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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전체글ll조회 7440



듣는걸 매우추천합니다. 꼭 들으면서 읽으시길! 저도 들으면서 쓴글이에용!!!

[방탄소년단/슈가] 민슈가오빠의 특별한 여자 : 6년차 빠순이 5 | 인스티즈



여러분 초록글 감사합니다. 민윤기 이미지 조작으로 올라간 초록글이니 만큼... 윤기의 이미지관리와 윤기에대한 사랑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하네요~!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다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방탄소년단/슈가] 민슈가오빠의 특별한 여자 : 6년차 빠순이 5

*) 울 윤기 실제론 안그러는거 다들 아시죠...내 망측한 손때무네 우리 윤기 이미지 망치는거 아닌가ㅠㅠㅠㅠㅠㅠ윤기야 싸랑행 미안행 13일날 보자







min_bba_nodap_twt .3시간

150XXX 오늘부로 육덕홈을 닫겠습니다. 그동안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 감사했습니다. 윤기의 데뷔와 함께 태어난 홈이니만큼 마지막도 윤기의 은퇴와 같이 끝내고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네요! 제가 밉상이었던, 여러분에게 사진을 좀더 보여드릴수있어서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홈은 이 글이 올라간뒤 정확히 5분뒤 닫겠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순간을 여러분과 방탄소년단과 같이 지내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얘들아 육덕 홈 닫은거 앎?????????? 2 l 방탄소년단
l조회 68l현재 8l추천 0
   l 펌 허용
오바다... 솔직히 민윤기를 글케 좋아해주던 홈은 저사람뿐이었는데;; 무슨일있던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저분 멘탈로 별일로 접으시는분 아니잖아... 전엔 친목질때문에 싫었는데 막상 가니까 미련남는거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탄소년단/슈가] 민슈가오빠의 특별한 여자 : 6년차 빠순이 5 | 인스티즈
탄소1
오바쨩... 내가 알기론 민윤기랑 싸웠다는 썰이 도는데

  

[방탄소년단/슈가] 민슈가오빠의 특별한 여자 : 6년차 빠순이 5 | 인스티즈
탄소2
? 싸운게 아니라 저분 이제 취업준비해야한다고 탈덕한다 하지않음? 팬싸때 그랬던거같은데
[방탄소년단/슈가] 민슈가오빠의 특별한 여자 : 6년차 빠순이 5 | 인스티즈
탄소3
ㄴㄴ 어떤분 윤기랑 어떤여자랑 싸운거 봤다던데 카더라니까 자필하셈







그 일이 있고나서 무서울정도로 반응은 없었다. 그렇게 나는 실망할것도 없는 민윤기에게 더 실망하고 말았다. 미안하다는 카톡하나면 다 풀릴거같은데, 민윤기는 역시나 아무생각없이 카톡프로필만이 바뀌었다. 이젠 더 잘 느껴졌다. 난 별것도 아니었다는것을


그렇게 시간을 흘렀다. 나는 민윤기를 잊기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민윤기와의 추억을 지웠다. 튀는머리색이 좋다던 민윤기를 잊기위해 단정한 머리색으로, 걔가 싫어했던 짧은 치마나 반바지를 매일입었고. 오는소개팅 가는소개팅 넘기지않고 다 나갔다. 여러번 이어짐이 성공했지만 그때마다 민윤기생각이 나서 다 엎어졌다. 나는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민윤기는 힘들까? 내 큰 의문점이었다. 아무리 그래도 8년친구가 자기앞에서 그렇게 우는데 넌 아무느낌이 없었을까 싶은것이다. 윤기와의 제일 큰 추억이 담긴 홈도 다 지웠다. 손에있던 카메라는 놓고, 그대신 전공서적을 들고다니며 열심히 살았다. 무대위에서는 민윤기가. 학교내에서는 내가 각자의 일을 하며 살았다. 그렇게 나는 민윤기를 차츰 잊어갔고, 무서우리만큼 6년의 추억이란 잿더미가 되어 하늘로 날아가버렸다.그렇게 잊기힘들었던 민윤기를 간 6개월만에 6년의 추억을 놓아주었다.









"여보세요"


[야, 그거 앎? 아, 말해줘도 되나?]


"뭔데 나 지금 알바중이여"


[아 그럼 나중에 말할게 얼른끝내]


"그냥 빨리말해"


[음.. 너 아직도 걔 좋아하냐?]


"... 언제적일인데 그걸 지금꺼내. 아니야 안좋아해"


[아니, 나한테 걔 연락와서]


"어,어.. 근데 왜? 걔가 너 좋대?"


[뭔 소리야? 너 요즘 어떻게 사냐고 물어보던데?]


"... 아무말도 해주지마. 이름도 듣고싶지않다"


[그래- 알바 열심히해]


"응"





독문해석알바를 하고있었던 나는 키보드위에서 손을 떨어뜨렸다. 그렇게 차이고 욕먹고 난 이후로 민윤기의 소식을 듣게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아니, 이렇게 일찍듣게될줄은 몰랐다. 하지만 예전만큼 민윤기에게 목매달고 살고싶지는 않다. 지금은 나도 남자친구가 있고, 곧 좋은직장소개도 들어올기세였고, 내 인생중, 아니 20대 청춘 중 제일 나를위한 삶을 살고있었다. 그렇기에 지금의 민윤기에게 노여움이 가득했다. 내 아까운 3년을 주었고 그만큼 나는 황금기를 날려버린셈이며 내 생활에 난 만족했다. 제발 더이상 민윤기가 내 인생에 끼어들지 말았으면 했다. 간혹 나에게 미련이라도 생긴거라면 접었으면했다.




