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4304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보통 연애

열세번째 페이지

 

 

 

 

 

 

 

 

 

 

 

 

 

 

 

 

[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13 | 인스티즈

" 너..나 조..ㅎ아 했잖아.. "

" ... "

 

뜬금없는 김태형의 말에 심장이 쿵하고 떨어졌다. 많이 취했구나.. 싶다가도 알쏭달쏭한 김태형의 표정에 말을 이을 수 없었다. 그저 김태형의 입에서 나올 뒷 말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였다.

 

" .. 아미야, 휴.. 지금.. 지금 말이야.. "

 

무슨말을 하고 싶은건지 도대체 감이 잡히질 않고 한참을 뜸을 들이며 깊은 한숨과 함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이어 나가는 태형이였다.

 

" 지금은 어때? "

" 김태형 "

" 지금도.. 나 좋아? "

 

몇년 전 김태형에게 처음 고백했을때가 떠올랐다. 나에게 김태형은 좋은 친구라고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 질문에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대답을 했던 것 같다. 지금와서 김태형이 나에게 이러는 이유를 아직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 아니면 몇년 전 처럼 좋은 친구라고 다시 한 번 더 각인 시켜주고 싶은 것일까, 나도 모르게 그때의 기억에 잠겨 덜컥 겁부터 났다.

 

" 응? 아직도 나 좋아해? "

" ... 신경쓰여..너.. "

 

김태형의 계속되는 재촉에 내 대답은 '신경쓰여' 였다. 김태형의 표정은 조금 당황스러워 보였다. 그렇지, 니가 원하는 대답은 이게 아니였을지도 모른다. 이제는 아무 관심이 없다고 그렇게 말해주길 너는 바랬을지도 모른다. 김태형의 당황스러운 표정에 잠시 주춤했던 나는 앞에 있던 소주 잔을 한잔 털어놓고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갔다.

 

" 김태형 너, 신경쓰인다고.. 나 너 좋아하는거 맞아.

몇번이고 부정했어. 대학와서 처음 본 애한테 관심이 생겼고,

하루 종일 니 생각만 한적도 많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생각도 했었어.

하지만, 결론은 여전히 이거야. 마음을 접을 수 없어..

미안해 태형아 "

 

그렇게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소주병을 들어 소주잔에 잔을 채우고 있을때 덜컥 내 손을 잡아 소주병을 내려놓는 태형이였다.

 

" 뭐가 미안해? "

" ... "

" 나한테 뭐가 미안하냐고 김아미 "

" 창피해. 이렇게 까지 얘기했는데 못알아들었어? "

" 묻잖아. 뭐가 미안하냐고 "

" 좋아해서 미안하다고! 너는 나 친구로 생각하잖아, 그런데 내가 좋아해서 미안하다고 "

 

진지한 표정의 김태형이 잡은 손을 놓지 않고 끈질기게 물어본다. 창피함에 급속도로 빨개졌던 얼굴은 식을 줄 몰랐다. 술도 먹었고 시간도 많이 흘렀고, 그냥 솔직하게 내 진심을 이야기했다. 김태형은 그렇게 나에게서 답을 듣고 싶었을까. 답답하게 속으로만 생각했던 내 마음을 전한게 한결 편했다. 이제 내일부터 김태형의 얼굴은 볼 수 없을거라 생각했다. 말을 끝마치고 김태형에게 잡히지 않은 반대쪽 손으로 빠르게 소주를 원샷했다. 머리가 띵- 하고 정신이 혼미해졌다.

 

[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13 | 인스티즈

" 고마워..고마워 아미야 "

 

김태형의 고맙다는 말을 나는 이해하지 못했다. 술에 취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김태형이 말하는 고마워라는 말의 의미를 알지 못했다. 좋은 친구사이를 원했던 김태형일텐데.. 여전히 좋아해서 미안하다는 내 말에 고맙다고 말했다. 대체 뭐가 고마운건지.. 머리가 어질어질 그대로 테이블에 쓰러졌던 것 같다. 그 다음은 기억이 나지 않았다.

