지금은 내가 걷고 있는 거리의 반이 사람이고 반이 자전거인 상태다.

친환경 도시로 지정된 곳이기에 자동차보다는 자전거가 많이 보이고,

걸어다니는 사람이 많이 보인다. 이런 곳을 어떻게 그 두 사람이랑 다니라고.

그렇게 20여분 정도를 더 걸으니 큰 분수대가 보이고, 주변에는 상가들이 보인다.

"여기인 것 같은데..."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분수대에 앉아있는 거리 악사들 중 한 명이

천천히 연주를 시작한다. 그에 자연스럽게 내 눈은 분수대 쪽으로 향했고,

검은색 플로피햇을 눌러쓰고 한쪽 다리를 꼬은 상태로 기타를 치고 있는 남자가 보였다.

익숙한 상황이기에 몇몇 사람들은 그냥 지나쳐가기도 했고,

분수대 주변에 놓여져 있는 벤치에 앉은 사람들은 그 남자를 바라보며 음악감상을 하기도 했으며,

몇몇 사람들은 아얘 그 앞에 서서 그가 연주하는 것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물론, 나도 이런 상황만 아니었다면 아주 느긋하게 그 앞에 서서 연주를 감상하고 있었을 테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니 애써 시선을 그에게서 떼려는 찰나,

낯익은 멜로디가 들려왔다. Coldplay의 True Love..

그러면 안되지만 내가 좋아하는 곡에 자연스레 내 시선은 다시 그에게로 꽂혔고,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그에게로 한 발자국씩 다가갔다. 무언가에 이끌리듯이.

그렇게 한동안 멜로디를 듣고 있으니 입 밖으로 자연스럽게 가사가 흘러나왔고,

남자도 내 목소리를 들은 것인지 고개를 살짝 들어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나를 쳐다봤다.

그렇게 한참동안 그 남자와 시선을 마주하고 있는데,

그 남자의 눈빛이 낯설지가 않다.

모자 아래 가려진 얼굴이 낯설지가 않고, 기타를 연주하는 손이 낯설지가 않고,

그리고 내가 읊고있는 가사를 따라부르는 남자의 목소리가 낯설지 않았다.

 

 

 

**

독자님들!! 저 또 왔어요!!!ㅎㅎㅎ

폭풍연재중이에요 폭풍연재중. 하루빨리 우리 찬열오빠를 만나게 해드리고 싶어서!!!

오늘 드디어!! 대망의 오빠가 등장했네요!!!!!

다들 말하지 않아도 누군지 알죠? (찡긋)

모르겠어요? 에이... 농담이죠? 장난이구요.

우리 여주의 열정적인 모습에 세훈오빠랑 민석오빠가 조금 경계심이 녹은 것 같죠??

우리 여주 너무 솔직해서 문제지, 마음씨는 참 고와요..ㅎㅎㅎ

무튼 오늘도 읽어주신 독자님들 감사해요!

[옹꿀탱/혱구리/밍쏘기/토드/사과잼/웬디/알찬열매/밤이죠아/꺄링]님 감사해요!

