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6948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공지사항 상황톡 사담톡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오늘은 좀 설레는 썰일지도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설레는건가ㅋㅋㅋㅋㅋ 

 

 

 

 

언젠가 있었던 일임. 야자 끝나고 친구랑 같이 집 가다가 횡단보도 앞에서 헤어짐. 여기서 잠깐 동네 구조를 얘기하자면, 내가 사는 아파트는 횡단보도에서 15분정도 더 걸어가야 아파트 게이트가 있음. 

 

 

 

 

횡단보도 건너서 5분쯤 걸었나?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 느낌이 듦. 그 날 내가 야자2교시까지 해서 11시 좀 넘었었음. 처음엔 같은 아파트 사는 사람인줄 알고 의심 안했는데 내가 빨리 걸으면 똑같이 빨리 걷고 느리게 걸으면 느리게 걸어옴. 그때부터 무서워졌음. 

 

 

 

 

그래도 혹시나 내가 오해한거일수도 있으니까 좀만 더 걸어서 뒷문으로 들어가려 했음. 게이트로 안들어가고 언덕으로 올라갔는데 뒤에 사람도 언덕으로 올라오는거임!! 사실 뒷문으로 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점점 위협을 느낌.  

 

 

 

 

10미터 정도 남았을 때 뛰어야지 하고 가는데 뒤에서 " 김여주!! " 하고 부름. 순간 놀라고 무서워서 뒤로 못돌아보고있었더니 뒤에서 누가 나타나 어때동무 함. 

 

 

 

 

" 불렀는데 뒤도 안돌아보네 " 

 

 

 

 

뭔가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들어서 확인하니까 다름아닌 옆집남자 민윤기였음. 놀라서 눈 동그랗게 하고 쳐다보니까 어깨동무한 손으로 머리 쓰다듬더니 가자! 함. 

 

 

 

뒷문 쪽으로 계속 걸어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검은색 후드티입는 마른남자가 우리 앞으로 쌩- 지나감. 진짜 빨리 지나가서 우와 빠르다. 라고 하니까 윤기가 " 미친새끼 " 라고 읖조림. 

 

 

 

나한테 하는 말인줄 알고 찌그러져 있었는데  

 

 

 

 

" 너 위험했어 " 

 

 

네?  

 

 

" 저새끼가 계속 너 따라왔다고 " 

 

 

" 뒷모습도 구리고 수상해서 따라와봤는데, " 

 

 

" 내가 못봤으면 어쩔 뻔 했어 " 

 

 

 

 

윤기의 말에 생각이 멍-해져 아무말도 못하고 있으니까 어깨 툭툭 치면서 " 으휴, 올라가자 " 하고 뒷문으로 들어감.  

 

 

 

 

뒤늦게 따라들어가니 엘레베이터 앞에 서있길래 옆에 섬. 아까의 충격으로 아무말 없이 있으니까 나를 한번 쳐다보더니 씩-하고 웃음. 얼마안되서 엘레베이터 탐. 

 

 

 

 

조용히 올라가는데 민윤기가 큼큼 거리더니 나를 쳐다보면서 하는말이 

 

 

 

" 그나저나 너 계탔다? " 

 

 

 

 

 

 

 

 

" 좋아하는 연예인이 어깨동무도 해주고 

 

계탔네, 아주. " 

 

 

 

 

내가 째려보니까 어디 오빠한테- 라면서 볼꼬집함. 분명 내 최애인 민윤기가 이렇게 가까이서 스퀸십 해주는데 설레임보단 친근함이 더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더 좋았음 

 

 

 

 

아아- 아파요! 라고 말하니까 열리는 엘레베이터문으로 내리면서 " 늦게 다니지마- " 하고 쿨하게 들어감. 진짜 츤데레.. 

 

 

 

 

 

 

 

 

 

 

 

다음 날 아침, 학교가려고 가방 메는데 친구한테 같이가자고 문자옴. 근데 얘는 맨날 같이 하교하는 그 친구가 아니라 우리아파트 16층에 사는 남사친임. 왠일로 같이가자길래 어짜피 혼자가니까 알겠다고 함. 