민윤기가 내 소식을 물어보고 다니는 소문이 그 사건을 아는 아이들 중심으로 크게 퍼져나갔다. 정말 민윤기는 나에대해 찾고있는게 분명해졌고, 난 그런 민윤기의 행동에 더욱 화가났다. 대체 전생에 무슨인연이었길래 이렇게 꼬이는사이가 된건지 모르겠다. 난 지금 내 인생의 황금기인데 왜 너는 내가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하게 하는거니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며 집으로 가던 길이었다. 오늘 정말 기분 나쁜일이 있었다며 찡찡대던 순간이었는데, 멀리서 보이는 우리집문앞은 내 상상속에만 있었던 장면이 펼쳐지고있었다. 민윤기한테 그렇게 무시당했던날, 민윤기가 다시 정신차리고 우리집앞에와서 무릎꿇고 미안하다하는 장면이었다. 지금 내가보고있는건 그냥 우리집 문앞에 서있는 민윤기였고 나는 다급하게 남자친구와의 전화를 끊었다.



"야, 민윤기"


"어, 안녕"


"왜 왔어?"


다시금 그얼굴을 보니 분노와 슬픔이 가득 내 몸속에 차오르는거같다. 다리가 떨리고 얼굴 표정 또한 말이 아닌게 분명하다. 빨리 이상황을 끝내고 집에 들어가고싶다.


"그냥, 오랜만에 너 보고싶어서"



또, 또 민윤기는 저런 말을 썼다. 내가 저 말때문에 6년동안 잡혀살았다고. 나한테 양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그렇게 나에게 상처를 주고서 저런 말이 나올까? 민윤기의 생각없는 말이 난 너무 혐오스러웠다. 당장이라도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을것만 같다. 만약, 이자리에서 내가 무너지는 꼴을 보인다면 난 평생 민윤기의 노예로 살아야했기에 이를 악물고 참았다.



"봤네, 그럼 된거지? 나 들어갈게.너 얼굴보고싶지 않아"


못참겠다, 빨리 들어가야한다. 이러다간 눈물이라도 터질지경이었다. 내가 불쌍해서가 아닌 민윤기가 너무 미워서 울거같았다. 하지만 언제나 내 뜻대로 된적이 없었다. 민윤기는 들어가려는 나를 막아세웠다.



"아직 가지마"


"...뭐? 너 되게 뻔뻔하다. 어쩜 하나도 안바뀔까. 이기적이다."


"..."


"이거 놔, 나 할일 많고 너랑 대화 할 시간도 아까워, 알고있어? 나 너 되게 싫어해. 지금 이 시간이 쓰레기통에 버려졌으면 해. 그니까 이것좀 놔줄래?"


"..."



"끝까지 나쁘다. 너랑 8년친구였던게 너무 아깝다. 너따위게 뭐라고 8년을 연락했냐, 와 나도 병신이지. 몸만 컸다 민윤기. 진짜 몸만 컸어. 어떻게 정신은...하나도...하나도 안큰거야?"


"..."


"이렇게 아무말 없이 딱 나타나면 뭐? 내가 존나게 널 반가워해줄줄 알았어? 야 착각 좀 하지마. 난 그냥 너따위에게 연민의 감정이었던 인형이었어 병신아. 너의 대단한 그 커리어 인생에 나란 오점이 있던걸 부끄러워 하실분이 왜 우리집까지 친히 행차하셨을까 모르겠네. 진짜.. 넌 존나 나쁜새끼야. 알아? 아냐고.."



민윤기는 나를 끝까지 놓아주지않았다. 나는 그런 민윤기가 너무 싫고 이 순간이 6개월 전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서글프고 힘들어서 난 또 민윤기앞에서 울고 말았다. 하고픈 말은 많은데 힘들었던게 한번에 터져나와서 아무것도 못할거같다. 민윤기를 밀치고 한발자국만 더 앞서면 집안으로 들어갈수있는데 난 그것조차 할 힘이 없었다. 정신없이 울었다. 주변사람들이 뭐라하던. 민윤기의 표정이 어떻던 지금 내 남자친구의 전화가 오던, 난 신경안쓰고 울었다. 민윤기앞에서만 이렇게 나약해지는 내가 너무 싫어서 더욱 울었다.



"미안해, 미안해"


"..."


"사과하러 온거야. 그때 내가 너무 한심했었어"


"..."


"정말로.. 진심으로 미안해"


"..."


"너가 무슨감정인지는 난 잘 몰라"


"..."


"근데 그때는 정말 내가 생각이 없었어."


"..."


"그런데, 그날 돌아가보니까"


"윤기야"


"응?"


"너 지금 말하는거, 되게 좆같고 혐오스럽거든?"


