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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전체글ll조회 120

안녕하세요.

바는 대체 언제 열죠? TwT

 

 

2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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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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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팔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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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잡았다. 나비. 대댓글 확인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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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응, 확인했어요. 하하... 허허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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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토닥토닥. 다른 학교도 기다리고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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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얘가 마지막... 엉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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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9에게
아아... 내가 다 애간장이 녹을 것 같아요. Tw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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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직장인 K에게
나 진짜... 삼보일배할 수 있어요.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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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11에게
부처님, 예수님, 알라신이시여 제발 나비에게 합격을 주세요. Tw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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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직장인 K에게
제발... 제가 잘 할게요, 진짜 잘 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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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15에게
4차는 언제 발표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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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직장인 K에게
내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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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20에게
으아. 내 심장이 다 떨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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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직장인 K에게
하하, 전화로 통보라도... 내가 예치금 내준다잖아요... 엉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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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22에게
내일 몇 시에 발표나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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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직장인 K에게
두...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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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24에게
으. 오늘 새벽까지 놀다가 늦게 일어나면 발표날 시간이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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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직장인 K에게
허허... 그렇...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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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26에게
아후... 간 떨려... 토닥토닥. 나비는 얼마나 떨릴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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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직장인 K에게
정시 찾는데... 하하... 나비 정신이 빠사삭 빠사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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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30에게
오늘 하루는 어땠어요? 잘 보냈어요? 걱정하느라 하루종일 축 쳐져있고 그런 거 아니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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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직장인 K에게
엄, 그냥... 친척들이 오늘 유독 소식을 많이 물어보셨어요, 플러스로 사촌오빠들 대학 자랑에... 허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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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35에게
갔으면 얼마나 좋은 곳 갔다고. 너무 하네요,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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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직장인 K에게
뭐, 연고대... 카이스트... 가셨...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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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40에게
비교는 하려면 끝도 없어요. 정말 지성인이라면 오늘 그런 행동 못했을 거에요. 그 사촌오빠들 중에 한명은 평소에 나비에게 과외해주면서 막말한 사람 맞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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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직장인 K에게
엄, 네. 맞아요. 아, 그 분은 지방 국립 나오셨어요. 음, 잘 모르겠어요 그냥... 다들 예민해지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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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43에게
나비가 눈치도 보지 않고, 상처도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기죽지도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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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직장인 K에게
응, 그러고 싶어요. 결국 내 멘탈 문제지만 으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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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45에게
돈도, 대학도, 직장도 이런 걸로 순위를 매길 수 없는 건데.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는 건데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 건 정말 생각이 짧은 행동이죠. 속상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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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직장인 K에게
그렇죠, 그리고 그런 걸로 나를 판단한다는 게. 물론 그게 평균화되어있어서 좋다고 하지만은, 난 모르겠어요. 그런 것 때문에 내 가치가 올라가고 내려간다는 게 싫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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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50에게
항상 넓게 보고, 많은 걸 보는 사람은 안 그래요. 나비가 그런 사람이 아니면 돼요. 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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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직장인 K에게