 

 

 

 

가방메고 엘레베이터 앞에 있는데 옆집에서 방탄이들이 나옴. 7명 다같이 마주하는건 첫날 이후로 처음이었음. 제일 먼저 지민이랑 눈 마주쳐서 인사했더니 " 안녕하세요~ " 하면서 사람죽이는 웃음지음. 10덕사할뻔.  

 

 

 

 

그리고 뒤에 계속나오는 맴버들이랑도 인사함. 마지막으로 민윤기랑 인사하는데  

 

 

 

안녕하세요. 

 

(힐끔) 

 

 

 

 

 

저렇게 힐끔 쳐다보기만하고 인사를 씹는거임!! 어제는 살갑게 대했으면서 오늘은 왜그런다냐. 그날인가. 온갖생각을 하면서 엘베 기다림. 그러다 도착해서 문이 열렸는데 16층에 산다는 그 남사친이 먼저 타있었음. 

 

 

 

 

우리 여주- 오랫만이야! 

 

어 하이 

 

 

 

 

내가 시크하게 인사하니까 섭섭하다며 이 남사친새끼가 나에게 헤드락을 시전. 미안하다고 비니까 그제서야 놓아줌. 근데 나와 이새끼가 당황스러웠는지 방탄이들이 멈칫멈칫하면서 엘리베이터에 조심스럽게 탐.  

 

 

아 그러다 또 삐-삐- 거려서 김석진이랑 정호석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데 아까 이후로 남사친새끼가 내 손을 잡고 꼼지락 거림. 뭐라하기도 귀찮고 예전에도 많이 이래서 가만히 있었음. 그러다 남사친 옆에 서있는 민윤기랑 김태형을 봤는데 둘다 남사친이랑 꼼지락 거리는 손을 아주 띠껍게 쳐다봄.  

 

 

 

 

왜저러지 하고 지켜보다가 김태형이랑 눈 마주침. 그랬더니 땅이 꺼져라 한숨쉬면서 고개를 도리도리 함. 뭐,뭐야;; 내가 뭐 잘못했나.  

 

 

 

1층 도착해서 나랑 남사친이랑 먼저 내렸는데 김태형 엉덩이 씰룩대면서 발 쾅쾅 거리면서 빠져나감. 민윤기도 에휴- 하면서 나가고. 

 

 

 

 

 

 

 

 

다음에 이어진다고 한다. 

 

 

 

 

 

 

 

 

 

 

 

 

 

 

 

 

 

안녕하세요- 일교차 크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암호닉@ 

 

[태태뿡뿡], [다고쳐], [#원슙], [침침], [만두짱], [응캬캬], [국산비누], [민솜], [호이], [본시걸], [자몽에이드], [비비빅], [뿌], [끼부림], [권지용], [바나나], [태쮸], [외로운쿠키], [순대곱창], [옥수수], [단팥빵], [플랑크톤회장], [올리브유], [융깅융깅], [민빠답없], [REAL], [올봉], [뿝뿌], [텔사], [몽유], [커몽], [토끼], [지민쓰짝사랑], [롱롱이], [고무고무열매], [볼따구], [인사이드아웃], [다비켜 석진이내꺼니깐], [호기], [카페모카], [내시경], [베네], [꺄양], [카프리썬], [맴매맹], [미니마니모], [1600], [157.5], [무탕], [석진색시], [눈부신], [들레], [늉기파워], [바미], [푸드파이터], [슈가슈가룬], [슈비두바], [가나초콜릿], [아이고군주님], [호독], [꽃님], [자몽쩨엘리], [끼야아], [댛니], [슝슝이], [썸월], [데훈이데발염], [정국오라버니], [짐잼쿠], [니모야], [냥냥이], [뉸기], [오예스], [뷔글뷔글], [김태형바나나나], [미니슈], [미자탈출], [지민부인], [초코], [쿵쾅], [츄러스홉이], [호빗], [수수캉] 

 

암호닉 정말 감사드려요!!! 암호닉은 이번 5화까지만 받을게요! 다들 감사드립니다-(제가 빼먹으신 분들 말씀해주세요!!)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123