 

***

 

 

눈을 뜨니 천장 벽지 색깔이 우리집은 아니였다. 낯이익는 곳 같았지만 조금 낯설었다. 새삼 느껴지는 향기에 머리가 아찔했다. 가위에 눌린 듯 몸은 움직이지 않고, 눈만 껌벅껌벅 거리고 있을때 가까운 곳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 깼어? "

 

목소리의 주인공은 분명 김태형이였다. 낯설지만 익숙했던 향기의 주인공 역시 김태형이였다. 순간 어제의 일들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너무나 솔직했던 내 진심에 거울을 볼 수 없었지만 충분히 빨개진 얼굴을 예상할 수 있었다.

 

" 어디 아파? 얼굴 빨개졌다. 열나는거 아니야? "

" ... "

" 아미 너, 나 너무 믿는거 아니냐 "

" ... "

" 먹지도 못하는 술을 연속으로 원샷하는게 어딨어 "

 

솔직했던 진심을 내 뱉은 후 창피함에 몰아먹은 술이 문제였다. 여기는 김태형집이였고, 빨개진 얼굴에 아픈거 아니냐고 물으며 내 이마에 손을 갖다댄 김태형에 화들짝 놀라 몸을 일으켰다. 알수없는 소리를 하는 김태형까지..

 

" 아..저..미안.. "

" 미안은 무슨.. "

" ... "

" 부모님 출장가셔서 집에 아무도 없어. 난 거실에서 잤고, 늦은시간이라 정수정없이 나 혼자 너네집 데려다주면 어머님이 걱정하실까봐.. "

" 나 뭐 실수한 거 없지? "

" 실수한거? 없ㅈ..아! 있다. 자꾸 미안하다고 하는거.. 이제 미안하다고 하지마,

안그래도 돼. 너 나한테 미안할거 하나도 없어. 알겠지? "

 

여전히 아무렇지 않은 김태형의 행동에 어리둥절했다. 정수정과 김태형 집에 몇 번 온적은 있었지만 단 둘이 있는 건 처음이였다. 어제 내 고백아닌 고백에 김태형은 별 말하지 않았다. 그저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뿐이였다. 도저히 생각해도 나는 그 뜻을 이해할 수 없었다. 참 애매한 사이였다. 김태형과 나

 

" 먹어. 콩나물국 처음 끓여봐서 맛이 어떨지 모르겠다. "

" ... 맛있어 "

" 많이 먹어 아미야, "

 

그저 시간이 가는대로 김태형이 하고있는대로 따라했다. 정신을 차리고 나와 김태형이 언제 준비했는지 모를 아침 겸 점심을 먹고있다. 김태형이 처음 끓여봤다는 콩나물국 맛은 그냥 물맛이였다. 나보다 먼저 일어나 준비했을 김태형을 생각하니 두근거림에 나도모르게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 오늘 공강이지? "

" 응 "

" 약속있어? "

" ..아니, 딱히 "

" 그럼 나랑 같이 있자 "

 

이해 할 수 없는 김태형의 행동이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약속이 없다는 나에게 같이 있자고 말하는 김태형. 좋아해서 미안하다는 나의 말에 고맙다고 하는 김태형. 몇년 전 일이 생각나 겁이나기 하지만 믿기로 했다. 나에대한 김태형의 마음을.. 김태형이 나에게 하고 있는 행동들을..

 

***

 

딱히 김태형집에서 한 일은 없었다. 밥을 다 먹고 설거지를 하고 있는 김태형을 도와주려고 했더니 가서 앉아있으라고 한다. 무심코 본 김태형의 뒷모습에 몇년 전 보다 훨씬 듬직해졌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지금 이 상황이 설레고 두근거렸다.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았다. 김태형과 내 사이에 정수정이 없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지금은 수정이가 없어 조금은 긴장감있는 어색한 사이지만 나쁘지 않았다. 지금 이 순간 그냥 이대로가 좋았다.

