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3751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육덕홈마님 전체글ll조회 3366


[방탄소년단/슈가] 민슈가오빠의 특별한 여자 : 윤기와 빠순이의 일기(특별편)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슈가] 민슈가오빠의 특별한 여자 : 6년차 빠순이 (특별편)



*) 전화 분량이 죄송해서 예전에 몰래쓴 조각글을 들고왔습니다! 














"혹시 내일이 없으신지요 민윤기씨?"


"네, 저는 민루살이라고 하는데요?"


"미친놈, 존나 뻔뻔하다."


"너만할까, 시비걸지좀 말고 꺼지면 안돼?"


"아닌데? 존나 괴롭힐건데? 너가 어른되서도 따라다니면서 괴롭힐건데?"


"진짜 미친거같다. 내가 아는애들중에 넌 손에꼽을 또라이야"


"인정. 근데 너도 만만치않잖아. 우리사이에 뭘"


"진심 너랑 내가 왜 친해졌는지 이해가 안간다"


"좋아요 누르고갑니다~"


"다신 오지마 좀"






20xx년 3월 xx일 날씨 맑음 민윤기의 일기



오늘은 고등학교 첫 입학날이다. 비록 중학교애들이 거의 다 이학교에 왔지만 그래도 솔직히 설렌다. 아무리 내가 친구관계에 무지하더라도 왕따라도 당하면 어쩌나 싶었다. 다행히 들어간 우리반에는 아는얼굴이 속속보였다. 같이 놀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 피씨방을 다닌 남자애들 몇몇과 기억은 안나지만 ㄱㅇㅇ이랑 같이 놀던 여자애 하나, 그리고 ㄱㅇㅇ이 있었다. ㄱㅇㅇ을 보기전엔 그래도 친했던 애들이 없어서 조금은 실망했지만 ㄱㅇㅇ를 보자마자 안심이 되었다. 그래도 올해는 재밌게 지내겠구나 싶었다. 눈이 마주쳤을때 최대한 얼굴에서 표현할수있는 껄끄러움으로 우리는 인사했다. 재밌었다. 남자애들중에서도 이렇게 편한애는 극히 드물었다. 하지만 서로 좋아하는게 겹치기도하고 싫어하는것도 겹치니 이것저것 잘맞는게 많았다.제일 큰건 나는 약간의 조용함이있지만 얘는 아니었다. 학교에서도 마당발로 유명했고 모르는애들이없었다. 친구를 적게사귀는 나로서는 이해가 안갔지만 고등학생이 되어보니 그렇게 뽈뽈거리며 중학교를 돌아다닌 너가 이해가 되었다. 사실, 학기초에는 조용한편이었던 ㄱㅇㅇ은 날이 갈수록 비글같이 날뛰었다. 같은중학교를 나온애들 모두와 말을 섞는 ㄱㅇㅇ이 조금은 부러웠다. 아니,솔직히 우리가 안지는 얼마 안됐지만 나한테도 말걸어줘도 되는거 아닌가?




"야, 민윤기 친구없냐. 으휴 넌 우리반에 나 없었으면 어쩔려고했어?"


"오 진짜 별로다. 얼굴 좀 치워. 굳이 이번년도도 너와 싸우고싶지않아"


"우리가 싸웠었어? 아, 예민클라스보소. 누나가 잘 보살펴 줄게 올해는 나한테 맡겨"


"지랄. 야 저기 창문이 왜있는지 아냐"


"알거같은데"


"아니, 또 알고있으라고. 니 떨어지라고 있는거야"


"존나 나쁜새끼. 말 걸어줘도 지랄이네. 7반에 니랑 죽고못사는 하늘짱있으니까 만나러가셈"




중3때, 처음 말걸어준 ㄱㅇㅇ은 친해지고 보니 예상외로 격한여자였다. 생긴건 공부또는 음악을 다소곳하게 할거같은 애가 진짜 반전이 많았다. 말도 여자애들 치곤 센편이고 한번도 말싸움에서 진적없었으며 당당함은 하늘을 뚫을 기세였다. 모두들 쟤가 저런애였냐며 깜짝 놀라곤했다. 그리고 어디서 들은건데, 쟤가 남자애들한테 그렇게 관심이 없던애인데 유독 나한테만 저런다는 소문을 들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괜히 신경쓰였다. 그래도, 올해는 재밌게 보낼거같다. 









