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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전체글ll조회 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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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만 오롯이 담았어요.

당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들으며 행복해지길 바라.

 

w. 뿌존뿌존

 

 

 

 

 

 

멤버는 원하시는 멤버로 생각해주세요:)

 

 

 

 

 

 

 

 #.1

 

 

 

 

 

 

 

to. 세봉

 

 

안녕, 넌 내가 누군지 아니?

아마 넌 잘 모를거야.

그렇지만 난 괜찮아. 난 멀리서 널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늘 행복한걸.

내가 나중에 네게 내 마음을 전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 너와 말 한마디라도 하게 된다면,

내 이름을 부르며 네가 나에게 그 예쁜 눈웃음을 지어준다면,

난 아마 이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거야.

내가 먼저 다가갈게. 그럴수 있게 조금만 기다려 줄래?

 

 

 

 

 

 

 

 

#. 2

 

 

 

 

 

 

누나, 누나는 왜 항상 나에게 커다랗기만 한 존재인거죠?

누나가 너무 좋은데, 누나가 너무나 커서, 난 누나에게 내 마음을 전할 수가 없어요.

누나가 내 이름을 불러줄때면, 누나가 날 보고 웃어줄때면 난 너무나 좋지만요,

난 누나에게 한마디도 할 수 없는 날 끊임없이 자책해요.

누나, 내가 클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줄 수 없어요?

난 누나가 다른사람과 함께 있게 될까봐 하루에도 몇번씩 무섭고, 또 눈물이 나요.

누나, 정말 좋아해요.

 

 

 

 

 

 

 

 

 

#.3

 

 

 

 

 

to. 내 당신

 

 

 

안녕, 이렇게 편지로 쓰려니까 조금 이상하네요

음, 그래! 오늘은 당신과 내가 사귀기로 한 첫번째 날이에요.

끄아- 엄청 떨렸던거 알죠?

내가 서투르게 내 마음을 하나하나 고백했을때, 떨리던 네 눈을 난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예쁜 입으로 내게 예쁜 말만 전해주어서 정말 고마워요.

사실 난 당연히 당신이 날 거절할줄 알았지만, 그래서 그냥 질러본거였지만.

얼굴까지 발갛게 달구며 내게 당신의 마음을 전해주어서 고마워요.

난 늘 당신의 옆에 있을게요.

 

 

 

 

 

안녕, 아직도 이 편지를 전해주지 못했어요.

당신에게 내가 해주고픈 말들만 꾹꾹 담아 넣은 편지였는데.

아직 내가 많이 서툴고, 또 어린가봐요.

오늘은 우리가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이 된지 벌써 일주일 째 되는 날이에요.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당신은 여전히 아름다워요.

세상 모두가 당신을 위해 태어난것만 같아.

만약 당신이 나중에 이 편지를 보게 된다면, 그렇다면 이 편지를 보고 슬며시 웃을수 있게,

예쁜 말만 가득가득 담고 있어요.

당신, 늘 예뻐요.

 

 

 

 

 

안녕, 오랜만에 방을 치우다가 이 편지를 발견했어요.

벌써 편지지가 누렇게 변해버렸고, 편지지를 포장하기 위해 뜯어놓았던 스티커의 끈적이는 접착제가 말라버린지 오래네요.

아마 당신과 내가 함께한지 꽤나 오래된 탓이겠죠.

물론 내가 이 편지를 방을 치우다가 찾았다고 해서 당신을 향한 마음이 작아진것은 절대로 아니에요.

그저 당신에게 내 마음을 오롯이 전하기가 창피해 서랍속에 꽁꽁 넣어버린 탓이죠.

언제쯤 당신에게 이 편지를 전할 수 있을까요?

당신이 만약 이 편지를 언젠가 보게된다면 당신은 아주 에쁘게 웃겠죠?

그날의 당신을 상상하니 나도 웃음이 나요.

아, 오늘은 당신과 내가 시작한지 일년이 다되가는 날이에요.

일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늘 내 옆을 지켜주어서 고마워요 내 당신.