 

" 이제 뭐하지.. 영화나 볼래? "

" ..그래. "

 

설거지를 끝마치고 손에 묻은 물기를 슥슥 바지에 닦으며 걸어오며 말을 거는 김태형에게서 한번 더 떨림을 느꼈다. 나는 여전했다. 그냥 김태형을 보기만 해도 미칠 듯 뛰는 심장을 제어할 수 없었다. 내 옆에 나란히 가깝게 앉은 김태형이기에 표정을 확인 할 수 없었다.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뛰는 심장을 들킬 거 같아 옆으로 자리를 슬쩍 비켰다.

 

[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13 | 인스티즈

" 왜 피해? "

" ..어? "

" 옆에 있기 싫어? "

" 아니아니.. ㄷ..더워서 더워서 그래. "

" 밖에 비오는데? 아침부터 진짜 아픈 거 아니야? "

" 괜찮아. 괜찮아 진짜! "

" 그럼 일루와. "

 

옆에 있는 김태형으로 인해 진짜 열이나는 것 같았다. 조심스럽게 피한다고 피했는데, 너무 가까워서 티가났나보다. 괜찮다는 나의 말에 김태형은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하더니 나를 더 가깝게 밀착시켰다. 쿵쾅거리는 소리가 빨라지고 김태형 귀에 혹시 소리가 들릴까 숨을 참았다 내뱉었다를 무시히 반복하며 우리는 그렇게 꼭 붙어 앉아 영화시청을 했다.

 

무엇을 보고싶냐는 김태형의 말에 나는 아무거나를 외쳤다. 정수정같았으면 아무거나가 어딨냐고 당장 고르라고 바락바락 소리를 쳤을텐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김태형은 군말없이 그냥 진짜 아무거나를 골랐다. 다행이게도 그 아무거나가 내 마음에 안들지 않았다. 김태형으로 인해 시작한 아무거나여서 그럴수도 있었다. 우연인지 뭔지 영화내용의 주인공은 꼭 김태형과 나 같았다.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을 짝사랑하여 일어나는 일을 다룬 지극히 평범한 영화였다. 내 어깨에 걸쳐진 김태형의 팔은 내려 올 생각을 안했고, 가끔가다 손끝으로 내 팔뚝을 톡톡 건드리는 김태형으로 인해 나는 영화에 집중할 수 없었다.

 

[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13 | 인스티즈

" 어땟어? "

" ..어?뭐가? "

" 영화. "

" ..재밌었어.. "

" 그거 말곤? 느낀 거 없어? "

 

어깨동무를 한채 몸을 홱 돌려 가까운 거리에서 날 빤히 쳐다보며 영화 감상평을 묻는 김태형이였다. 솔직히 내용이 1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초반에 나온 장면빼고는 그 뒤로 김태형을 신경쓰느라 잘 보지 못했다. 그냥 가장 무난한 재밌었다라는 평을 말하니 나보고 느낀점까지 묻는 김태형이였다. 영화가 그렇게 감명깊었나 나에게 이렇게 묻는 걸 보면..

 

" 난 느낀거 진짜 많은데.. "

" 뭐? "

" 잘해야겠다.. "

" ... "

" 고마워해야겠다.. "

" ... "

" 아껴줘야겠다.. "

" ... "

" 예뻐해줘야겠다.. "

" ... "

" 사랑해줘야겠다.. "

" ... "

 

 

내 대답을 듣지 않고 김태형은 혼자 말을 계속 이어갔다. 주어는 없이 그냥 내뱉는 말이였다. 대체 뭘 잘하고 고마워하고 아껴주고 예뻐해주고 사랑해주어야 하는지.. 영화를 봤으면 뭐라고 대답이라도 할텐데, 어제부터 오늘까지 김태형은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을 줄 곧 하고 있다.

