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6898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공지사항 상황톡 사담톡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하이룽ㅋㅋㅋㅋ 이번 썰은 저번이랑 이어지니까 못본 분들은 꼭꼭 보고오셔요! 

 

 

 

 

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옷갈아입고 씻고나왔더니 엄마가 부름. 왜? 하고 갔더니 접시에 복숭아며 포도며 과일 얹은걸 옆집에 갔다주라 함. 평소 같으면 암말없이 갔다오는데 내가 씻은지 얼마 안됬고 또..쌩얼이었기 때문에 싫다고 함.  

 

 

 

 

엄마는 쌩얼이 뭐 대수냐면서 오빠를 부름. 아 안돼. 오빠가 가면 진짜 큰일남. 왜냐, 내가 방탄덕후라는걸 우리오빠가 존나 잘앎. 그래서 오빠가 옆집에 누가 사는지 알게되면.. 그들 앞에서 일코해제는 시간문제임. 

 

 

 

 

 

 

오빠를 부르는 엄마의 입을 다급하게 막고 내가 갔다올게!!!!! 라고 말하고 접시 거의 뺏다시피해서 나감. 아나 쌩얼인디.. 우물쭈물하다가 옆집 벨 누름. 몇초정도 있다가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이럼. 목소리만 들어도 민윤기인것같은 이느낌.  

 

 

 

 

옆집인데요.. 라고 작게 말하니까 "..잠깐만요" 라더니 1분정도 후에 문열어줌. 

 

 

 

" ?? " 

 

아.. 엄마가 갔다드리라고 하셔서.. 

 

" 아.. 고마워. " 

 

 

 

 

응??고..고마워?여러분 방금 민융기가 저한테 고마워라고 함요???? 와ㅠㅠㅠㅠㅠㅠㅠㅠ반말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발린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지만 나의 도도함은 끝이없긔 

 

 

 

 

네. 맛있게 드세요. 

 

" 저기 " 

 

네?  

 

" 이거, 지민이가 들고 들어왔더라고 "  

 

 

 

 

민융기가 나에게 준건 다름아닌 내 핸드폰이었음. 아까 넘어질때 떨궜나봄. 아까 들어가기 전에 안주고 왜.. 라고 생각만 함ㅋㅋㅋㅋ절대 말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하다 하고 가려는데 민윤기의 마지막 말이 내 심장을 요동치게 함. 

 

 

 

" 비밀번호 바꾸는게 좋을것 같은데 " 

 

 

 

 

네? 비번이요? 비번이 왜.. 아 망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폰배경 민윤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나마 잠금화면은 내가 찍은 풍경사진이라 괜찮았는데 비번뚫고 들어가면 배경화면에 군주님이 뙇!!!!!!!!!!! 

 

 

 

그 상태로 대답도 못하고 집으로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마 본건가? 못본거면 저런말을 왜 해 멍충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일코는 불가능한것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에 들어오자마자 폰배경 먹짤로 바꾸고 허공에 발차기잼!!! 이불킥!!!!!!!! ㅏ.. 핸드폰을 들고.. 서양수박 들어가서.. 방탄소년단이 부릅니다. Love is not over..  

 

 

 

그상태로 잠든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참단순. 그 다음날은 일요일이라 독서실이나 가려고 하는데 어제일 생각나서 눈물 흘릴뻔. 다 챙기고 엘레베이터 타려고 기다림. 그런데 그 때 

 

 

 

" 학원가니? " 

 

 

 

슬로우 모션으로 뒤돌아봤더니 인자한 미소로 나를 내려다 보고계신 군주님.. 아니요 독서실.. 이라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하니까 열심히 해~ 라고 말하면서 씩웃음. 쟤 지금 나 비웃는거지. 

 

 

 

팬인거 들킨것 같아서 이제부터 애들이 불편해할것 같으니까 피해다녀야지.. 하고 망연자실 상태였는데 옆집 문이 열리더니 호식이, 아니 호석이가 나옴!!  

