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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전체글ll조회 116

많이 방황했던 나 아픈 상처뿐인 나 | 인스티즈

 

 

 

 

많이 방황했던 나 

아픈 상처뿐인 나 

 

그대를 난 알면서 

싫었던 음식까지 

안 쓰던 말투까지 닮아갔어 

 

사랑이 그런 건지 

나 혼자 이러는지 

어색한 내 모습들이 불안해 

 

이상하다 

난 너무 행복한데 

 

이상하다 

난 웃고 있긴 한데 

 

자꾸만 난 매일 널 봐도 너무 두려워 

너 때문에 변해버린 

내가 다시 혼자 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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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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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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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와, 진짜 빠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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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신알신 울렸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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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음악 가져오는 것도 빨라서 놀랐어. 달아줘서 고마워. 혹시 예전에도 박효신 노래에 노래 달아준 적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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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마 맞을 것 같다. 저 버전 별로 안 좋아하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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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3에게
맞았다니까 다행이다. 아니, 정말 좋아해.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오랜만에 들어서 그래. 나는 어쿠스틱 버전이 더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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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 택운.에게
쓰다듬. 나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더라. 잘 보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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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4에게
쓰담은 많이 봤어도 쓰다듬은 독특하다. 쓰다듬, 쓰다듬. 그동안 잘 보냈냐는 거야, 아니면 그 생각나는 사람을 잘 보냈냐는 거야? 쓰면서 생각했는데 아마 전자겠다. 비슷비슷하게 보냈어. 너도 잘 보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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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 택운.에게
독특한가. 난 그저 그렇게 보냈다. 손가락 까닥이는 것도 힘들고 귀찮더라고. 늘어지기나 하고 말이야. 그 덕에 답도 짤막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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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5에게
조금? 특성 있어. 만약 여기를 돌아다니다가 누가 쓰다듬, 이런다면 난 널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될 거야. 괜찮아, 그렇게 짧지도 않은걸. 오늘 날이 더워서 그랬을 거야. 박효신 좋아하는 것 같은데, 오늘 안 갔다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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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 택운.에게
여기서 밖에 안 쓸 생각인데. 고맙다. 바빠서 갈 시간이 안 났다. 애초에 포기 상태였지. 이번 주가 바빴기 때문인지 까마득하게 잊게 지냈네. 그나저나 맞춤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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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6에게
그러면, 만약 네가 다시 여기 와서 쓰다듬이라고 한다면 나는 단박에 알아보겠지. 아... 저런. 토댁토댁. 많이 바빴구나. 잊고 있었는데 내가 괜히 물었네, 미안해. 맞춤법 불편하게 바뀌었다면서. 나는 잘 안 써서 신경 안 썼는데, 자주 쓰는 애들은 불편하겠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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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 택운.에게
너도 토댁토댁 특성 있다. 바빠서 티켓팅 날에 마음 편하게 포기한 상태였으니까 물어도 괜찮았다. 존나 불편하다. 피곤해서 슬슬 자야겠네. 미리 잘 자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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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7에게
그 말 몇 번 들은 것 같아. 그러면 그나마 다행이다. 응, 너도 잘 자고 예쁜 꿈 꿔. 된다면 다음에 또 쓰다듬하면서 와 줘. 좋은 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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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 택운.에게
너도 예쁜 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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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아, 이거 어쿠스틱 버전...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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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이런 생각을 해서 나, 정말로 미안해. 널 사랑하니까 어쩔 수 없나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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