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9263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직장인 K 전체글ll조회 132

안녕하세요. 얼마만이지?

 

 

12시 30분까지만.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1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이 있는 톡은 상황톡을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댓글 알림 네이트온으로 받기 클릭

10년 전
대표 사진
보미
와, 나 예전 글에 댓글 달려고 찾고 있었는데. 타이밍 굿!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보미씨가 그럴 줄 알고 왔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진짜 너무 보고 싶었어요. 오늘따라 더.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우쭈쭈. 그래쪄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 밤이라서. 수능 끝나고는 처음 오죠? 벌써 수능 본지 한 달 다 돼가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8에게
아아. 듣고보니 그렇네요. 쓰담. 보미씨 그동안 고생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직장인 K에게
난 올해 중에 지금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결과 곧 나오는데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아. 너무 힘들어... (찡찡)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12에게
토닥토닥. 그 마음 잘 알아요... 나도 몇 번이나 그랬는 걸요. TwT 정말. 자소서 쓰고, 필기 시험 치고, 면접 보고. 대부분 필기 시험에서 떨어지지만. TwT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직장인 K에게
난 자소서도 안 쓰고 무대뽀로 일반전형 6개 쓰고 광탈도 당하고... 제일 가고 싶은 대학 최저 못 맞췄을 때 진짜 죽고 싶었는데. 많이 울기도 울었고. 지금은 갈 수나 있을까 싶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22에게
더 좋은 곳 가려고 그런가보다. 토닥토닥. 꼭 갈 수 있을 거에요. 끝날 때 까지 끝난 거 아니니까. 응?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직장인 K에게
제일 가고 싶은 곳은 예비만 받아도 행복할 것 같았어요. 저거 광탈 당해서 난 강제독립이야... 발표가 하루에 다 몰아서 나와요. 9일부터 연락 안 오면 한강이랑 쎄쎄쎄하고 있는 걸로. 헤헤.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28에게
지나와 보니 그땐 왜 내가 입시에 그렇게 아파하고 스트레스 받았나 싶어요. 그래도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난 같은 걸 반복했을 것 같아요. 분명한 건 지금은 힘들지만 대학생이 되면 대학은 네임벨류가 다가 아니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될 거에요. 보미씨가 제일 가고 싶은 대학을 가지 못하게 된 건 정말 안타깝지만 보미씨가 가게 될 대학은 지금 이 대학보다 여러 면에서 훨씬 더 좋고 값진 곳을 거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직장인 K에게
맞아요. 대학 들어가면 그건 아무 것도 아닌 거겠지만 지금 당장은 심각한 문제라는 거. 에휴...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죠. 일단은 가는 게 우선이니까. 붙기만 하면 그 학교의 좋은 점은 싹 다 찾아볼 거야. 그리고 나름 독립생활도 괜찮을 거고요. 응, 괜찮겠죠? 사실 붙기라도 했으면 좋겠어. 정시를 너무 못 봐서... 그리고 길게 끌기도 싫어서.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39에게
토닥토닥. 보미씨는 잘 될 거라는 거 난 잘 알아요. 우리 둘 다 잘 될거에요. 쓰담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직장인 K에게
응. 이번 주에 좋은 결과 나올 거예요. 응원 고마워요. 난 이제 졸려서 가볼게요. 첸도 곧 갈 시간이죠? 이미 넘었나? 다음 번에 또 봐요. 오늘 봐서 너무 좋았어.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45에게
올해 가기 전에, 다시 올게요. 꼭. 보미씨, good luck. 모두 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해요. 나도 그럴게요. 보미씨도 꼭. 대학 같은 거에 슬퍼하기엔 보미씨가 너무 잘나고 고운 사람이라 아까워요.