 

 

 

 

" 어! 안녕하세요- " 

 

 

 

 

역시 호석이야.. 마주친적도 별로 없는 사이인데도 옆집이라고 인사해주는거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 이것도 마지막 인사가 되겠지 하..  

 

 

 

" 병재형 팬분..ㅋㅋㅋ " 

 

 

 

응?? 나 너네 팬인데..? 뭐지, 민윤기가 말 안했나? 아님 내 폰 본건가? 근데 왜 비웃는거.. 병재오빠가 어때서!!!!!!!! 내가 병재오빠 따라 서강대 가려고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쨌든 호석이는 내가 방탄팬인거 모르는듯 했음. 그래서 앞으로 피해다니지 않아도 되는건가 하고 좋아했는데 한편으론 윤기가 왜 말하지 않았을까 의문이기도 했음. 아님 폰을 안열어본거일수도. 아니 그럼 왜 비번바꾸라고 하겠어.. 아오 모르겠다!!!! 

 

 

 

 

아 네ㅋㅋ 병재오빠ㅋㅋㅋㅋㅋㅋ.. 

 

" 아이돌 잘 모르신다고.. " 

 

 

 

 

아니ㅋㅋㅋㅋ박지민이랑 전정국은 나에대해 어디까지 말한거임??ㅋㅋㅋㅋㅋ다말했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끝까지 모르는척 하려고 네. 했는데  

 

 

 

 

" 아~ 아이돌 잘 모르시구나~ 방탄소년단은 아세요? " 

 

 

 

 

라고 민윤기가 말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돌직구 또 없음. 대놓고 우리가 방탄이니 어서 알아봐!!! 이거 아니면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벗, 또한번 모르는척 시전함. 

 

 

 

아 들어는 본것같은데..  

 

" 아.. 진짜 모르시는구나.. 신기하네 " 

 

 

 

심장 쫄려 죽겠는데 엘레베이터는 왜이렇게 안와!!!! 식은땀 날것같았음. 겨우 도착한 엘베타고 침묵 유지하면서 내려감ㅋㅋㅋㅋ어휴 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층 도착하고 속으로 빨리가!!!!빨리가라고!!!!!! 이러고 있는데 호석이는 앞서 먼저 가고 민윤기가 내 어깨를 톡톡 치더니 하는말이 

 

 

 

 

 

 

 

 

" 핸드폰 배경 예쁘던데, 잘가~ " 

 

 

 

 

 

 

 

 

 

 

... 

 

쟤 지금 나 놀리는거 맞지. 

 

 

 

 

 

 

 

 

 

 

 

독자님들ㅠㅠㅠ암호닉 정말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뭐 해드릴것도 없고 참ㅠㅠㅠㅠㅠㅠㅠ제가 항상 모바일로 쓰는거라 읽으시는데 불편함은 없으실런지요ㅜㅠㅠㅠㅠㅠ 

 

@암호닉@ 

[태태뿡뿡], [다고쳐], [#원슙], [침침], [만두짱], [응캬캬], [국산비누], [민솜], [호이], [본시걸], [자몽에이드], [비비빅], [뿌], [끼부림], [권지용], [바나나], [태쮸], [외로운쿠키], [순대곱창], [옥수수], [단팥빵], [플랑크톤회장], [올리브유], [융깅융깅], [민빠답없], [REAL], [올봉], [뿝뿌], [텔사], [몽유], [커몽], [토끼], [지민쓰짝사랑], [롱롱이], [고무고무열매], [볼따구], [인사이드아웃], [다비켜 석진이내꺼니깐], [호기]  

 

혹시 제가 까먹고 못쓴 분 계시면 제가 무릎꿇고 다시 쓸게요ㅠㅠ 

 

다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ㅠ그 외 독자분들도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ㅠ엉엉ㅠㅠㅠㅠㅠ(오타있으면 말해주세요!!)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123

