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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조용히 12층까지 올라감. 도착해서 아무래도 실례인것 같아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전화로 친구들 왔으니까 독서실에 좀 있다 오라는 오빠의 말에 윤기 눈치를 보자, 윤기가 눈으로 들어가자는 신호를 보냄. 

 

 

 

 

내,내가.. 방탄소년단 숙소에..!! 윤기가 비밀번호 누르는데 훔쳐보고 싶은 욕망이!!!!!!! 하지만 난 개념팬이기 때문에 눈감고 있었음. 띠로링~. 드디어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감. 

 

 

 

 

 

" 저기 앉아있어 " 

 

 

 

 

 

윤기는 손가락으로 쇼파를 가리키고 위에 가디건을 벗으면서 부엌으로 들어감. 난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쇼파에 앉음. 앉아서 방탄 숙소에 있는 공기를 다 들이킬 각오로 열심히 호흡하는데, 윤기가 " 줄게 커피 밖에 없네.. " 라면서 커피를 줌. 

 

 

 

 

 

난 감사하다 하고 마시는데 윤기가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옆에 앉더니 나 마시는거 보다가 살짝 웃더니 "괜찮아졌어?" 라고 함. 내가 고개를 끄덕이고 땅만 바라보니까 잠깐 와보라면서 방으로 감. 

 

 

 

 

뒤따라 들어갔는데 윤기방안에 곡작업 장비가 가득했음. 방 누구랑 같이 쓰냐고 물어봤더니 정국이랑 같이 쓴다고 함. 정국이가 작곡에 관심을 보여서 그렇다나..  

 

 

 

 

방안에 멀뚱히 서있으니까 여기 앉아보라면서 피아노 책상 앞에 의자를 놓아줌. 그리곤 피아노 앞에 놓인 노트북에서 뭘 그렇게 클릭하더니 날 한번 힐끗 보고는  

 

 

 

 

" 들어볼래? " 

 

 

 

 

라면서 이어폰을 연결해 한쪽씩 나눠 낌. 설레서 눈 감고 노래가 시작하길 기다리는데, 노래 인트로가 뭔가.. 힙합노래같지 않았음. 마치 하루만이나 좋아요 같은 달달한 노래였음.  

 

 

그대로 정국이 목소리가 흐르는데, 정말이지.. 너무 달달하고 좋았음. 계속 듣는데 윤기가 

 

 

 

 

 

" 너한테 처음으로 들려주는거야 " 

 

 

 

 

 

라고 하면서 예쁘게 웃음. 심장멎는줄.. 쑥스러워서 고개 숙이니까 흫ㅎ 하고 웃으면서 머리 쓰다듬어줌. 

 

 

 

 

그러다 '윤기가 추천해주는 힘이되는 노래!' 라고 해서ㅋㅋㅋㅋㅋㅋㅋ노래 몇개를 엠피에 넣어서 줌. 그리고 윤기는 잠깐 전화 좀 하고 오겠다며 다른 방으로 감. 혼자 남겨진 나는 바닥으로 내려가 침대에 기대서 엠피 켜고 추천해준 노래 들음. 

 

 

 

 

 

 

 

 

 

 

 

 

 

 

 

그리고 한참 후 낯선 침대에서 눈이 떠짐. 일어났는데 침대 옆에 놓여진 책상에서 무언갈 하고있는 전정국을 발견함. 정국이도 내가 일어난걸 봤는지 " 일어났어? " 하고 물음.  

 

 

 

 

내가 언제부터 잤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모르겠다고, 자기 오기 전부터 이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고 함. 그래서 여기 누구 침대냐고 물어보니까  

 

 

 

 

" 윤기형. " 

 

 

 

 

 

이라고 대답함. 아, 민윤기. 벌떡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보니까 TV보면서 쇼파에 앉아 사과 깎아먹는 민윤기..  

 

 

 

 

죄송해요 깜빡 잠들어서.. 

