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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박찬열] 일년동안 나 쫓아다닌 옆집동생 썰 11 | 인스티즈

 

(BGM:: 씨스타 - 넌 너무 야해 (Feat. 긱스)(The Way You Make Me Melt))

 

 

 

 

그 날은 아마 우리가 사귄지 꽤 됐을 때 였을거야.

당시에 우리가 막상 사귀게 되었어도 학교다, 뭐다 이리저리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데이트도 한번

못해보고 있었거든ㅜㅜㅜ 기껏 데이트라고 해봤자 같이 손 붙잡고 등하교 하는거나, 심부름 핑계로

집에 놀러가서 죽치고 있는거, 뭐 그런게 다였었지ㅜㅜ

 

그러다가 드디어 어느날, 둘다 여유가 생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열이는 그냥 나랑 붙어있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데이트 같은거 제대로 못해도 괜찮다 그랬었는데,

나는 뭔가 이대로는 예전과 다를게 없는 것 같아서ㅠㅠ 그런 진짜 데이트 같은 걸 꼭 해보고 싶었음ㅋㅋㅋ

그래서 그 날 데이트의 정석 루트라는 영화 - 밥 - 카페 루트를 약속해놓고 전날 헤어졌는데, 그게 뭐라고 되게 긴장되더랔ㅋㅋ

 

맨날 사던게 옷 같은데, 그날 따라 뭐 그렇게 입을 옷 하나 없던지ㅜㅜㅜㅜㅜ

그냥, 그날은 찬열이한테 더 예뻐보이고 싶은거야. 아무리 그간 볼꼴 못볼꼴 다 보여주고 자란 사이라 한들 나도 여자는 여자였으니까ㅇㅇ

그러다 문득, 그간 용기가 없어서 한번도 입어본 적 없던 치마가 눈에 걸린거야. 내가 입는 치마란 교복치마 밖에 없었으니깤ㅋㅋㅋㅋ

그때가 진짜 한겨울이였는데도, 예뻐보이고 싶다는 생각 하나 때문에 눈에 보이는게 없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날에 약속시간보다 훨씬 일찍 일어나서, 씻고, 잘 안하던 화장까지 하고 머리도 이리저리 만져보고, 진짜 난리였짘ㅋㅋㅋ

어젯밤에 미리 골라놨었던 치마를 딱 입어보는데, 되게 어색하긴 한데 그래도 확실히 여성스러운거야ㅠㅠㅠ

내가 절대 조신한 성격이 못되는데 막상 딱 치마 입으니까 절로 조신해지는 것 같은 기분에, 되게 마음에 들었짘ㅋㅋ

 

그 날 찬열이가 아침에 잠깐 들렸다 올 곳이 있다고 해서, 바로 영화관 앞에서 만나기로 했었어.

그래서 혼자 약속장소까지 찾아가는데, 아 그런 기분 정말 처음이더랔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따지자면 내 인생의 첫 데이트였었고, 또 그 상대가 예뻐 죽겠는 내새끼 찬열이라니ㅠㅠㅠㅠ 절로 가슴이 설렜지

날이 되게 추웠는데도 그 정도는 거뜬히 견뎌낼 정도로, 엄청 들떠서 영화관까지 갔었던 것 같앜ㅋㅋㅋ

 

아마 거의 약속시간에 딱 맞을 때 쯤이였을걸? 내가 늦지 않게 약속장소에 도착을 했는데,

저 멀리 우리 찬열이가 보이는거야ㅠㅠㅠ 맨날 교복만 입고 누나, 누나 하고 나만 졸졸 쫓아댕겨서 그냥 애기인줄 알았는데,

그날 딱 코트입고 기둥에 기대서 날 기다리고 있는 찬열이를 보는데 어우ㅠㅠㅠ 완전 남자더라고ㅠㅠㅠㅠ

키는 또 왜 그렇게 큰건지, 나를 기다리랬더니 혼자서 화보를 찍고 서있고ㅠㅠㅠㅠㅠㅠ어휴ㅠㅠㅠ

 

저런 남자가 내 남자친구라는게 또 새삼 뿌듯해져서 한참 흐뭇해하다가, 애써 조신함 지켜가면서 찬열이한테 다가갔어.

찬열이는 두리번 두리번 기다리면서 나 찾고 있는것 같았는데, 내가 거의 가까이 왔을 때 쯤에서야 나랑 딱 눈이 마주쳤거든?

내가 찬열이랑 눈 마주치자마자 헤헤 웃으면서 다가가는데, 나 보자마자 환하게 웃던 찬열이가 갑자기 확, 얼굴을 굳히는거야.

나는 웃으면서 찬열이한테 다가가다가 어리둥절해저서 눈만 동그랗게 뜨고 찬열이 보는데, 찬열이가 곧장 내 앞으로 뚜벅뚜벅 걸어오더라?

 

 

" ? 왜그래 찬열아? "

 

 

왜 그렇게 얼굴이 굳었냐고 물어보려는 찰나에, 찬열이가 내 앞에 서자마자 대뜸 자기 코트를 벗더니 팔을 뻗어서 내 등 뒤로 둘러주는거야?

나는 당황해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있는데, 찬열이가 한숨을 푹, 쉬면서 나한테 하는 말이

 

 

" 내가 누나 때문에 진짜 못 살겠다.. "

" ?? 왜?? 뭐가? "

" 얼어 죽으려고 이렇게 입고 온거야? "

" 어? 아, 괜찮아! 나 외투가 두꺼워서 별로 안 추워. 너야말로 빨리 이거 다시 입어. 안에 셔츠 밖에 안 입었는데 춥겠다. "

 

 

코트 벗으니까 찬열이가 입은게 정말 셔츠 하나 밖에 없길래, 나한테 둘러준 옷 다시 찬열이한테 돌려줄려고 옷 잡아 돌리는데,

찬열이가 어렵지 않게 내 손에서 옷 뺏어가더니 다시 나한테 둘러주면서, 이번엔 목까지 단단히 여며주는거야.