"응"


"그냥 내 인생에 다신 안나타나주면 안돼? 부탁이다. 정말 힘들어서그래. 니 얼굴 볼때마다 역겹고 짜증나서 돌아버릴거같고. 만약 우리집이 3층이상이었으면 난 뛰어내려 죽었어"


"..."


"그니까.. 제발 다신 내 인생에 껴들지마"



가까스로 일어나 민윤기를 밀치고 집으로 들어왔다. 문을 꽉 닫고 그자리에 엎어져 실성한듯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았다. 오랜만에 만난 민윤기는 아직도 잘생겼고 점점더 멋졌다. 그런 민윤기앞에서 추한꼴도 다 보이고, 중요한건 아직도 나는 민윤기를 끝내 못잊은것이다. 좋아하는 감정은 확실히 아니다. 하지만 쌓인 분노와 애절함은 그대로였다. 

처음으로 민윤기에게 모진말을 해보았다. 속이 시원하긴 커녕 더욱더 답답했다. 내 말을 듣고있던 민윤기의 표정은 마치 놀이터에서의 내표정같았다. 절망스럽고 지쳐보였다. 난 민윤기가 아니여서 걔의 감정을 다 모른다. 하지만 어느정도는 알거같다. 그렇다 해도 난 더이상 알려고 하지않았다. 내가 저상황이었을때, 민윤기는 과연 내 입장을 한번 생각해준적이 있었을까? 내가 지금 하는 모든 행동은 민윤기에게 또 헌신적으로 사는것밖에 안됐다. 그렇게 나는 또. 민윤기에게 실망하고 지쳐버렸다.






--------------------






"여보세요? 응. 만나고왔어."


"아니,힘들었나봐. 아무말도 못했어"


"고맙다. 너 아니였으면 만나지도 못했을거야."


"응, 그래 바쁠텐데 나때문에 미안. 아, 그리고 전에 ㅇㅇ이일은 미안했어 강세라"


"별일 아니야. 수고해"



강세라와의 통화였다. 그 일이나서 6개월이 지난 지금, 활동할때 무슨논란에 휩싸여도 꿈쩍않던 내 머리가 지금에서야 지끈하게 아파왔다. 갑작스레 내가 너를 찾게 된 이유는 너의 친구들과 주변 동생들의 영향이다.


회사에는 내 소문이 쫙 퍼졌다. 여자의 ㅇ자도 모르는 쑥맥 민윤기의 만행이라며 지나가던 디렉터누나들, 연습생동생들 하다못해 피디님까지 다 알고있었다. 정말 내가 멍청했던건, 그때도 왜 내가 뭘 잘못했는지. 내 행동이 어디서부터가 말이 안되었던 건지 몰랐다. 다들 나의 그런 면모를 보며 많이 실망했다며 다신 그러지말라고하고, 너가 너무 불쌍하다며 대신 우는 사람들까지 있었다. 활동 막바지단계였던 참에도 나때문에 분위기는 축 처져있었다. 따지고보면 딱히 처질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우리회사내에서, 우리들 내에서는 ㄱㅇㅇ의 자리가 꽤나 컸다. 나를 내조하겠다며 여러 음식들과 회사의 피드백에 발벗고 나서주며 전공과를 살려 우리 회사에서 자잘한 알바도 하던 너였기에 다들 가족마냥 우쭈쭈해주고 나에게 너는 꼭 잡으라면서 다독였다.

그런 너는 지금 없었고 기대는 조금했지만 역시나 2기 팬미팅엔 너가 오지 않았다. 기대를 한 내가 바보지만 역시나 난 이기적인 사람이었기에 그런 너에게 또 실망을 했다. 난 정말 죄를 많이 지은사람이다.



팬미팅이 끝나고 팬싸인회 또한 너가 오지않았다. 어쩌다 몇몇팬들이 너의 근황이 어떻게 되냐며 나한테 묻곤 했는데, 나는 정말 너한테 연민의 감정이었던건지 기억을 하기 싫은건지, 이 뭣같은 자존심과 직업상의 이미지덕분에 널 가려버린건지 알 수 없지만 그런 팬들의 질문에 대답도 못했다. 그저 그냥 잘 지낸다는 말만 할 뿐 그애가 잘지내는지, 힘들어하는지 모른다. 




"형, 아직 ㅇㅇ누나한테 사과안했죠?"


"저 형이 했겠냐, 그 누나 진짜 형 이제 포기한거같던데. 카톡프로필봐봐, 전엔 형이 하지말라던 그 짧은치마 입고 남자애들이랑 사진찍고 그러잖아"


"와, 이렇게보니까 진짜 예쁜누나였네"


"윤기형 복에 겨웠지. 이참에 내가 대쉬나 해볼까"



다들 내 눈치를 보며 살살 꼬드긴다, ㅇㅇ이한테 사과안하나? ㅇㅇ이누나 이러다가 맨날 술마시고 쓰러져있는거아니야? 등 신경을 긁는말만 골라서한다. 너가 걱정되긴 했다. 내 열애설에 그렇게 술을 진탕 마시고, 내앞에서 그렇게 추한꼴을 보였어도 내가 좋다며 너무 좋다며 따라다니고. 하다못해 강세라의 폭행을 막아주기까지 했다. 하지만 못된 나는 친구라는 이름 안에서 너를 묶었다. 친구사이는 그런건 괜찮다며 나 자신에게 합리화했고 ㅇㅇ이의 이야기가 흘러나올때쯤마다 나는 가차없이 욕을 먹었다. 