끄응... 네에, 고마워요 첸. 항상 도움만 받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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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56에게
항상 말뿐인 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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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직장인 K에게
그래도 엄청나게 위로 받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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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59에게
'w'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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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직장인 K에게
응응.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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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63에게
고마워요, 나비. 내가 해주는 말이 위로가 된다니 정말 뿌듯해요. 내가 사담을 지금까지 하는 이유거든요. 뿌듯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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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직장인 K에게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 주고 위로 받았잖아요. 오구오구, 예쁘다 체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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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65에게
이왕이면 멋있다고 해줄래요? 'w'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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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직장인 K에게
알았어요, 머시따! 어... 섹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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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71에게
내가 멋있기만 해요 라고 물어보려 했는데. 역시 나비 센스쟁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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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직장인 K에게
이제 나비는 어른이니까 섹시를 알아요! 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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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78에게
오구. 그랬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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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직장인 K에게
1월에요, 친구가 몸만 오라고 다 쏜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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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82에게
어디에 가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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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직장인 K에게
...강남! 엄청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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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84에게
ㅋㅋㅋ귀여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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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안녕하세요, 첸. 그러게요. 언제쯤 첸의 아가들을 다시 마셔볼 수 있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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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으. 그러게요. 매일 녹초가 되어서 집에 오다보니 좀 더 가볍게 대화하는 게 더 끌린달까요...Tw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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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첸이 편한 것이 좋은 것이죠.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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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모르는 사람이 내 필명에 의문을 가지게 되면 어떡하죠? 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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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하하. 뭐 어떠한가요. 제 필명에는... 으음... 음... 의문이 가질 것이 있으려나. 가끔 발음을 물어보시는 분들만 있네요.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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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6에게
아하. 지아씨 필명 예뻐요. 가끔 혼자 생각해요. 어떻게 이렇게 지었을까? 하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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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직장인 K에게
와, 감사합니다. 덕분에 독자님들 사이에서는 약간의 혼란이 있었지만요. 나름 사전도 열심히 뒤적이면서 열심히 찾았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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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8에게
원래 하고자 했던 다른 필명이 있었나요? 그냥 바로 사전 찾는다고 나올 단어는 아닌 것 같아서요. 어딘가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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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직장인 K에게
어... 영감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고요. 그냥... 되게 단순한데. 제가 하는 톡들이 대부분 판타지적이니까 그냥 판타지라고 지으려다가, 이미 있는 필명이라고 해서 아, 없는 필명을 하려면 영어로 찾아야겠다... 고 했다가. 영어는 있으니 다른 나라를 봐야겠다 싶어서 이탈리아어였나, 프랑스어였나. 그걸로 상상, 공상이라는 뜻으로 제 필명을 쓰더라고요. 그렇게, 네. 결정이 되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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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10에게
아아. 난 넬라 판타지아를 생각했어요. 그래서 지아씨가 그런 쪽의 곡을 좋아하는 구나 생각했었어요. 그동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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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직장인 K에게
아, 그 곡은 저도 물론 알죠. 그런데 그건 다 제가 필명을 짓고 나서 알게된 거거든요. 판타지아라는 디즈니 애니도 있더라고요. 그것도 나중에 알아서 놀랐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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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14에게
아, 그래요? ㅋㅋㅋ넬라 판타지아랑 디즈니 애니 노래랑 뭔가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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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직장인 K에게
뭔가...? 음. 하여튼 몰랐는데 많이들 쓰더라고요. 저는 그냥 없는 필명 찾다가 선택한 건데. 꼭 판타지라는 단어와 연관된 필명을 쓰고 싶었거든요. 톡이랑 연관이 되도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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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17에게
맞아요. 똑똑해요. 어울려요. 완전 잘 어울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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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직장인 K에게
