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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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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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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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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아무도 안 계실 줄 알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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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아, 미친. 글만 올리면 감기는 커튼 같은 제 눈 좀 제발 뜨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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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더 보고 싶은데, 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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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졸리면 자야지,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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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전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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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씨발. 형이 일빠야. 존나 뿌듯하네. 글을 세 개씩이나 올리고, 정국아. 형 보고 싶어서 그런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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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그러니까요, 형. 저 진짜 지금, 네. 딱 쥐구멍 들어가고 싶은 기분이라니까요. 왜 자기 혼자 세 개나 올라갔는지. 그래도 형이 일 등이라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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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정국이는 쥐구멍 들어가고, 오빠는 뒷구멍 들어가고. 어, 나도 너 좋아. 쪽. 글 두 개 다 삭제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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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네? 어딜 들어갑니까, 형. 벌써 형의 옆에 다른 남자가 생긴 건 아니겠죠? 아닐 거라 믿겠습니다. 뒷구멍 박히고 싶다는 거 잘못 말한 거잖아요. 쪽, 쪽. 두 개 다 삭제는 했어요, 형. 최대한 빠르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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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형이 잘못 말할 때는 너 놀릴 때밖에 없어. 정국이가 치는 농담보다는 재밌는 농담할 때. 아쉽네, 남겨두지. 정국아, 애교 좀 떨어봐라. 형 졸리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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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전정국. 씨발. 형 혼자일 줄 알고 존나 설렜었는데, 뭐라도 해보나 싶어서. 그래도 너랑 동접인 것만으로도 좆같이 설렜어요, 형은. 내 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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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정국아, 그렇게 어필하고 싶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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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그러니까요, 누나. 제가 섹스를 아주 잘 한다는 걸 누나한테 어필을 엄청 하고 싶었나 봐요. 글이 세 개나 올라가고. 알람 엄청 울렸죠? 죄송해요, 누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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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ㅋㅋㅋㅋㅋㅋ 아냐, 단지 조금 놀랐을 뿐. 오구. 괜찮아. 근데 내가 지금 정국이 얼굴 보기 좀 부끄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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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왜 부끄러워요, 누나. 제가 부끄러움을 너무 안 타서 우리 누나가 타주는 겁니까? 부끄러워요, 제가 하는 말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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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내가 정국이 필명을 얻는다면 전 글의 내 댓글을 폭파시킬거야. 으. 무슨 정신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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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정국아. 누나가. 존나 어깨가 결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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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누나, 어깨가 결려요? 제가 그런 거 잘 하거든요, 맛사지. 그러니까 걱정 말고 제 앞에 앉으세요. 딱 어깨까지만 손 댈 테니까요. 저 믿죠, 누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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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그런데 누나가 그런 걸 못 받아요. 통각도 존나 예민하고 간지럼도 잘 타서. 기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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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그러니까요, 누나. 기각을 기각합니다. 아주 좋은 거라니까요. 간지럼도 익숙해진다고 믿고 저한테, 네. 맡기셔도 좋은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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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기각을 기각한 기각을 기각하도록 하죠. 저번 판 질문인데요. 너는 네가 싼 사람 같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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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국아, 안녕. 오랜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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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네, 오랜만입니다. 저는 이름을 말해 주시지 않으셔도 다 알 수 있는 그런 초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마음에 들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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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응, 사실 내가 정국이한테 이름을 알려줬었는지조차 가물가물할 정도로 오랜만에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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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이름을 알려 줬나, 안 줬나. 그러면 아마 안 줬을 겁니다, 네. 아마도? 이름 알려주세요, 이름 보고 애칭으로도 부르고. 제 사심 채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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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음, 뭘로할까 이름을. 그때 김민석이라고 알려준 것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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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꾹아 그렇게 흥분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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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네, 네... 좀 많이 흥분한 것 같습니다. 아마 제 스스로 그런가 봐요. 그래서 지금 꼭 섹스를 해야할 것도 같은데 어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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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이러든 저러든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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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예쁘다는 건 오타난 거겠죠? 그렇게 믿겠습니다. 멋있어요, 를 잘못 치신 거라고요. 정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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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인기 많은 정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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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인기 없습니다, 형. 예쁜 형이 그런 말을 하면 제가, 네? 무슨 말을 하겠어요. 형 예쁘다는 말만 계속 해서 형한테 점수 좀 따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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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는 더 딸 점수도 없는걸요. 정국아, 형아 안아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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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더 딸 점수도 없어요? 저 형한테 백 점 남편? 좋습니다, 좋아요. 쓰담쓰담, 저한테 안기고 싶어요? 예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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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음... 이런 의미로 안기는 것도 좋지만 저런 의미로 안기는 것도 좋아요. 정국이도 지금 그래 보여서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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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딸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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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딸기, 아직 안 자고 뭐 해요. 설마 주말이라 저 평일에 못 볼 거 생각해서 이런, 저런. 그런 것들 하고 있었던 겁니까? 아, 저는 네. 라는 대답을 기대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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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이런, 저런, 그런 것들. 어떤 건지 정확하게 말을 해 줘야 대답을 해 주죠, 정국아. 뭐에요, 저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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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꾹, 꾹. ㅋㅋㅋㅋ 얼마나 잘 하면 글이 세 개나 올려요. 새벽에도 귀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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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그러니까요, 네... 저 진짜 딱.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은 기분입니다. 아, 귀여운 건 형이라니까요. 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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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쥐구멍말고 형 품은 어떠신지. 언제든 두 팔 벌려 환영인데! 형은 귀여운 거랑은 거리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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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형 품도 좋습니다만, 형이 제 품 안에 갇힌 꼴이 되지 않을까요? 좋네요, 좋아. 꽉 안아줄게요, 귀여운 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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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쿠키 사랑스러움에 형 씹덕사...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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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형 씹덕사하면 제가 그때를 노려 죽지 마세요, 죽지 마. 하면서 인공호흡을 하여 사심을 채우면 되는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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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진짜 잘 하는지 궁금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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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국
저 거짓말은 안 합니다, 누나. 진짜 안 해요. 그러니까 제가 한 말들을 다 사실이라는 겁니다. 특히 섹스를 잘 한다는 건 다른 것보다 몇 배는 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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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사실이면 좀 알려줘봐요. 누나도 잘 하는지 궁금하지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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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자자, 애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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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형
늦은 시간에 오다니 저 시간에 형은 잔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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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어필컨셉? 형 그때 자고 있었는데, 아쉽다. 다음에 보자, 정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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