찬열이랑 나랑 덩치차이가 얼만데, 찬열이 코트가 나한테 얼마나 컸겠어ㅠㅠㅠ 일단 키차이 부터 안습이여서,

찬열이한테는 그렇게 길지 않은 코트인데도 나는 진짜 무릎까지 넘어서는게 얼마나 바보같아 보였는지ㅋ..

그래도 나는 꿋꿋한 여자이기 때문에 다시 옷 돌려주려는데 이번엔 찬열이가 아예 내가 못움직이게 내 손목을 붙잡아 버리더라곸ㅋㅋ

내새끼 그렇게 박력쩌는 모습을 처음봐서 당황타고 있는데, 찬열이가 또 한숨섞인 목소리로 그러는거야.

 

 

" 치마는 왜 이렇게 짧은거 입고 왔어? 누나 원래 치마 잘 안 입잖아. "

" 어? 아.. 뭐, 그냥.. "

" 지나가는 남자들이 다 누나 다리만 쳐다보는거 알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아니였을거임ㅇㅇ.. 그때 그 영화관에 치마 입은 여자가 나 뿐이였던 것도 아니고,

나보다 훨씬 예쁘고 몸매 쩌는 언니들이 얼마나 많았었는뎈ㅋㅋㅋㅋㅋ 내새끼 콩깍지는 그 누구보다 강력하기 때문에ㅇㅇ..

근데 찬열이는 진심 세상 남자들이 다 나만 쳐다보는 줄 아는건지, 엄청 경계하는 얼굴로 자꾸 주위를 둘러보고 막ㅋㅋ큐ㅠㅠ

 

 

" 진짜 반 접어서 어디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도 없고.. "

" ㅋㅋㅋㅋㅋㅋㅋ.. "

" 코트 벗지말고 꼭 그러고 있어. 그거 벗으면 나 화낸다? "

 

 

찬열이가 답지않게 진지하길래, 그냥 별 대꾸없이 고개 끄덕여주는데도, 뭐가 또 불만인지 계속 주위 신경쓰더라곸ㅋㅋㅋㅋㅋ

자기가 더 추워보이는데 계속 나한테 둘러준 코트만 꽁꽁 여며줬음ㅋㅋㅋㅋ 나는 그 와중에도 그냥 날이 잔뜩 선 내새끼가

귀여워서 말없이 웃고 있었엌ㅋㅋㅋㅋ 아 뭔가 챙겨주는 기분이 나쁘진 않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영화표 끊으러 간다고 여기 딱 서서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는데, 그 잠깐도 엄청 신경이 쓰였나봨ㅋㅋㅋㅋ

그 잠깐 표 끊으러가는데도 몇가지를 당부하고 가던짘ㅋㅋㅋㅋ 특히 코트는 절대 벗으면 안된다고 삼백번 정도 이야기를 하고 가더라고ㅇㅇ..

여기 꼼짝않고 너만 기다리겠다고 수십번을 다짐해주니까 그제서야 그나마도 탐탁치 않은 얼굴로 표 끊으러 떠남ㅋㅋㅋ

찬열이가 당부한대로 코트 단단히 여며쥐고 그자리에 딱 서서 찬열이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 저기요, 그 쪽 번호 좀 주실래요? "

 

 

라고 톡톡 어깨를 두드리면서 말을 걸어오는거얔ㅋㅋㅋㅋㅋ!!! 찬열이는 그때 줄에 묻혀서 내 쪽 못보고 있었거든.

헐 내가 살면서 그런 일을 당해본게 처음이라서, 진짜 그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 기분?

아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되지, 세상에서 제일 긴장하면서 조심스럽게 몸을 돌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뭐얔ㅋㅋㅋㅋㅋㅋㅋ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 안녕하세욬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내 인생의 남자라곤 찬열이 밖에 없었어..☆★

잔뜩 쫄아서 돌아봤더니 눈 앞에 있는 사람이 다름아닌 백현인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애가 원래부터 좀 범상치 않은 애이긴 했지만 저런 방법으로 아는 척을 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황이 웃겨서 막 웃으면서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너 여기서 뭐햌ㅋ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깜짝 놀랬잖앜ㅋㅋㅋㅋ "

" 누나 눈빛이 좀 흔들리던데?ㅋㅋㅋㅋㅋ 임자 있는 여자가 그러면 안되죠 "

"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완전 단호하게 거절하려고 그런거거든? "

" 에이, 아니던데?ㅋㅋㅋㅋ "

" ㄴㄴㅋㅋㅋㅋㅋㅋ 근데 너 진짜 여기서 뭐해ㅋㅋㅋㅋㅋ "

" 아 저번에 오세훈이 저랑 내기에서 진게 있는데, 그것 때문에 걔가 영화 보여줘야되거든요ㅋㅋㅋ "

" 아 진짜?ㅋㅋㅋㅋ 근데.. 너네 단 둘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ㅋ.. 막 아픈데 자세하게 찌르고 그러지마요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가 주말이고 황금시간대여서 커플들이 진짜 장난아니게 많았거든ㅋㅋㅋㅋ

간간히 여자애들끼리나 가족끼리 보러온 팀은 보이는데 멀쩡한 사내 둘이서 온 건 진짜 얘네 밖에 없었을걸?ㅋㅋㅋㅋㅋ

생긴건 진짜 멀쩡한 애들 둘이서 이 황금시간대에 굳이 영화를 보러왔다닠ㅋㅋㅋㅋ 너무 귀엽더랔ㅋㅋㅋㅋ

 