그리고 새로 암호닉 신청해주신 [댜니]님도 감사합니다!!ㅎㅎ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토드왔어요ㅜㅜ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헐 저 일등 이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어머 우리 토드님 너무 빨리 오셨는데요!? 일등 축하드려요!! 오늘도 설렘설렘 좀 느끼셨나요??ㅎㅎㅎ 사실 오늘은 변백현 미아사건 때문에 설렐 겨를이 없네요..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그래도 좋아요 짱ㅠㅜ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으앙, 짱이라고 해주셔서 고마워요! 우리 토드님도 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신알신하고가요!!!대박...짱재밌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업뎃도 칼이에요.....저도신알신 AB판다 로신청할게여...♡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우리 독자님들 만족시키려면 업뎃 칼즈음이야..!!ㅎㅎ 신알신 해주셔서 감사하고 반가워요 [AB판다] 독자님!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50.181
[유레베] 신청해요!!
완전 취적ㅜㅜ 1화부터 차례대로읽고왔는데 다음화가 궁금하게 하는 글이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으아, 정말요?? 반가워요 [유레베] 독자님!! 취적이라니... 정말 기분 좋네요...ㅎㅎㅎ 다음화가 궁금하게 하는 글이라니.. 최고의 칭찬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41.52
밤이죠아 왔어여~!!! 오늘은 누군지 딱 알것같네요ㅋㅋㅋㅋ그나저나 백현오빠 언제찾죠?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이야, 벌써 감 잡으신거에요 밤이죠아님? 그러게요.. 우리 백현오빠 언제찾요...?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짱재미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으앙ㅠㅠㅠㅠㅠㅠㅠ 재밌으시다니 다행이에요ㅠㅠㅠㅠ 한글자 한글자 적을때마다 고민 엄청 많이 하고 적거든요ㅎ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궁예가 틀렸다니...(동공지진)이번에는 정확히 맞출거에요 바로 박찬열!!!!!차녈오빵!!!!!!!차녀랑!!!!!!!!오호호홍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아하하하하 독자님 반응 너무 귀여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백현인가!!!?!?!?!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과여어어언!!!!! 백현일지는!!!!!! 다음 화에 밝혀지겠죠? ㅎㅎ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신알신 하고갑니당ㅠㅠㅠㅠㅠ 암호닉 [뚀륵]으로 신청할게요ㅠㅠㅠㅠㅠ 완전 재미써요ㅠㅠㅠ정주행 시작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으앙, 신알신과 암호닉 신청이라니!!! 너무 감사해요!!! 재미있어해주시고, 정주행 시작이라뇨..ㅠㅠㅠㅠ 너무 감사해요 [뚀륵] 독자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밍쏘기입니다. 와 연재 짱짱인데여?♡.♡
오늘도 짱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
담편에서 댓글로 만나여 작가님♥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어서와요, 밍쏘기님! 저 밍쏘기님 언제 오려나 하고 기다린거 알아요, 몰라요?ㅎㅎㅎ 우리 독자님들을 위해서 연재즈음이야!
오늘도 정말 고맙고, 다음편에서 댓글로 만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깍 ㅠㅠㅠㅠㅠ 민석이..설렘..왜 설레는거지 ㅠㅠㅠㅠㅠ
암호닉[썬더] 신청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반가워요, [썬더] 독자님! 그러게요... 남주는 아직 명백하게 등장하지도 않았는데.. 다른 멤버들에게 설레고 있네요....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흐흫 그래도 좋아요 ㅠㅠㅠ 전 왜 피아노 치는 사람이 열이 같을까욯ㅎㅎㅎ 백현이겠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글쎄요.. 기타 치는 사람은 다음화에!!! 밝혀지지 않을까요....???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잇치] 암호닉신청합니댱ㅎㅎ 일편부터보고와쏘용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우와 잘했어요 [잇치]독자님!! 반가워요!! 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7.237
ㅠㅠㅠㅠㅠㅠ작가님 이글 너무 취저에요ㅜㅠㅠ고3생활에 활력소ㅠㅠㅠ연재 되게 열심히 해주시는 것같아서 너무 보기 좋아요ㅎㅎ벌써 4화야....♥ 비회원이라서ㅠㅠ비회원도 암호닉 받으시나요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당연하죠!! 비회원분도 제 독자님이신걸요!! 으아 고3 생활...저도 알죠.. 그 생활 어떤지 알죠.. 작년까지만 해도 그 생활했었는걸요... 활력소가 되었다니 정말 행복하네요..ㅠㅠ 그러게요 벌써 4화...ㅎㅎ 우리 고3 독자님 화이팅!! 이번 수능 대박나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진짜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민석오빠라고하라고했을때 심쿵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크으으으으!!! 저도 오빠라고 하라하면 바로 오빠라 부를 수 있는데!!! 그쵸? 우리 독자님도 그렇죠?? 심쿵이라니..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마구마구 심쿵하게 만들거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됴도르]로 암호닉신청이용!!! 재밋게 보다갑니다 백현이 미아되면 안되요우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반가워요,[됴도르] 독자님!!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이에요!! 백현이 미아되면 안되는데... 제가 그렇게 만들어버렸네요...ㅎ 죄송해요....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알찬열매에요!!!아 저 왜 이제서야 봣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밀린거 재탕하러 갈ㅋ게여!!!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요 알찬열매님, 내가 너무 폭풍업데이트를 했나봐욬ㅋㅋㅋㅋㅋ 으앙, 재탕이라니!! 고마워요!!!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구구에요! 밥먹고 오느라 좀 늦었어요ㅎㅎ 아 드디어 차뇨리 오빠를 만나나요...! 