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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은 현재 공지사항쪽에 따로 게시글을 올려 그 곳에서만 받고 있습니다.

비회원분들은 나중에 따로 공개가 되어 제가 못 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암호닉 목록 한 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세레노 - 소년이 소녀에게 보내는 편지.

[방탄소년단/랩슈] 윤기가 토끼인 썰 20 | 인스티즈

 

윤기가 남준이가 열중하고 있는 게임을 빤히 봤다가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으면 좋겠다.

넌 그게 그렇게 재밌냐?

형이 안 하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거죠. 형도 한 번 빠지면 나보다 더 할 걸?

내내 총만 들고 사람 죽이는 게 뭐가 그렇게 재밌다고.

잔소리 할거면 포기해요. 난 끝까지 할거야. 그리고 지금 집중해야 되니까 말 그만 걸어요.

인상까지 살짝 찡그린 채로 게임에 열중하는 남준이를 보던 윤기가 짧게 헛웃음을 내뱉고는

남준이의 허벅지를 툭, 치고 침대 위로 올라가버렸으면 좋겠다.

한참의 시간이 지나 윤기가 옅게 잠에 빠져들었다가 깼을 즈음

아직도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남준이를 보고 혀를 찼으면.

그러다 저게 저렇게 재밌나 싶어 슬금슬금 남준이의 옆에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다.

그런 윤기를 보고 내심 같이 게임할 사람을 만들고 싶었던 남준이가 윤기를 데리고

금연 피시방을 갔으면 좋겠다.

금연실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아예 없는.

조금 늦은 시간이라 평소에 초등학생들이 우글우글했을 장소가 꽤나 고요했으면.

다만 윤기는 처음 들어보는, 처음 와보는 장소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어두컴컴한 분위기에 놀라 남준의 허리춤을 조심히 잡아 뒤를 졸졸 따라갔으면.

비회원 카드를 하나 들고 나란히 앉아서 윤기의 몫의 컴퓨터까지 켜준 뒤에

남준이가 먼저 윤기의 의자 뒤로 가 팔을 걸치고 허리를 숙여 윤기의 얼굴 옆에 제 얼굴을 가까이 대었으면.

깜짝 놀란 윤기가 무릎 위에 손을 댄 채로 남준이가 마우스를 달깍이며

게임을 틀고, 자신이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아이디로 능숙하게 로그인을 했으면.

자, 봐요. 이게 공격.

어, 때린다.

약공격이라 거의 안 써요. 이게 강공격.

어, 후려친다.

... 진짜 그런 말 어디서 배워온거예요.

고개를 절레절레 저은 남준이가 한참을 윤기에게 차근차근 게임을 알려줬으면 좋겠다.

튜토리얼 맵으로 들어가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윤기가 직접 조작도 해보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남준이가 바로 옆자리에 앉으면 그제야 윤기가 길게 숨을 내쉬었으면.

그리고 남준이와 1 대 1 게임이 시작되면

처음에 어설프게 이것 저것 해보다가

어느순간부터

한층 빨라진 손놀림으로 게임을 했으면.

남준이가 점점 실력이 느는 윤기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면서 제 나름의 팁까지 이것저것 알려줬으면.

과자도 하나 사와서 나눠먹고,

음료수를 마시기도 하다가 생각보다 늦어진 시간에 먼저 게임을 종료했으면.

그리고 윤기의 어깨를 톡톡 두드렸으면 좋겠다.

윤기형, 이만 가야...

야.

네?

이거 진짜 재밌다. 집에 가서 네 노트북으로 나 해도 돼? 아니, 할래. 할거야. 못 하게 하면 문다.

... 형. 12시 넘었어요. 자러 가야죠.

안 잘래.

남준이가 마우스를 쥐고 게임을 종료해버리자 윤기가 아쉬움이 가득한 소리를 내었으면.

그러면서도 집에서 게임을 할거라면 눈을 번뜩이는 모습에

남준이는 조용히 식은땀을 흘렸으면 좋겠다.

내가 설마

엄한 걸 가르친건가.

며칠 후

남준이는 그 예감이 맞았음을 탄식하면서 통 노트북 앞에서 나올 생각을 안 하는 윤기의 볼을 꼬집었으면 좋겠다.