 

" 날 좋아해주는 사람한테.. "

" ... "

" 아미, 너한테.. "

 

김태형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을 이야기 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머릿속이 뒤죽박죽 꼬이는 기분이 들었다. 아무말도 못하고 있을때 어깨동무를 한 김태형의 손이 자연스레 내 뒷통수와 이어지는 뒷목을 조심스레 감싸 잡았다. 한 손으론 내 볼을 깜싸고 가까이 다가왔다.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영화내용이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마지막 장면은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진한 키스신으로 끝났던 거 같다. 영화 초반에 봤던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나와 김태형 같았듯이 영화 마지막 장면도 꼭 지금의 우리 같았다. 더 가까이 다가온 김태형으로 인해 내 두눈은 꼭 감기고, 조심스럽게 내 입술에 살며시 김태형의 입술이 맞닿았다. 영화처럼 그렇게 진한 입맞춤은 아니였지만 살포시 겹친 입술에선 진하고 뜨거운 열이 전해지고 있었다. 그렇게 짧은 입맞춤이 끝나고 코를 맞대로 가까이 있는 김태형의 얼굴을 쳐다 볼 수 없었다.

 

[방탄소년단/김태형전정국] 보통의 연애 p.13 | 인스티즈

" 좋아해. 아미야. "

 

김태형의 말에 어찌할바를 몰랐다. 내가 그토록 듣고싶었던 말중에 하나였다. 날 좋아한다는 김태형. 늦어도 너무 늦었지만 내가 항상 바래왔던 꿈같은 말이였다. 우리는 말없이 그렇게 서로를 안고 좀 오랜시간 있었던 것 같다. 지난 몇년 간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김태형이였지만 이해 할 수 없는 오해들로 미워했던 건 사실이였다. 하지만 김태형의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에 몇 년간 쌓였던 오해들은 눈 녹듯 사라졌다.

 

 

***

 

김태형과 나 사이에, 둘 사이에 사귀자라던지 우리 애인맞지?라던지 이런 말은 오고가지 않았다. 그 날 김태형의 짧은 입맞춤과 좋아한다는 말 하나로 우리 둘 사이를 정리되었던 것 같다. 주위사람들에게 우리 사겨요!라고 말하고 다니지 않았다. 평소처럼 서로 연락을하고, 걱정을 하고, 뭐하고 있는지에 궁금해하는 그런 사소한 이야기까지도 소중한 그런 사이가 되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나는 학교에 도착해 강의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 수업은 개인적으로 정말 듣기 싫은 수업이다. 1학년때 윤기오빠와 나에대해 헛소문을 퍼트리고 다니는 무리가 있는 수업이였다. 그 애들은 아니나 다를때 옹기종기모여 남들 뒷담화하기에 바빳다. 강의실 자리가 없어 가까이 앉은 점에 나는 굉장히 불쾌했다.

 

" 야 그소문 들었냐? 전정국! "

" 뭐뭐뭐 걔 이번 15학번? 완전 잘생겼잖아 "

" 그니까 근데 걔가 !@#$%^ "

 

가까이 앉은 탓일까 내 귀에 정국이 이름이 확실히 들어왔다. 또 이번엔 무슨 소문을 그렇게 퍼트리고 다닐까 걱정이 되었다. 남들도 아닌 정국이 얘기였다.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어느새 내 귀는 그 무리를 향해있었다.

 

" 우리 학교에 이사장 있지 "

" 어어어 "

" #$^%$@@$%# "

" 아 좀 크게 말해봐 안들려 "

" 전정국 이사장 손자라고 "

" 헐 어쩐지 귀티가 잘잘 흐르더라니.. 이 학교도 실력으로 온거 맞아? "

" 그게 문제가 아니고 "

 

솔직히 아이들 말에 놀라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였다. 우리 학교 이사장의 손자가 정국이란 말에.. 솔직히 저 애들 입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거의 90% 거짓말이라고 보면 된다. 내가 한때는 그 소문의 주인공이기도 했었고, 그 소문은 100% 거짓말이였기 때문에, 하지만 이 상황에서 믿고 싶지 않았지만 귀를 기울이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했다.

