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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건네는 강아지만의 또 다른 방법.

 

Livin Out Loud-I Can't Stop

[방탄소년단/랩슈] 남준이가 대형견인 썰 128 | 인스티즈

남준이는 가만히 소파 아래의 바닥에 앉아 윤기의 허벅지에 두 손을 올리고

그 뒤에 턱을 괸 채로 윤기를 올려봤으면 좋겠다.

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도 시선은 다른 어딘가를 멍하니 보는 윤기를 바라보면서

고개를 갸웃거렸으면 좋겠다.

남준이가 의문을 가져도 윤기는 그것도 눈치 채지 못할만큼 멍하니 있었으면.

그러면서도 손으로는 남준이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쓰다듬기에 여념이 없었으면.

무의식중에 손으로 느껴지는 온기와 감촉을 계속 느끼면서

정작 그 행동을 인식도 하지 못했으면 좋겠다.

그 모습을 보던 남준이가 천천히 입술을 열어 윤기를 불렀으면 좋겠다.

주인아.

응.

주인아.

응.

부르는 말에 당연하게 돌아오는 대답은 정말 오로지 대답뿐이었으면.

다시 한 번 고개를 갸웃거린 남준이가 또 한 번 윤기를 불렀으면 좋겠다.

윤기야.

...?

그제야 윤기가 고개를 돌려 남준이를 내려봤으면 좋겠다.

드디어

봐줬다.

제게 내려오는 시선에 남준이는 입꼬리를 한껏 끌어올려 씩 웃었으면 좋겠다.

윤기는 남준이의 볼을 감싸 엄지로 천천히 문지르면서도 낮게 한숨을 내쉬었으면.

물기에 젖어있던 지민이의 목소리가,

그 말에 대한 내용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그저 한숨만을 내쉬며 무거워지는 마음을 애써 덜어내려고 했으면 좋겠다.

[방탄소년단/랩슈] 남준이가 대형견인 썰 128 | 인스티즈

그런 생각에 또 멍해지는 사이 제 손을 잡는 손길이 느껴졌으면.

흐려졌던 초점을 다시 잡는 사이

어느새 소파 옆자리를 자리한 남준이가

윤기의 어깨를 끌어안았으면.

그리고 윤기의 볼에,

목덜미에

얼굴을 부비적대기 시작했으면 좋겠다.

윤기가 고개를 살짝 돌려 남준이를 바라보면

금방 콧망울까지 닿아 부벼졌으면 좋겠다.

그 간지러운 느낌에 결국 윤기의 입꼬리가 조금 올라갔으면.

작게 흩어지는 웃음소리에

남준이는 더 잔뜩 입꼬리를 끌어올려 윤기를 바라봤으면.

준아.

응, 주인아.

윤기가 부르는 제 이름에 절로 귀를 쫑긋거린 남준이가 윤기를 올려보다가

씩 웃으며 그 사이 제 주인이 벌린 두 팔 틈으로 들어가 윤기의 몸을 꽉 끌어안았으면 좋겠다.

그러다 문득 뭔가 생각났는지 슬쩍 윤기의 품에서 빠져나왔으면.

윤기가 의아한 얼굴로 바라보면 여전히 웃는 얼굴로

도리어 윤기를 제 품으로 끌어안았으면 좋겠다.

남준이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게 된 윤기가 살짝 고개를 돌려 뺨을 남준이의 가슴팍에 대었으면 좋겠다.

서로 조금씩 움직이면서 더 편한 자세를 찾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한참을 서로를 끌어안은 채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가만히 눈을 감고 있는 윤기의 얼굴에 편안함이 자리한 것을 남준이는 물끄러미 내려봤으면.

다행이라는 듯 웃으면서 천천히 윤기의 등을 토닥였으면.

천천히 손을 움직여 뒷머리를,

부끄러워질 때마다 가장 먼저 반응해 붉어지는 귀를,

부드러운 뺨을

쓸어내리며 온 몸으로 윤기를 끌어안았으면 좋겠다.

조용하고 포근한 시간은

나중에 윤기가 이제 됐다며 슬쩍 품에서 빠져나오려고 했을 때 조금의 틈을 가졌으면.