[방탄소년단/랩슈] 윤기가 토끼인 썰 20 | 인스티즈

아아아. 아프아고. 아프아. (통역 : 아아아. 아프다고. 아파.)

이, 게임중독묘같으니라고.

머. 머. 이거 가으쳐 준거느 너자나. (통역 : 뭐. 뭐. 이거 가르쳐준건 너잖아.)

뭐라고 하는 거예요.

아, 씨바. 노으라고! (통역 : 아, 씨발. 놓으라고!)

또 욕 쓰는 거 봐라. 게임 그만한다고 하면요. 자꾸 하면 냉장고 안에 있는 초콜릿 내가 먹는다.

이 치사하 주이노믈 보앗나. 머글 꺼로 혀빠글 하냐? 어? (통역 : 이 치사한 주인놈을 보았나. 먹을 걸로 협박을 하냐? 어?) 

뭐라고요?

아. 아. 아. 아프아! (통역 : 아. 아. 아. 아파!)

그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노트북을 어떻게든 사수하려는 윤기와, 그런 윤기를 말리느라 진땀을 빼는 남준이가 보고 싶다.

 

--

선물 자랑

 [방탄소년단/랩슈] 윤기가 토끼인 썰 20 | 인스티즈

귀여운 그림 감사합니다.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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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매듭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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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 10덕사 관 하나만 짜줄래요 작가님 김남준 지가 가르쳐놓고 내빼기는 게임은 적당히 해야 건강에 좋은 겁니다 후 좋아서 사망할 것 같다 이 작가님은 내 입 안을 얼마나 더 달달하게 만들어야 성이 찰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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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코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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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 피씨방 간모습이 너무 귀여워여 ㅠㅠ개임중독인데도 제눈에는 귀야워요ㅠㅠㅠ 윤기성격도 한곳에 꽂히면 집중할거같은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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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로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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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으아아악 윤기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ㅜ 게임에 열중해서 빠져 살다가 결국 남준이한테 잡히고 마는ㅋㅋㅋㅋ 볼 꼬집혀서 발음 새면서 말하는것두 넘나 귀엽구여... 랩슈 행쇼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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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윤기가 게임에 빠졌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남준이 후회하는 모습 상상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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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맥반석달걀닮았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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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넘나귀여운것ㅠㅠㅠㅠㅠ윤기토끼 왠지 토끼모습으로도 남준이 게임하고있으면 마우스 옆에 앉을것같아여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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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세계예요 어느날 남준이가 로그인을 하려고 했을 때 랭킹창 꼭대기에 있는 익숙한 닉네임을 봤으면 좋겠다. 물론 주인은 윤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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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하늘토끼에요! 저도 총게임 좋아하는데ㅠㅠ 랩슈랑 같이 해보고싶은것..ㅠㅠㅠ 오늘도 글 재밌었어요 랩슈의 저런 달달이 너무 좋아서 사망..ㅎ 윤기가 너무 귀엽게나오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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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미역이에요! 이렇게 취미를 공유해 가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ㅠㅠ 비록 너무 게임에 빠졌긴 하지만요ㅎㅎ 다음편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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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블루라임입니다!!!흑흑 오늘도 토끼윤기는 너무너무 귀엽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남준이한테 뭐라고 할땐 언제고 이젠 자기가 더 좋아하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귀꿀귀ㅎㅎㅎㅎㅎㅎㅎㅎ다음 편도 기대하면서 저는 사라집니다..총총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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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탄콩이에여 귀쫑긋내놓고 게임에 집중하는 윤기가 그려지는썰이네요 윤기야 내가 더 가르쳐줄게 우리집으로와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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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맹공자 게임하는 굥기...thelove... 평생 게임만 해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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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하앙... 윤기가 볼꼬집 당하는 거 왜 이렇게 좋죠 막 아직 세상에 걸음마도 못 뗀 애기 같달까ㅠㅠㅠㅠㅠ 그리구 윤기... 게임을 가르쳐준 건 남준이의 큰 실수 중 하나가 될 거야 그냥 노트북을 없애버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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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옥수수수염차입니다!!