그렇게 5개월여 지났을까. 강세라에게 연락이왔다. 잠깐 만나자는 것이었다. 그리 공격적인 어투는 아니었다. 활동이 끝나고 잠깐의 휴식기였기때문에 나갔다올수있었다.




한창 가을냄새가 길거리를 뒤덮고 청소부 아저씨들은 바삐 하늘에서 떨어지는 단풍을 쓰느라 바빴고 아이들은 황금빛 단풍물결에 삼삼오오모여 눈싸움마냥 단풍을 던지는, 그만큼 따스하고 포근한 날이었다.


"왔네, 앉아"


강세라가 말한 카페 안쪽의 테이블이었다. 사람도 별로 없고 거의 밀폐된 공간이었다.


"내 얼굴 보기도 싫었을텐데"


"응 지금도 이 물컵을 너한테 던지고싶어"


"할말 빨리해."


"너 지금도 ㅇㅇ이한테 아무 느낌없어?"


"..."


"만약 너가 아무느낌없으면 지금도 연민의 감정이란거 없겠네?"


"뭘 말하고 싶은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 민윤기로서 할일은 해야할거같아"


"사과?"


"어, 너가 ㅇㅇ이한테 저질렀던 모든 나쁜일을 사과했으면 좋겠다. 물론 너의 어장 그런게 아니고"


"ㅇㅇ이한테 연민의 감정이라고 했던거, 8년 친구라는 틀에 ㅇㅇ이를 묶어둔거."


"...응. 그거. 그거 사과했으면 좋겠어"


"나, 지금 그 소리만 5개월째 듣고있어"


"그럼 해"


"근데, 난 나한테 솔직해지기가 힘들어서"


"뭐?"


"그게 너무 힘들고 그래서 안했는데"


"..."


"이제는 다 알겠는데, 자신감이 없어. 걔 얼굴 볼 면목이 없다고"


"...야 진짜 5개월만에 본 얼굴인데도, 어쩜 이렇게 화가 나냐"


"그래, 내가 존나 싸가지없는거 나도 알아. 나도 ㅇㅇ이한테 사과하고싶어. 8년 세월이 적은것도 아니고, 돌아가 보니까 다들 나에게 실망했대 난 그때까지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무슨 행동을 한건지도 몰랐는데, 돌이켜보니까 너무 내가 쓰레기였고 이미 시간은 지나있었어. 그래서 난 지금 예전처럼 ㅇㅇ이의 얼굴을 못볼거같아"


강세라의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 분노가 가득찬 눈이었다. 어느정도는 감수하고 온 자리이다. 나도 용기내어 내 속마음을 말한거다. 비록 강세라에게 다 말 못한 사실도 있지만 사실을 다 말했다. 난 너의 얼굴을 볼 자신도 없었고 너의 절망스런 표정또한 보고싶지 않았다. 이게 내가 할수있는 마지막 나쁜핑계였다. 내가 하는말이 모두 핑계라는건 강세라도 알고있을것이다. 내 이기적인 마음은 끝끝내 핑계와 핑계로 얽혔고 마지막으로 결론이 된건 나밖에모르는 나였다.



"이거 걔 바뀐 연락처니까 다시 전화해봐. ㅇㅇ이 요즘 많이 행복하니까 괜히 착각하지말고, 걘 너 지금 안좋아해"


강세라가 남겨둔 쪽지이다. 그 쪽지엔 전화번호 하나가 적혀있었고 난 그 연락처를 30분동안 쳐다보기만했다. 수만가지 감정이 밀려들어왔다. ㅇㅇ이가 나에게 다시 연락걸었던 20살 4월, 그때 느낌이 이랬구나. 이제는 조금 너의 감정을 느끼는것 같다. 아주 조금이라도 너한테 공감해주고싶다. 이건 연민의 감정이아닌, 친구로서 그간의 우리의 추억으로서 너에게 다가가고싶었다.




연락 한통 못한채 한달이 지났다. 결국 강세라의 도움으로 난 ㅇㅇ이의 집앞에 찾아가게되었고 거기서 만난 ㅇㅇ이의 얼굴은 두려움이 가득했다.

자기 나름대로 숨기려한 떨림이 이미 전해졌다. 마치 범죄자를 본 아기마냥 벌벌떨고있었다. 원래도 하얬던 너의 피부는 창백하게 변해갔고 눈에는 맑은 액체가 차오르고있었고 내 한마디에 숨이 막히는듯 숨고르기가 가빠졌다. 와, 이정도로 나는 너에게 나쁜사람이었구나. 내 행동이 얼마나 나쁜행동이었는지. 그리고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너의 상태는 내가 그만큼 싫었다는게 와닿았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는순간 너는 눈물을 터뜨렸다. 그 순간 철근이 박히는 기분이었다. 정말로, 나는 못되고 나쁜사람이다. 6년간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런 나를 부모님처럼 품어준건 너였는데 결국 그 하루가 이아이를 이렇게 만들었다. 아니, 그 하루가 아닌 내가. 나라는 존재때문에 사람을 이렇게 만들었다. 공포영화의 한장면처럼 너는 그렇게 떨고있었다. 주저앉아서 소리지르며 울고있었다. 아무말도 할수없었다. 위로랍시고 만질수도 없었고, 난 어쨌던 세상에서 제일 나쁜사람이었고 이미 ㅇㅇ이는 나에게 겁이 질렸으며 혐오했다.