 

" 근데 누나는 난쟁이처럼 왜 그러고 있어요? "

" ㅋㅋㅋㅋㅋㅋㅋ난쟁이라닠ㅋㅋㅋ "

" 처음엔 웬 여자가 혼자 커다란 코트를 입고 서있길래 자세히 봐봤더니 누나인거 있죠? 이거 박찬열 거에요? "

" 응ㅋㅋㅋㅋㅋㅋ.. 나 치마 입고왔다가 찬열이한테 엄청 혼나서 이러고 있어ㅋㅋㅋ "

" 넼ㅋㅋㅋㅋㅋㅋ??? 진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장난으로 울상지으면서 그러니까, 백현이가 그 얘기 듣자마자 진짜 빵터져서 애가 숨도 제대로

못 쉴만큼 웃어대기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습에 나도 덩달아 웃음이 터져서 막 백현이 보면서

마주 웃고 있는데, 그때 저 멀리서 누나!!!! 하고 목청좋은 목소리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어찌나 우렁차던지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였음..ㅇㅇ..

 

그렇게 남 시선 신경안쓰고 당당하게 날 부를 사람은 어차피 한 명 밖에 없어서 딱 고개 쑥 빼서 찬열이 보는데,

찬열이가 왜때문인지 엄청 화나서 씩씩대면서 나한테 오는거야??? 나는 막 바보처럼 웃다가 찬열이가 왜그러나 싶어서

어리둥절하게 찬열이 보고 있는데, 그 와중에도 백현이는 웃느라 정신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

 

 

" 누나!!!!! 지금 누구랑 히히덕!!!!... 어? "

 

 

찬열이 엄청 화난 목소리로 씩씩대면서 나한테 성큼성큼 당장 내 앞에 있는 남자 멱살이라도 붙잡을 기세로 걸어오다가

내 앞에 있는 남자가 너무 익숙한 얼굴이라서 그대로 폭풍 혼란ㅋㅋㅋㅋㅋㅋ 백현이는 진짜 눈물까지 글썽이면서

웃다가 찬열이 얼굴 보고 한번 더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는 도대체 왜 여기 백현이가 있나 싶은 얼굴로

혼란스러워 하다가 나 보고 얼떨떨하게 물어봄ㅋㅋㅋㅋㅋㅋ

 

 

" 누나 왜 변백현이 여기 있어? "

" 세훈이랑 영화보러 왔데ㅋㅋㅋㅋㅋ "

" ㅋㅋㅋㅋㅋㅋㅋㅋ박찬열 안녕ㅋㅋㅋㅋㅋㅋ "

" 아.. 미친놈들 뭔 둘이 영화를 보러왘ㅋㅋㅋㅋㅋㅋ "

 

 

찬열이도 그제서야 상황이 이해가 됬는지 어이 없어 하면서 헛웃음 터트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 다 그 상황에 빵터져서 웃고 있을 때 뒤늦게 표에다가 팝콘까지 사들고 온 세훈이 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 누나 안녕하세요! "

 

 

양손 가득 팝콘에 콜라까지 바쁘게 들고 이 쪽으로 오던 세훈이가 쓸데없이 명랑하게 인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여기 어쩐 일이냐고 완전 반가워하는 세훈이한테 대충 인사해주고 나니까, 조합이 뭔가 이상해진거얔ㅋㅋ큐ㅠㅠ

남자 셋이 여자 한명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얔ㅋㅋ큐ㅠㅠ

 

근데 진짜 공교롭게도 애들이 고른 영화가 우리랑 똑같은 영화여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과 절대 섞이고 싶지 않다는 찬열이의 간곡한 바램과는 다르게 나란히 입장하게 됐었짘ㅋㅋ..

게다가 좌석까지 딱 찾아보니까, 바로 옆자리는 아닌데 같은 줄이여서ㅋㅋㅋㅋㅋ 그니까 예를 들자면

나 찬열이 이렇게 앉았으면 그 사이에 좌석 몇개가 있고, 그 옆이 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개돌리면 바로 보이는 그런 숨막히는 좌석배칰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애들한테 우리 아는 척이나 말 걸면 죽인다는 반협박을 하면서 자리 잡고 앉았엌ㅋㅋㅋ

그냥 로맨틱 코미디 같은 영화였었는데, 뭐 그럭저럭 커플들이 보기에 괜찮은 영화였지만, 멀쩡한

남자 고등학생 둘이서 주말에 함께 모여 보기엔 좀 이상한 영화였짘ㅋㅋㅋㅋㅋㅋㅋ

딱 자리에 앉자마자 찬열이가 내 무릎에 팝콘 얹어주고, 명불허전 손 집착남 답게 바로 내 손 딱 붙잡는데,

그걸 또 애들이 봤나봨ㅋㅋㅋㅋㅋㅋ 언뜻 어디선가 야유소리가..

 

 

" 야 우리도 손잡고 볼래? "

" 미친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백현이가 진심 부럽다는 듯이 우리 보고 있다가 세훈이한테

그렇게 말하는데, 세훈이 진심 싫어하면서 백현이 얼굴에 팝콘투척ㅋㅋㅋㅋㅋㅋ 난 애들이 너무 웃겨서 막 웃고있는데

내새끼는 분명 내 친구도 아닌 자기 친구들임에도 전혀 관심 ㄴㄴ하고 그냥 내 손이나 쪼물딱 쪼물딱ㅜㅜㅜ

 

그리고 얼마 안 되서 영화가 시작됐는데, 영화 보는 내내 스토리도 스토리였지만 일단 영화 속에 여자 주인공이

너무 볼수록 매력적이고, 예쁘게 생긴거야ㅠㅠㅠㅠ 여자가 봐도 너무 예뻐서 찬열이한테 "찬열아ㅠㅠㅠ 저 여자 진짜 예쁘지ㅠㅠ"