ㅋㅋㅋㅋㅋ아진짴ㅋㅋㅋ너무 좋아요
언제 윤기가 롤을 하다 폐인이된 자신을 발견하곤
만렙을 찍고 그만 두었단 일화를 본적이 있던것 같은데
또 그 팀버맨?이라는 게임도 열심히하고ㅋㅋㅋ
오늘 글은 구냥 민윤기를 관찰하며 쓴 글인것 같아요
저도 한게임에 빠지면 엄청 열심히 하거든요
진짜 주변 사람들ㅇ 중독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로...ㅎ
게임하는 정도로 공뷰를 했으면...ㅋㅋㅋ
남부럽지않게 똑똑했겠죠?
그리고ㅋㅋㅋ윤기가 때린다 후려친...다....뭐
이런 표현하는게 되게 신기하면서도 귀여워요
ㅋㅋㅋㅋㅋ잘읽었습니다 작가님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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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희망찬란이에요! 게임하려고 열정을 불태우는 윤기 왜이렇게 귀여운지...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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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3.161
슈비두밥입니다! 컴퓨터 게임에 중독된 윤기가 주변에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느낌을 줘서 좀 산뜻한 그런 회차인 것 같아요. 취미 만들어줘놓고 후회하는 남준이도 귀여워요. 오늘도 잘 보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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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 완전 귀여워.....으아 윤기가..!!!!!!!!!너무 귀여워서 말이 안나온다ㅠㅠㅠㅠㅠㅠ게임을 가르쳐준걸 좋아해야할지 싫어해야할지!!!근데 엄청 귀ㅕ워서 많이는 하지마윤기야ㅠㅠㅠㅠ[오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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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첨부 사진한소입니다. 누가 저번에 독방에 저 토끼짤이 윤기 같다고 올렸는데 문득 생각나서 데려왔어요. 저는 남준이가 집중할 때 나오는 그 표정이 좋아요. 그 집중을 게임에 할 줄은 몰랐네요ㅋㅋㅋ총을 든걸 보니 서든인가요? 윤기는 이제 뭐만 하면 남준이 때리는 게 습관이 됐네요. 이런 귀여운 사람... 근데 후려친다 진짜 누가 알려준겁니까ㅋㅋㅋ후려친다니...ㅋㅋㅋ 게임은 섣불리 하는 게 아니에요... 미친 중독성... 끊을 수가 없단말이죠. 윤기가 저렇게 중독될 줄은 남준이도 몰랐겠지만요ㅋㅋㅋ윤기 볼 꼬집는 남준이라니. 볼 꼬집힌 채 반항하는 윤기라니... 나름 귀여운 하루를 보냈네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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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빵빠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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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16년01월22일 오늘도 윤기는 귀여웠으며 남준이는 젠틀했으며 금연피시방으로 가는 남준이에게서 매너를 느꼈고 윤기 얼굴과 남준이 얼굴이 가까워졌을 때 빵빠레는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기분을 느꼈으며 윤기의 볼을 꼬집는 남준이에게 엄마미소가 꼬집히면서도 끝까지 고집부리고 대드는 윤기에게 심장타격을 입었습니다. 결론:작가님 사랑해요 뿡뿡♥ 작가님 내꺼야 아무도 못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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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쌈닭이에요.
컴퓨터 앞에 있는 윤기는 옳습니다. 작업실 환경이 아닐지언정 ... 남준이에게 땡깡 부리는 윤기의 모습은 조금이나마 솔직한 표현을 하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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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연나입니다 작가님 랩슈네가 피씨방을 가다니...! 생각도 못했는데 둘 다 귀여워요ㅋㅋㅋ 보통 남자들 모습 같아서 웃긴 것도 있고요 게임에 빠져가지고 윤기 볼 꼬집힌 거 상상하니까 윽 심장에 무리 옵니다 와요 ㅇ<-< 귀여워 죽겠어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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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도키28임당 게임에열중하는모습이 꼭 요즘에 저를 보는것같네요ㅋㅋㅋㅋ랩슈들은 컴퓨터게임같은거 안할줄알알는데 게임에빠지는모습들이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너무귀엽네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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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상상입니다! 남준이가 좋으면서도 나쁜 취미를 하나 만들어줬네요 랩슈야 싸우지는 말아라...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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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다이오드에요 윤기가 게임을배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좋지많은 않은건뎀!!! 그래도 남준이한ㅌ 노트북안뺏길려는고 상상하니까 귀여워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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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세상에 침침입니다. 본론부터 또 얘기하자면 작가님 살려주세요. 두 번 살려주세요. 아니 그냥 작가님 글에 대한 제 면역력을 좀 키워 주실래요. 글 읽을 때마다 죽을 것 같아요. 물론 사유는 10덕사로... 살려주세요... 볼 꼬집힌 윤기 너무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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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뿌엥ㅇ기여오ㅜㅜㅜㅜㅜㅜ아가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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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민트슈가입니다! 아 귀여워ㅠㅠㅠㅠ 우리 윤기가 게임에 빠졌네욬ㅋㅋㅋ 후려친다는 거 뭐얔ㅋㅋㅋㅋ 말투 너무 좋네욬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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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1.192