"윤기야"


떨리는 목소리와 흔들리는 눈동자로 애써 날 바라보았다.


"응?"


"너 지금 말하는거, 되게 좆같고 혐오스럽거든?"


"응"


"그냥 내 인생에 다신 안나타나주면 안돼? 부탁이다. 정말 힘들어서그래. 니 얼굴 볼때마다 역겹고 짜증나서 돌아버릴거같고. 만약 우리집이 3층이상이었으면 난 뛰어내려 죽었어"


김태형, 김태형의 말이 맞았다. 난 그 하루의 언행으로 널 죽고싶은감정이 들만큼 밀어놓은것이다. 무어라 말해야할지 몰랐다. 그냥 나도 떨렸다. 


"그니까.. 제발 다신 내 인생에 껴들지마"


한마디를 하던 너는 일어나 나를 손으로 밀어내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꽝 닫힌 너의 집안에서는 너의 울음소리도 아닌 문 뒤에서 느껴지는 등을 기댄 너의 모습이었다. 아무리 내가 널 몰라도. 넌 지금 울 힘도 없이 멍하니 있을것이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문 밖에있는듯이 덜덜떨고 기댈곳 하나없이 힘들어 할것이다. 

한참동안 문에 등을 기대고 앉아있었다. 문 안쪽의 너는 조용했다. 움직이지도 않고 그냥 나처럼 문에 등을 기대고 있었을것이다. 속으로 내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차츰차츰 찾아올라가고있었다. 십여분쯤 지났을까, 한 남자가 문밖에 앉아있는 나를 보며 물었다. 누군데 여기에 있냐고. 아마, ㅇㅇ이의 남자친구인것같다.

"아, ㅇㅇ이, 아니 ㄱㅇㅇ 동창친군데. 힘든일 있었나봐요"

"네?"

"어.. 그니까 지금 ㄱㅇㅇ힘드니까 혼자 두시는게 나을거같아요."

"누구신데 대체 ㅇㅇ이에대해 잘아시는거죠"

"... 그냥 오래된 친구에요. 친구"

"네?"

"안녕히계세요"





그렇게, 힘들어하는 너를 뒤로한채 돌아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록글됐다고 하자마자 바로달려옴 ^^

공부는 내일부터... 그렇죠... 쓰다보니까 괜히 저의 희망사항을 쓴거같네요! 저를 찬 나쁜놈도 이렇게 다시 돌아와주길 8ㅅ8...