하고 물어보는데 찬열이가 단호박처럼 고개 젓더니

 

 

" 누나가 더 예뻐 "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찬열이는 진짜 그런 말을 얼굴색 하나 안 바뀌고 뻔뻔하게 해서

오히려 내가 폭풍처럼 당황해서 얼굴 빨개지고 있는데

 

 

" 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서 왠지 씁쓸한 웃음소리가 들려오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쩍 고개 돌려보니까 백현이랑 세훈이랑 세상에서 제일 떫은 듯한 표정으로 영화보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애써 소근거린다고 하는건데 그게 다 들리는건지, 영화 중간중간에 우리가 닭살돋는 대화할때마다

옆에서 몹시 껄끄러워하는 애들의 소리가 끊기지가 않더라곸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애들을 위해 진정하고 영화봄ㅇㅇ..

 

영화가 끝나니까, 왠지 자연스럽게 다시 넷이 뭉쳐짐ㅋㅋㅋㅋㅋ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이게 아닌것 같았지만 왠지 정신차리니까 넷이 밥을 먹고 있고, 왠지 카페에 함께 앉아있고 병맛이였음ㅋㅋㅋㅋㅋ

분명 이건 태어나 처음하는 우리의 제대로 된 데이트였는데, 정신차리니까 fail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하나 남자 셋이서 더블데이트도 뭣도 아닌 괴상망측한 하루를 보내고 밤이 될 때 쯤이야 헤어지고,

둘이서 나란히 손 잡고 집에 걸어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보낸 하루가 너무 병맛인거얔ㅋㅋㅋㅋㅋ

이대로 헤어지기가 뭐해서 우리에겐 더없이 익숙한 그 놀이터 벤치에 앉아있는데,

대뜸 찬열이가 황당한 목소리로 그러는거얔ㅋㅋ

 

 

" 아 오늘 내가 누나랑 데이트를 했는지, 변백현, 오세훈이랑 데이트를 한 건지 모르겠다ㅋ..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진짜 그 새끼들은 내 인생에 도움이 안 돼.. "

 

 

찬열이 말 가만히 웃으면서 듣고 있는데, 문득 내가 찬열이 피해다닐때 나 정신차리게 도와준 백현이가 떠오르더라?

내가 농구하는 남자 멋있다는 말에 그 땡볕에 함께 농구를 해줬던 세훈이랑, 또 그때도 열심히 바람잡이 역할을 해준 백현잌ㅋㅋㅋ

 

 

" ㅋㅋㅋㅋ왜, 그래도 애들이 우리 사귀는데에 큰 공헌을 했잖아. "

" 걔네가?? 맨날 나보고 여자마음도 못 잡는 찌질이라고 놀려대던 놈들인데? "

" 그래도 나는 백현이 때문에 너한테 다시 다가가기로 마음 먹었었는데?ㅋㅋㅋ "

" 헐, 진짜? "

" 응ㅋㅋㅋㅋ 나 정신 번쩍 차리도록 도와줬었지. "

" 헐.. "

" 애들이 겉으로는 엄청 그래도, 뒤에서는 니 생각 많이 하는거 같던데? 니가 몰라서 그렇지, 막 나한테 너 매력어필 같은 것도

대신해주고 그랬었어ㅋㅋㅋㅋ 애들이 우리 이어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

 

 

돌이켜 생각해보면, 진짜 애들이 찬열이랑 나 이어주려고 제일 열심히 노력했었던거 같아ㅋㅋ

특히 백현이 같은 경우는, 찬열이랑은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낸 정말 친한 친구라서 그런지, 찬열이 앞에서만 엄청 투닥거리지

맨날 나한테 찬열이 좋은 얘기 같은거 다 전해주고, 그때 내가 찬열이 피해다닐때도 정말 뼈있는 충고도 해주고..

새삼 애들한테 고마워져서 혼자 생각에 잠기고 있는데, 찬열이가 슬쩍 나한테 물어보는거야.

 

 

" 그럼, 누나는 걔들 아니였으면 내 여자친구 안했을거야? "

 

 

되게 덤덤한 척, 관심없는 척 무심하게 물어보는데, 눈빛은 엄청 흔들리는거 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대답이 뭘까 긴장해서 나한테서 눈도 못떼면서 무슨 대답을 해도 자기는 상관없다는 듯 애써 쿨한 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보고 웃다가, 웃는 얼굴 그대로 대답했었어.

 

 

" 아니, 나는 애들 아니였어도, 니 여자친구 했을 것 같아. "

" .... "

" 요새 막 너랑 같이 시간을 보내다 보면 막 이런 생각이 들거든. "

" ..무슨 생각? "

" 그냥ㅋㅋㅋㅋ 나는 왜 훨씬 전부터 널 좋아하지 않았나 하고. "

" .... "

" 너랑 사귀기 시작한게 내가 한 결정들 중에서 제일 잘 한일 같아서ㅋㅋㅋ "

" .... "

" 그래서.. 아마 나는 애들 아니였어도, 결국엔 너 여자친구 했을 것 같아ㅋㅋㅋ "

 

 

별로 안 떨리는 척 무덤덤하게 말했는데, 사실은 저때 나 되게 쑥스럽고 민망했었어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찬열이가 나한테 퍼주는 애정만큼 나도 되돌려주고 싶어서, 찬열이만큼은 못하더라도 내가 할수 있는데까지는

내 마음에 있어서 솔직해지고 싶었거든ㅋㅋㅋㅋ 그래서 애써 쑥스러움 억누르고 그렇게 말하고, 찬열이 보면서

그냥 씩 웃었는데, 그때까지 나 멍하게 보고 있던 내가 딱 웃은 그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깜짝할 사이에 내 입술에 뽀뽀를 한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때 완전히 방심하고 있을 때 였고,

찬열이가 뽀뽀할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하고 있던 상황이라, 놀라서 눔만 꿈뻑꿈뻑 뜨고 있는데, 말없이 나

보고 있던 찬열이가 대뜸 나한테 이러는거야.

