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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영원히 내꺼야

w. 녹차라떼  





“누나, 어디가 요.” 태형의 차가운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마음속이 뜨끔 했다. 아, 이번에도 열쇠 훔치기는 실패인가..


태형이는 나의 연하 남자친구다. 카페 알바를 하다가 우연히 만났다가, 태형이가 먼저 고백을 했었다. 나는 그 당시엔 남친이 없었어서 기쁘게 태형이의 고백을 받아드렸다. 태형이를 처음 만났을뗀 태형이의 빙구같은 모습에 반해서 고백을 받아드렸지만 곧 그의 스토커 같이 집착하는 모습에 깜짝 놀라서 헤어지려 했지만 태형이는 나를 그의 집에 가두며 아무데도 가지 못하게 했다.


“아..아니야! 내가 가긴 어딜 가..하하하..” 어색한 웃음을 지어 보이며 아무도 모르게 열쇠를 뒷주머니에 밀어 넣었다.


“누나. 지금 뭐하는 거에요. 떠 날려고?” 태형이 가 성큼 다가오면서 내 팔목을 잡아 챘다. 세게 잡아 채인 내 손목이 벌겋게 부어 오르면서 아려오기 시작했다.


“아-아파..태형아 나줘..” 태형의 눈치를 보며 빠져나오려고 그랬는데 더 빠져 나올수록 더 세게 내 팔목을 잡아 쥐었다.


누나, 나 봐요. 뭐하고 있었어요.”


“태형아...아무것도 안 했어...그러니까 이거 나줘..” 살기가 가득한 태형이의 눈빛을 피하려고 고개를 떨구며 거짓말을 중얼거렸다. 그러나 태형의 눈은 번뜩였다. 


“거짓말.”


“뭐...뭐라고?” 들켰다는 생각에 깜짝 놀라서 고개를 들고 태형 이를 쳐다봤다.


“거짓말. 아무것도 안하 기는...여기 떡하니 증거가 있는데, 계속 거짓말 할 꺼 에요?” 태형이의 손에는 내가 내 주머니에 숨겼던 대문 열쇠가 들려있었다.


“아...태형아...아니 그런 게 아니고…"


"그런게 아닌게 뭔데요? 왜 거짓말 해요, 누나." 순간, 태형이가 수갑을 꺼네들어 내 두 팔목을 채워 잠궈버렸다.


"쓰흡-누나, 거짓말은 나쁜건데, 누나가 나쁜짓 했네?"


"그런데, 나쁜짓을 하면 벌을 받아야 하는데, 내가 누나를 어떻게 혼낼까요?"


"아, 이렇게 혼내면 되겠네." 그 말을 끝으로 나를 침대로 끌고가서, 내 눈을 가리고 침대에 눕혀놓더니, 나를 덥쳤다.


"태..태형아 왜이-웁!" 말이 끝나기도 전에 태형이의 입술이 내 입술을 감쌌다. 거칠게 파고들면서도 부드럽게 내 입을 감쌌다. 아랬입술을 세게 물어서 내 입을 강제로 벌렸다. 벌어진 입술세로 물컹한 혀가 들어오면서 두 혓바닥이 뒤엉키며 싸우다가도 부드럽게 얽혔다. 숨이 차서 입을 땠을뗀 타엑이 길게 늘어났다. 거센 숨을 내뱉는 태형이의 입으 귓가로 다가왔다.


"누나, 명심해요. 누난 죽을때까지도 날 떠날수 없어요. 김아미, 넌 내꺼니까."





자까의 말

안녕하세요, 녹차라떼 입니다!!

제 두번쩨 글이죠...원래 콘티를 짰을땐 완전히 19금 팬픽 이었지만...(부끄부끄)

그런데 불맠글이 금지가 되어서 그나마 약간(?) 야한 팬픽을 들고왔어요...

제발 재밌게 읽어주시고, 댓글도 꼭! 달아주세요...암호닉도 신청하고프다면 신청하시고요...

오타나 수정할께 있으면 꼭 댓글로 알려주세요!





대표 사진
녹차라떼
제발 댓글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태태 집착하는 모습.....박력?이 넘쳐여......ㅎㅎㅎㅎㅎㅎㅎ 태태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박략남 태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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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6.135
아 전 왜 감금당하는게 좋죠 변태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라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앙 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녹차라떼
에잉 작가의 말이 안 나오네....수정해야지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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