 

" 이번에 이사장 뉴스뜨고 난리났잖아 "

" 왜? "

" 대학등록금 총장이랑 싸바싸바해서 횡령했다고 "

" 미친. 우리 등록금? "

" 그렇다나봐, 총장이 봉사활동 다니면서 기사 막고있는데 금액이 엄청나다던데.. "

" 등록금으로 편의점이나 하나 만들어주지 미친거아니냐 "

" 걔 아빠도 없다며 이사장이 완전 아빠나 마찬가지라던데.. "

" 요즘 학교에서도 잘 안보이잖아 "

" 다 이유가 있었네 이유가 "

 

그렇다. 요 몇일 김태형과 자주 붙어다니느라 신경쓰지 못했던 정국이였다. 연락도 없었고, 그렇다고 딱히 연락할 이유도 없었다. 조금 이기적이지만.. 나도 무심코 학교페이스북에서 그런 댓글들을 몇몇 본 기억이 떠올랐다. 이사장은 그냥 나와 상관없는 사람일 줄 알았다. 저 애들이 떠드는 말들이 가짜일 확률이 더 높았지만 더해져가는 궁금증은 어쩔 수 없었다. 당장 정국이에게 연락을 해서 진실을 물어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 정국아

- 학교 안 와?

 

내가 급하게 보낸 카톡에 1은 바로 없어졌다. 마치 내 카톡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 정국아.. 읽었으면 답장 좀 해 줘

- 내가 이상한 소릴 들었는데, 지금 어디야?

아미누나... -

나 -

어떡해요? -

무서워요.. 누나 -

 

 

 

 

 

 

 

 

 

 

 

 

 

 

 

 

 

 

보통의 말

정국이 번외 빨리 들고 오고 싶어서 발악하는 중..!

급하게 태형이와 이어졌지만..

뒷 일은 아무것도 모르는거쟈냐여~(밀당)

태형이와 어케든 키스씬을 만들겠다는 의지!!!!!!!!!!(불끈)

점점 갈수록 노잼보스를 타고 있는 글 같네요ㅋㅋㅋ

아니..모르겠다..달달한거..그거..뭔지..난 몰라..인생이 짠내라..휴

그래도 사랑해주시는 독자님들 진짜 고마워요!

댓글보고 답댓글달고 요런거로 힘을 내고 있어용 *0*

많이 부족한 첫 글이지만..

사랑해듀세요<3

*** 알람뜨고 몇분 뒤 봐주세요..수정할 시간이 피료함미당..(두근)

 

+ 댓글 달고 포인트 받아가세요!

+ ㅊ..추천..감사해요(넙죽)

+ 암호닉신청 완전 받고 있어요/



[암호닉/사랑합니다]