대표 사진
독자1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윤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2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도귀엽고 여부도귀엽네여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3
농락을 아쥬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4
악ㅋㄱ ㄱ ㄱ민윤기ㄲㄱㄱㄱㄱㄱㄱ맨력더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5
앜ㅋㅋㅋㅋㅋㅋ민윤기 얄미워욬ㅋㅋㅋㅋㅋㅋㅋ아 저 진짜 글잡보면서 육성으로 낄낄댄거 처음이에욬ㅋㅋㅋ너무 재밌어요ㅠ진짜ㅠㅠ왜 이제 봤죠??아무튼 잘읽구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7
들켰네들켰어ㅋ
미느님 놀려주셔야죠 암요 여주 마니 놀려주셔요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8
틀켰닼ㅋㅋㅋ강제일코해제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덕후에게있어 일코란 불가능한것이였어요!!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9
ㅋㅋㅋㅋ현실 이불킥하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윤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화나ㅋㅋㅋㅋㅋㅋ 진짜 저같으면 집에서 두문불출할듯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0
밍ㅇ귱윤깈ㅋㅋㅋ넘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배경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어쯔켘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1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윤기얔ㅋㅋ민윤기!!!!!!!!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3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놀리는 민윤기도 너무 웃기곸ㅋㅋㅋㅋ 여주ㅋㅋㅋㅋㅋㅋ 끝까짘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4
민윤기ㅠㅜㅜㅜㅜ흐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스가 미뉸기 근데 비번은 어떻게 푼거죠우...궁금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6
민윤기 너무 재밌어요!! 내 스타일 매력둥이 기대기대되는 다음편!!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웃 ㅋㅋㅋㅋㅋㅋ 민윤기 배려하는건지 뭔지 ^^ 무튼 귀엽네요 여주도 윤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8
윤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리는 거ㅋㅋㅋㅋㅋ아 여쥬ㅠㅠㅠ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대가 내려오질 않네 ㅋㅋㅋㅋㅋㅋㅋ
잘보고있어요!!!!!!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0
놀리는거네ㅜㅜㅜㅜㅜ그런거네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1
앗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윤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2
엉어어어엉ㅇ..진짜숨딱죽이고봤어욬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엌민윤기ㅠㅠㅠㅠㅠ이자식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3
엌ㅋㅋㅋㅋㅋ 모르는척 쎄굿빠이 ㅎㅎㅎㅎㅎ 윤기한테 다들킴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4
윤기실제로도 저럴듯ㅋㅋㅋㅋㅋㅋㄱ여주진짜귀엽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5
민ㅋㄱㅋㄱㄱㅋㅋ윤ㅋㄱㅋㄱㄱㄱㄱ기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6
윤기쨔응ㅇ우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ㅠ놀리는거 마저 사랑스럽다.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7
ㅋㅋㅋㅋㅋㅋㅋㅋ비밀번호 뭐였는지 궁금해요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8
민윤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얄미웤ㅋㅋㅋㅋㅋㅋ여주얔ㅋㅋㅋㅋ힘냌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9
민윤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얄미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를 놀리지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0
놀리는 거 맞네요... ㅋㅋㅋㅋ 보는 제가 다 민망항 정도로 ㅋㅋㅋㅋㅋㅋ 그 남대문이 아직도 한인 거니 윤기야... 혹시 삐친 거니 윤기야...그랬다면 그건 미안했어...☆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넘나 재밌는 것 ㅠㅠ 아 이제 팬인 것도 들켰으니까 어떻게 될지 방탄이들도 다 알게 되는 건가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1
허ㅓ러ㅓ럴류류ㅠㅠㅠㅠ 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잔하어용퓨ㅠㅠㅠㅠㅠㅠㅠ 비밀번호가 뭐였는데 그걸 뚫었니 아니 왜뚫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2
밈윤깈ㅌㅋㅌㅋㅋㅌㅋㅋㅋ진짜 알고 모르는척ㅋㅊㅋㅌㅌㅌㅌㅌㅋㅌㅌㅋㅋㅋㅋㅋ아 핸드폰 떨구지말지ㅠㅠㅠㅜㅜㅠㅠㅠㅜ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3
아민윤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군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글짱좋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4
으악 어떡해요ㅠㅠ 이불킼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123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