10년 전
대표 사진
세시
첸님, 오랜만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세시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당연하죠. 첸님도 건강하게 잘 지냈어요? 많이 바쁘셨나.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하하. 네, 조금요. 건강하게 잘 지냈어요. 시간 늦엤는데 또 늦잠 자는 거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쓰담쓰담. 피곤하실 텐데. 잘 지냈다면 다행이고요. 전 요즘에도 늦게 잡니다. 첸님도 일찍 자야죠. 30분 되려면 좀 남긴 했지만.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7에게
네, 사실 지금도 조금 졸려요. 그래도 아직 일요일인데 벌써 잘 수는 없어요. 'w'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첸, 오랜만이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종대 씨!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네! 'w'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표정 뭔데 엄청 귀여워요... 오랜만이에요. 바쁘신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요즘 조금 바쁜 편이긴 하지만 지금은 괜찮아요. 표정 귀엽죠. 'w' 나도 마음에 들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응응, 완전 귀여워요. 자주 써야지!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30에게
'w'! 진짜? 자주 쓸 거에요? 앗싸.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직장인 K에게
왜요? 왜 좋아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36에게
내가 쓰는 거 보고 이모티콘 귀여워 보이니까 쓴다는 거잖아요. 좋기만 한데요? 'w'!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직장인 K에게
으응, 진짜로 귀여워... 귀여움이 업그레이드 돼서 왔네요. 추운데 몸 조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41에게
귀엽기만 해요? 아닐텐데? 네, 그대도 감기 조심해요. 이번 주부터 더 추워진대요. 옷 따뜻하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직장인 K에게
전 이미 감기 걸렸거든요. 저 재중인데. 전엔 멋있기도 했는데 이젠 귀엽기만 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44에게
감기 걸리면 어떡해요. 혼나야겠다. 쓰담쓰담. 나 여전히 멋있거든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직장인 K에게
그렇다고 쳐요. 12시 반인데,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46에게
이제 슬슬 가려고요. 아까부터 졸렸어요. 사실 내일 아침 일찍부터 일정이 있는데 너무 긴장 돼요. 긴장하면 안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직장인 K에게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하던 대로만 하고 와요. 빨리 자야겠네, 그럼.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53에게
방금 또 하품이 나왔네요. 하하. 재중씨는 언제 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직장인 K에게
저도 좀 졸려요. 곧 잘 거예요. 또 봤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58에게
올해 가기 전에, 또 올게요. 꼭. 약속.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직장인 K에게
네, 네. 신년 인사할 때 만나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60에게
크리스마스 인사하러 올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직장인 K에게
네, 만나요. 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63에게
재중씨, 이제 슬슬 자러 갈게요. 곧 1시네요. 재중씨도 잘 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직장인 K에게
응, 잘 자요. 좋은 밤, 단 꿈.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66에게
네, 재중씨도 좋은 꿈!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팔랑팔랑.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잡았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앗.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꼼짝 못하겠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끄앙... 풀어도!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15에게
싫다. 내가 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직장인 K에게
마! 함 푸러도...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16에게
싫다. 그냥은 안된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직장인 K에게
아따, 싸게싸게 할 거슬...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20에게
소원 함 들어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직장인 K에게
뭐꼬.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24에게
춤 한 번 춰봐라. 오빠야가 함 봐주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직장인 K에게
(훌라훌라)(팔랑팔랑) 마, 노아도.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25에게