 

 

 

 

안녕, 이제 내일이면 당신의 예쁜 웃음을 볼 수 있을것만 같아요.

이제 이 편지를 당신에게 전할거예요.

당신이 얼마나 환하게 웃을지 난 감히 상상조차 할 수도 없어요.

아마 너무 눈부시겠죠, 이 세상 모든 남자가 당신에게 반하면 난 어쩌죠?

난 당신이 내일은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당신, 여전히 예뻐요. 그리고 앞으로도 늘 예쁠거야.

늘 당신의 곁에 있을게요. 내 당신, 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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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독자님들은 각각의 조각들을 어떤 멤버에 대입시키며 읽으셨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저는 원우, 찬, 승철 순으로 생각하며 써내려갔답니다. 참 힘든 하루죠, 저한테도 절 저렇게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참 좋겠어요. 요즘 많이 힘드네요. 그렇지만 전 밝은 ..! 아이..! 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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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올라 오자 마자 읽었는데 세상에나 넘나 설레는것... 작가님도 힘내세요!! 제가 저렇게 생각해드리겠습니당...ㅎ 글 잘읽고 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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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감사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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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하 진짜 제 취향 제대로 저격하신 글.. 너무 좋아요 저는 승철 찬 지수 순으로 해석했어요 뭔가 분위기에 어울려서..? 하 결론은 사랑입니다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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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오우 지수도 잘 어울리네요...! 대박.....................저도 독자님 사랑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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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예쁜 글 더 ㅁ서주세오.. 신알림 울릴때마다 설레니깧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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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워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럴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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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으윽 심장이 아픕니다 이런글 넘나 좋구요,,,, 저도 원우 찬 승철 순으로 대입해 읽어보았습니다 작가님 글 울릴때마다 떨리는것!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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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꺄아........떨리신다니.........................좋은 댓글 감사합니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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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2는 진짜 찬이네요ㅠㅠㅠ 글 너무 잘 쓰세요 잘 보고갑니다ㅠㅠㅠ 설레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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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쟈감쟈합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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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급식체 / 뭐야 마지막 무ㅏ애 제가 생각하는 그런거에요?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누구애 그 뭐지 민규 찬 지수 순으로 했는데
너무 슬프당 지수 너무 잘 어룰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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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마지막ㅇ 또 왜 슬퍼욬ㅋㅋㅋㅋ어떤 생각을 하셨는데요......? 궁금해 (짝) 궁금해 (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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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지수가 여보랑 사귀었는데 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나버렸어요 그래서 편지를 못전해쥬는거에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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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당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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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나는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지수는 너무 슬퍼서 여보가 옆에있다고 느끼는거에여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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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9에게
아니 겁나 급식체님 왜 이렇게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말투도 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날 가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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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뿌존뿌존에게
좋아요. 뿌존님은 내꺼야
그러니 조각글을 날 위해 써주세여 이건 부탁 아니고 협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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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1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넘나 웃곀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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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뿌존뿌존에게
흥 기대하고 있을거에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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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12에게
(동공지진)..........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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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뿌존뿌존에게
아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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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제주도민이에요!!!
오늘은 뭔가 짠해지고 설레지네요!! 오늘도 예쁜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렇지만 작가님!! 힘드신 일 있으시면 조금 쉬셔도 되요!!! 몸 생각도 하시고!! 작가님이 힘드시다고 하니깐 저도 괜히 맘이 울적해지네요ㅠㅠㅠ 작가님 언제나 화이팅!! 뿌존뿌존작가님 뒤엔 언제나 독자들이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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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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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만쉐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아련아련하고 감성돋아요....ㅠㅠㅠㅠㅠ이런 글도 너무 좋습니다.....크......(엄지척)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오늘도 재밌게읽고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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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대왕하트) (하트) (세븐틴 하트 대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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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저두 첫번째는 원우로 봤어요ㅠㅠ아ㅠㅠㅠ힐링이 되네요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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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끄자ㅓ듀가ㅓㅈ듀규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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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일공공사 / 작가님 진짜 편지의 말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 진짜 딱 작가님 같아요! 작가님 정말 예쁜 말 가득한 글 너무 감사드려요! 잘 보고 갑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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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ㅜ어자듇저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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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6.222