 

" 잘 자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 

 

" 여기와서 이거 좀 먹어 " 

 

 

 

 

자기가 쓰던 포크에 사과를 찍어서 줌. 난 받아들고 좀 멀리 떨어져 앉음. 그리고 TV를 보는데 방에서 정국이가 나오더니 나랑 윤기 사이에 앉으면서 하는 말이 

 

 

 

 

" 배고픈데 밥이나 시켜 먹자 " 

 

 

 

 

 

밥이라구요? 당연 콜. 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여긴 우리집이 아니고 당신들은 친구도 아니며.. 정국이의 말에 둘다 말이 없자 " 아휴.. " 하면서 부엌으로 가서 중국집 전단지를 가져옴. 

 

 

 

 

" 난 탕볶밥 " 

 

 

" 형 탕볶밥이요? 그럼.. 난.. " 

 

 

전 짬짜..면.. 

 

 

 

 

내 말에 정국이랑 윤기가 동시에 쳐다보더니 잠깐 먼칫, 하다가 동시에 터짐ㅋㅋㅋㅋㅋㅋ왜웃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다웃으니까 나도 그냥 웃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짬짜면이 먹고싶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그래그래 시켜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네ㅋㅋㅋㅋㅋㅋ 한바탕 웃은 후에야 전정국이 배달 시킴. 짬짜면 주문할 때 나 쳐다보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문하고 15분 정도 지났을 때 쯤 음식이 도착함. 배달온 음식을 꺼내는데 짬짜면이 홀로 빛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이 식탁에 앉아서 먹는데 나 앉고 내앞에 민윤기가 앉고 윤기 옆에 정국이가 앉아서 둘다 다를 바라보고 있었음. 내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시선이 느껴서 먹다가 올려다 보니까 

 

 

 

 

" ㅋㅋㅋㅋㅋ그렇게 맛있어? " 

 

 

" 많이 먹어ㅋㅋㅋㅋㅋ이거 덜어줄까? " 

 

 

 

 

 

이새끼들 최소 놀림보스. 내가 웃으면서 맛있다고, 괜찮다고 하니까 전정국이 "ㅋㅋㅋㅋ귀여워" 라고 하고 지꺼 먹음. 설렘사. 전정국 바라보고 있는데 

 

 

 

 

" 여기 묻었어 " 

 

 

 

 

하면서 윤기가 자기 맨손으로 내 입에 묻은거 닦아줌. 그리고.. 그리고!!! 빨아먹음.. 이거 연인사이에서도 안한다는..ㅎㅎㅎㅎ 볼 빨개졌을까봐 고개 숙이고 내 짬짜면 쳐먹음.  

 

 

 

 

다 먹고 정국이가 놓고온거 있다고 연습실 갔다 오겠다하고 나감. 이쯤되면 오빠 친구들 다 갔겠지 하고 윤기한테 간다고 말함. 

 

 

 

" 가려고? " 

 

 

네.. 오늘 감사했어요. 

 

 

" 아..아니야~ 근데 지금 가도 괜찮겠어? " 

 

 

 

 

내가 괜찮다고 하니까 기다려 보라더니 방에서 가디건 하나 걸치고 나가자고 함. 바로 옆집인데.. 라고 하니까 그래도 모르는거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려다 주겠다고 함. 

 

 

 

 

집에서 나와서 엘레베이터 지나고 우리집 앞에 도착해서 오빠한테 전화하니까 밖이라고 해서 알겠다고 함. 윤기가 뭐래? 라는 눈빛을 보내서 나갔데요ㅋㅋ 라고 하니까 끄덕끄덕함. 