ㅋㅋㅋ억수로 웃기다. 한 번 더 해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직장인 K에게
(팔랑팔랑)(쓸어올리기) 마.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29에게
나비에게 춤 추는 재능이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직장인 K에게
고삼이야 뭐, 그렇죠... 맞다. 체엔, 나 면접 보고 왔어요. 하하...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33에게
정말요? 잘 봤어요? 어땠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직장인 K에게
덜덜 떨면서 봤어요. 수만휘 죽여버릴 거야. 구라로 다 써놨구만...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42에게
ㅋㅋㅋ아 오랜만에 들어보네요ㅋㅋㅋ 그 이름ㅋㅋㅋ 아직도 있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직장인 K에게
아니, 제시문 처음은 괜찮았어요. 구런데 막, 들어가서도 제시문 잇는데 멍해져서... 컨 슘 뭐시기의 창조적인 혁신... 우리 나라의 사업과 관련, 말하다가 막. 생각 엉켜서 죄송하다고 하니까 질문 바꿔주시고...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48에게
오구오구. 그랬어요. 누구나 다 하는 실수에요. 나비뿐만 아니라 모두 긴장했을 거에요. 응? 너무 걱정하지 마요. 좋은 결과 올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직장인 K에게
내일인가 모레에 합격 발표나는데... 모르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51에게
떨리겠다. 항상 긍정적으로. 나비. 알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직장인 K에게
...네에, 수시 꼭 합격해야 해요. 정시 ...울고 싶다.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56에게
뚝. 울면 산타 할배가 선물 안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직장인 K에게
선물로 수시 합격...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62에게
ㅋㅋㅋ못살아. 귀여워. 응. 그렇게 될 거에요. 할배가 선물로 줄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직장인 K에게
으응, 나 진짜 정시 싫어요. 싫어.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64에게
토닥토닥. 다 잘 될거에요. 응? 나비, 난 이제 자러 가봐야할 것 같아요. 내일 아침부터 일정이 있어서... TwT 나도 내일이 좀 천천히 왔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직장인 K에게
잘 자요, 나비 10시에 학교 가서 얼굴 빼꼼하고 집 가요! 헤헤. 좋은 꿈 꿔요 체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직장인 K에게
수시대박!!!!!!!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69에게
수시대박!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69에게
네, 나비 잘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직장인 K에게
체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75에게
네, 나비. 내가 늦어버렸네요. 잘 자고 내일 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직장인 K에게
으응 아니에요. 그게, 어... 음... 음, 수시 발표 났어요. 딱 하나 예비 받았는데 하하...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77에게
잘 잤어요? 걱정하느라 제대로 못잤을 것 같아. 분명히 앞에서 빠지는 사람이 있어요. 예비 몇 번이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8
직장인 K에게
6번인데 작년에는 4번까지 돌아서 울고 싶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78에게
아아...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응?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쩨엔!!!!! 첸첸첸엥!!!!!!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네에! 네에에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바보같다 ㅋㅋㅋㅋㅋㅋ내가누구게여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흥.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힝. 빨리맞춰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바보같다고 해서 안 삐친 첸'w'
13에게
흥. 바보는 몰라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바보같다고 해서 안 삐친 첸'w'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모른다 바보다..ㅡ 십분남았다 오랜만이에요 나사랑니났어요 이빨아파요 대학병원가서뽑으래요 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바보같다고 해서 안 삐친 첸'w'에게
안녕하새오. 열이애오. 사랑니 뽑으래오 의사선새니미.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35에게
사랑니? 나 예전에 네개 다 뽑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직장인 K에게
아...아파요??? 무서움 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43에게
진료받기 전에 진통제 하나 먹고 가요. 그리고 진료 받고 나서 마취 풀리기 전에 진통제 꼭 먹어요. 그러면 안 아파요. 진통제 안 먹으면... 아마... 지옥이... 나이를 잊고 길거리에서 엉엉 울게 될 거에요... 턱은 마비 된 거처럼 감각없어지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직장인 K에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갑자기 그런데.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첸쳉.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50에게