 

 

" 누나, 나 미워하면 안 돼. "

" ..어? "

" 응? 알았지? "

" 내가 널 왜 미워ㅎ.. "

 

 

멍때리다가 찬열이 말에 그게 무슨 소리인가 하고 뒤늦게 대답하는데, 차마 말을 끝내지 못했었짘ㅋㅋㅋㅋㅋ..

찬열이가 자기 미워하면 안된다고 말하고나서 그대로 허리 숙여서 내 얼굴 붙잡고 나한테 키스...ㅋ...함...

말하는 중에 입술이 닿은 바람에 찬열이가 아주 자연스럽게 혀...를 넣어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숨쉴 틈도 없이 찬열이가 자꾸 밀어붙여서, 제정신이 아니였는데, 그 와중에도 첫키스 할때 귀에서 종이 울린다는 건

왠지 이해할 수 있겠더라곸ㅋㅋㅋ.. 그동안 많이 참았던 건지 뭐였는지, 입술이 다 얼얼할 정도로 한참을 그러고 있었던 것 같아..헿..

 

그 날 밤이 우리의 첫키스 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도가 엄청 느린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빠른 편은 아니였는데, 그 전까지는 뽀뽀도 안해본 우리가 그 밤에 그렇게 폭풍처럼

진도를 뽑을 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전까지 찬열이가 나한테 하는 스킨십이라고는 손 잡는거 밖에 없었고, 안는것도 애가

워낙 수줍어해서 자주 못했었는데, 그 날 첫키스 이후로, 지금은 뭐... 내새끼 스킨십에 목말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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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못와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별거 아닌 글이지만 그래도 매일와서 독자분들을 기다리게 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어제는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ㅠㅠㅠㅠ

그래도 첫키스 썰 들고 왔으니 용서해주세요../수줍/

 

 

암호닉 신청해주신

비야님, 짜파게티님, 신디님, 정수정님, 영상있는루루님, 문롱바님, 센님, 망고님, 세큥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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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은 당분간 안받고, 나중에 한번에 받을게요!