대표 사진
독자170
으어어ㅓㅇ엉 좋아요.....넘좋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1
ㅋㅋㅋㅋㅋㅋㅋ츤데레도 설레지만 너희 질투하는 거니???나 설레게 더 해줘ㅠ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2
와???? 윤기가 윤기가 머리를쓰다듬어주는데가만히있는다뇨..저같으면소리지르고난리날듯...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3
최소 여주 성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부럽닼ㅋㅋㅋㅋㅋㅋ남사친도있엌ㅋㅋㅋㅋㅋㅋㅋ아내인생ㅋㅋㅋㅋㅋ글이지만 내가 너무 비참해진닼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4
윤기야..........ㅠㅠ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5
설마지일투우우~~~?귀여워ㅠ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6
뭐에오ㅠㅠㅠㅠㅠㅠ츤츤거려ㅠㅠㅠㅠㅠ제가 한 사랑합니다. ((((츤데레)))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7
뭐냐수상한냄새가나요 ㅎㅎㅎㅎㅎ설레 근데 김석진 불쌍한게 맨날내력ㅋㅋㅋ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8
설마이게질투하는건가?
작가님항상잘보고있습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9
아뭐야뭐야뭐야!!!!!질투하는거야????아ㅠ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0
으앙어어ㅓㅇ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심장이말을안듣네요ㅜㅜㅜㅜㅜㅜㅜ이건대박이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1
헐헐 뭐시여 질투여??????귀엽자네ㅠㅠ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2
아 뭐야 설레게....... 흡 ㅠㅠㅠㅠㅠㅠㅠ질투하능거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3
설마..질툰가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4
질투인가ㅋㅋㅋㅋㅋ귀엽네 귀여워ㅠㅜㅜ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5
자세한 감상을 생략한다. 다음 화로 직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6
뭐야 애둘 반응 왜그래여..? 갑자기 난감터지자나... 군주님 냉탕 온탕 번갈아가시면서 경험시켜주시면 제가 많이 괴로워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7
머야머야질트야?ㅋㅋㅋㅌㅌㅋㅋ글너무귀엽다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8
츤츤 민오빠 후우우우우우우우 엘베는 항상 정원 초과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9
오오 질투시전!!!!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0
ㅋㅋㅋㅋㅋ태태개기엽ㅋㅋㅋㅋㅋ엉덩이씰룩씰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1
뭐야뭐야 방탄이들 단체로 츤츤...?? ㅋㅋㅋㄱ 근데 석진이 맨날 삐삐 거릴때 마다 내려서 힘들겠다..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2
킄...귀여운것들...ㅠㅠㅠㅠㅠㅠㅠ 윤기 넘 설레구ㅠㅠㅠㅠ너네 질투하는거니 지금?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3
헐 질투하는건가...뚜루~~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4
아 헐 미쳤다 대박인듯 왜때문에 내 옆 집은 방탄이 아니옝용?..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5
아니....윤기야....그렇게 셀레게하면 내심장이 아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윤기랑 태태 설마 질투~~~~~~~~~?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7
아 윤기오빠ㅠㅠㅠㅠㅠ츤데레ㅠㅠㅠㅠ너무 좋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8
아아아아악!!!ㅇㄱ!• ㄱ세상테 윤기님!!!영원히 안씻을게요!!! 근데 지금 질투하시는거세요?!!!! 아니 매우 기분이 행뷳하애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9
질투하냐ㅠㅠㅠㅠㅠㅠㅠ고맙다ㅠㅠㅠㅠㅠㅠ짱설레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0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느무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질투하는건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1
으에 뭐야ㅋㅋㅋ태형이랑 윤기뭐야ㄲㄱㅋ 태형이는 동생보는것같아서 그런가 윤기는 뭐야ㅇㅁㅇ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2
ㅋㅋㅋㅋㅋ융기 여주한테 관심있는건가요ㅋㅋㅋ여주윤기 짜란다..!융기야 너의 사랑을 응원해ㅋㅋㅋ잘읽고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3
질투하나봐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4
헐헐 뭐지 엄청 설렐거같은 이 분위기는 뭐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왜 저럴깧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6
앆ㄱㄱㄱㄲㄱ민윤기진ㅊ.ㅏ어쩌면좋아요끄그ㅡㄲ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7
헐 뭐죠??애들 왜그러는거죠?!!설마 질투하니??귀엽다 진짜ㅠㅠㅜㅠㅠ민윤기 어깨동무 겁나 설레요ㅠㅠㅜㅠㅠ픈데레 쩔고ㅠㅜㅠㅜㅠㅠ아휴 정말 내 심장이 남아나질않네요 작가님 덕에ㅠㅠㅜㅠ다음편 읽으러 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0
질투야질투!
여주너무부럽당!
난여주한테빙의할테다!