댓글은 쓴이를 춤추게합니다! 점점 막장 눈물 우울전개로 뻗어가는 전개는 답답하시지만 그래도 나쁜윤기에서 쪼금 그런윤기로 돌아왔네요!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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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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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ㅠㅠㅠㅠㅠㅠㅠㅠ첫댓첫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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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답답해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떡하면좋니ㅠㅠㅠㅠㅠㅠㅠㅠ그렇게 엇갈려서ㅠㅠㅠㅠ이제와서 후회하면 어떡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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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윤답답....답답이 윤기 제가 해결해드립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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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화가 시금해여ㅠㅠㅠㅠㅠㅠㅠ어서우우유ㅠㅠㅠㅠㅠㅠㅠ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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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다음화는 조~금 뒤에 내보낼게요ㅠㅠㅠㅠ일상생활불ㅜㅜㅜ가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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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아니에요ㅠㅠㅠㅠㅜㅜ층분히 감사 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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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다음화가시급합니다ㅜㅜㅜㅠ언제만날까둘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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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다음화는 ㅎㅎㅎㅎ....쪼금뒤에 올리죠 헤헤....계속 쓰다간 일상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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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윤기야 이제 알면 어떡하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마음고생많이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젠 행쇼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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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행쇼행쇼!!!!!!!!!!윤기가 회개하고 다시 행쇼했으면...(찌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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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이제와서 왜그래...그동안 여주한테 그렇게 못되게 굴어놓고 이제와서..여주가 너무 불쌍해여 ㅜㅜㅜ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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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여주는 불쌍해야되어요.....맘아픈....아픈손가락...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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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ㅋㅋㅋㅋ쪼금그런윤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가님 귀여워요!!!! 쪽지 오자마자 달려옴!!!! 항상 공부는 내일부터죠 그렇죠..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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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귀엽다니 윤기가 더 귀여운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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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헐.......뭐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ㅠㅠㅠㅠ정말로후회할짓하고있는거같아요ㅠㅠㅠㅠ너무윤기가자신의맘을표현못해서답닺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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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윤답답은 어쩔수없슴다!!! 민윤기는 파워답답을..추구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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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ㅠㅠㅠㅠㅠㅠ으아ㅏㅏㅏㅇ아ㅓㅠㅠㅠㅠㅠ윤기ㅣㅣ!!!!!! ㅠㅠㅠㅠ언제 꼬인게 잘 풀리나요ㅠㅠㅠ다음화 보고싶어서 현기증 날 거 같아요다음편이 시급합니다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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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짬날때마다 열심히 쓰겠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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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윤기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못된 노무시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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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소듕한 윤기ㅜㅜㅠㅠ내 손이미아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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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 왤케 늦게 사과하고 늦게 알아챗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 다 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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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찌통은 세계를 구할수있어요....파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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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어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보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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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댓글감사함니당 울지마라여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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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늦었어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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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윤기야.....윤기야.....나..사리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고세상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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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제 글이 부처를 만들다니...헤헤 부처핸섬(쥐구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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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나는 윤기야 니가 다시는 안찾아올줄만 알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그정도면 용기 많이 낸건데 나는 아직도 네가 밉다..☆ 병이야 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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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윤기에게빠지면 답도없죠....! 용기낸 윤기를 기특하게 여겨주세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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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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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쓴이는 정신차린윤기를 응원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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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이미 늦었다 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가 끼어들 자리는 없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이미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널 위한 삶이 아닌 나를 위한 삶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 둘 다 찌통... 민윤기는 왜 이제야 돌아온건지 알 수 없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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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세상에서 젤 일어나기 싫은일만 몰빵해서 써내는 저가있기때문이져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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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윤기야ㅠㅠㅠㅠㅠㅠ좀빨리알지그랬어ㅠㅠㅠㅠㅠㅠㅠㅠ휴ㅠㅠㅠㅠㅠ여주진짜 힘들었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브금이랑 같이 들으니까 너무 아련아련 ㅠㅠㅜ... 다음편이 시급합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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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브금 선정에 굉장히 힘을 쏟았는데 ㅎㅎ 괜찮으셨나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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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하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미뉸ㅇ기나빠죽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ㄱ가님 글 업뎃 짱짱 빨라서 놀랐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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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공부하는 척만 하다가 왔어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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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윤기야ㅠㅠㅠㅠ 왜 너의 마음을 잘 알지 못하는거야ㅠㅠㅠ맘찌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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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맘찢 다메요!!!!!!!!(다급리 119를 부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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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1.111