암호닉 다시 받을 때 암호닉 정리도 함께 할게요ㅎㅎ 감사합니당ㅠㅠㅠ

모두모두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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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1등이다!!! 으앙 페페님 매우매니기달려써여 ㅠㅠ엉엉 마침 이렇게ㄷ동접해서 1등댓글을 제가 달수있다는게 짱짠행보케염♡ ㅎ.ㅎ 오늘도 역시 행쇼백만개... 하루하루가 연애할맛 나겟다 내새끼같은 남친이면 정말 내가 고이고이접어서 주머니에담아서 나만볼래요..♥ 헤헤 그리구 우리 부쨩한 배큥..세후니.. 비록 첫데이트였지만 재밋는추억만둘구 ㅠㅠ 뭐 큥큥아 그리 외로우면 나랑행쇼..?는얻어터질소맄ㅋㅋㅋㅋㅋㅋ 헤헤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페페님 아싸랑해요♥ ~페페님젤싸랑하는블리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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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넌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설렌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브금이랑 글이랑 너무 잘어울려 달달하고 귀엽고 상큼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오늘도 잘보고가여 ㅠㅠㅠㅠㅠㅠㅠ 담편도 너무 기대되고 그래여 기다릴게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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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호두에여...아 달다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앙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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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핫뚜에여ㅠㅠㅠㅠㅠㅠㅠ아나아나아나ㅠㅠㅠㅠㅠ솔로서러워ㅛㅓ사나ㅠㅠㅠㅠㅠㅠ진쩌뷰럽다ㅠㅠㅠㅠㅎㅇ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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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유기텨워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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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찬여라 좋은친구를 뒀어 너는 ㅜ ㅜ 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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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헐설렌다ㅠㅠㅠㅠ찬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게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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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쪙 문롱바에여 슴아쉬어져서암말몬해여 엉엉 부럽다 너징어...쿸...데헷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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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하하하하학아아앜 내가진째 에글만기다린디거 ㅠㅠ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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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됴타입니다 작가님 죄송하지만 작가님 손 제가 워더하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금소뉴ㅠㅠㅠㅠㅠㅠㅠㅠ짱조아여진짜 뭐이런...ㅜㅜㅜㅜ 어떠케 저한테 이러실수가잇어요? 이렇게 제 취향 저격하기 잇어요? 와 장난아니다진짜ㅜㅜㅜㅜㅜㅜ사랑해여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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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에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찬열ㄹ이ㅏㅓㅜㅜㅜㅜ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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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ㅊ,첫키쮸.... ㄱㅂ나 설레여ㅠㅠㅠㅠㅠ 내새끼ㅠㅠㅠㅠ 나도 제발 저런 사람,,★ 이니 남자생물체라도... 하 징어는 또 웁니다..... 차녀리 너무 ㅟ여ㅝ요ㅠㅠㅠ 우쭈쭈쭈퓨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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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으ㅡㅓㅓㅝㅓ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녀라ㅠㅠㅠㅠㅠㅠㅠ어휴ㅠㅠㅠㅠ글읽을땐 행복했는데 왜 댓글달때는 백현이마음처럼 씁쓸할까여...ㅋ...ㅋㅋㅋㅋㅋㅋㅋ작가님사랑합니다 ㅡ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서쥬글뻔했어요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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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헹헹징어귀엽다! 차녀리같은남친이라면진짜평생마더테레사처럼봉사하고살수도있겠네여...ㅋ...허흐ㅠㅠㅠㅠㅠㅠ나징은눈물이흐른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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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감자튀김)첫...키....키스...... 흡 ㅠㅠㅠㅠ 첫키스 못해본 저로써는 귀에서 종이 울리는지 잘모르겠네요^^;..... 하 역시 작가님금손!!bb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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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갈 수록 점점 달달해지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유 진짜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사랑해요ㅠㅠㅠㅠㅠ 아 진짜 설렌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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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점점더달달해지뮤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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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체리블라썸이에요 !! 아진짜설레요ㅠㅠㅠㅠ저쥬금...엉엉..진짜...이커플이제일설레는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염장지르는건데왜이리기쁘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부러워요ㅠㅠㅠㅠㅠ다음편기대하고있을께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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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인쇄용지예요! 아ㅠㅠㅠㅠㅠㅠ작가님ㅠㅠㅠ이거 끝나면 메일링 하실 생각없으세요...ㅠㅠ? 작가님때문에 항상 이 시간대이면 선덕선덕합니다ㅠㅠㅠㅠ첫키스라니!!무려 첫키스라니!! 아 진짜 좋아요ㅠㅠ백현이랑 세룬이도 너무 귀엽네욬ㅋㅋㅋㅋ내가 루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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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메일링! 혹시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원하시면 정말 텍파 만들어서 메일링 할까요?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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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네!제발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요ㅠㅠ엉엉ㅠㅠ작가님 글을 매일 재탕하며 삶의 낙을 얻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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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엉엉 삶의낙이라니ㅠㅠㅜㅠㅠㅠㅠ 메일링에 아무도 관심이 없는 일이 있어도 인쇄용지님을 위해서 텍파 꼭 만들게요ㅜㅜㅜㅜㅜ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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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헐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 ★ 페 페 ★ 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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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싱숭생숭이에요!ㅎㅎㅎㅎㅎ첫키스ㅜㅜㅜㅎㅎㅎㄹㄹㄹ루ㅜㅜㅜㅜㅜㅎ하하ㅜㅠㅠㅠㅠ고고ㅓㅏㅣㅣ이이ㅏㅏ좋다ㅠㅜㅜ하ㅜㅜㅜㅜ어떻게 이렇게 설렐 수가 있나여ㅠㅠㅠㅠ말도안도ㅜㅐㅜㅜㅠㅠㅠㅠㅠㅠ작가님한테 뽀뽀하고싶다...사랑해ㅓ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즘진짜 이 글 기다리는 맛에 삽니다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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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설ㄹ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앙유유ㅠㅠ유유유유ㅠ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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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와ㅠㅠㅠㅠㅠ페페님 ㅠㅠㅠ옆집동생썰은 언제나 은혜로워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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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박꽃님이요!!!!!첫키스라니!!!!아직첫키스도못해본미자인전첫키스한박력연하남박찬열썰보면서 우럭이나먹습니다.......우럭우럭....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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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힐링 입니다:) 진짜 넘넘 기다렸어오!! 하지만 바쁘시다면 천천히! 부담가지시면 안되니깐여ㅠㅜㅎㅎㅎ 오늘도 넘넘 달달한 우리 찬열이ㅠㅜㅜㅜㅜ 첫키스..아아아아ㅠㅠㅠㅠ 너무 멋진거 아닌가요?! 누나 나 미워하면 안되..와ㅠㅜㅠㅠㅠ 찬열이를 어떻게 미워하겠어여ㅠㅠㅠㅠㅠ 우리 귀여븐 찬열이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 잼있게 보고 갑니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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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어휴!!!!달달터진다!!!!!!!!!찬열이같은남자없ㄴr...☆오늘도 우럭우럭....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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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ㅋㅋㅋㅋㅋㅋ오센변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설레요ㄴ저뉴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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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흐어어어엉 백현이가갑자기좋아진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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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수정이에여ㅎㅎㅎㅎ괴상망측한 여자 하나 남자 셋 데이트ㅋㅋㅋㅋ 징어 말 짱짱걸이네여ㅠㅠㅠㅠ!!!! 스킨십도 완전 달달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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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찬뇨라!!!!ㅠㅠㅠㅠㅠㅠ달달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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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달달해서 죽겠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여고다니는 모태솔로마음에 불을지르시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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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헐겆니젛아ㅣ아아아크크ㅏ나ㅏ아아아아아카ㅏ카라르으으네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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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와진짜설레사랑합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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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달달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박찬여류ㅠㅠㅠ귀여운것봐여ㅠㅠㅠㅠㅠㅠ아미치겠네여ㅠㅠㅠㅠㅠㅠㅠ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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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허유융유ㅠ귀여웡ㅍㅍㅍㅍ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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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아아아... 달달달달달달달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요. 느므느므 좋아요.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달달해도 되나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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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ㅠㅠㅠ으허허ㅠㅠㅠㅠ좋아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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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탄수화물이에ᆞ욬ㅋㅋㅋㅋㅋㅋㅋ변백현오세훈ㅋㅋㅋㅋㅋㅋㅋㅋ미쳨ㅋㅋㅋㄱ앜ㅋㅋㅋㅋㅋ진짜 오늘 얘들때문에 웃고가네욬ㅋㅋㅋㅋㄱ아귀여웤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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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신슈지에여ㅠㅠㅠ 이거너므달달한거아니에여? 