 

 

 

 

내가 들어갈게요- 하고 인사하니까 뭔가 할말이 있는듯이 우물쭈물 대는거임. 그래서 왜요? 라고 하니까 

 

 

 

 

 

 

 

 

 

 

 

 

다음에 계속 

 

 

 

 

 

 

 

 

 

 

 

 

 

 

 

아 썸썰이라 해놓고 이건 뭐 썸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다음에 그냥 개달달하게 쓸게요ㅋㅋㅋㅋㅋㅋㅋ 

 

 

 

 

@암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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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 감사합니다ㅠㅠ 7화까지만 받는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더 넣었어요!! 제가 다 못써드려서 죄송해요ㅠㅠ근데 다 적어두고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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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6.22
새벽감성입니다! 자까님 진짜 제일 중요한 순간에 이렇게 끊으시면 곤란해여ㅠㅠㅠㅠㅠㅠ 엉엉엉엉 다음편이 시급합니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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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뭔가이렇게금지된사랑이랄까이런게넘 좋다 ㅎㅎㅎㅎㅎㅎㅎ담편기대할게요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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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권지용이에요! 여주 최소 성공한 덕후 ... 어떻게 계를 타도 이렇게 탈 수 있죠 ...? 숙소 출입에 민윤기가 작곡한 곡도 제일 처음 듣고 침대에도 누워보고 같이 식사까지 하고 ... 게다가 귀엽다니 ...! (울컥) 그래서 이 분 지금 살아계신 것 맞답니까? 여주네 오빠에게 치얼스 - ☆ 내쫒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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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빠밤입니다!!!!가족끼리도꺼린다는 입주변닦아주기라뇨....제동생한테도저렇게는안합니다만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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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안돼!!!!!!!! 여기서 끊으면 ㅠㅠㅠㅠㅠ나 죽어요 ㅠㅠㅠㅠㅠㅠ사망해요 ㅠㅠㅠㅠㅠㅠ퓨ㅠㅠ빨리 다음편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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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4.199
바미에요!!! 윤기가 여주 입 주변을 닦아주다니요!!!!! 오예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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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아니!!!!무슨말을 하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게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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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4.91
예술이야에요!
덕계못이라던데 여주는...
ㅍㅅㅍ
ㅋㅋㅋㅋ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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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으어ㅠㅠㅠㅠㅠ다음편이 시급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궁금해죽겠어요 ㅠㅠㅠ윤기야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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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ㅠㅠㅠ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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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충분히 설래욬ㅋㅋㅋㅋ 아 윤기야 나도 그노래 듣고 싶다ㅜㅠㅠ 정국이의 발라드 한 목소리ㅠㅠㅠ 나라도 졸릴듯 ㅠㅠㅠ 아 자주 써주세요ㅠㅠㅠ 신알하고가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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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짬짜면!!!!!!!!!! 나도 먹고십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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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아 뭐에요ㅜㅜㅠㅜㅜㅜㅜㅠㅜㅜ거기서 끊으시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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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호기에요 탕볶밥이 처음에 뭔가 했... 아 정말 아날로그스럽네요.......☆ 짬짜면 시킬 때 보고 웃은 게 상상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것마져도 설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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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오타]로 암호닉 신청해도될까여ㅠㅠㅠㅠ안받으시려나ㅠ ㅠㅠㅠㅠㅠ 그나저나ㅠㅠㅠㅠㅠ윤기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 뭔데 설렘 ㅠㅠㅠㅠ웃은거 ㄴ그냥 설레고ㅠㅠㅠㅠ정국이는 또 뭔데ㅠㅠㅠㅠ일어났어 뭔데ㅠㅠㅠㅠㅠㅠ워ㅜㅠㅠㅠㅠㅠ그리고 ㅇ놀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일 잘놀렼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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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제발...ㅠㅠㅠㅠㅠ저한번만암호닉받아주시면안될까요..?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제발요..ㅠㅠㅠㅠ[방탄소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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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윤기가한말이 다음에 계속인줄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달달해라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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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끄흐흫하흐핳핳 싸랑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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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뭐, 설레네요. (코피 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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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흐아아 뭐야ㅜㅜㅜㅜ 왜저기서끝나ㅜㅜㅜ 안돼ㅜㅜㅜㅜ빨리 다음편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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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2.86