아하하. 그 칭찬의 영광을 네이버 어휘사전에 돌립니다. 으하. 그래도 필명 칭찬 많이 듣고, 덕분에 귀여운 애칭들도 많아져서 뿌듯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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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21에게
맞아요. 지아씨 독자님들 다 지아씨를 발음 끝자만 따서 부르더라고요. 귀여워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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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직장인 K에게
그렇죠? 귀엽죠? 진짜 다양하게 불러주시는데 어감이 다들 귀엽게 지으시더라고요. 확실히 네 글자는 그냥 부르기에 길긴 기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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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23에게
그렇게 부르는 지아씨네 독자님들도 귀엽고 대답하는 지아씨도 귀여워요ㅋㅋㅋ 저도 애칭 있어요. 음... 첸이라거나... 첸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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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직장인 K에게
첸첸 귀엽네요. 첸씨도 있고. 음. 뭐랄까... 호칭에서 그분들 성격이 조금씩 묻어나오는 것 같아서 더 귀여워요. 저만 해도... 한, 5개정도 있는 것 같아요. 애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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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27에게
다섯개요? 우와. 애칭 부자네요! 난 하나만 본 것 같은데. 다른 거 알려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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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직장인 K에게
대부분 분들은 시아라고 불러주시고, 첸은 지아, 그리고 예전에 어떤 분이 판타라고 하셨고, 앞글자만 따서 판아, 라고 불러주시는 분도 계시구요, 또... 4글자 곧이 곧대로 불러주시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쓰니라고 불러주시기도 하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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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31에게
아. 가만보니 제가 다 봤던 애칭들이네요. 다시 보니 기억이 탁 떠오르는 거 있죠. 애칭이 다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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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직장인 K에게
그렇죠. 애칭 생각해주신 분들 다 예쁜 분들이에요. 뿌듯하고 기분 좋아서 될 수 있으면 저도 그분들 이름 많이 많이 불러드리려고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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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32에게
지아씨 대답에서 딱 티가 나요. 엄청 다정하시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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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직장인 K에게
독자분들이요? 네. 다 다정하시고, 귀여우신 분들도 많고. 어른스러운 분들도 많고. 엄청 다양하세요. 대부분 귀여우신 분들이 많다고 봅니다, 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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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34에게
아니요. 지아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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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직장인 K에게
어, 저요? 으하. 부끄럽네요. 감사합니다. 다정한 사람한테 그런 칭찬 들으면 더 쑥스러운 법인데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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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36에게
네? 제가요? 다정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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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직장인 K에게
네. 다정하세요. 다정한 사람이에요, 첸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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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38에게
음... 저는 사실 무심한 편에 더 가까워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걸 잘 알아서 고치는 중이에요. 잘 고쳐지고 있나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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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직장인 K에게
저도 무심한 편인걸요. 친구들한테 구박도 많이 받고, 실제로 예전 교복입었을때 선생님들이나 생기부에 꼭 그런 말이 써있을 정도로요. 저도 노력하고, 첸도 노력하고. 그게 잘 어우러져서 서로 잘 고쳐지는 있는 걸로 결론 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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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42에게
솔로몬 지아씨. 결론 딱. 며칠 전에 장갑을 샀어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오늘 처음으로 하고 외출했는데 손이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목도리도 하나 사고 싶은데, 어떤 게 좋을까 고민이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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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직장인 K에게
목도리는 무조건 푹신하고, 길고, 따듯한, 보슬보슬거리는 목도리. 저 같은 경우에 챠콜이어야 한다는 조건과, 맨 살에 닿아도 최대한 덜 간지러운 제품이어야 한다는 게 더 붙지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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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46에게
저랑 비슷하네요. 챠콜색 좋아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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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직장인 K에게
실제로 그 색의 목도리도 있고, 티도 가지고 있으니까요. 제일 좋아합니다. 무채색은 사랑이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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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48에게
역시. 차가운 도시의 지아씨였어. 아침마다 챠콜색 목도리와 아메리카노를 들고 지나가는 지아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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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직장인 K에게
챠콜색에... 야상에... 후드 깊게 눌러쓰고 빠른 걸음으로 버스를 향해 걸어가는. 음... 아메리카노 말고, 바닐라 라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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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51에게
저 원래 바닐라 라떼 잘 안 마셨는데 지아씨 덕에 한 번 마셔봤다가 이젠 바닐라 라떼만 마시게 됐어요... 책임 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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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직장인 K에게
앗. 바닐라 라떼 동지다. 아하하. 맛있죠? 맛있죠? 으하. 축하해요 첸. 같은 바닐라 라떼 동지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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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53에게
하하. 원래 보통은 시원한 거 마시고 싶을 땐 아메리카노. 좀 단게 당길 땐 아메리카노에 헤이즐 시럽 추가했고요. 더 달달한 게 당길 땐 모카를 마셨었어요. 이젠 바닐라 라떼를 제일 자주 마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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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직장인 K에게
달고 시원하고. 응. 딱 좋네요. 응. 응. 헤이즐넛 라떼도 맛있던데! 물론 그래도 제 넘버원은 바닐라 라떼지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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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55에게