20xx년 3월 xx일 나의 일기



입학을 했다. 반에 아는애들은 별로 없지만 일단은 다 친한척해보았다. 그래도 웃는사람 얼굴엔 침을 안뱉어주는 아이들인것같다. 고등학생의 신분인 공부에 집중할려고 덕질을 끊었다. 공식모집하는것도 다 포기했고 앨범들도 다 팔았다. 이젠 정말 공부만 할려고했는데. 


민윤기와 같은반이 되었다. 내 덕질, 내 덕질소울메이트 민윤기가 말이다. 얘와 대화하다보면 자꾸 오빠들생각이 난다. 여러모로 나에게 해로운 윤기다. 나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뭐 잘못본듯 고개를 홱 돌린다. 누군 기분 좋은줄 아나, 그런 민윤기를 무시하고 옆에있는 여자아이들에게 말을 걸었다. 1교시가 시작되어도 교실은 적막했다. 마치 새벽 3시에 어쩌다 한대 지나가는 택시를 제외하고 곤충도, 새들도 숨도 안쉰채 조용함을 즐겼을때 그 느낌같았다. 조용한 성격이 아닌 나는 더 떠들고싶었지만 눈치가 보여 민망했다. 알고보니까 내 옆에 있던 여자애도 친구가 있었던 모양이다. 어쩐지, 내가 쫑알거릴때 표정이 굳더라니.

주위를 둘러보니 민윤기 혼자 고개를 숙인 채 엎드려있었다. 나름 1년동안 보던 사이니까 장난쳐도 되겠지 싶어 옆으로 가서 말을 걸었다. 민윤기는 귀찮은듯해도 대답을 꼬박꼬박 다했다. 자꾸 얘 얼굴만 보면 괴롭히고싶단말이야. 참 이상한 감정이었다. 


1교시가 끝난뒤 윤기에게 7반에 친구가 있으니 찾아가라고 했다. 윤기는 종이 치자마자 찾으러 나갔고 또 교실에 나 혼자뿐이었다. 두루두루 아는얼굴이지만 결코 나는 깊게 친한친구가 한명도 없었다. 마당발이라는 별명은 있지만 진짜 친구는 없고 다 수박 겉핥기식이었다. 물론 어느 무리에 끼는건 자신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상황이 다르다. 그나마 친한 윤기도 갔고 교실에는 하나 둘씩 무리를 지어갔다. 이러다가 민윤기랑 같이다니게 되는건 아닐까 싶어서 쌔까만 머리에 칼처럼 자른 단발의 소녀에게 말을 걸었다.

이름이 강세라라고한다. 키가 엄청컸다. 몸매도 엄청 좋았다. 얼굴은 엄청귀엽게생겼는데 친해져 보니까 제2의 민윤기가 아닌가 싶었다. 단호한데다가, 솔직하고 , 쿨한편이었다.








20xx년 5월 xx일 민윤기의 일기



오늘은 체육대회다. 1학년들은 반티를 맞추면 안된다는 지시가 있었지만 전교회장인 어느학생이 무조건 맞추게해달라고해서 결국엔 맞췄다. 특이한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히 눈에 튀는 옷이었다. 친구녀석들은 옷이 이게 뭐냐며 투덜거렸고 여자아이들은 화장하느라 바빴다. 솔직히 말하면, 하나마나 거기서 거기였다. 예쁜애들은 예뻤고 못생긴애들은 못생겼다. 그리고 착각하는게있는데, 화장한 여자애들은 우리가 싫었다. 지나갈때마다 화장품 냄새에 얼굴에 화장품이 둥둥뜬걸 우린 다 안다. 



"아, 강세라 똥좀 작작싸"


"입닥쳐라 언니 지금 화장중이잖아"


"세라 최소 입으로 똥싸신답니다. 니 꾸미나 마나 애들 관심 없거든?"