그러면 길잃은 백현이는 어디에...☆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ㅋㅋㅋㅋㅋㅋㅋ밥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구구님 밥먹을때 비슷하게 밥먹었어요..ㅎㅎ 글 적고 올리느라...ㅎㅎㅎ 그러게요 우리 백현이는 어디에...?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홀..만났다ㅠㅠㅠㅠㅠㅠ드디어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똥백는 어디에?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ㅋㅋㅋㅋㅋ똥백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 네, 제일 만만한게 우리 똥강아지 변백현이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네!! 드디어 만났어요!!!!! 그 이후는...??? 다음 화에..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자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백현일까요 찬열일까요 ㅠㅠㅠㅠㅠㅠ찬열이 같은데 또 백현이 같기도 하고 ㅠㅠㅠㅠ작가님 글은 다음편엔 무슨 내용이 있을까 기대하게 만드는 글같아여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정말요?? 그렇게 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되게 큰 칭찬인거 우리 독자님은 알랑가몰라아~?ㅎㅎ 오늘도 바쁜 시간 쪼개어 제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댜니입니다! 쓰차걸려가지구 이제 보러와써여ㅡㅜㅜㅜㅜㅜㅜ쓰차미워ㅜㅜㅡ느느느누ㅡ아무튼 배켜니인가여??????? 세훈이는 자꾸 경계해 자꾸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쓰차에 왜 걸렸어요!! 세상에!!! 세훈이가 경계해서 속상해요..? 속상해하지마요! 앞으로 우리 댜니님이 갈굴 기회가 많이 생길거에요...ㅎㅎㅎ 읽어줘서 고마워요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찬열인가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ㅏ후ㅜㅜㅜㅠㅠㅠ 담편 읽고와야겟다ㅠㅠㅠㅠㅠ설렌다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ㅎㅎㅎㅎㅎ 우리 독자님 벌써 다음편 읽었겠는데요!? 설렜다니 다행이에요~ 제가 앞으로 설렘 마구마구 샘솟게 해드릴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으이 소름 ㅠㅠ 그냥 이 모든게 정말 머리속에서 그려지네요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정말요?? 정말 머릿속에서 그려져요?? 그럼 정말 다행이에요ㅠㅠㅠㅠ 신경써서 글 적은 보람 있네요!!!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두구두굳구두구 누구인지는!!! 다음에 밝혀집니다!!!!ㅎㅎㅎㅎ 재밌으셨다니 다행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헐ㄹ 대박 ㅠㅠㅠㅠ나누군지알것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 ㅠㅠㅠㅠㅠㅠㅠ근데백현이는언제찾을거야?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누군지 알것같아요?? 하지만 쉿! 우리 독자님만 알고계셔야해요, 알았죠??ㅎㅎㅎㅎ 그러게요...백현이...언제 찾을까요....ㅎㅎㅎㅎㅎㅎ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백현이겠죠?? 역시 노래를 놓지 못하는 백현이ㅎㅎ 애들이 이 글에서라도 치유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백현인지는 다음 화에 밝혀집니다!!ㅎㅎ 그런 생각을 해주신 독자님을 위해 앞으로 더 따뜻한 분위기의 글을 만들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흐아.. 그래도 별일없는거죠? 그것만으로도 다행.. 그와중에 종인이 자는게 너무 귀엽... 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저 순간 독자님 댓글 읽고 종인이가 자고있단는 말을 그대로 적었었나..????하고 놀래서 올라가 확인해봤잖아요....ㅎ 제가 제 글에 낚인건가요...?ㅎ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종인이는 뭘해도 귀엽죠..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흫흫....진짜...이거묘하게중독되네요....정말 사랑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흫흫...중독이 되었다니...모든게 다 제 계획대로네요....ㅎㅎㅎㅎ 저도 정말 사랑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누구지? 누굴까!! 누굴까!! 크헝!!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이게 바로 글을 읽는 묘미가 아니겠어요!?ㅎㅎㅎㅎ 누구일지는 곧(?) 밝혀집니다!!!!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백현이니?!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백현일까요오~누굴까요오~~ㅎㅎㅎㅎㅎ 오늘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오!!!아진짜대박인듯 ㅠㅠㅠㅠㅠㅠ핳 작가님 사랑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으항항 저도 우리 독자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꺄링이에요ㅜㅜㅜㅜ 핸드폰 뺏기고 요즘 잠이부족해서 컴퓨터로도 못들어왔는데ㅠㅠㅠㅠㅠ 엄청써놓으셨네요ㅜㅜㅜㅜ 히힛 지금 게속 댓글달아도 신경안쓰셔도 돼요!! 백현이겠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어, 우리 꺄링님!! 핸드폰 뺏기셨구나..ㅠㅠ 언제 돌려받아요?? 저는 휴대폰 없으면 못살아요... 독자님들 반응 못읽어서...ㅎㅎㅎㅎㅎ 그런데 성인이니 뺏길일이 없죠!! 다행스럽게!!ㅎㅎㅎ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만났는지 안만났는지는!!! 곧 밝혀집니다!!ㅎㅎㅎ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기타치는사람백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드디어 만나는건갛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기타치는 사람이 백현일까요, 아니면 다른 사람일까요?! 다음 편에서 공개됩니다!!!ㅎㅎㅎㅎ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백현인가요 으 보다보니까 애들이 왜 독일에 왔는지 궁금하네요 얼른 읽으러!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백현일까요 아닐까요~ㅎㅎㅎ 애들이 독일에 왜 온 것인지는 조만간 밝혀지겠죠?!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백현아 너 어디간거여.... 