윤기는 그러다 제 목덜미에 툭 기댄 남준이의 머리를 끌어안고 살짝 표정을 살폈으면.

그리고 조용히 웃으며 저보다 더 큰 몸의 남준이를 최대한 끌어안고

등을 토닥였으면 좋겠다.

윤기를 끌어안고 있는 것이 어지간히 편했는지

그 사이에 잠에 들어버린 남준이를 눕힐 생각도 못하고 그저 얌전히 그 큰 품에 제 몸을 다시 기댔으면 좋겠다.

고마워,

준아.

나직한 인사를 꿈에서 듣기라도 했는지 남준이의 꼬리가 느리게 한 번

살랑거렸으면 좋겠다.

--

선물 자랑

 

[방탄소년단/랩슈] 남준이가 대형견인 썰 128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랩슈] 남준이가 대형견인 썰 128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랩슈] 남준이가 대형견인 썰 128 | 인스티즈

[방탄소년단/랩슈] 남준이가 대형견인 썰 128 | 인스티즈

 

예쁜 글씨와 귀여운 그림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하트.


암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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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ㅜ ㅜㅜㅜㅜㅜㅜㅜㅜ핵달닮보스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오늘도 역시 잘 보구 갑니다 이뻐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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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블루라임이예오ㅠㅠㅠㅠㅠㅠ역시 오늘도 넘나 다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랩슈들이 오래오래 행복했음 좋겠는데...남준이가 이유도 안묻고 윤기 위로해주는게 넘나 멋져줍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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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두둠칫이에여ㅠㅠㅠ우리 준이ㅠㅠㅠㅠㅠㅠ윤기 위로해주는게 넘나 따뜻해서 저까지 위로받는 거 같았지 뭐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무 말 없이 그냥 안아주는 거 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사람이야퓨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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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2.6
퐁당이에요!! 으아아아아아아아아 김냄쥰!!!!!!!! 아...진짜 금방까지 전편땜에 눈물찔끔 하다가 왔는데.....히잉...일케 또 달달하면...후...제마음 다 녹아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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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감자에요 글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는걸 작가님을 통해 처음 알았아요ㅠㅜㅜㅠ 추운날씨를 녹혀주는 따땃한 글 감사해요 작가님ㅜ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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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시에 왔어요ㅠㅠ 아 진짜 우리 랩슈들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ㅠㅠㅠㅠ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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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겨울밤에 이불 속에서 내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느낌이네요 하앙... 무엇 때문에 윤기가 저렇게 있는지 남준이는 알까요 알아도 몰라도 남준이만의 위로 방식은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서 참 좋은 거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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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한소입니다. 지민이의 말을 윤기가 여전히 신경쓰고 있네요. 저라도 신경쓰일 것 같아요... 남준이가 곁에서 잘 위로해준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남준이가 윤기를 안는 건 어째 처음 보는 것 같은데 말이죠. 아닌가... 그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윤기가 가만히 안겨있었다는 게 중요한거죠! 남준이에게 기댄 채로 위로를 받는 저 모습을 보니까 둘이 역할이 바뀐 것 같은게 느낌이 또 다르네요. 남준이는 윤기 눈길만 받아도 저리 좋아하는데 말이죠. 윤기도 지금만큼은 걱정 말고 남준이와의 시간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슬픈 고민은 조금 후에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둘이 달달한 연애 생활만 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이 글 볼때마다 대형견이 넘나 키우고 싶어지는 것... 큰일 났어요. 이러다 곧 강아지 사게 생겼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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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꼬맹이
윤기도 남준이도 많이 심란하겠죠.....