소금/현지/알비노포비/쿠야/쿠키/

낭자/윤아얌/설레임/목단/고구마/

계피/초딩입맛/예워아이니/알라/누나/

꾸꾸/민트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목단인데여 하...뭐지... 이어져서 다행인것같기도하고, 정국이생각하면 아닌거같기도하고..아 모르겠어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작가님 말처럼 뒷일은아무도모르는거지만..휴....애타요..애타..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목단님<3
1등츄카드려요~><
14편 보러오세요!
감사합니당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윤아얌이에요!!! 드디어 둘이 뽑호했대요!! 그리고 사랑이 이뤄진거 맞죠?ㅠㅠ 보는데 내 심장이 터지는줄.. 악 오글.. 뎨동해요.. 설레서 죽는줄 알았어요ㅠㅠ 앞으로 정국이랑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네요!! 1등 할수 있었는데 2등이라니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윤아얌님<3
어제 못와서 죚옹ㅠㅠ
2등도 완전 괜찮아요!!!!!
14편도 달리러 오세요~
감사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알비노포비에요!!!!! 나이쓰!!!!! 워후!!!!!! 태형이랑 이어지는구만!!!! 하진짜 보는내내 계속 입꼬리 올라가있고 막 흐뭇하고 태형이 기특하고 막 달달하고 미치게따ㅠㅠㅠㅠㅠ 잘된 건 너무 좋은데 정국이가 뭐요..? 왜 슬픈정국이...? 무섭다니..? 누나가 지켜줄게... 모성애 자극하는 우리 꾹이... 뭔일이야진짜ㅠㅠㅠ 달달구리하다가 왜 또 갑자기 심각해져요ㅠㅠㅠ 그래도 재밌어ㅠㅠㅠ 다음편 기대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알비노포비님<3
14편 왔어요!!!!!!!
댓글 감사합니당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70.59
낭자이옵니다~! 태형이랑 이어졌네여 흐흐흐흐흐흐흐 참 좋아요 막 막 음 뽀뽀보다 진한 것두 하구요 근데 정구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전화할 때 목소리 상상가구 막 귀에서 들리는 것 같아여... 누나가 달려갈게,,, 기다료,,,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낭자님<3
ㅋㅋㅋ전화할때 목소리..저도 듣고 싶습니다만ㅠㅠ
14편 왔어요~
댓글 고마워용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꾸꾸입니당ㅠㅠㅠㅠ 으휴 드디어 태형이랑 이어졌네요 근데 남은 정국이는 어떡하죠ㅠㅠㅠㅠ 우리 불쌍한 정국이... 누나가 아껴줄게 인누와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꾸꾸님<3
태형이랑 이어졌다고 생각하세요?
정국이 혼자 남았다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경기도 오산!!!!!!!!!!!!1(죄송해요..)
노잼 14편도 보러오세요*0*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헐 드디어 태형이랑....??!?!?!!아 근데 정국이....무ㅏ지ㅜㅜㅜㅜㅜㅜㅜㅜ으 진짜 이거 볼때마다 너무 궁금해 죽을꺼 같아요 작가님...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궁금해 죽으라고 쓴 게 바로 제 글입니다!!!!!!!!허허
죚옹해요..14편도 보러오세요ㅎㅎ
댓글 감사합니당<3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현지!!!!!!!!!!!!!!!!!!!!!!!!!!!!!!!!!!!!!!!!!!!!!!! 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사하길바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정국이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태형이랑 다행히 오해풀려서 좋아요!!!!!!!!달달하게 이렇게 풀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그저 웁니다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현지님<3
달달하셨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앞일은 어케 될지 모르는것!!
14편도 달리러와주세요ㅎㅎ
댓글 감사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워워워워 드뎌!!!ㅇ아아아아아구태형아ㅠㅠㅜㅜ좋아요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14편도 보러오세요~ㅎㅎ
댓글 감사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민트 사귀는거지ㅠㅠㅠㅠㅠ근데 왜때문에 느낌이 불안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괜찮니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민트님<3
역시..불안함을 느끼셨군요!!!
14편도 보러와주세요ㅎㅎ
댓글 감사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흐흐흐드디어 태형이랑 달달보스 근데 정국아ㅠㅜㅜㅠㅜ맘찢 네가 잘못한거아니자나...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그쵸..정국이가 잘못한게 아니였지만!!!!
모성애 자극 정국이 14편 보러오세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당<3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누나예요!
태형이랑 잘 되고 이제 끝나는 건 줄 알았는데 일은 터지고 또 터지고 ㅠㅠ 정국이도 안쓰럽고 ㅠㅠ 빨리 풀어주세요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누나님<3