헐...제가왜 이걸 이제야 봤을까요..... 엉엉어밍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어어어ㅠㅠㅠ 앞으로 이거 보려고 들어와양겠어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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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신알신오자마자 오는건데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자버려가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시간이나지나서보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여주는 많이상처가 깊었나봐요..ㅠㅠ 윤기하고 엇갈려버렸네요..ㅠㅠ.. 이제 엇갈리는일이없기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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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헷 우리 윤기 다신 엇나가지 않기를 기도해야죠!! 또 언제 통수칠지 모르는..그런윤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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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4.195
작가님 저 학원에서 읽다가 ㄴ눈물 고여서 참느라 진짜 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아 이런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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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어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윤기야ㅠㅠㅠㅠ좀 깨달아라!!!!!!!!!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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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이이야기 실제 이야기 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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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실제이야긴 아닙니다! 다만 제가 차였을때 상황을 조금 섞은 30퍼 실화 70퍼 픽션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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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네 그렇네요. 뭔가 실화같은부분이 많이 실려있어서 씁쓸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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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브금 정보 알 수 있나여.. 융기랑 여자랑 다시 얼른 행쇼했으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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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에피톤프로젝트 봄날벚꽃그리고너 일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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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오래된 친구라는데 왜이렇게 마음이 아픈지ㅠㅠㅠㅠㅠㅠㅠ민윤기 빨리 사과했으면 얼마나 좋냐 이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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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흙흙흙흙 작가님의 사랑둥이 슬기에요ㅠㅠ 평소라면 10등안으로 댓글을 달았겠지만 오늘은 봉사를 다녀오느라...!! 사실 봉사하다가 핸드폰 켰는데 작가님 글 떴다고 알람왔길래 화장실간다고하고 읽고왔어요 흙흙흙 윤기랑 여주는 왜 이렇게 엇갈릴까요ㅠㅠㅠ 민윤기 이 놈ㅠㅠㅠㅠㅠㅠ 너같은 남자를 몇 년간 좋아한 여주가 훨배 아깝다ㅠㅠㅠㅠㅠㅠㅠㅠ 윤기야 이 글에서만큼은 너가 밉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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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안녕하세요 슬기님~ 좋은일 하고오셨네요! 잘 읽어주셔서 감사함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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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나쁜윤기에서 조금 그런 윤기라니요ㅋㅋㅋㅋ왜이렇게 귀여우신지??ㅋㅋㅋ아무튼, 자기 마음도 모르는 쑥맥 윤기네요. 그래도 차츰차츰 자기마음을 알아가고, 솔직해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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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홈마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셨는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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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자까님 글 덕분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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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융기야..제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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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1.187
얼른 다음편이 필요합니다. 손떨려요지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른 오세요ㅠ제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른 다시 만나야 해여 윤기야 빌라고 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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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윤기야!!!!!ㅠㅠㅠㅠ 그냥 니 감정을 얘기해라ㅠㅠㅠㅠ이바보야ㅠㅠㅠㅠㅠㅠ어휴ㅠㅠㅠㅠ 답답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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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이글에서 나오는 윤기 현실욕하고싶다...ㅂㄷㅂㄷ 말로 뭐라하지는못하겠지민 와 아무것도 모르고 그런 욕먹어마땅 하다 여주야 받아주지마려뮤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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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헐 이거 왜 이제 본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까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눈물.. 민윤기 나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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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0.189
작가님 저랑 겨론해여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금손니뮤ㅠㅠㅠㅠㅠ 암호닉 (아카시아)로 신청해..도 되나요?(소심) 민윤기 바보팅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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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와.....답답킹!그러지마제발진짜나빴다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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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6.23
잠시만요 작가님 언제 암호닉 구해요 오늘 이거 보고 운 기념으로 암호닉 받으시는거 어떠십니까? 원하신다면 인증샷 가요 저 펑펑 울었어요 엉덩이에 털나면 어떡해요.. 작가님!!! 사랑합니다 작가님 워더하고 가실게요 넴 사랑해요 사랑한다고요 진짜 많이요 그냥 이거 읽으면 온몸에 소를이 돋고 처음에는 재미있었는데.. 갈수록 더 재미있어지네요.. 그냥 제꺼 아 그리고 작가님 진짜 너무 잘쓰셔서 저 막 눈물을 여기서 다 쏟고 다른데에서 못쏟는거 아니예요? 괜찮아요 괜찮아 눈물은 간혹 흘리는게 몸에 좋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슬픈거로 가주세요~ 근데 너무 슬프면 그건 또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 걱정이네요 그냥 작가님 쓰시고 싶은데로 쓰시고 너무 늦게 돌아오시진 마시고.. 암호닉 구하면 연락 주시고 절 일등으로 등록해주시고..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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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6.23
응..? 저 암호닉 있네욬ㅋㅋ 저 기억력 고자...? 저 단미입니다!(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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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아ㅠㅠㅠㅠㅠㅠ너무해ㅠㅠㅠㅠㅠㅠㅠ진짜 여주 너무 안타까워요ㅠㅠㅠㅠㅠㅠㅠ징쨔 (글속) 민융기나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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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5.144
아뭐야뭐야ㅜㅜㅜㅜㅜㅜ아진짜둘다맴찢우얄껀데듀ㅠㅜㅜㅜㅜㅜㅜ티켓구해넣고이번드콘못가게된심정만큼맴찢..아진짜드콘거고싶다!!!!!!!!!!아오악덕사장지가쉬어도된다매!!!!와생각할수록찢통이에여우리지역에팬싸올꺼같지도않은데우리아가들실영못한지두달이다되가는게얼굴도기억안날지경ㅇ에여..비회원은오늘도글잡에주저리주저리하고가요ㅜㅜㅜ죄송합니다자까님너무억울한데내말들어줄곳이없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아그래서결론은둘다맴찢이에여민늉ㅇ기이바보야!!!!!!!!!!!!자까님사이다를풩ㅇ옹오오옹!!!!!떠뜨려주세요허리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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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 민윤기 진짜... 너무해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말하지 말았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착하게 했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알아줬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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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5.38
작가님 ㅠㅜㅠㅠㅠ진짜 제사랑 다드세오.. 아 간데 저 브금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여 ? ㅠㅠㅠㅠ너무좋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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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윤기야..... 왜 이 글만 보면 너기 미워지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오늘은 조금... 아주 조금.... 돌아와 윤기야 이제 제대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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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아ㅜㅠㅠㅠ여주ㅠㅠㅠㅠ어뜩해ㅜㅠㅠㅠㅠㅠ엉엉ㅠㅠㅠㅠㅠ민윤기 정말ㅠㅠㅠㅠㅠㅠㅠ답답해죽겄네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이런좋은글써주시는작가님에게 내사뢍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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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아 진짜.....민윤기...바보 멍청이... 아 화나 ㅜㅜㅜㅜ 속상해 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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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하...진짜 독방에서 추천받고왔는데요ㅠㅠㅠㅠㅠ마음이 너무아프네요 윤기마음을 이해못하는건아닌데 그때했던말이 아직도 잊혀지지가않아서 지금은 여주편들고싶어요..그래도 나중에는 마음을열었으면 하는마음도 있어요 물론 그러기가 쉽지는않겠지만요..신알신하고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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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ㅂㄷㅂㄷ 남친이있는데 이제 어쩔거냐아아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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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40.125