언제 서로가 헤어질지모르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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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슈가행성. 준아...;ㅅ; 달리 할 말이 없네요. 내가 여기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하지, 정말.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안타까워요. 늘 안타까운데, 이렇게 달게 위로해주면 또 웃어버릴 수밖에 없잖아ㅠㅠ 윤기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남준이는 어쩜 저렇게 잘 알아요. 하기사, 노부부같은 랩슈이긴 하지만. 어떻게 저렇게까지 어긋남 없이 예쁘게 맞물릴까;ㅅ; 서로를 안아주고 싶어서 안고 안기는 저 둘을 어떡해요 진짜ㅠㅠ 어디 불로초 없나 진짜. 남준이랑 윤기랑 똑 따서 반 갈라서 둘이 나눠먹었으면 좋겠다. 둘이 그냥 영원히 함께해줘;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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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옥수수수염차입니다
서로를 생각해주는 남준이와 윤기가 굉장히 예쁜 글이네요
언젠가는 분명히 다가오겠죠
하지만 벌써 그 미래를, 그이별을 걱정하기엔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남준이는 그걸 잘 알고있는 것 같아요
물론 저도 다가올 이별이 무섭겠지만
그 이별을 생각하며 멍을 때리는 윤기를 보고
안아준다는 생각을 한 안아주는 행동을 한
남준이가 왠지모르게 기특해요
정말 윤기의 걱정을 덜어내준것 같네요
서로의 따뜻한 품에 안겨있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지금만은 그 따뜻한 서로의 품에서 잠들었으면 좋겠어요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하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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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설탕맛이에요. 오늘도 나른한 분위기의 랩슈에 발리고 갑니다...서로 말하지 않아도 꼭 끌어안는데 으헝헝 너무 좋아요. 서로 기댈수있는 존재라는게 넘나 좋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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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620이에요!
남준이의 따뜻한 위로에 또 한 번 치이고 갑니다ㅠㅠㅠㅠㅠ 윤기가 벌써부터 미래를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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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8.220
박짐뿡이에요 이렇게 보기만 해도 위로 받는 느낌인데 고민 많았을 윤기 입장에서는 진짜 제일... 그랬겠네요 아무 말도 안했지만 정말 따뜻한 행동이었을 것 같아요 오늘은 다행히도 포근하고 따뜻하고 좋았어요. 하지만 둘의 걱정과 고민 그리고 현실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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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플레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제 전편 보고 진짜 엄청 울었는데 오늘 남준이 행동으로 나도 좀 치유 된 느낌이에요.시간이 다르다는게 너무 힘들죠 솔직히ㅠㅠㅠㅠㅠㅠㅠ랩슈 영사해라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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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연나입니다 작가님 힘내라는 말이나 여러 좋은 조언들 충고들도 도움이 되지만 남준이처럼 그냥 무슨 일이냐 묻는 대신 안아주고 토닥여주는 것만큼 또 좋은 것 없다고 생각해요 랩슈네 오늘도 예뻐요 예쁘다 사랑둥이네요 오늘 정신적으로 진짜 힘들었는데 글 보면서 제가 괜히 위로 받는 느낌이었어요 아유 마음 뜨뜻해라 작가님 감사합니다 짱이세요 ^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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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슙슙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우리집강아지한테 위로해달라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위로받고싶어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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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껌★
왜이리간질거리죠 알레르기인가요!!!!!!!!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릎위에앉아있는자세인가?혼자상상하고설레하는데.침..참 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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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9.169