제 글에서 일 터지고 터지는게 꿀잼 이라고..저혼자 생각해요!!
14편 보러오세요!
댓글 감사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어휴..ㅠㅠㅠ김태형정말ㅠㅠㅠㅠ설레게할래어후ㅠㅠㅠㅠㅠ전정국너능...ㅠㅠㅠㅠㅠㅠ머야머야뭔일잇능거야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설레셨나요????감사해요..(꾸벅)
댓글 너무너무 고마워용ㅠㅠ
14편도 함께 달리러 와주세요~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랑잘되서좋은데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애기어떡해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울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리온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혼자 남을 정국이 챙기는 작가..(주섬주섬)
14편도 보러와주세요!!
댓글 감사합니당<3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예워아이니에요!! 태형이랑 잘되서 좋다 응응 좋아좋아 ㅠㅠ 근데.. 정국이... 정국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정국이 ㅠㅠㅠㅠㅠ 우짜면 좋누 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국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예워아이니님<3
정국이 14편도 보러와주세요..
모성애자극 짠내주의!!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으앙어우으으ㅓ으ㅡ으어으으ㅓ어ㅓㅇ정국이무슨일이에여우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으아엉우으으ㅓ으ㅡ으어으으ㅓ어ㅓㅇ..정국이 모성애 자극한
14편도 보러와주세요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47.115
키스신......감사합니다(꾸벅_) 축제구나~!!! 덩실덩실 덩 기덕 쿵 더러러러
-도손-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도손님<3
암호닉 신청해주시는건가요?허허
쿵더러러러러러!!!!!!
첫 키스신?이쟈나..떨리쟈나..
댓글 감사합니다!
14편도 달리러 와주세요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고구마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가입했어요!! 드디어 비회원이 아닙니당ㅋㅋㅋ흐헤헤헤!! 오늘도 잘 읽고가요ㅠㅠㅠㅠ♡ 처음에 태태가 고백안할까봐 불안했었는데 했네요ㅠㅠㅠ그리고 뽀뽀?키스??ㅎㅎㅎ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도 잘보구갑니당..♥ 작가님 항상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고구마님<3
비회원탈출 츄카드려요!!!!!!!!!
댓글 항상 고맙구요ㅠㅠ
14편도 함께 달리러 와주세요~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오오오옹 태형이랑 역시 이어질둘알앗음!!!! 긍데 정국이가 갑자기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예언하고 계셧나요..
혼자 남겨진 정구기..
14편도 보러와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정구기 모예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혼자 남겨진 정구기 구출하러 간 여주
14편도 보러와주세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후니에요!!
과연 태형이랑 이렇게 쉽게쉽게 사귈것같진
않아요! 왜냐면 미지의 정국이가 있으니까요!!
아무튼 둘이 좋아하는거 알고 너무 보기좋은데
정구기ㅠㅠㅠㅠ 다음편이 시급해여 작가님ㅠㅠ 정국이와 태형이와 여주의 삼각관계는 어떻게되는건지...!!
작가님 글하루의 낙인것같아요
항상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이번화도잘읽었고다음화도 기대하고 기다릴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후니님<3
미지의 정국이..앞으로의 활약 기대해주세요ㅋㅋㅋ
제 글의 포인트는 삼각관계쟈냐여~
댓글도 제 삶의 낙입니다ㅠㅠㅠ고마워요!!!
14편도 달리러와주세요 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설레임이에요ㅠㅠ태형이랑이어져서좋은데이번엔정국이가무슨일인거에요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설레임님<3
정국이..짠내주의 14편 보러와주세요ㅠㅠ
댓글 감사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태형이랑 잘되게햐주셔서 정말이지 감사합니다ㅠㅠㅠ그런데 꾸기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감사하단 소리를 들었는데..
위기의 14편도 보러오세요!!!허허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태형이랑결국이어졋네요 ㅠㅠㅠㅠ신알신 신청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신알신신알신!
오랜만에 신알신!!!(뿌듯)
너무 고마워요ㅠㅠ
14편도 함께 달려주세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아....여주가 태형이버리고정국이한테가서 막 태형이가피폐해지면좋겠다 태형ㅈ아 절대 누나가 악감정이있는게아니야 그냥 내바램이야
진짜 편하게읽을수있는데 흔하지도않고 두유같은느낌? 문체너무 좋아요ㅠ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독자23님..혹시 제 메모장 염탐하고 계신가요?(찔림)
두유두유b
문체 칭찬을 처음 받아봤다..(두근)
앞으로 더 열심히 쓸게요ㅠㅠㅠㅠㅠㅠ
14편도 함께 달려주러 오세요~