길도 모르면서 어딜 그래 갔다냐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기타연주하는애는 찬열이니......? 찬열아?! 너 맞니??! 아닠ㅋㅋㅋ 그러면 찬열이도 길을 모를텐데 설마 백현이랑 같이 미아된고니?!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어떻게 된 것인지는!! 곧 밝혀집니다!!!ㅎㅎㅎ 그러게요... 우리 백현이 길도 모르면서 어딜 그렇게 다니는걸까요....ㅎㅎㅎ 앞으로도 부족한 제 글 예쁘게 봐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찬열이니ㅠㅠㅠㅠㅠㅠ너지ㅠㅠㅠㅠㅠㅠㅠ친열아ㅠㅠㅠㅠㅠㅠ민석이는 여기서도 다정하규나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네, 우리 민석오빠는 여기서도 다정다정 열매를 먹었답니다ㅠㅠㅠㅠㅠ 오늘도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어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로 애들만나면 저럴것 같아요 ㅠㅠㅠㅠㅠ 크흐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오늘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와 이런 쟈가운 오세훈 ㅜㅜ 드디어 만나는건가요 두근두근..!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우리 세훈이 정말 챠가운 남자로 등장을 했었네요....ㅎㅎㅎ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이열 모자 와 기타 그리고 노래ㅜㅜㅜ콜드 플레이 진짜 좋아하는데 여기서 콜드플레이를 보가니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정말요?? 우리 독자님도 콜드플레이 좋아해요?? 저두요!! 정말 노래가...ㅠㅠㅠ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Luci에요 정주행중인데 이다음회에서 포인트 부족으로 딱 막혔어요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다봐야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우리 Luci님 정주행 중이시군요!!! 이런... 슬픈경우가....ㅠㅠ 하지만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신건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찬열인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찬열일까요?! 다음편에서 베일의 주인공이 밝혀집니다!! 두둥!!!ㅋㅋㅋ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찬열이 찬열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우리모두 찬열이를 외쳐야죠!!!ㅎㅎㅎㅎ 항상 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찬열이겠죠!!!!!!!!그렇겠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찬열일까요오 누굴까요오?? 우리 모두 남자주인공을 외쳐봐요!!ㅎㅎ 앞으로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기타치는 오빠가 백현이 일까요?? 저는 찬열이 일거 같기도 하고 백현이 일꺼 같기도 하네요!! 얼른 확인하러 가야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찬열이일지 백현이일지 많이 알쏭달쏭하시죠?? 다음편에서 확인해주세요!!ㅎㅎㅎ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진짜 회를 거듭할 수록 재밌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우와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어요..ㅠㅠ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이거 이렇게 재미있기 없기?? 왜 이렇게 재밌아요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정말요?? 재밌으셨다니 다행이에요..ㅠㅠㅠ 앞으로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와 뭔가 영화같은만남이네요 짱멋짐!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제가 이런 영화같은 만남을 사랑해요....ㅎㅎㅎㅎ 앞으로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아...자야하는데 잠을 자지 못하고ㅠㅠㅠㅠㅠㅠ계속 읽게되네요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으허.. 감사하기도한데 우리 독자님 주무셔야죠...ㅠㅠㅠㅠㅠ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배켠이다!!배켠이가 나타났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네, 우리 귀여운 똥강아지 배켠이가 나타났네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 재밌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빨리 다음편으로 넘어가야겠어요!! 오늘은 이 글로 하루종일 달릴거같아요!!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으항항 정말 감사해요, 독자님! 오늘도 제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아ㅜㅜㅜㅜㅜㅜㅜㅜ 세훈이 눈빛이 부드러워진게 다행이네여ㅠㅠㅜㅜㅜㅜㅜ 잘보구 가여♡♡♡♡♡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그쵸 세훈이 눈빛이 부드러워져서 정말 다행이죠! 앞으로도 제 부족한 글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진짜글이 분위기가 나무이뻐요 ㅠㅠㅠ 눈을 뗄수가 없뜸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정말요??? 글 분위기가 우리 독자님 마음에 들었다니..정말 다행이에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백현이를 찾은건가요!!! 여주 대단하다잉!!
10년 전
대표 사진
Yegrina
그러니까요! 여주 정말 대단한 것 같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ㅠㅠㅠㅠㅜㅠㅠㅠ찬열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찬열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헐 백현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너뮤재밌어요휴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이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이찬열이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어우ㅜㅜㅜ백현이분윅있어ㅜㅜㅜㅜ분수대앞에서노래라이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고생고생이네요 친구뒀는데 힘든일이 느는건 뭘까요 ㅎㅎㅎㅎ 후우우우우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