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선곡기준없ㅋ음ㅋ 그냥좋아서넣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22222 (부제: 도도하긴 개뿔, 총으로 두두두 쏘고싶다 ㅎ) | 인스티즈](http://file.instiz.net/data/cached_img/upload/0/b/c/0bcfda4befebe94dbffb83e83e03685a.jpg)
너징이 팔에 검은봉지끼고 집으로 허겁지겁 뛰어들어오니까 물마시러 방에서 나오는 찬열(이라 쓰고 오빠썅놈이라 읽는다)이 보여. 물마시고 방에 들어가려는데 너징이 현관문앞에서 아직도 얼어서 그러고 서있으니까 찬열이 하는말이,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22222 (부제: 도도하긴 개뿔, 총으로 두두두 쏘고싶다 ㅎ) | 인스티즈](http://file.instiz.net/data/cached_img/upload/c/2/6/c26c142f8b9775596b85f59332af9dba.jpg)
"병신아, 왜그러고 서있으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 니닮은 남자가 쫓아오디? 헐 졸라 무섭겟닼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새끼. 너징은 당황하고 찬열이 짜증나서 정강이 훅 차면서 "꺼져! " 하니까 찬열이.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22222 (부제: 도도하긴 개뿔, 총으로 두두두 쏘고싶다 ㅎ) | 인스티즈](http://file.instiz.net/data/cached_img/upload/e/3/9/e39b2c4248879491a4cc51238ee05c99.jpg)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ㅇ이 발로 찼어ㅠㅠㅠㅠ " 이러면서 찡찡댐. 너징은 엄마가 또 등짝스파이크때리러 올까봐 후다닥 방으로 들어가서 문잠금.ㅎㅎ.....
그러고 침대에 걸터앉아서 아까 그 알바 얼굴 생각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얼굴에서 막 빛이 나는것같은거임;;;;;;;;; 그러다가 심장이 두근두근;;;;;;;; 너징은 본지 몇분됐다고 이러나하면서 방금 사온 먹을거리를 집어먹어. 그러고있는지 얼마안됐는데 엄마가 문 두드리면서 동생이되가지고 오빠 때리면 되냐고 화냄. 너징은 순간 슬픈영화의 여주로 변신해서 "아니, 내가..... 공부하려는데 자꾸 잠와서 잠깨려고 바람쐬고 오는데...밖에서.... 어떤남자가 쫓아와서 집으로 뛰어왔는데 오빠가 그것도 모르고 저러잖아ㅠㅠ..." 이러면서 한껏 부쨩하고 연약한 동생인척 함. 엄마는 그 소리듣고 동정심에 알았어 엄마가 미안해 응? 공부이제그만하고어여자우리딸~ 이러고 나감.ㅎ잠시후 찰싹찰싹하는 엄마의 등짝스파이크소리와 찬열이 찡찡대는소리가 들림. 아무튼 공부하나도 안했는데 엄마는 너징의 말을 철썩같이 믿고 자라함 (^o^)/ 그러고 너징은 꿈에 그 알바가 나오길 빌면서 잠듦. 근데 안ㅋ나ㅋ옴ㅋ 다음날. 너징은 학교랑 집이 먼데 고등학교라서 그런지 등교시간이 7시 40분, 되게 이른아침이야. 근데 집이랑 학교랑 머니까 6시 50분에 출발해.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그 알바가 그 편의점에 있길바라면서 평소보다 일찍일어나서 고데기도 하고 안하던 비비도 바르고 막 준비하고 편의점으로 가. 갔는데! 오! 할렐루야! 그 알바가 있어!!!!!!!!!!!!!!!!얄라러러라라라라랄ㄹ!!!!!!!!!!!!!!!!!!!! 근데 이제 좀 피곤한지 편의점에 흘러나오는 잔잔한 음악에 빠져서 조금씩 꾸벅꾸벅 졸아. 그러다가 누가 들어오면 들리는 딸랑- 하는 종소리에 깨서 살짝 잠긴 목소리로 "어서오세요.. " ........!!!!!!!!!!!....ㅁ....목소리가.... 아주그냥죽여줘요........!!!!!!!!!!! 근데 너징은 일부러 도도한 척 그 목소리에 또한번반하지않은척 하면서 삼각김밥이랑 초코우유를 골라서 카운터로 와. 그러고 도도한척 카톡하는척하면서 흘끗흘끗 알바 얼굴을 봄. 여전히 잘생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가슴께에 달려있는 이름표를 봤는데 '오세훈' 이라고 적혀있음. 이름까지 멋있어ㅠㅠㅠ 아무튼 너징은 속으로는 할렐루야 외치면서 겉으로는 아무렇지않은척 세훈이 바코드 찍는동안 카톡하는데,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22222 (부제: 도도하긴 개뿔, 총으로 두두두 쏘고싶다 ㅎ) | 인스티즈](http://file.instiz.net/data/cached_img/upload/a/a/6/aa6f647860bade40f6de4c9140e7408b.jpg)
"우오아앙ㄱ!!!!!!!!!!!!!!!!!!"
김루한새끼가 문열고 들어와도 종소리들리는데 너징은 지금 세훈이 얼굴보느라 정신없어서 못들음...... 그래서 김루한이 슬금슬금 와서 놀래켰는데 거기에 알맞는 큰 리액션을 보인 너.....^^...... "하아가사아강ㅇ강시발새끼야!!!!!!!!!!!!!! " .........^^....... 세훈은 루한들어온거 알고 어서오세요 하려는데 루한이 쉿하는 제스처보여서 가만히 있었고, 너징반응에 더 놀랜 상태....ㅎ... 너징 쪽팔려서 고개 숙이고있는데 아 이러면안되지 내가 누구야 나 ㅇㅇㅇ이야 라고 자기위안하면서 다시 도도한척 고개를 들고 세훈을 봄. "뭐해요? 거스름돈 안줘요? " "돈아직안내셨는데요... " ..........ㅋ...... 쪽팔려......... 근데 너징은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도도한척 폭ㅋ발ㅋ "아 ㅋ 여기요. 1700원 맞죠?" 하면서 딱 1700원 건냈는데 세훈이... "200원 덜주셨는데요. " "아 ㅋ 여기요. 삼각김밥 값이 올랐군요. " 아 쪽팔려 뒤져....... 저런 자신감으로 도도한척하는 너징도 쪽팔린데 뒤에서 김루한이 쳐쪼개;;;;;;; 너징은 끝까지 도도한척 "수고하세요. " 하고 아직도 쪼개는 김루한 데리고 나옴. ㅎㅎㅎ..... 내가 말했져 꼭 또 쓰러 온다고 ㅎ 바로 썻는데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ㅎ......... 아무튼 첫작인데 댓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ㅋㅋ 다음편은 오늘 오후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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