작가님 제가 웬만하면 글볼때 주인공 욕하는데 왜 이것만 보면 민윤기 저가.... ㅂㄷㅂㄷ 하게 되는걸까요... 민윤기 저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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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서야깨달으면어떻게민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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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아 진짜ㅠㅠㅠㅠㅠ민윤기 나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답답해 죽겠네ㅠㅠㅠㅜㅠㅠㅋㅋㅋㅋㅋㅋ왜 좋다고 말을 모태ㅠㅠㅠㅠㅠ!!!다음화가 시급합니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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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8.70
작가님 연재 완전 빠르시둥...ㅠㅠㅠㅠㅠ아 윤기 민윤기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워할수도 없다 너란존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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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주행하고왔어요 진짜 딱 제가 원하던 글 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하고 잘읽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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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아 작가님 사랑ㅇ해요 ㅅ방금 정주행하고왔는데 내용도 짱짱이고 분량도짱짱이고 뭔가 ㅅㅇㄹ프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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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7.205
민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ㅠ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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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아 작가님 ㅇ너무재밌어여ㅠㅠㅠ어떡하죠ㅠㅠㅠ공부포기하고 읽고있어요ㅠㅠㅠㅠ다음화궁금해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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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1화부터 정주행하고 왔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윤기 이런 나쁜 남자 같으니라고ㅠㅠㅠㅠㅠㅠ 자기 마음이 뭔지 확실하게 알고 다시 여주랑 잘됐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 다음화 기다릴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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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암호닉 [소녀]로 신청가능한가요ㅠㅠㅠㅠ민윤기ㅠㅠㅠㅠㅠ나빴어ㅠㅠㅠㅠㅠㅠ근데 민빠답없ㅠㅠㅠㅠㅠㅠㅠㅠ어휴ㅠㅠㅠㅠㅠㅠㅠ위험한남자야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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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헐 윤기가 이제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 늦었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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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아ㅠㅠㅠㅠ민윤기ㅠㅠㅠ답답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융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여주가 얼마나 힘든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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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그래도ㅠㅠㅠㅠㅠ결국엔ㅠㅠ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사과했다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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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먼가 자꾸 엇갈리네여ㅠㅠㅠㅠㅠㅜㅜㅜㅜ윤기가 조금더 빨리 자기감정을 알았다면 뭔가달라졋겟죠?ㅠㅠㅠㅠㅠㅍ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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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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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ㅜㅠㅠㅠㅠ하 윤기야ㅠㅜㅜㅠㅠ찌통....왜이렇게 둘다 안쓰러운지...ㅠㅠ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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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ㅠㅠㅠ윤기 야 ㅜㅜㅠㅠㅠㅠ진짜 ㅠㅠ 큰일이다 큰일이야 미안하다고 사과는 제대로라도 하고 위로는 해줘야지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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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아니 윤기야ㅠㅠㅠㅠㅠ왤케 답답해ㅠㅠㅠ답답아ㅠㅠㅠ내가 다 답답하다ㅠㅠㅠ 둘다 너무 불쌍하다ㅠㅠㅠ 여주도 힘들었을텐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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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후..답답하다....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아프다ㅜㅜㅜ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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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ㅠㅠㅠ윤기야...맘이 어때ㅠㅠ이이이이나쁜사람아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자각해서 다행이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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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아 윤기야 짠내난다진짜... 좀만더 일찍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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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아ㅠㅠㅠㅠㅠㅠㅠ민윤기ㅠㅠㅜㅜ아ㅠㅠㅠㅠㅠㅠ진짜 아ㅠㅠㅠㅠㅠㅠㅠ너 미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조아ㅠㅠㅠㅜㅠㅜ융기야ㅠㅠㅠㅠㅠㅜㅜㅜㅠ그냥 빨리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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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아이고ㅜㅜㅠㅜㅜㅠ윤기야ㅑㅜㅜㅠ왜너의마음을모르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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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아련이려놰ㅠㅠㅠㅠㅠㅠㅠㅠ 우째 될까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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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아진짜슈갸아ㅜㅜㅜㅜㅜㅜ민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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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윤기야ㅠ. 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인데ㅠㅠㅠㅠㅠ여주가 다시 마음 열기가 쉽겠냐ㅠㅠㅠㅠㅠ우째ㅠㅠㅠㅠ맴아파서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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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으어ㅠㅠㅠ진짜 너무답답하다ㅠㅠㅠㅠㅠ
윤기야ㅠㅠㅠㅠ진짜...그러지마ㅠㅠㅠㅠ
너므답답해으허ㅠㅠㅠㅠㅠㅠ
윤기야ㅜㅠ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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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아구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타깝네여ㅠㅠㅠㅠㅠㅠ 여주도 윤기도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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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찾아와도 찾아오지않았어도 좀 그렇네요 있을 때 잘하지.. 여주 슬퍼하는 거 마음이 아파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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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나쁜 윤기에서 조금 그런 윤깈ㅋㅋㅋㅋㅋㅋ진지하게 보다가 막판에 빵터졌어옄ㅋㅋㅋㅋㅋ이제 조금 그런 윤기에서 좋은 윤기로 갈 일만 남은 건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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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하 윤기 부들킹부들짱 ..... 부들부들 윤기야!!!!!!!!!!!!!! 윤기야재발 ㅠㅠㅠㅠㅠ으헝 아군데여주가 받아주면 안된다고생가갑니다 그냥지금남친을 딴 호석이같은애러자보 행쇼하는게 ..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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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와 ㅠㅠㅠㅠㅠㅠ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ㅠㅠㅠ 노래 너무 좋네요 ㅠㅠㅠㅠㅠ 다음편 보러 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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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진짜 윤기는 여자모르구나ㅠㅠㅠㅠㅠㅠ나쁜남자야ㅠㅠㅠ 답답하다 진짜 얼른 다음화 보러가야겟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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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아 둘다 짠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치만 윤기가 너무좋다......... 중증이네여 이런것돜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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