바닐라라떼가 진짜 가성비가 좋아요. 가격대에 비해 맛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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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직장인 K에게
그쵸! 가성비가! 실제로 라떼에 시럽만 추가한 건데 그 시럽이... 크으... 역시 첸. 단번에 바닐라 라떼의 장점을 알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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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58에게
아메리카노에 시럽 추가한 것과 바닐라 라떼가 거의 비슷한 가격이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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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직장인 K에게
맞아요. 맞아요. 제가 사 먹는 곳도 아메리카노랑 천원밖에 차이가 안나요. 근데 모카나 그런 건 더 차이 많이 나니까. 어떤 카페에는 라떼에다가 500원만 추가하면 바닐라 시럽 추가해줘서 그대로 바닐라 라떼가 되더라고요. 가성비가 진짜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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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62에게
아아. 그런 방법이 있었구나. 라떼에 시럽 추가요? 오. 이거 한 번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 가서 비교를 해봐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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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직장인 K에게
사실 바닐라 라떼가 그냥 라떼에 바닐라 시럽을 추가하는 거니까요. 그냥 시럽이 아니라 바닐라 시럽이에요. 유의하세요. 스타벅스에서도 그래서 라떼에다가 시럽값 600원을 받아서 바닐라 라떼로 주는거니까요. 그래서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하면 시럽값을 제외해줘서 라떼 가격으로 바닐라 라떼를 먹을 수 있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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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68에게
스타벅스 카드요? 멤버십 카드 말하는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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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직장인 K에게
네. 계산대에 보면 팔고 있는 카드 있잖아요. 그거요. 거기에 돈을 충전하고 쓰는 건데, 나름 혜택도 종종 줘서 좋아요. 만원 단위 충전이라는 게 아쉽지만... 아, 시럽값 같은 엑스트라는 그냥 깎아주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텀블러까지 들고가 추가로 300원... 이니까 총 900원을 할인받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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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72에게
와아. 꿀팁이네요. 저는 주로 투썸에 가요. 집 근처에 있는 카페가 그것 뿐이라. 스타벅스도 동네 마트 안에 있으니까 카드 만들어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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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직장인 K에게
자주 간다면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아무래도, 카페에 앉으면 공부하느라 오래 앉아있어서 스벅을 자주 가거든요. 실제로 가까이 있기도 하고요. 학원에서도, 집 근처에서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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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75에게
스벅이 텀블러가 또 예쁘잖아요. 갖고 싶은데 너무 비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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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직장인 K에게
맞아요. 너무 비싸. 그래서 전 안 샀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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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77에게
예쁘긴 또 엄청 예뻐요. 하나쯤은 갖고 싶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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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직장인 K에게
아하하. 저는 비싸서 마음 떨어지면 딱히 그 뒤로 정은 안 가서. 실제로 제 눈에 찬 텀블러가 많지도 않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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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79에게
저는 마시는 걸 참 좋아해서 집에 사은품으로 받은 텀블러가 두개 더 있어요. 마트에서 커피 100봉 짜리 한 패키지 사면 끼워주는 텀블러. 정말 잘 쓰고 있어요. 완전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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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직장인 K에게
저는 스벅의 리유저블컵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텀블러는, 이상하게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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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85에게
아. 콜드컵이요? 나도 그거 갖고 싶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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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직장인 K에게
콜드컵? 아, 그거랑은 조금 다른거예요. 콜드컵은 아니고 그냥 플라스틱컵이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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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88에게
아하. 그렇구나. 지아씨랑 커피 이야기를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지아씨 오늘 왠일로 이렇게 늦게까지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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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직장인 K에게
... 잠 드는게, 조금 무서워서. 아하하. 시험이 내일모레, 아니 12시 지났으니 내일이네요. 그래서 긴장되서 그런지 공부도 안 되고, 잠도 안 오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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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91에게
네? 일요일에 시험 쳐요? 'w'!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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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직장인 K에게
네. 첫 시험이죠. 이제 그거부터 시작입니다. 거의 일이주에 한두개씩 있다고 생각하면 편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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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94에게
우와... 지아씨. 그래도 잠은 자야해요. 차라리 내일 밤을 새던가 해야죠. 지금부터 잠 설치면 컨디션 조절하기 힘들어질지도 몰라요. Tw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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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직장인 K에게
하... 잠이 와야하는데 말이에요. 워낙에 바로 못 자는데 하루하루가 긴장이 되어서. 네. 이제 첸도 갈 시간이니, 저도 자러 가겠습니다. 첸도 잘 자고, 다음에 또 보길 바라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 날씨 추운데 옷 잘 입고 다니시고요. 감기 조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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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95에게
ㅋㅋㅋ네, 지아씨도 잘 자고 좋은 꿈 꿔요. 옷 따뜻하게 잘 입고 다녀요. 곧 다시 만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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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그러게요. 그대 바를 가고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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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w'싫어서 안 하는 거 아니에요. 알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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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음.. 조만간 독심술을 배워야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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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바는 좀 더 시간이 여유로울 때하는 게 더 좋고, 잠깐 들어올 땐 사담이 더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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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그건 맞아요. 아.. 자고 일어나면 알바하러 가야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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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7에게