바움쿠헨 입니다..ㅜㅜㅜㅜㅜ하ㅜㅜㅜ남준이 만의 방식이 너무 귀엽고 포근하네요ㅜㅜㅜ남준이도 신경을 쓰고있었기 때문에 아무말 없이 윤기를 위로해 준거겠죠..ㅠㅠ 이번화도 잘 봤습니댜 작가님 사랑해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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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누누슈야에요! 역시 우리 남준쓰 위로도 다정하게ㅎㅎ 진심은 통한다잖아요. 남준이의 따뜻한 위로가 윤기의 마음에도 닿았을 거에요.행복해보여서 따듯해보여서 참 다행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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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민꿉입니다! 엄청 따뜻하네요ㅠㅠㅠ남준이도 힘들텐데 윤기한테 위로하는것이 진짜 따뜻하고 다정하네요ㅠㅠㅠㅠ서로의시간이 다르지만 랩슈가 미래를 미리걱정하지 않고 열심히 행복하고 달달하게 사랑했으면 좋겠네요ㅠㅠ오늘도 좋은글 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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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인천입니다!!!ㅠㅠㅠㅠㅠ윤기야ㅠㅠㅠㅠㅠ진짜 여러 생각이 많이 나겠죠...당사자도 아닌데 제가 막 더 머리가 복잡해지는...그 와중에 준이가 윤기 안아주는게 왜이ㅣㄹ 좋은거죠...남준이도 윤기의 걱정을 알아줬으면 하는 내 개인적인 바램...준이도 지미니처럼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티를 내지 않는것 뿐이지...깊어진 사이만큼 더 깊은 대화를 나누는 윤기랑 준이를 보고싶은...ㅠㅠㅠㅠ그래도 너무 슬픈거류ㅠㅠㅠ그런 생각하지 마로라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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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슈비누나에요 위로받고싶을때 상대가 알아줘서 아무말없이 안아주는거 너무 좋은데 남준이가 안아주고 윤기도 편안해하고 이런 나른나른한분위기에 달달함까지 아주그냥 달아서 녹을것같네요 예쁜글감사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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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삼월토끼입니다 오늘따라 유독 더 생각이 많아지는 화 같아요 언젠가는 다가올 미래를 짐작 중인 윤기와 현실 속에서 그런 윤기의 곁을 지키는 남준이의 공간이 오늘 처음으로 엇갈려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둘 사이가 멀어졌다는 의미가 아니라 동상이몽.. 이라고 해야하나요 곁에 있지만.. 뭔가 생각이 많아져서 설명은 못하겠어요 죽음이라는 그 관념이 너무나도 추상적이고 남겨진 사람에게 다가올 그 크기가 조금 실감을 하게 되었다고 해야할까요.. 글이지만 죽음을 생각하려니 벌써 마음이 아프고 그렇네요ㅜㅜ.. 함께 하는 동안만큼은 둘이 행복하고 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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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뜌입니다ㅠㅠ 와ㅠㅠ 오늘 첫문장에서 느꼈던만큼 달달하네요ㅠㅠ 작가님 잠들기 전에 제 힐링글 읽었으니 좋은 꿈 꾸겠죠? 이왕이면 방탄몽으로ㅋㅋㅋ 작가님도 굿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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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9.60
겨울의꽃입니다 랩슈는 진짜 편안함 속의 그 달달한 맛으로 봅니다ㅜㅜ 넘나 예쁜것... 남준이 품속에서 안정을 찾았을 윤기와 또 윤기를 안고 행복히 잠을 자는 남준이를 상상하며 오늘도 전 코코아 속을 헤엄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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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솔선수범입니다 얘네 정말 부부미... 달달하다가도 전 편이 생각나서 막 웃질 못하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ㅜ 랩슈ㅠㅠㅠ행쇼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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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쿠쿠예요! 남준이가 남준이답게 윤기를 따뜻하게 위로해주네요 예뻐라... 왜 그런지 묻지 않고 그저 안아주는게 너무 엄청 많이 예쁘네요ㅜㅜㅜㅜ 그런 남준이한테 폭 안기는 윤기도 너무 예쁘고... 정말 둘이 오래오래 천년만년 사랑했으면 좋겠건만...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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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0.123
자몽소다예요 윤기가 지민이가 한 얘기를 들은 거 맞죠? 그것 때문에 마음이 안좋은 거죠 얼른 마음이 나아졌으면 좋겠어요ㅠㅠㅠ 이와중에 설레는 랩슈는 사랑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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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1.54
에이블이에요!
윤기가 멍하니 있는게 지민이와의 대화때문이었구나.. 저런 위로를 실제로 받을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달달한 랩슈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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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3.47
고요_ 우리 준이는 어쩜 이렇게 사랑둥이야? 응?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워 따듯함은 다 니꺼야 예쁜아... 우리 윤기는 속상해서 어떡하지 머릿 속에서 절대 안 떠날 생각이고 걱정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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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아.. 하앙쿼카입니당.. 생각이 많아진 윤기를 남준이가 위로 하는 것 같아요... 뭔가 따뜻한데 드러나지않는 무거운 분위기가 있는 것 같아요.잘봤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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