감자요정 입니다!!! 세상에 윤기가 게임에 빠졌네요 너무 귀엽당....♥ 윤기 후려친다닠ㅋㅋㄱㅋ그런말을 어디서 배워온거죠ㅋㅋㅋㅋ너무 귀엽다ㅠㅜ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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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댓글
이좋은걸왜안해 예요! 일상적인 모습이지만 랩슈가 하면 왜이렇게 귀여울까요ㅠㅠㅠㅠ 근데 정말 윤기는 말하는 게 예사롭지 않네요ㅋㅋㅋ 그것도 윤기의 매력이죠 토끼답지 않은 토끼!! 역시나 믿고보는 글 잘 봤고 오늘도 귀여운 글 감사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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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슈팅가드에요! 윤기가 게임에 빠지다닠ㅋㅋㅋㅋ이제 계속 저거만 하겠넼ㅋㅋㅋㅋ그리고 윤기야 그런말을 어디서 배운거야..후려친다니..그런말 쓰면 안되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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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유지비입니다ㅠㅠㅠㅠㅠ아넘나 기여운것ㅠㅠㅠㅠㅠㅠㅠ대형견썰과 다르게 거친융기말투 너무좋구여ㅠㅠㅠㅠㅠㅠ저짤....왜케 귀엽죠.....궁둥이에뿔났어...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짤좀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내용이랑 짤이랑 맞아서 더귀엽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요설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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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리버
잠시 저금 풀테니 가져가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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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실시간이네요...감사합니다!!받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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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리버
21편 쓰고 있었거든요. 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지비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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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아르망입니다!이러다 윤기 정말 게임중독 되는거 아닌가 몰라요ㅋㅋㅋ윤기 후려치기라니...ㅋㅋㅋㅋ격한윤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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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솔선수범입니다 결국 타박하던 윤기가 더 게임에 빠져버렸네요 ㅋㅋㅋㅋ 이것마저 넘 귀여운것...! 랩슈행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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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인천입니다..윤기는 게임하는거 마저 잘려...아 귀여웤ㅋㅋㅋㅋ문다니ㅋㅋㅋ너무 귀엽잖아..김남준 게임에 밀렸어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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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슙슙이 왔쪄영!!!!엌...게임중독 윤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ㅠ요오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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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멍뭉이예욬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윤기말제대로못하는거처거너무기여워엮ㅋㅋㅋㅋ ㅋㄲ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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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3.47
윤기가 게임에 빠질 줄 상상도 못했구요... 남준이 이제 윤기가 게임만 해서 심심하겠다? 진짜 엄한 거 가르쳤지 이제 피씨방도 다니면 어떡해... _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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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세상에느 ㅜㅠㅠㅠㅠ 이렇게 귀여운 토끼를 보았나...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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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슈비누나에요 민윤기저럴줄알았어ㅋㅋㅋㅋㅋ 볼꼬집혀서는아무것도못하는거 너무귀여워요ㅜ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 가르쳐준남준이도 귀엽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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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사랑꾼입니다! 워 진짜 남준이 토끼한테 게임 알려줬다가 자기가 당한 느낌ㅋㅋㅋㅋㅋㅋ 융기 넘 귀여워요ㅠㅠㅠㅠ 하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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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9.169