"넌 좀 꾸미고다녀 애가 그게 뭐냐? 존나 교과서인줄"


"이응 존나죄송~"




교실 밖에 화장실에서 ㄱㅇㅇ과 강세라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마 강세라가 화장하는데 그걸 못기다린 ㄱㅇㅇ이 기다리다가 땡깡부리는게 뻔하다. 여자애치고 엄청 털털한 ㄱㅇㅇ은 화장이라고해봤자 썬크림바르는게 끝이었다. 사실 안해도 예쁜얼굴이었다. 남자애들도 그런 모습에 관심을 가지기 쉽상이었다. 키도 그냥 저냥 적당하고, 적당히 말랐고, 다른여자아이들처럼 인위적인 행동을 얼굴에 가하지도 않았으며 평범하고 수수하게 다녔기에 단연 우리반에선 ㄱㅇㅇ이 제일 튀었다. ㄱㅇㅇ은 모르겠지만 중학교때부터 쟤를 좋아하던 남자애들이 좀 있었던걸로 안다. 왜냐면 자주 나에게 다리를 놔달라고했으니까. 하지만 다리는 놔주지않았다. ㄱㅇㅇ에겐 남자라곤 그 노래부르고 춤추는 오빠들밖에 없다는걸 알았었으니까.









20xx년 7월 xx일 민윤기의 일기




화난다. 고2가 되니 이젠 여름방학 특별보충이라니, 돌은게 분명하다. 나중에 커서 학교를 고소할것이다. 더워 죽을거같은데 버스를 타고 학교를 오는 기분이란 당장이라도 한강에 뛰어내리고싶은 느낌이다. 공부는 개떡같이 못해서 특별보충반에 들어갔다. 수치심이 들었다. 근데 수학은 해도해도 모르겠단말이야. 중3때 좀더 열심히 살걸그랬나.




[Q. 여기가 혹시 수학 특별보충반 민윤기씨 핸드폰 카톡이 맞는가?]


[A. 그렇다. 맞는편이다. 물론 너가 쳐맞는말 (웃음)]


[병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공부좀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한테 먹이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버스겠져? 지각확정이시넹 오늘 특별보충반 감독 지리쌤인딬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얄밉다. 말하는거 하나하나 정말 개때리고싶다. 여자애만 아니었으면 이미 나랑 스파링뜨고도 남았다. 날이갈수록 자주 연락하는 너는 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다. 가끔은 재밌긴한데 가끔은 짜증이 난다. 그래도 얘가 아니었으면 웃을일은 조금밖에 없었을것이다. 


진짜 얘 말대로 와보니까 지리쌤은 몽둥이 하나를 턱 두시고 날 노려보고있었다. 그러더니 시계를 보라고 하셨다.


"민윤기, 지금 몇시인지 큰소리로 여기서 저기 복도끝반까지 들리게 소리쳐라"


"에?"


"늦게왔더니 고막도 두고왔냐"


"애들 공부할텐데요"


"아랫층에서 하고 여기는 다 보충반이다"


"아 쌤 제발요"



십여분 동안 선생님과 실랑이를 펼치고 결국엔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지금은!!!!!!!아홉시!!!!!!!입니다!!!!!!!!!!!!!"


운명의 장난일까, 내가 소리치고 바로 다음으로 종이 울렸다. 내 목소리를 알고있는 친구들은 다들 날 찾아와 내가 그랬냐며 놀리기바빴다. 그중에도 유난히 튄건 저 뒤편에서 나를 따라하듯 


"지그믄~ 아홉씨! 입니다! 야 개똑같지 진심. 와 나 순간 스캐너된줄"


"진심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의 목소리였다. 나를 따라하면서 엄청 해맑게웃는데, 언제나 내앞에서 웃고있었지만 그렇게 행복하게 웃은건 처음봤다. 예전게 웃는거라고 치면 인위적인 웃음이라고 하고 지금은 진짜 웃는거같았다. 그냥 예쁘장한 외모만 눈에 튀었는데 이번엔 웃는게 눈에 또 밟힌다.나를 따라하는 ㄱㅇㅇ이 얄밉긴하지만 그래도 웃는게 나름 귀여우니 봐줄만 하다고 생각했다.