나 첸쳉 아닌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직장인 K에게
흥. 아니시등가. 사랑니 뽑은 첸씨. 아니 반가워요!!@!!!!!@ 보고싶았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52에게
쓰담. 나도 보고 싶었어요. 잘 지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직장인 K에게
아뇨. 첸없어서 못지냄.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55에게
거짓말. 잘 지냈으면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직장인 K에게
진짠데....(시무룩)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67에게
진짜? 'w'! 쓰담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직장인 K에게
첸입꼬리 ㅋㅋㅋㅋㅋㅋ타임투 슬립. 첸 자장자장.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70에게
열이씨. 다음에 봐요. 곧 다시 올게요. 그때 더 오래 대화해요. 잘 자요! 난 졸려서 이제 자러 가야겠어요. TwT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직장인 K에게
잘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지아
안녕하세요, 첸. 오, 오늘도 인기 많네요.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지아씨. 오랜만이에요. 네, 저는 잘 지냈어요. 지아씨도 잘 지냈어요? 끼니랑 감기는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감기 기운은 전혀 하나도 없고, 끼니도 오늘은 잘 채웠습니다. 잘 지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잘하셨습니다. 쓰담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오늘말고 내일도 끼니 잘 챙겨야해요. 알았죠? 쓰담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요즘 끼니는 굉장히 잘 챙기고 있습니다. 식욕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돌아왔거든요. 링겔도 맞고 그러면서 건강 잘 챙기고 있으니 걱정 말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21에게
링겔을 맞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직장인 K에게
영양제 맞은거예요. 영양제. 아파서 맞은 게 아니라 피곤해서 보충할 겸.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26에게
지아씨네 집으로 보약 조공 해야겠다. 주소 좀 불러줘요. 다른 짓은 안 할게. 'w'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직장인 K에게
아하하. 마음만 고맙게 받을게요. 보약은 제가 아니라 첸이 먹어야죠. 첸도 몸 잘 챙겨요. 꼭.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31에게
네. 전 정말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까 지아씨만 걱정하면 돼요. 지아씨도 곧 잘 시간이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직장인 K에게
네. 첸이 갈 시간이 딱 제가 잠에 들 시간이네요. 그럼 저 먼저 일어나 볼게요. 짧게나마 그래도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얼마나 텀을 두고 만날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또 서로 무탈하게 지내다 만나요. 잘 자요, 첸. 다음에 또 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47에게
지아씨. 다음에 볼 때 까지 잘 지내요.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 올게요. 부디 몸 건강히 잘 지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첸첸!!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네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완전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내가얼마나 보고싶었는줄 알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완전 궁금한 'w'
몰라요.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요? 보여줘요. 'w'?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엄청 엄청 보고싶었어요. 주말 저녁에 알바하다가 막 첸 생각나서 난 첸 이제 막 안 올까봐 엄청 고민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19에게
내가 왜 안 와요. 나 계속 올건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직장인 K에게
어디 아프지는 않구요? 나는 엄청 건강한데 첸은 아픈거 아니죠?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23에게
며칠 전에 강아지가 손등 물었어요. 혼내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직장인 K에게
이 놈의 강아지 혼내줘야겠어요. 어디 우리 첸첸을!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27에게
애견 카페에 상주견으로 미니 푸들이 있는데 그 애가 성격이 까탈스러워요. 막 내 손등 깨물었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직장인 K에게
첸이 막 강아지 귀찮게 한 거는 아니구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34에게
아니거든요. 나 그런 사람 아니거든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직장인 K에게