그건 그렇고 세후니는 제가 데려가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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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센이에여! 오늘썰도 되게 달달하고 귀엽네여ㅋㅋㅋㅋㅋ 쓰니썰 보고나면 항상 입가가 슬슬 올라가더라구요ㅋㅋㅋㅋㅋ쓰니썰짱짱!^.^b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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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감자예요!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달달하다.. 찬열아 반찬녀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란남자 다정다정한남자.. 나도 코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훈이랑 백현이는 왜이렇게 귀엽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쌍하져...흡...박찬열의 다정함을 응원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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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퍼허허허ㅓ허 귀엽다 설렌다 찬열아 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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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기다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너무좋아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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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찬아에여!!!!!아둘다너무귀엽다진짜ㅠㅠㅠㅠㅠ백현이랑세훈이도귀엽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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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 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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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녈아 귀엽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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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율무차에요! 아달달해ㅠㅠㅠ 찬열이는 이쁜짓만 골라서하네요♡ 차녀리같은 남자친구있으면 얼마나좋을까ㅜㅜㅜ 찬여라내꺼해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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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헐박차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너무달달한거아님???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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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쿠크다스에요♥ 페페님사랑합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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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페페니뮤ㅠㅠㅠㅠㅠㅠ 비야에여ㅠㅠㅠㅠㅠㅠ
페페님이 절 녹아 죽이실려고 작정했나바여ㅠㅠㅠㅠㅠㅠㅠ 허어으으으 찬녀리 키스ㅠㅠ 완전 캐달달 ㅎㅏ...
저도 저런 남정네좀^^^ 뎨후나 배켜나 나랑 같이 영화보자^^^ 커플 껒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잘보고갑니다ㅠㅠㅠㅠ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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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예요!!!하..이달달한커플어쩌져 부러룬데 너무이쁘고 샘낼수도없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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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아아아아 설렌다 차년랄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둘이 연애하는거 너무 이뻐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원하는 연애생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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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ㅜㅜㅜㅜㅡㅜㅜㅜㅜㅡㅜㅜㅜㅡ저징ㅜㅜㅜㅜ을엉여ㅜㅜㅜㅜㅜㅜㅡㅜㅜㅡ작가님진짜금시ㅡ니세여ㅜㅜㅜㅜㅜ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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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됴브리엘이에요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박찬열 ㅠㅠㅠㅠㅠㅠ달달한 내용인데 전 왜 슬프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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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아유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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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니나뇨호ㅠ씽씽고래 니취팔러마작가 사랑해요 난 늑대고 넌민욜ㅋㅋㅋ짜파게티유ㅏ쓰어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티는.오타투성이같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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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여리여리찬여리남자남자내남자징어징어나징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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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아 귀여워 차녈아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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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아 조타조타ㅠㅠㅠㅠㅠ작가님 금손짱짱맨 웅우우으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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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ㅠㅠㅠㅠㅠㅠ나도스킨십 목말랐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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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녀라ㅠㅠㅠㅠㅠ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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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망고예요! 어제안왓지만 용서해줄께요..헿 오늘달달해서 녹을거같은글가지고 왓으니까여!! 제가진짜 이거보는맛에 살아여ㅠㅠㅠㅠ 항상하는 말이지만이거볼때마다달달하고설레서막행보케여ㅠㅠㅠㅠ 오늘도 잘보고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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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짱설렜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코트 벗어주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콩닥콩닥......♡♥오늘도 잘보고가요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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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너무 재밌어서 정주행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금손이신둡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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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마카로니에여ㅠㅠㅠㅠㅠ늦게봐서저번편에댓글을못달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도완전달달한찬징이네요!!찬징ㅎㅅ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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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끄앙ㅜㅜㅜㅜ헣ㅎㅎㅎ달달터져요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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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뿌뿌에요!!!!!!!!!!!!!우와오아아와와아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기다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도 역시 기분좋은 글을 써가지고 오셨군요!!!ㅋㅋㅋㅋ오늘도 보면서 계속 혼자 킥킥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데이트를 결국은 친구들과...ㄸㄹㄹ...ㅋㅋㅋㅋ그래도 마지막에 폭.풍.진.도 뽑았으니까 손해본 장사는 아니넼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차녀리 왜그렇게 귀여움요??ㅋㅋ누나, 나 미워하면 안돼??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쥬금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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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으엉어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아찬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너무설렌더ㅠㅠㅠㅠㅠㅠㅠ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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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ㅜㅜㅜㅜ찬열아좋은친구들을둿구나ㅠㅠㅠㅜㅜㅜ박력있어♥^0^♥박력분이세요 사랑스럽네ㅠㅠㅠ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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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어ㅠㅠㅠ심장설레ㅠㅠㅠ아ㅠㅠㅠ첫키스ㅠㅠ아아아아아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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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선풍기에요ㅠㅠㅠㅠㅠㅠ찬여라ㅜㅠㅠ죄송한데 너무 뭔가 제가 감정이입되서 ㅠㅠ가 많을꺼에요 제댓글에는..ㅠㅠㅠㅠㅠㅠ왤케 설레여ㅠㅠㅠ저런남자 안팔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ㅡㅠㅠㅠㅠㅠㅠㅠ저여기서 돗자리펴고 누울꺼에요...ㅠㅠ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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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솜사탕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데이트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이리달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 변백현하고 오세훈ㅋㅋㅋㅋㅋ남자 고등학생둘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맨틱코미디영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쌍해요...ㅁ7ㅁ8...그러니나에게와데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올거알아요...슬프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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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우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 백현이랑 세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둘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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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ㅋㅋㅋㅋ진도가 엘티이급이네 아우 귀여워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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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으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찬열이왜이렇게귀엽죠ㅠㅠㅍ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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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헐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드뎌 ㅠㅠㅠㅠㅠㅠㅠ 아진심 작가님글은 항상 볼때마다 너무귀여워서 막 소리지를것같은거 꾹꾹참으면스 봐욬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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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헐헐 키스라니ㅜㅜㅜㅜㅜㅜㅜㅜ달달하네요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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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신디예여!!!!!!!아아ㅏㅏ 첫키스당ㅠㅠㅠㅠ첫키스야!!!!!!! 엉엉 페페님 맨날맨날 기다리고있어여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ㅎㅎ짱설렌다......