댓글 감사합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베지밀 두유제가진짜좋아하는거거든요!진짜 편하고 좋아요 문체ㅠ 글써주셔서 감사한분이 여기또계시네요 후훗 저는 다알죠 멋쟁이 탄소니까요 근데 진짜 그럴줄은...너무 오예잖아요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작가님 죄송해요
사실 얼마전에 작가님 글 읽었는데 추천만 하고 댓글을 못썼어요ㅜㅜㅠ
그래서 지금 씁니다ㅎㅎ
작가님도 시험기간이신가요??
저는 오늘 시험 진짜진짜잘봤어요
문제는 내일이에요ㅠㅜㅜㅜ
여튼 작가님 항상 좋은글써주셔서감사합니다
다음편써주실때까지 기다릴게요
그때는 일빠로 달려올거에요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보통
우아아앙!
저는..그냥 말단사원 쩌리 회사원입니다ㅋㅋ
시험 그게 뭐죠ㅠㅠ!!!!!
시험 잘봤다니 다행이에요/
제가 항상 응원합니다!!!!
14편도 보러오세용ㅎㅎㅎㅎ
댓글 고마워요<3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우와 작가님 오늘은좋은일만있는거같아요
어제라고해야하나요?ㅎㅎ
저 14편보고 좋은기운받아서 낼도 시험잘볼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헐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진짜 태형이 고백 드디어 아니 이뤄진 거 맞죠? 좋다 태형이 싸라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이야 드디어 태형이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심스러운 태형이가 아련하게 느껴지고 그렇네요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홍이에요ㅠㅠㅠㅠㅠㅠ시험기간이라 이제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킷주,,,,,,,,,,,,,하...............................내심장어떡하죠핥트비트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태형이랑 잘된건 다행이고 좋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국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안좋은일도 생기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설레요ㅠㅠㅠ정국아....무서워하지마내가ㅇ이ㅇ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정국이도불쌍한데 드디어연애해서해피하다♥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세상에 정국아...무슨 일이야ㅠㅠㅠ끄응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헐 태향아ㅜㅠㅠㅠㅠㅠ아근데 정국이너무불쌍하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헐ㅠㅠㅠㅠㅠㅠㅠ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3.99
지금 오늘 아니 그러니까 어제 이걸 처음 접한 행인인데 정말 이건 말해야겠네요 자까님 사랑합니다 밤새서 보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이제 좀 행쇼하나 싶엇는데..정국..이..ㅠㅠ뭐죠ㅠㅠㅎ ㅏ... 작가님.... ㅠㅠㅠㅠ허어어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태형랑 이어질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쁘고 좋은데....전정국이 상당히 걱정이됩니다ㅠㅠㅠㅠ 정국아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으러ㅠㅠㅠㅠㅠㅠㅠ키스시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ㅜ정국이는 무슨 일일지 넘 궁금하네요 담편 보러가겠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노잼ㅇ라뇨ㅠㅠㅠ제쿵쿵대는아이는어찌하고요ㅠ사랑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여주가 나중에 나쁜년될거같은데ㅜㅜㅜ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뽀뽀뽀뽀사랑핮니다작가님 제가기다리던장면이 드디어나왔군요ㅜㅜㅜ아행벅해ㅠㅠㅠ저욱ㄱ이우짤까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헐...말했어....좋아한다고...근데...왜 더 안나아가은거야......먼가 사이가 애매해....서로 좋아한다고는 했는데 사귀는거는...음....확실하게 딱 정의를 내려줘!!!!!!!꾸기는 무슨 일 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태태랑 이어져서 다행인거 같기도 하면서 정국이가 또 마음에 걸리고 그러네여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ㅜㅜㅠㅠ아ㅜㅠㅠㅠㅠ태형이와 드디어 이어졌다는 약간의 사이다ㅠㅜㅠㅠㅠㅠㅠ완전한 사이다가 되지 못한 이유는 우리 정쿠ㅠㅠㅠㅠㅠ어떡해ㅜㅠㅠㅠㅠㅠ누가 우리 정국이 챙겨줘라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음........드디어사겨서좋긴한데정국이때문에막어딘가모르게찡찜하다.....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아 김태형 완전 설레잖아ㅜㅠㅠㅜㅜㅜㅜ정국이는 무슨일이 있는거지ㅜ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아이고 정국아ㅠㅠㅜㅜㅠㅜㅜ 어ㅐ왜 므ㅓ가 무서운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뒷일은 아무도모른다는 작가님의 말 혹시 정국이와????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정구가ㅠㅠㅠㅠㅠ
9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