알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첸 많이 바빴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38에게
네. 조금? 바빴다기 보다는... 심적인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직장인 K에게
지금은요? 조금 여유 생겼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49에게
네.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뭐든 내 마음먹기에 달린 건데 너무 시달리고 스트레스 받았나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직장인 K에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그러다가 병 나. 나는 요즘 그냥 될대로 되라!! 하고 살아요. 어... 카페 알바도 나름 재미있고. 그냥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54에게
맞아요. 오지 않았으면 하는 일도, 왔으면 하는 일도 언젠가는 다 오게 되어 있는데. 그쵸.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직장인 K에게
맞아요. 아, 맞다. 첸 감기 조심해요. 독하더라.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59에게
감기걸렸구나. 맞죠.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59에게
난 이제 자러 갈게요. 올해 가기 전에 다시 올게요. 그러니 그 때 더 오래 대화해요. 'w'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직장인 K에게
걸렸네. 첸 잘 지내요. 크리스마스 때 못 볼지도 모르니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72에게
크리스마스 전에 올 건데. 볼 건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직장인 K에게
그래요? 그럼 저거는 취소. ㅋㅋㅋㅋㅋ 다음에 봐요. 그동안 잘 지내고 있어요. 아프지말구요. 잘 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73에게
네. 잘 자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형아다.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아가 왔어? 잘 지냈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그냥 뭐 그럭저럭..?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그럭저럭 지내면 안 되는데? 옷 따시게 잘 입고 다니고 있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안그래도 몸살걸렸어요..하하.. 긴장이 이제야 풀렸나..?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57에게
에구. 아가라서 면역력 약해서 그런가보다. 쓰담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직장인 K에게
헤에. 나 그렇게 약하지 않은데... 이번 9일에 대학 합격하고 추합 전화도 오면 좋겠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61에게
다들 9일에 발표가 나는가 보네. 다 잘 될거야. 열심히 했으니까. 응? 너무 긴장하지 말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직장인 K에게
아냐...난 수능도 말아먹고... 이미 수시도 네개나 떨어졌구... 이제 기대도 안해.. 다 떨어질 것 같거든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65에게
끝날 때 까지 끝난 거 아니야. 알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직장인 K에게
응. 알아요. 고마워요 형아. 아 맞다 나는 9일이 아니라 8일에 결과 나는구나 내일은 다음날이 존재하지 않는듯이 놀아야겠는걸..?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71에게
아가. 자러 갈게. 다음에 보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오랜만인데 늦어버렸네요. 다음에 봬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직장인 K
네. 곧 놀러 올게요. 그때 꼭 다시 만나요. 잘자요.
10년 전
1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 나 중드 고의적 노림 포인트 (?) 많아서 안 보는데 축옥은 재미있네?......
19:13
뜨개로그 여름에 뜰 가디건 게이지 딱 맞아서 뿌듯함
19:13 l 혁이는 못 말려
주주 안아 줘
19:13
관료주의를 횡단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2) 1
19:12 l 영화관
애인한테 커플 잠옷 사 줬는데 인증샷이 너무 웃김 이렇게 인증하는 사람 처음 봐요 (약 ㅎㄱㅈㅇ) 2
19:1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11
보상 심리 쳐내고 비로소 어른이 되었음을 느낌 1
19:10
오늘은 하뿌튀 그거 4
19:09 l 친구비
수학 잘하는 여자 친구랑 기탄 풀고 싶어지는 것 보면 나 걍 막 머리가 미쳤나 봐
19:06
저녁 챙깁시다 2
19:06 l 하하하!
글 써라 4
19:04 l 순정고치
내 이름은 keonho 성격은 nice 멋을 아는 여자들 말고 뭣도 모르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타입 1
19:02
집에 갈래 진짜 아...... 2
19:02
다이소 락토핏 당 케어 좋은 듯
19:01
다들 가지고 있는 징크스 같은 게 있어요? 15
19:01 l 자기주도
이 글은 자정까지 천천히 굴러 갑니다 8
18:58 l 할렐야루
지랄하지말고내일도밥같이먹어
18:57
친구 하실 분 1
18:56
비염 다미들 밸겜 가자 2
18:56
동왼 왜 2018 멤놀 때랑 얼굴이 똑같지? ㅂㅊㅈㅇ 8
18:56
이 여자 믜칭 여자 아니라 슬픈 여자입니다......
18:56
라면 먹고 갈래? 29
18:56 l 할렐야루
윤세은이고요일대일드가자
18:55
마라샹궈 한 바가지에 네 캔 만 원 캔맥 까고 싶은데 지금? 3
18:53
전병우널지켜보고있다 1
18:52 l 삼성라이온즈좋아하세요?
사쿠 비 많이 오는데 데리러 갈까
18:52
나를 모르느냐
18:50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