특별편임다

꺄륵 전편에 원래 수록해서 두가지 이야기를 다루고싶었지만 브금차이때무네 히히.... 5포인트 그냥 버리는셈 치고 읽으시죠 ㅎ허허 이 편을 쓴 이유는 그냥 윤기도 나름 ㅇㅇ이한테 감정이 있었다는걸 알리고싶어서 썼어요 키키. 학창시절만큼 재밌게 묘사되는건 없나봐요.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ㅋㅋㅋㅋㅋ지금은!!!!!!아홉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 되게 우울한감이있었는데ㅠㅠ이렇게 특별편을 올려주시다니.. 그러면 내가 작가님을 럽하게 데자나여...사랑해럽.....사랑아 작가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아홉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별편 꿀잼 핵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작가님 사랑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ㅋㅋㅋㅋㅋ둘이 티격태격 귀여웠네요ㅋㅋㅋㅋㄱㄲ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작가님!! ㄱㅇㅇ 연결이 안되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아뭐야....민윤기진짜와 자기가자기마음을모르는건지아니면이런감정을처음느껴본건지...모쏠인가? 아닌가? 난분명글을순서대로다읽었는데기억이안나네..윤기는모쏠인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민윤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홉시하는겁귀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이런 소소한 일상 같은거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특별편도 가끔씩 와주시면..사랑합니다(하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나도 지금은아홉시입니다라고 윤기옆에서 할수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아홉시입니닼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진짜겁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재밌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ㅋㅋㅋㅋㅋㅋㅋㅋ윤기귀엽다ㅠㅠㅠㅠ 윤기도 그랴 관심이 있었다고 !!!! ㅜㅜㅜㅜㅜㅜㅜㅜ 아제발 잘돼라ㅠㅜㅜㅠ남자친구한텐 미안하지만..ㅜㅜㅜㅜ담편 기다리고이쓸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고등학생인 둘이 왜이리 귀여우어ㅛ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와이하다 진짴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지금은!!!!!!아홉시!!!!!!!입니다!!!!!! 왜 이렇게 긔여웤ㅋㅋㅋㅋㅋㅋ 특별편도 이렇게 재밌으면 어떡해요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이렇게 귀엽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아홉시ㅋㅋㅋㅋㅋㄱ귀여워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티격태격귀여우ㅜ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ㅠㅠㅠㅜㅜㅜㅠㅠㅠ뭐야예전부터관심있었네ㅠㅠㅠ헝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정주행 하고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재밌어요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지금은!!!!아홉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라하는 여주도 귀엽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아홉시!!!!!!!!!입니다!!!!!!!!!!!!!!
ㅠㅠㅠㅠㅠ완전귀여워요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ㅎㅅㅎ.. 지각 안해야지.. 그래도 아홉시!!!!!!!!!! 귀여워.. 윽.. 카와이데쓰 윤기쓰.. 글로쓰.. 와타시 사살.. 윽.. 윤기데쓰.. 와타시 쥬금..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따라하는거도귀엽고 둘이 문자로꽁냥꽁냥(?)하는것도 귀여워ㅠㅜㅜ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왜 여주한테 설렜던걸 알지를못해....!윤기야 어서 기억을 재생시켜!ㅠㅠㅠㅜ헝ㅠ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아니 저때부터 마음있었네 민윤기...이사람아..답답한 사람아.... 그래도 민윤기가 귀여운건 어쩔수없다.. 윤기더럽...♡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아홉싴ㅋㅋㅋㅋ민ㅋㅋㅋ뤀ㅋㅋ살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ㅋㅋㅋㅋㄱㅋ윤기발랄한 아이였네요 아홉씨!!입니다!!! ㅋㄱㄱㅋㄱㅋ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민윤기 관심없는척하더니ㅠㅠㅠㅠㅠ관심이 다있었구만퓨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헐 아 너무ㅜ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귀여운 애들이 저렇게 틀어졌드니까 좀 안타깝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잘됐으면.... 행쇼행쇼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지금은!!!아홉시!!!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둘이 일기를 보고있으려니 참 귀엽네요ㅠ___ㅠ 이 글을 보고 저도 앞으로 다시 일기를 써볼까.. 마음을 먹어봅니닷..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윤기도 귀여운 학창시절을 보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아홉싴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역시 둘 다 뚜루뚜뚜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박수)(함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아 ㅋㅋㅋㅋㅋㅋ 귀엽다 ㅋㅋㅋㅋㅋㅋ다음편 보러 갑니당
9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