작가님짱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1
윤기츤데렠ㅋㅋ 진짜 석지니 맨날내렼ㅋㅋㅋㅋㅋ외로운 석지니에게 이젠 호시기가 같이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2
ㅋㅋㅋㅋㅋㅋㅋㅋ남사친 너 이자식 잘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윤기 발리네요.... 역시 군주님..... 근데 박지민 왜이렇게 현실 박지민같죠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3
민ㅇ윤깈ㅋㅋㅋㅋ츤층ㄴ거리는거봨ㅋㅋㅋㅋㅋㅋ구ㅡ어우우ㅜㅜㅜ 오구오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구ㅡ여워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4
윤기...윤기...윤ㄱ....!!!!!!!!!!!!!!!!내심장나대지마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5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모습이 상상되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죽겎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6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민윤기 왜 저렇게 설레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7
뭐야뭐야..!! 질투하는건감...근데 남사친이 있다니 여주 복받은 자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8
질투인것인가...?너무귀엽따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태태조ㅡ르귀ㅜㅜ엉덩이씰룩 거리면서 나갔뎈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0
남사친 새로운 인물이 등장 했군요!! 애들 질투하는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1
모야 나 촉 되게 좋아ㅏ.. 이건 그린라이트 에오 아닌가 아 김태형 너무 설레고 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 민윤기돜ㅋㅋ 다 사랑해 미친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2
민윤기 어캄ㅠㅠㅠㅠㅠㅠ왜저렇게 설레ㅠㅠㅠㅠ마지막 질투지...?????질투니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3
여기서 끊으시면 어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4
와...작가님 완전 잘 끊는다...바로 보러가여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5
ㅠㅠㅠㅠㅠㅠㅠ설레는 이런 츤츤 좋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6
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랑태형이넘나귀여운것.. ㅠㅠㅠㅠㅠ내심장은오늘도남아나는일이엊ㅅ구나헝펑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7
혹시 질투...ㅎ? 너무 귀여운거 암닙니까... 남사친이랑 친햐보이니까 질퉄ㅋㅋㅋㅋㅋㅋㅋ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8
실제로보고있는거같은 이생생함ㅋㅋㅋㅋㅋㄱㅋㄱ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9
ㅋㅋㄱㅋㄱㅋㄱㅋ씰룩ㅋㄱㅋㄱㅋㄱㅋ츤츤대는것봐ㅠㅜㅠㅜㅜㅜㅜ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0
ㅇ애들 겁나 설렌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1
윤기야ㅠㅠㅠㅠㅠㅠ진짜 츤데레의 정석운 윤기다 윤기ㅠㅠㅠㅠㅠㅠ근디 태형이랑 윤기 왜그러니...?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2
머야... 이렇게 끊어지니까 아쉽잖아요... 진짜 끊을 타이밍 잘 보시는 것 같아요 ㅋㅋ 와 진짜 재밌어요 꼭 방탄이들이 레알로 제 옆집에 사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결론은 태형이와 윤기가 질투했다는 거... 맞... 죠...? 소녀의 심장 자비 리스...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3
계탔다그래ㅠㅠㅠㅠㅠ 맞아 계를 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겠다 부럽다 근디 왜 너네 막 도리도리하고 한숨쉬고 드러니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4
아 완전 재밌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민윤기ㅠㅠㅠㅠㅠ넘 고맙다ㅜㅜㅠㅠㅠㅜㅜ설레요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5
와끊기기술대단하시다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끝난건줄몰랔ㅅ어욭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뭐지 이로고있었어요ㅋㅌㅋㅋㅋㅋ아 민군주 태태기여요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6
김석진ㅋㅋㅋㅋㅋㅋㅋ무슨죄얔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7
뭔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흥미진진
8년 전
123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기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기타 개미
09.23 12:19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기타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
기타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기타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기타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기타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