에구. 피곤하겠어요. 아차, 시험 잘 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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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직장인 K에게
아니요.. 망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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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13에게
에이. 아직 성적 발표도 안 나왔잖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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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3에게
그래도 불안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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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16에게
으으.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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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직장인 K에게
화이팅.. 그대 고마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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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18에게
그 어려운 영어 단어 외워야하는 그 과목 못 친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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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와, 드디어 시간이 맞았네요. 오랜만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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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민석씨! 세상에. 두달만인가요? 더 넘었나? 하하. 잘 지내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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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더 넘은 거 같아요. 한참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요즘은 잘 지냈죠. 제가 첸 씨한테 어디까지 얘기했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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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음. 아마. 마지막 대화가 민석씨 술 마시러 갔다가 온 후? 였던 것 같아요. 그전엔 맛있는 술 마셨다고 자랑도 하셨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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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그렇죠. 그러면 한 7개월 전인 것 같네요. 다른 거도 자랑하고 싶지만 요새 마신 건 맥주 뿐이에요. 그리고 저는 그동안 공부를 다시 해서 대학에 붙었습니다. 첸 씨는 잘 지내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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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첸 'w'
19에게
와... 7개월이요? 나 똑똑하죠? 기억도 잘 하고. 축하해요! 편입 공부 하신 거에요? 네, 저도 잘 지냈어요. 민석씨 좋아보여서 다행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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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똑똑한 첸 'w'에게
ㅋㅋㅋ 쓰담쓰담. 고마워요, 한참 됐는데 기억도 해 주시고. 이모티콘 귀엽네요. 이번에 바뀐... 아, 제가 한참 후에 왔죠. 작가 이미지 바뀐 거도 귀여워요. 편입은 아니고, 재수예요. 첸 씨도 잘 지내셨다니 다행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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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25에게
작가이미지 다시 바꿀 때가 된 거 같은데, 요즘 너무 시간 여유가 안 나서 못 바꾸고 있어요. TwT 다시 한 번 정말 축하해요, 민석씨! 이모티콘 귀엽죠? 나도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게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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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직장인 K에게
그렇게나 오래 쓰셨다니... 역시 제가 온 지 한참 됐긴 하네요. 첸 씨에게도 어서 시간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요새 많이 여유로워요. 작년과는 다르게 마음도 편합니다. ㅋㅋㅋㅋ 진짜 귀여워. 저도 마음에 드니까요, 자주 보여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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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37에게
다른 거 또 보여줄까요? 'w' 이런 것도 있어요. 귀엽죠? 저도 민석씨에게 자랑 할 일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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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직장인 K에게
입 모양이 귀여움에 한 몫 크게 챙기네요. -w- 이건 눈 감은 첸 씨. 어, 자랑할 거 들려주세요. 저도 좋은 소식 듣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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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44에게
나 취업했어요. 'w' 잘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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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직장인 K에게
와... 잘 됐네요. 첸 씨도 열심히 하셨구나. 축하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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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52에게
고마워요. 나도 요즘처럼 이렇게 마음 편한 날이 없었던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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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직장인 K에게
첸 씨가 직장인이라니, 멋지네요. 양복 딱 입고 출근하는 모습 상상했습니다. 저는 지금은 알바생이라서 그런가. 상상 속의 직장은 멋있는 거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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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67에게
입사날만 받아놓은 신입인지라 아직 제 상상 속의 직장도 멋있기만 해요. 으. 떨려요. 설레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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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직장인 K에게
비교적 최근 일인가 보네요. 경쟁률을 이겨내고 뽑힌 만큼 다 잘 할 거예요. 처음에는 약간 서툴어도 금방 적응해 갈 거니까요. 하는 일이랑 잘 맞았으면 좋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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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74에게
대학 전공과 관련된 일이라 잘 맞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앞으로 경력 쌓는데 좀 수월할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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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직장인 K에게
응, 그것도 하나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요. 저도 나중에는 첸 씨처럼 제 전공이랑 직결되는 곳에 입사하면 좋겠네요.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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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80에게