정국오라버니 입니다 오ㅓ오!!! 여주 오구오구해주는 윤기랑정국잍ㅋㅋㅋㅋㅋㅋ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떡밥은 늘어만 가고 행복지수 업업업 설렘설렘 다음편 기대할게요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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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ㅠㅠㅠㅠㅠ밈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 설렘보스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박이야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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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자몽쩨엘리!입니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좀 울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윤기 으허허허허허허허헣ㅇ 이렇게 설레도 되는 건가요?그냥 숙소 들어가서 가디건을 벗을때 부터 민윤기는 재 심장을 향해 총을 1234287번 쏴댔습니다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노래도 같이듣고(같.은.이.어.폰.으.로)윤기 침대에서도 자구^0^이런 성공한 덕후 여주ㅠㅠㅠㅠㅠ그래요 여기까지 다 그렇다고 쳐요!와....묻은거....손으로...그리고....먹.....와....역시 난 민빠답....민윤기 걍 내 심장을 가져랏ㅠㅠㅠㅠㅠ작가님 이런 은혜로운글 너무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 이렇게 달달하개 써주신다니...제 심장이 남아도는한 끝까지 읽을겁니다....★이번 글 진짜 짱짱 너무 잘 읽었어요!그럼 전 윤기를 앓으며 다음 글을 기다릴깨요!끙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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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1.178
헐ㄹ 몰랐네여.. 저 혼자 8화랑 9화 보고 아모닉 신청했는데 시간 없어서 빨리빨리 봐야해서 사담 못 보고 지나친 나레기.. 죄송해염. 여튼 하겋ㄱㅎㄱㅎ걱 정국아! 날 가져! 귀엽다니! 여주 부럽부럽ㅂ... 내가 그랬으면 추했겠징? 꾸@ 윤기도 하... 후...... 칾다운. 여튼ㄴ 오늘도 잼써여 자까사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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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어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윤기어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설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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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겁나 적절하게 끊으심 ㅠㅠㅠㅠㅠ 너무해 ㅠㅠㅠㅠㅠㅠ 그보다 여주야!! 남자짖에서 함부로 잠드는거 아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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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왜요라고 하니까!!!!! 하니까!!!!!! 다음편 보러갑니다!!!!!!! 여기 나오는 방탄이들은 다 저 설레게 하려고 등장하나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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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자소서예요!ㅠㅠㅠㅠㅠㅠ기숙사라거의일주이루ㅠㅜㅜㅜㅜㅜ우우류ㅠ아니근데어쩜그렇게감질맛나게끊으시는지!!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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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6.136, 141
1600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짬짜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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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늦은 겨울바다에요! 흐어 민윤기ㅠㅠㅠㅠㅠ나도 듣고싶다ㅠㅠㅠㅠ설레는노래!!!민윤기노래!!!전정국목소리!!!ㅠㅠㅠㅠㅠㅠㅠ닦아주면서 먹는 민윤기나 귀엽다고 오구오구하는 전정국이나 둘다 이렇게 설레면 어째ㅠㅠㅠㅠ얼른 다음편 보러갈게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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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슈팅가드에요!!!아ㅠㅠㅠㅠㅠㅠ정국이랑 윤기ㅠㅠㅠㅠㅠㅠ너무 설레요ㅠㅠㅠㅠㅠㅠ진짜 좋다ㅠㅠㅠㅠㅠㅠㅠ귀엽대ㅠㅠㅠㅠㅠ어엉ㅇ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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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어ㅠㅠ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ㅠㅠ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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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이번 글도 달달한데 더 달달하면 녹을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윤기에게 의지가 많이 되는 것 같네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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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와 설렌다...나도 짬짜면 잘 먹을 수 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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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윤!!!!기!!!!!!!!야ㅑ!!!!!!!!!!!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ㅇㅇㅇ헣ㅎ어유ㅠㅠㅠㅜㅜㅠㅠㅠㅜㅜㅠㅠ됟ㅎ키하ㅐㅜ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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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짬짜면먹고싶었어여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우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윤기 다정크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ㅇ해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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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작가님 진짜 잘끊으시는 듯...?..해요.. 담편 빨리가야겠쟈나요..흑흑 아니근데 닦아주다니..이것은... 너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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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ㅋㅋㅋㅋㅋ아왴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질맛...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도 정국이도 ㅠㅠㅠㅠㅠ 설레쥬그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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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다음편으로 넘어갑니다!!!!!!!!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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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와ㅜㅜㅜㅜㅜ진짜ㅜㅜㅜ민윤기 와!!! 와!!! 밥사즈먄 다 좋은 사람이래써!!!!그나저나 짬짜면리라니ㅜㅜㅜ와 저고 먹고시퓽데...그나저나 윤기의 침대에서 자본 소감은 어떨까요...끅끅...추천이영오ㅇ오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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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ㅋㅋㅋㅋㅋㅋ아 여주도 귀엽고 정국이도 귀엽고 윤기도 귀엽곸ㅋㅋㅋㅋ다들 귀엽고 난리랰ㅋㅋㅋ난 아닌데.....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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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나는 성공한 덕후야ㅠㅜㄴㅠㅠ작가님짱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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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ㅠㅠㅠㅠㅠㅠㅠ다들 귀여워서 우째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도귀엽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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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아아ㅏㅏㅏ 여기서 끊으시면 ㅠㅠ 빨리다음편을 보러가야겟서여~!