정말 심쿵 당해서 갑니... 전 순영 원 순으로 읽어봤는데요 마지 정말 치이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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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두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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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돌하르방이에요ㅠㅠ 저는승처리랑민규가생각났구 누나하면찬이뿐.. 마지막은원우요ㅠ 원우저말이너무잘어울리는거가타요..내심장..내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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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니핥앤더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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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흐에 대박이다 으아ㅜㅠㅠㅠㅠㅠㅠㅠ닭키우는순영인데여 읽고 작가님댓글읽고 원우랑 찬이랑 승철이에 대입해서 한번더읽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승철이 처음에 헤어진줄알고ㅠㅠㅠㅠ놀래짜나여ㅠㅠㅠㅠ진짜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빨리 저도 찾고싶어요 헝 밝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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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 밝은 아이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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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뿌존님 글 너무좋아요ㅠㅠㅠㅠㅠㅠ이게 바로 폴인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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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저도 독자님에게 폴인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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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채이에요! 헣...저도 뿌존뿌존님이랑 같은순서대로 멤버들 생각하면서 봤습니다 세상에...너무 설레요...정말 뭐랄까...잔잔하게 설레는 그런느낌이랄까요. 오르골같아요 오르골.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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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오르골이라뇨...........(현기증) 넘나 감사한것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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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3.99
눕정한
하...?
저 댓글 분명히 올렸는데 사라졌어요ㅠㅠㅠㅠㅠㅠ 아 글 조각들 다 너무 제 취향이에요ㅠㅠㅠㅠ
앞으로도 써주실거죠...? 오늘도 잘 보고 가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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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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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3.93
승철 민규 찬 생각하고 읽었어요!!!!...넘나 설레는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 너무 잘쓰시는것 같아요..매번 감탄만 하고 있네요 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민규라고 생각하니까 민규는 눈물 끅끅 삼키면서 썻을것 가타요ㅠㅠㅠㅠㅠㅠㅠㅠ 찬이는 쓰면서 커가는것 같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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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민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애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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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규애에요! 전 처음글이랑 마지막글을 원우로 생각했고 두번째 글은 찬이 생각하고 읽었습니당 헿헿 전 오늘 8교시 안하고 튀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힘이 들어서..는 변명이고 뮤뱅볼라고 튀었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작가님 이즈 뭔들!!!! 넘나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 브금도 잔잔해서 몰입도?를 높혀주는것 같아여 헿헿 자까님 힘들어하지 마세여! 제가 이짜나여!!!! ( 뺨 ) 자까님 힘드시면 제 마음이 아파여... ( 서럽 ) 자까님 주말이니까 편하게 잘 쉬셨음 좋겠어여... 전 너무 졸려서 이 댓글만 쓰고 이만 자러가야게써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들어 잠을 못자다보니... 주말이니 잠은 몰아서 자야지요 헿헿 잘 보고갑니당!!! 사랑해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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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전 체육대회끝나고 뮤뱅보려고 허겁지겁왔지만......! 보지 못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어ㅓㅇ 규애님 글 하나 써서 준비해놓고 있을 테니까 푹자고 읽으러 오셔요~ <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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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만두짱이에여 취햔저격 탕탕한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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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꺄왕...............!!!!!!!!!!!!!!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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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책가방이에요 아니 어떤 멤버를 넣어도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 없어요 정말ㅜㅜㅠㅜ 전부 다 잘 맞는 멤버들도 대단하고 이렇게 쓰신 작가님도 대단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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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끄앙 아녜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래기들이 멋있는것 뿐이죠ㅠㅠ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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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늘부예요 아 잠깐 신부라니... 너무 예쁘네요ㅠㅠㅠㅠ 전 승관이/찬이/수녕이 순으로 봤어요! 인물이 안 정해져있을 때 누군가가 생각난다는 게 신기해요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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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존뿌존
그죠.......참 인물 안 정해놓고 쓰는 글에 인물이 떠오른다는게 신기한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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