쓰담. 민석씨는 나보다 더 잘할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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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직장인 K에게
둘 다 잘 되면 더 좋죠. 아, 첸 씨가 보는 저는 햇병아리일지도 모르겠네요.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늦어 이제야 시작이라서요. ㅋㅋㅋ 시작이라고 하니까 저도 막 설레고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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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89에게
전혀 늦은 거 아니에요. 나도 다른 사람들보다 졸업 훨씬 늦은 편인 걸요. 아마 민석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그러니까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요. 알았죠? 아아, 그 기분 알 것 같아요. 민석씨도, 나도, 새로운 시작을 함께 앞두고 있네요. 통했다. 찌찌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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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직장인 K에게
뽕찌찌. 빨주노초파남보. 고등학생 때 친구가 찌찌뽕 받으면 이렇게 하는 거랬어요. 그래요, 늦었다고 생각 않기. 첸 씨도 그리고 저도 아직 한참이나 남았으니까요. 이제 슬슬 자러 들어가겠네요. 오랜만에 봬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시간 내어 오시면 자주 바에 놀러올게요. 첸 씨, 잘 자고 좋은 꿈. 즐거운 주말 보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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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96에게
네, 저도 오랜만에 민석씨를 만나서 좋았어요. 민석씨도 잘 자고 좋은 꿈 꿔요. 조만간 다시 놀러 올게요. 그 때 까지 감기 조심해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죠? 따뜻하게 잘 입고 다니기. 'w' 굿나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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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안녕하세요. 첸씨. 처음 말 걸어보는데... 괜칞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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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안녕하세요. 네, 그럼요. 당연히 괜찮아요. 오늘 하루 잘 보내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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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음. 잘 보낸 것 같아요. 그럭저럭... 첸 씨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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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저도 잘 보냈어요. 제가 사는 곳에 며칠 전 눈이 왔었거든요. 그 때 샀던 장갑을 오늘 하고 외출했더니 손이 너무 따뜻해서 좋았어요. 곧 새벽 한시인데 피곤하지 않아요? 불금이라 참고있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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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아... 원래 밤에는 잠을 잘 못 자요. 저희 지역에도 눈이 오면 참 좋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역시나 올해도 눈은 안 오네요. 슬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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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33에게
이제 겨울 시작인 걸요. 1월, 2월되면 눈이 올 거에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일 가능성도 크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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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직장인 K에게
그랬으면 좋겠어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도 언제 봤는지 가물가물... 눈이 많이 펑펑 오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종대 씨라고 불러도 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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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39에게
네, 그럼요. 편하게 불러요. 저는 그대를 어떻게 부르면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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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직장인 K에게
지민이라고 불러주세요. 요즘 감기가 독하던데... 걸려서 고생 중이에요. 종대 씨는 감기 조심하시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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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41에게
네, 지민씨. 이름 예뻐요. 감기 걸렸어요? 약은? 먹었고요? 감기가 잘 못했네. 왜 지민씨를 아프게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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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직장인 K에게
약은 그냥 야매로 감기약 사서 먹었어요. 병원은... 도저히 가기가 싫어서. 감기 좀 혼내주세요. 완전 아파요. 감기 미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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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47에게
감기 이리 오라고 해봐요. 감기. 이리 와. 잘 못 했어. 안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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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직장인 K에게
제가 잘못했어요. 죄송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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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감기에게
알면 지민씨 몸에서 빨리 나가요. 'w'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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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직장인 K에게
네. 지금 당장 나가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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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감기에게
감기 나갔어요? 나갔으면 대답 못하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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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직장인 K에게
종대 씨 덕분에 감기가 빨리 나을 것 같네요. 기분이 훨씬 좋아젔어요. 고마워요. 이모티콘도 엄청 귀엽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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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60에게
쓰담쓰담. 고맙긴요. 기분 좋아지셔서 다행이에요. 주말엔 뭐해요? 난 아무 것도 안 하고 푹 쉬고만 싶은데 내일 또 해야할 일이 생겨서 너무 귀찮아요. Tw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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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직장인 K에게
저는 그냥 집에서 쉬다가... 운동하고. 뭐 티비보고. 반복이죠. 종대 씨도 쉬면 좋을 텐데 해야 할 일이 많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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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66에게
내일 잠시 마을 도서관에 들려서 해야할 일이 생겨버렸어요.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은데 벌써부터 하기 싫어요. 어떡하죠? TwT 지민씨 운동 좋아해요? 어떤 운동 주로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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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직장인 K에게
겨울에는 이불 밖이 무슨 전쟁터라도 된 것 마냥 나가기 싫어지죠. 그 맘 잘 알아요. 저는 새벽에 수영하는 거 좋아해요. 물이 시원해서 가르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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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70에게