~! 휴 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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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드라마 엔딩수준 아아아아 애가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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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ㅠㅜㅠㅜㅜ나도 짬짜면 좋아하는데ㅠㅜㅠ잘 먹을 수 있는데ㅠㅠ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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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아 설레 맨손으로 딱아주고 그걸 먹었데 대박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늉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내심장 어레스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죽을것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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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짬짜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ㅋ 윤기에 힘나는 곡! 듣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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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나는 참 행복한여자네......★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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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설래어야어어ㅓㅇ!!!근데 갑자기 나도 짬짜면 먹고싶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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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다!!!!음!!!!!에!!!!!계속이러니요!!!!!이러지머마세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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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아 진짜 민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겁나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 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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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우어어ㅏ아아엉 설레 설렌다...!!ㅜㅠㅠㅠㅠㅜㅜㅜㅜㅠㅜㅜㅠㅜㅜㅠㅜㅜㅠㅠㅜ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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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아 진짜 윤기야 윤기야? 윤기야..윤기야! 윤기야?ㅠㅠㅠㅜㅠㅠㅠㅜㅜ 나랑 썸타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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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자꾸 .. 이렇게 적절하게 끊으시면 제가 안달이납니다!!!!!!!!!!! 애가탄다!!!!!!!!!!1 ㅠㅠㅠㅠㅠㅠㅠ 윤기 넘나 예쁘죠... 다정보스... 멋짐보스...ㅠㅠㅠ 다해먹으셔라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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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작가님너무잘끊는거아닙니까저기절할지도몰라욬ㅋㅋㅋㅋㅋㅋㅋㅋ빨랑봐야겟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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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기가 막히게 끊어주시는 작가님 다음화를 보게 만드는 신의 손 ㅎㅎㅎㅎㅎㅎ 후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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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짬짜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도 먹고싶어졌어요..하 돈도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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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저런데서 끊으시면ㅜㅜㅜㅜㅜ 아 윤기도 정국이도 너무 설레는거 아님니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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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윤기 왜 이렇게 설레요ㅠㅠㅠ 회가 갈수록 여주가 참 부럽네...ㅠㅠㅠ 나도 방탄 옆집에 살았으면 좋겠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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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어후.. 짬짜면같으니라고... 와.. 이런.... 욕해도되요? 진짜 좋네ᄋᆞ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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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뭐야 윤기 무슨 말 하려고!!!!!!!!!!!!!진짜 윤기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진짜 작가님 이런 글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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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저도 짬짜면을 참 좋아하는데요..나도 짬짜면을 함께 먹고 싶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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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아 윤기야ㅠㅠㅠㅠㅠㅠ여주가 너무 부럽다ㅠㅠㅠㅠ다음편이 빨리보고싶네요 빨리보러가야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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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악...초콜릿을 대용량으로 흡입한기분...나도 저런옆집 피료한데...엉엉.... 윤기님...윤기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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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이거 정말...... 다음 편이 나와잌ㅅ어서 참 다행이에여 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잠 설칠 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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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할말이 뭔데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갑자기 매우 이사가 가고 싶습니당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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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달달달달..너무달달해요 민융기 발린다!!!!!!오늘도 잘읽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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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으에어억 짬짜면ㅋㅋㅋㄱㅣㄱ윤기침대에서 누워서 잤다니 완전 살다가 다시태어날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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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하...