ㅎㅎ어떡햏ㅎㅎㅎㅎㅎㅎ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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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야우리도손잡고볼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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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암호닉받는그날까지기다릴께여ㅠㅠㅠ차녀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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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으허으하야이야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새벽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ㅁ오정마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이러고잠도못자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가뜩이나외로운데 이런글자꾸올리시면ㅠㅠ... 사랑합니다.(진지) 암호닉받을때까지 제심장부여잡고있어야겠어요.....☆쨌든 작가님^^ 스릉흔드^^ 하핫^^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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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헐 좋아 좋자나 ㅜㅜㅜㅜㅜㅜ작가님 날달달하게만들어서 쥬김...... 엉엉 나도 달달달하고싶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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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아ㅠㅠㅠㅠㅠㅠ대박 설레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아싸랑해여~ 찬열이 너무 이쀼다ㅠㅠ 하......그나저나 제 눈에선 눙무리....또르르를르르르르를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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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좋쟈나 울고싶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 진짜 와 저사진보니까 더 녹네...상황이막상상가고...와 짱짱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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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설레 쥬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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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설레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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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세큥이에요!!!!야ㅠㅠㅠㅠㅠㅠ박찬 박력이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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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으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밤잠다잤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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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첫키쓰ㅠㅠㅠㅠㅠㅠ첳키스도역시남다르다... 미워하지말라고한뒤에ㅠㅠ유어유이쁜거ㅛ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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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으앙너무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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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자녀리 박력ㅋㅋㅋㅋㅋㅋㅋ쩌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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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이런연애하고싶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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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빨강큥] ㅠㅠㅠㅠㅠㅠ1화마지막에신청해둬서 이때까지 (저혼자만의ㅋㅋㅋㅋ) 암호닉으로 달려왓는데 신청안돼도 그냥ㅇ남겨두기만할게용ㅎㅎㅎㅎㅎ 자까님 진짜너무너무너무너무설레서 이대로 달달녹아죽어버리럿같아여ㅠㅠ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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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아 대박 완전 설레게ㅠㅠㅠㅜ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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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아ㅠㅠㅠㅠ진심애들왜케기엽냐고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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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허류ㅠㅠㅠㅠㅠㅠㅠ찬열ㅇ이박력터져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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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아진짜 ㅠㅜㅜㅜ설레ㅠㅜ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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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어머대박이다어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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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어잌후...ㅋ....키스...ㅎ 흐뭇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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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여어오엉우유ㅠㅠㅠㅠㅠ내새꾸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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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와진짜 달달하고 설레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아주그냥 슼슼감이네요ㅠㅠㅠㅠㅠ 진짜 찬열이 너무귀엽고 짱짱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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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망고!!!!!!!!!입니다!!!!!!!1사랑해요 역싲 작가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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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오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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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멍뭉이예요!!!!신알신이취소됬었나봐요ㅠㅠㅠ이제야봤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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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아니진짜미치겠네정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진짜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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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박찬열 이자식 예쁜짓만 골라서하넽ㅋㅌ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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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키스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키스라ㅣ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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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내가널왜미워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리와또뽀뽀하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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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ㅠㅜㅠㅜㅠㅠ좋다ㅠㅜㅠㅠ잘보고가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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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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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으앙!!!!!!!! 키스라니!!!!! 부러워쥬그뮤ㅠㅠ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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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박력분 박찬열!!!!!!!!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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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달달하고 설레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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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어머나 의심미 ㅋㅋㅋㅋ잘읽고가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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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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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ㅋㅋㅋㅋㅋ퓨ㅠㅠㅠ대바기강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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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ㅠㅠㅠㅠㅠㅠㅠㅠㅜ페페님보고싶러러어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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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으잉ㅇㅇ키스햌ㅆ져ㅠㅠ튜ㅠ튜튜ㅠㅠㅠ드뎌ㅠㅠㅠㅈ키스티스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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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헐 첫ㄱ키스... 모솔이랔ㅋㅋㅋㅋㅋㅋㅋ 대리만족으로 보는데 하아... (먼 산을 본다) ㅋㅋㅋㅋㅋ그래도 잘봤어요 설레네요 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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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현세훈이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키스라니ㅠㅠㅠ드디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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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ㅎㅎㅎ....첫키스 ㅎㅎㅎ 흐뭇하네요ㅠㅠㅠㅠㅠ 대박 설렌다진쩌 ㅠㅠㅠㅠ박탄열같은 연하 어디 업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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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어머어머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ㅠㅠㅠㅠㅠ설레설레ㅠㅠㅠ징어는좋겟다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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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으..박찬열진짜 한편한편 갈수록 아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코트라니....코트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옆에서 열심히 도와주는 오세훈 변백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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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찬열이.보수적이엇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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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지금 정주행 중인데 마지막에 한꺼번에 댓글달려구 했거든요ㅠㅠㅠㅠㅠ? 아니 근데 이번 편 너무ㅠㅠㅠㅠㅠ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백현이 세훈이랑 만나는 거도ㅋㅋㅋㅋㅋ 웃기곸ㅋㅋㅋㅋㅋ 영화보는 내내 둘이 옆에서 반응하는 거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왜 이걸 이제야봤나 싶네요... 이제 남은 편도 읽으러 가야겠어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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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와대박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ㅠㅠㅠㅠㅠㅠ왜설레고난리야ㅠㅠㅠㅠㅠㅜㅠ대박설렌다ㅠㅠㅠㅠㅠ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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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오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첫키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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