우와... 지민씨 굉장히 부지런한 사람이구나... 난 잠이 많아서 아침에 일어나는 게 항상 힘들어요. TwT 지민씨처럼 새벽에 일어나서 수영 하고 싶어요. 그런 상쾌함을 느껴보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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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직장인 K에게
음, 시간 날 때 한번 해보시면 진짜 좋을 거예요. 물속에 있을 때도 좋지만 씻고 밖에 나왔을 때 그 상쾌함이란...! 굿이죠. 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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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73에게
할 줄 아는 수영은 개헤엄 뿐인데 괜찮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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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직장인 K에게
개헤엄이면 어때요. 그냥 기분 내는 것도 좋죠. 물속에서 놀다 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엄청 개운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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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76에게
우와. 수영. 음... 올해는 얼마 안 남았으니까 못할 거 같고. 내년이 가기 전에 새벽 수영 꼭 해볼게요. 약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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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직장인 K에게
응. 약속. 손가락 걸고 도장 찍고 복사까지 해요. 저는 이제 피곤피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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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81에게
네, 약속. 손가락 걸고. 도장, 복사. 벌써 두시에요. 저도 곧 자러 갈 시간이네요. 하하. 지민씨 얼른 자러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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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직장인 K에게
응. 다음에 또 올게요. 종대 씨도 잘 자요. 감기 꼭 조심하고요. 굿나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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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86에게
네, 감기 얼른 나아요, 지민씨. 잘 자고 좋은 꿈 꾸세요. 굿나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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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Tw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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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토닥토닥. 왜 울어요. Tw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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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첸봐서 신나서...기쁨의눈물 Tw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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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ㅋㅋㅋ좀 더 기뻐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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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기쁨의 댄스...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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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5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날 제일 길게 웃게 하는 열이씨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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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직장인 K에게
호호...친구들사이에 노잼으로 유명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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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57에게
열이씨도 차가운 도시의 사람인가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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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직장인 K에게
에헹...? ㅋㅋㅋㅋ 도시사람이긴하죠ㅡ 훗. 서울시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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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61에게
흥. 서울촌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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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직장인 K에게
지방 : 서울외에 모든 지역.... ㅎ 서울과 촌은 람께쓰면 모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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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64에게
참나. 서울 촌이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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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직장인 K에게
ㅎㅎㅎㅎㅎ 첸만그렇개말한다아앙아앙에배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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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69에게
아닌데. 아닌데. 전부 다 그렇게 말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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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직장인 K에게
시골사람들만....? 지방이라고 나쁜게아니애요 과외하려는야가 나를 투정받이로생각하나보ㅓ요 ㅠㅠ할꺼면 허고 아님말자 제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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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83에게
아아... 그런 학생은 받지 않는 게 정신 건강에 더 좋지 않을까요? 왠지 과외 내내 힘들 것만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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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직장인 K에게
그니까여... 숙제많다고 얘기하는중.. 혼자떨어져나가길....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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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87에게
열이씨 인기쟁이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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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직장인 K에게
아니애요 ㅜㅠㅠ거지여서 과외하나 더해보려다가 그냥 잘못잡은듯 ... 징징대고 말을 생각없이하는 스타일일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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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직장인 K에게
아니 못일어날꺼같아서 못한다고 했데요 안하기로 마응먹어서 꼭필여한거이니면 잘생각해보라했아요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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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92에게
ㅋㅋㅋ잘했어요ㅋㅋㅋ열이씨, 곧 두시인데 안 자요? 난 졸려요. Tw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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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직장인 K에게
잘자요...힝.... 보고싶을꺼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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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K
93에게
오구. 열이씨도 잘 자요. 조만간 또 올게요. 약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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