민윤기 진짜....너무 좋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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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앟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 여주 나무 귀엽어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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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으아아ㅏ아아ㅏㅇ윤가야ㅜㅜㅜㅜㅜ윤기야내가맘ㅎ이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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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하아..작가님 진짜 잘 끊으시네요 정말!!!ㅠㅠㅠ윤기랑 정국이가 여주 귀여워하는게 막 눈에 보여요ㅜㅜㅠㅜㅜㅠ여주 짬짜면 먹을 때 애들 눈에서 꿀떨어지게 쳐다보고 있을거 같아요ㅠㅜㅠㅠ윤기도 설레고 정국이도 설레요ㅠㅠㅠ잘읽규갑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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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아..이번편도 충분히 설레고 발리는데 다음편에 더달달하다구요..?아민윤기너무좋다...오빠....으윽..이위험한남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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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와~작가님 끝는거 예술bb아침드라마보는줄ㅋ
언넝담편보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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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아진짜 너무 감질맛 나게 끊으셨어요!!ㅠㅠ
탕볶밥이랑 짬짜면 나오니까 저는 4개다 먹고 싶네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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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윤긱야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오캐ㅐ졸지ㅜㅜㅜㅜ아ㅜㅜㅜㅜ설ㄹ랜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좋아라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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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윤ㄱ..ㅣ야 너무 사랑스러워ㅜㅜㅜㅜㅜ눈물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그와중에짬짜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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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짬짜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까운데 데려다주고 너무 설레요... 납치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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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작가님 중간에 끊는 실력이 아주 수준급이십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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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저도 좋아하는 짬짜면.....☆ 여주랑 맘이 통했네ㅔ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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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민윤기가 무슨 말을 할려고 했는지 너무 궁금해요 다음편으로 바로 클릭 할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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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짬짜면 현웃 ㅌㅌㅋㅋㅋㅋㅋㅋ 꾸기랑 윤기가 여주 귀여어하는거 왤케 설레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자꾸 심장이 요동치네여 즌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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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아ㅠㅠㅠㅠ여주 귀여워 짬짜면ㅋㅋㅋㅋㅋㅋ글고 숙소라니 숙소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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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너무 잘 끊으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다음편 넘어가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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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짬짜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설렘보스네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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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ㅠㅠㅠㅠㅠㅠㅠ짬짜면맛있게ㅛ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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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짬짜면...저도 참좋아합니다만 ㅎㅎㅎㄹ 나도 데려가서 짬짜면 시켜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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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짬짜면ㅋㄱㅋㄱㄱㄱㄱㅋㄱ전정국ㅠㅜㅠㅜㅠ민윤기ㅠㅜㅜㅜ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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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기 퓨ㅠ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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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윽.....정국이랑 윤기 넘마 설래는 것.....진짜 심장 터진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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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입가 주변에 먿은 거 닦아주고 빨아먹었다고 했을 때 심쿵사였어요... 아 진짜 이게 상상이 되니까 더 설레는 것 같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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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아니에요 이거 무조건 썸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설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윤기야 정국아ㅠㅠㅠㅠㅠㅠㅠ 애들아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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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헐 닦아서 빨아 먹다니....윤기.....윤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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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9
오로롤롤남주는 융기~~~~민군주@#####~~룰루리랄라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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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짬짜면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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