바움쿠헨 입니댜..저는..왜..거꾸로 보고 있을까옄ㅋㅋㅋㅋㅋ 맘찢인걸 보고와서 그런지 늉기랑 남주니 알콩달콩한걸 보니 막 너무좋고 그렇네요..ㅎ 넘나 좋은것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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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삼월토끼입니다! 처음에는 남준이를 이해하지 못하더니 이제는 본인이 더 빠져서 신나게 게임을 하는 윤기라니ㅋㅋ 한번 빠지면 엄청나게 몰두하는 윤기의 성격이 잘 반영되어서 즐거웠던 편이었던 것 같아요 심심해하는 듯한 윤기를 배려해서 금연하는 곳으로 데려가는 것을 시작으로 서툴고 어색해하는 윤기에게 차근차근 하나 둘 알려주는 남준이의 모습이 절로 눈에 보이는 것 같아서 제가 대신 설레고 막 그랬습니다.. 다음 편에서 뵐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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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레연. 아 역시 게임은 벗어날 수 없죠(끄덕) 사실 저도 겜덕이라서 하루종일 게임만 한적도...ㅎ 게임에 저렇게 찡찡거리는 윤기를 보니 정말 코피날거같네요 사랑해 윤기야... (왜 남준이한테 맞을거같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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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0.112
쀼쀼에요! 아 민윤기 진짜ㅠㅠㅠㅠㅠ 발음좀 보래요ㅠㅠㅠㅠㅠㅠ 진짜 볼때마다 느끼지만 대형견썰과는 또다른 분위기에 죽어요 죽어 일백번 고쳐죽어ㅠㅠㅠ 작가님 진짜 사라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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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작가님! 이끼예요@!@
오늘도 뉸기 넘나 사랑스럽고요...하아...토끼인 윤기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그렇다면 데가 한 번 잡아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ㅠ낮누(코피) 이렇게 다정해도 되나여...
랩슈가 나를 쥬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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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9.60
겨울의 꽃입니다 아 윤기 넘나 귀여운 것ㅜㅜ 게임에 빠져서 주변 신경도 안쓰고 게임만 집중하고 있을 윤기가 상상이 가요 옆에서 황당한 표정 짓고 있을 남준이의 모습도 눈에 보이니 아주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둘이 보입니다ㅜㅜ 저곳의 씨씨티비가 되어 살고싶은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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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누누슈아에요 윤기 화면에 빨려들어갈 기세로 막 게임하고 있을 거 같아요ㅎㅎ 옆에서 남준이는 막 한숨쉬면서 마른세수 하고ㅋㅋㅋㅋㅋ 남준이가 노트북 빼앗으려다가 노트북 파괴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스가 파괴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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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하..아 진짜 귀여웤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완전 엄마미소 지어지는데옄ㅋㅋㅋㅋ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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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설탕맛입니다. 남준이랑 같이 게임을 하는 윤기라뇨! 귀여워서 심장이 아픕니다... 남준이가 괜한걸 가르쳐 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어느새 윤기가 더 많이 하고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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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8.220
박짐뿡입니다 윤기 넘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게임하고 또 전에 남준이가 게임 가르쳐줬을 것들 생각하니까 넘나 귀여운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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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아망입니다 게임... 나도 게임 잘하는데 나랑 해 윤기야 내가 하루종일 상대해줄게 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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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달토끼]에요!!!! 아 뭔가 달달하고 평범한 일상이라 좋네요...♡ 넘나 조은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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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넌봄입니다!! 윤기 진짜 귀엽다ㅠㅠㅠㅠ 게임중독묘래ㅠㅠㅠㅠㅠ (비속어)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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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하앙쿼카입니당..... 쓰차때문에 밀려서 이제 읽게되네요ㅠㅠ 윤기 너무 귀엽자냐!!!!!!!!!!!!!나도 윤기 볼 좀 꼬집어 보고싶댜.... 빨리 정주행 하게씀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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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9.42
하.. 넘나 좋다ᅲᅲ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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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엽닼ㅋㅋㅋㅋㅋㅋ남준이거 오마어마하게 절 못했고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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